제가 이세상에서 싫어하는 중 한 부류는 아줌마입니다.

ㅜㅜ2010.03.19
조회58,919

헐.......

톡?됬는지 몰랐는데요~

 

음...

먼저 말쓰드리지면요..

3,4,번은 어쩌면 제가 잘 못한거 일수도 있는데요.

3번같은 경우에는......다음타임 사람한테 이런상황은 어떻게 해야되냐고 물어봣구요.

그분이 5만원만 넘어가도 물어봐야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잘못을 인정한 부분인데요. 그분도 그렇게 잘한건 아닌데......저한테 오자마자 왜 말을 안했냐 라고 하셔서 쓴거였구요.

 

4번은 솔찍히 많은분들이 필요업다 버려달라라고 하셔서 제가 개인적으로 어떻할까요? 라는 말을 한겁니다. 필요하시면 아 주세요~ 이럼되는거 아닙니까? 뒤에 꼭 토를 다셔야 하는지..

 

저희 엄마다 아줌마입니다. 우리 엄마도 밖에서 개념없는 행동을 하셨다면 뒤에서라도 먹을 욕이면 드셔야되구요..

 

주변에서 아줌마들에 대한 안좋은 얘기를 많이 들어요. 아닌 아줌마도 많지요. 요즘 세상이 아직 살만하다는게 그거 아니겠어요. 하지만...정말...말도 안되는!걸로 우기시는 분들도 많고...정말....그때마다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저도 일 많이 해본거 아닌거 맞아요.

하지만... 이렇게 세상을 배워 가는건 맞지만....아직 더 큰 일을 안겪어 봐서 그런지는 모르겟찌만, 마음이 조금 여린편?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조금마한 일에도 반응한거라면...제가 잘못한거겟네요..

 

 

그리고요......그애는 정말 남자같았어요...ㅡㅡ;;;;;;; 정말도...제가 육안으로 남자 여자 구분 못하겠습니까..정말 남자같았구요..

 

 

또 8번 얘기는요, 저한테 수고한다는 말 이런 보듬어 주는 말이 아니었구요...

요즘 애들 학교안가고 일한다 는둥... 하여튼...되게 기분나쁜 말이었어요.

일 안하고싶을 정도로 말씀하셨구여..

음성지원해야...정말....아실껍니다....이만....^^ 줄입니다..

 

아 그리고 이따위 알바라고 한건... 읽는 분들의 어감의 차이에 있으실꺼라고 생각하는데요... 제말은....그런곳에서 일을하더라도 몰지각한 사람들과 안부딪치고 그런거라면 저도 몇달이고 일을 하지요.... 하지만... 이런소리를 듣는 이런알바를 안하겟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서비스직은 안하고싶다는거죠....그런 뜻으로 말한겁니다.

 

그리고....솔찍히... 뭐 더 신상 손님을 만나보라고 하시는데..저는 솔찍히 이런데서 이런 일 일어나는것도 어이없거든여...ㅡㅡ;;; 가는말이 곱와야 오는말이 곱고, 말한마디도 천냥 빚을 갑는다는데... 곱게 말해주실수 있잖아요..딸같은사람한테요.. 저도 그럼 저희 엄마같이 대해 드릴수 있는데요~~

 

그담에 제친구도 여기 저 다음으로 알바를 했는데요...제친구도 문자와서 더러워서 일 못하겟다고 문자왓어요...저만 느끼는게 아닙니다..

 

 

** 그리고 저보고도 곧아줌마가 될 거라는데... 아줌마도 아줌마 나름이죠 ^^;

그리고 저한테 8번처럼 얘기하신거는요...뭐 제가 평생 이일이나 할것처럼..저에 대해 자세히 아시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말씀하시게 좀 기분나빴을뿐입니다.

 

** 저보고 어리다 어리다 진상이 뭔지 모른다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정말 제대로 진상부리시는 분들...뭐 사람인가요?그게? 저 곱게 자란것도 아니구요.. 더한 진상을 봐야한다니 정말 세상살히 힘들겠네요

 

솔찍히! 말해~서! 욕먹도 말할께요

우리나라 아줌마 대해서 정말 좋은 감정 없었는데요.

더 없어졌어요.

학교에 찾아와서 깽판을 부렸다느니...이런말들을때마다

정말 아줌마들 싫었는데요.

일하면서 더 싫어졌어요.

그건 변함이 없습니다. 욕먹어도 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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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사는 흑흑... 20살이고 싶은 21살.. ㅜㅜ여대생입니다.

요즘 초등학생들 보면 정말..........아오.....패주고싶은 경우 정말 많은데요..

아까 또 판을 보니. 섹X할래? 라고했다는 글보니까 요즘 애들 정말 답이없더군요.

제 동생이 초6입니다. 들어보면 정말 가관도 아니고..

뭐 담배를 핀다느니, 학교에서 애들 괴롭히는 이야기, 뭐 선생님한테 대든 이야기들어보면...

정말 우리나라 미래가 어떻게 될런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정말 이런 아이들이 왜 이렇게 크는가....라고 약간의 생각이 든 건 제가 새벽에 사우나 카운터를 하면서 입니다.

 

저는 방학 때 친구 땜빵으로 새벽 알바로 사우나 카운터 알바를 했어요. 저번 겨울방학때요. 새벽에 춥기도 춥고 ㅜㅜㅜ 으~ 생각만하면 다신 할 수 없을것같은데요 ㅋㅋㅋ

여튼... 거기는 헬스도 관리하고...여튼 그런곳인데.. 그게 아파트 상가에 있는건데요.. 그 아파트가 쫌.... 살아요. ㅡㅡ;;; (짜증....ㅋㅋㅋ)

정말.....거기 아줌마들 관리 하면 짜증이 확 나더라구요..

솔직히 저기 산다고 뭐.............그래요 잘살겠죠. 저희 집 보다 잘 살겠죠.....

그렇지만, 정말 있는 사람일 수록 머리의 생각도 좀 있어보이게 행동하면 안되나요?

 

있었던 일들입니다.

 

1. 어떤 아주머니가 오셨어요.

나 - 여자분 2분 아기 하고 하셔서 ~~~원입니다.

아줌마 - 저기요~ 여기 아기는 쫌 빼주면 안되요? 이제 돌지났는데~

나 - 네 죄송해요 ㅠㅠ 저희 돌 지나고 부터 돈 받아요 ㅠㅠ죄송합니다..

실랑이 중... 보다못한 할머니

할머니 - 이 아가씨가 무슨 힘이 있어요~ 보니까 알바하는 학생같구만, 거 그러면 위에 혼나요 그냥 돈 주고올라가요~

아줌마 - (혼잣말로...근데 나한테 다 들림 ㅜㅜ) 그냥 좀 가만히 있지, 어딜가도 저렇게 끼어드는 사람 하나씩 있다니까, ㅡㅡ

이러십니다....

저를 도와주신 할머니께는 정말 감사드리나, 정말 너무하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저 할머니 말이 틀린건 아닌데요....

 

2. 저희 일하는데 엘리베이터가 있어요. 한 아줌마가 엘리베이터 붙잡고 있고, 한아줌마가 뛰어옵니다.

여자 - 여자몇명 아이몇명이요~

나 - 아이분은 다 여자아이세요? (우리는.... 남여를 꼭 구분해야합니다. ㅜㅜ)

엘리베이터 잡고 있는 여자분 - 저기요! 빨리 좀 해줘요!!!!

머가 그렇게 바쁘신지요...목욕하러 가시면서....ㅡㅡ;;

 

3. 어떤 아줌마 분께서 30몇만원 카드 계산하시면서, 아무말도 하지않으시길래 일시불러 끊어드렸습니다. (보통 분들은 카드주면서 3개월해줘요 이렇게 말씀을 하시길래... 뭐 제가 잘 몰랐습니다. 아직 어려서...카드를 사용을 안하거든요... 5만원 넘어가면 물어야 된다더군요...) 나중에 내려오시더니,

아줌마 - 이거 바꿔줘요. 3개월로요.

나 - 그건 이거 관리 하시는 분이 하셔야 되요^^ 일보시고 내려오셔서 도와드릴게요 ^^

아줌마 - 근데 아가씨 이거 왜 안물어보는데요?

나 - 아까 계산 할때 아무말 안하셔서......

아줌마- 웃긴다 원래 이런거 할때 다물어보는데!!!!! ㅡㅡ

이러고 가십니다.

저도 안물어봤지만, 계산 다하고 영수증 받아가시고 4층까지 올라가실때 까지 암말두 안하셨던분이....ㅜㅜ

 

4. 요즘 카드결제하시고 영수증 내밀면 아 됐어요~/ 버려주세요 / 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한 ...10분중에 7분정도 입니다.

그래서 저는 드리기전에 영수증 드릴까요? 라고 물어봅니다...

나 - 영수증 필요하세요?^^

아줌마 - 그럼요. 영수증 필요없는 사람도 있어요? 참 웃기는 아가씨네 ㅡㅡ;;

나 - 아...필요없다는 분도 계..........(셔서 할라는데... 종이 뺏어감....)

그냥......네 주세요 하믄 안되나요?ㅜㅜㅜ

 

5.  아줌마가 학생가 옵니다.

아이가 머리를 심하게 커트를 했네요..

아줌마 - 두명이요.

나 - 여자분 한분, 남자분 한분 맞으세요?

아줌마 - 얘가 남자로 보여요? ㅡㅡ 얘가 어딜봐서 남잔데요? 참나 웃겨서

...................................................아시바.....

 

6. 저희가 카드에 문제가 있어서 카드 결제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나 - 죄송한데 지금 카드 결제는안되세요..ㅠㅠㅠ

아줌마 - 근데? 여기 잘못이지 내잘못은 아니지...카드결제 할라고 카드밖에 안들고왓는데, 그럼 뭐 싸게 해주던가 해야될 거 아닌가? ㅡㅡ;

저는 권한이 없답니다.........................................ㅡㅡ

 

7. 또 카드 문제때문입니다.

나 - 지금 카드 결제는 안되세요 ㅠㅠ

아줌마 - 어...안되는데.... 카드밖에없는데... 그럼 저 진짜 집이 이근처라서 그러는데 뒤에 가따드리면 안되요?

나 - 저희는 외상이...............

아줌마 - 집이 이 근처에요...목욕하고 다시 가서 갔다드릴게요. 이름하고 전화번호 적어놓으면 되잖아요...

나 - (안되는데...ㅠㅠㅠㅠ)그럼...적어주세요..꼭 갖다 주셔야 되요.....ㅜㅜㅜ

-이것땜에 위에 욕 엄청먹음 -

<<<<<<<전화 내용

나 - 저...외상해드렸는데 괜찮아요?ㅠㅠㅠ

위에분 - 야 그거 니 맘대로 하면 어떻하는데 ㅡㅡ

(저는...카드문제가 저희 때문이라...미안한맘에 또 해드린거임...ㅠㅜ)

나 - 연락처하고 다 받아놨으니.....

위에분 - 아알았다 ㅡㅡ 어쨋든

전화끊김...ㅠㅠㅠ아놔>>>>>>>>

내가 마감할때까지 그분 안오심...ㅠㅠㅠ 1시간밖에 안지나서 아직 목욕중이신가 해서 뒷타임한테 말해놓고 집에왔음....(4500원이 빈채로 온거임...ㅜㅜ) 걱정되서 2시간후에 전화걸어보니..........안왓다는 군요....아씨바... 진짜 접때 편의점에서 일할때도 믿고 외상해줬는데....꼭 오겠다며... 진짜라고 집이 이앞이라고..........그거 다 구라야 ㅡㅡ;; 여튼 그래서 내가 연락을 했습니다.

나 - 저기요... 여기 XX사우나 인데요... 돈 가져다 주셔야되는데......

아줌마 - 그거 내일 주면 안되요?

아..........아줌마 ㅅㅂ.........................똥누기전이랑 후랑 너무 다르네 ...ㅡㅡ

나 - (속으론...오만욕 다하고, 준다고 해놓고 뭔데? 라며 반말다 깟지만..) 저기요 근데... 다음분이 마감하실때 돈이 비그든요...그럼 그분이 다 메꿔야되고...저도 곤란해 집니다. 지금 가셔서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절때 죄송하다 알았단 말 안함.

아줌마 - 거기 몇시까지 하는데요?

그게 중요한가요? ㅡㅡ

나 - 11시까지요 ㅜㅠㅜㅜ

아줌마 - 알았어요.

결국 돈 받앗다는 소리 듣고 잠들었네요...젠장...

 

그것말고도 ....전화로 상담하고 있는데, 주세요라고말하고 몇번이나 돈 내미는 아줌마....

 

헬스 하루만 해보자고 했는데 안된다고 했더니 욕하는 아저씨...(비서?가 맨날 데리러 오는 아저씨임... ㅡㅡ;;;아씨)

 

 

 앞사람 하고있는데 꾸역꾸역 돈 밀어 넣는 아줌마.......

 

 

환불안된다고 공지드렸던 사항인데, 아가씨 맘대로 생각하지 말고 사장한테 전화한번 해보라고 ㅡㅡ하는 아줌마....다양합니다......

 

** 대망에 8번있습니다.

 

정말... 잘살아서 콧대높은건지 먼지 정말 짜증나더군요..

한달일하고 그만뒀는데....정말 오래 못할 짓이덥니다..

저도 대학교에서 공부하는 사람이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뽀대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하지만 저렇게는 말구요...정말 인간성있게요...제말은..음... 저런 말 들으면서 할 일은 안하구 싶다구요..

저도 서럽더라구요...집에선 귀한딸이고, 공부열심히 해서 대학들어와서 공부하고 이런 그냥 학생인데, 저따위 소리나 들으면서...ㅡㅡ

정말 알바니까 하는일이지..

아 정말.........................앞뒤타임 사람들도 아줌마들이라면 혀를 내두르구요..

뭐 이젠 돌보든 한다면서...저는 정말 안되더라구요..

눈물 나뻔도 몇번있었고.... 짜증도 진짜 많이 나고....에휴......

 

아줌마들 보면서 드는 생각이..

이 나라의 미래를 어떻게 될까 생각이 들더군요..

아이들 패주고싶단생각보단...

아줌마 정말 한대 때리고 싶더라구요.

자기가 저런데 아이들은 오죽하겠어요.

사람들이 저렇게 이기적인데, 아이들은 무엇을 보고 배울까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잘사는 집에서 잘살고 잘먹고 하면

남도 잘 이해주고 더 신사적이어야 되지않나요?

정말......뭐랄까... 부자집 남편만나서 팔자핀....아지메 같단 생각은 왜들까요?

 

 

물론 착하고 좋은 아줌마들도 많습니다.

저한테

어린친구가 새벽에 나와 고생한다고^^

정말 너무 힘되는 말이었습니다.

근데ㅡㅡ

이런분 100에 1명이구요

60은 싸가지 39는 평범한 사람이더이다....

 

 

 

 

아줌마들!!! 자기 자식들에게...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좋은것만 보여줍시다 ^^

 

 

 

 

 

대망에 8번인데요..

아놔....아오.....

 

어떤아줌마1,2 - 어린 학생이 새벽에 나와서 일하네...하긴.... 요즘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사회로 나가는 사람도 많다고 하드만......... 궁시렁 궁시렁..

저 대학교 다니고 있거든요.... ㅡㅡ;;;;; 저도 다신 이따위 알바 안하고 열공해서....멋지게 살꺼거든요.....ㅡㅡ

 

***아 제친구도 백화점에서 알바하는데요!

아줌마들...땜에 완전스트레스..

백화점에 와서 깍아달라느니,,

옷 이건 정말 아닌 것처럼 해와서는 바꿔달라고 하고...

그냥.... 저만 느끼는게 아니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