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헤드라인 ,.ㅋㅋㅋ 아 신기해 즐거운 주말인데 ㅠ_ㅠ 출근해서 멍때리구있었는데 *_*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어용 ㅋㅋㅋ 틀린글씨도 있네요 ㅠㅠ고쳤습니다11 글재주가 없어서 앞뒤내용이 이상하네요 ; 대충대충 남동생이 사랑을 나눠서? 조카생겼습니다,!!!!! 딸래미예요,.. 애아빠는 21살, 올케는 20살,..ㅋ 애아빠 사진!!! >_< 애아빠http://www.cyworld.com/smokes2 아!! 우리 사촌오빠님 외롭답니다,.ㅋㅋㅋ 얼른 업고 가주세요 사촌오빠: http://www.cyworld.com/p71028451 나: http://www.cyworld.com/lllyelll 울친언니: http://www.cyworld.com/min_e100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 , ㅋ 톡을 보다가 제가 끄적끄적거리네요ㅋㅋㅋ 24살 女입니다. . . (벌써 중반을 향해....ㅠ.ㅠ 어릴쩍이 그리워요 ) 제가 봐도 잘생긴 ..ㅋㅋ 남동생이 있어요 !~~ 어쩌다가 지금은 올케죠? 울집에서 같이 먹고 자고 ... ㅋ 다같이 영화도 보러가고 잘지냈답니다 , '-' 근데 어느날 !! 우리 언니가 저녁에 잠을 못자는거예요 저한테 말을 할려다가 안하고 --;; 그래서 내가 캐물었죠 그제서야 말을 하더라구요 "XX임신했데 ' 저는 웃었어요 ㅋㅋ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 ㅋㅋ 솔직히 그날. ㅋ 잠 제대로 못잤습니다 !!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지만....) 무튼.. 내일 출근해서 점심시간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기하는게 좋을것같다고 그러니 , ㅎ 담날 전화를 했다네요 ? " 놀래지말고 들어라고 " ... 주절주절주절 말했답니다 , 펑 ~ 엄마 미친듯이 웃더래요;;; ㅋㅋ 좋아하기도 하고 " 그날 저녁 가족회의가 열렸어요 ~ 말은 안하지만 참.. ㅋㅋㅋ 우리아빠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입이 완전 귀에 . 걸릴것같은 ㅋㅋㅋ 이런저런 얘기끝에 OK했습니다 !!!!!!!! 그날 바로 엄마가 .. 전화드려서 그쪽집에서도 많이 당황스러웠겠지만 얘기끝에 OK~ 그리곤 올케 배가 거의 만삭이라서 결혼은 먼저못하구 가족끼리 모여서 간단하게 약혼식은 했구요 ^.^ 이사실을 알고 난 뒤 2~3개월 뒤엔가 ?? 순산했어요 ~~ 올케두 건강하구 애기도 건강하답니다!~~~~ "우리 올케 수고했엉 !!!!!예쁘게 잘키워 ~!" 애기가 얼마나 귀엽든지 ..결혼도 못해본 나는 너무 신기했음 .ㅋㅋ 사진나갑니당!!!!!!! >_< 윙크사진까지.!! 21
몇개월만에 조카가 생겼어요111?? (사진有)
헉.. 헤드라인 ,.ㅋㅋㅋ 아 신기해
즐거운 주말인데 ㅠ_ㅠ 출근해서 멍때리구있었는데
*_*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어용 ㅋㅋㅋ
틀린글씨도 있네요 ㅠㅠ고쳤습니다11
글재주가 없어서 앞뒤내용이 이상하네요 ;
대충대충 남동생이 사랑을 나눠서? 조카생겼습니다,!!!!! 딸래미예요,..
애아빠는 21살, 올케는 20살,..ㅋ
애아빠 사진!!! >_<
애아빠http://www.cyworld.com/smokes2
아!! 우리 사촌오빠님 외롭답니다,.ㅋㅋㅋ
얼른 업고 가주세요
사촌오빠: http://www.cyworld.com/p71028451
나: http://www.cyworld.com/lllyelll
울친언니: http://www.cyworld.com/min_e1004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 , ㅋ 톡을 보다가 제가 끄적끄적거리네요ㅋㅋㅋ
24살 女입니다. . . (벌써 중반을 향해....ㅠ.ㅠ 어릴쩍이 그리워요 )
제가 봐도 잘생긴 ..ㅋㅋ 남동생이 있어요 !~~
어쩌다가 지금은 올케죠? 울집에서 같이 먹고 자고 ... ㅋ
다같이 영화도 보러가고 잘지냈답니다 , '-'
근데 어느날 !! 우리 언니가 저녁에 잠을 못자는거예요
저한테 말을 할려다가 안하고 --;; 그래서 내가 캐물었죠 그제서야 말을 하더라구요
"XX임신했데 ' 저는 웃었어요 ㅋㅋ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 ㅋㅋ
솔직히 그날. ㅋ 잠 제대로 못잤습니다 !!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지만....)
무튼.. 내일 출근해서 점심시간에 엄마한테 전화해서
얘기하는게 좋을것같다고 그러니 , ㅎ 담날 전화를 했다네요 ?
" 놀래지말고 들어라고 " ... 주절주절주절 말했답니다 ,
펑 ~ 엄마 미친듯이 웃더래요;;; ㅋㅋ 좋아하기도 하고 "
그날 저녁 가족회의가 열렸어요 ~
말은 안하지만 참.. ㅋㅋㅋ 우리아빠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입이 완전 귀에 . 걸릴것같은 ㅋㅋㅋ
이런저런 얘기끝에 OK했습니다 !!!!!!!!
그날 바로 엄마가 .. 전화드려서 그쪽집에서도 많이 당황스러웠겠지만 얘기끝에 OK~
그리곤 올케 배가 거의 만삭이라서 결혼은 먼저못하구
가족끼리 모여서 간단하게 약혼식은 했구요 ^.^
이사실을 알고 난 뒤 2~3개월 뒤엔가 ?? 순산했어요 ~~
올케두 건강하구 애기도 건강하답니다!~~~~
"우리 올케 수고했엉 !!!!!예쁘게 잘키워 ~!"
애기가 얼마나 귀엽든지 ..결혼도 못해본 나는 너무 신기했음 .ㅋㅋ
사진나갑니당!!!!!!!
>_< 윙크사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