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글을 쓰게 된 계기는 불과 삼일전일입니다. 저는 23살 세번째 직장에 다니구 있습니다. 건설업쪽 현장 사무실에서 경리당담하는 사원이이랍니다. 인맥을 통해서 이회사를 오게 되었고 다아시는 분들이라 가족처럼 편하게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다만 힘든거라고는 경리여서 별루 일이없어서 눈치가 좀 보이는거랑 급여가 많이 짜다는거 빼고는 불편한게 없이 좋은 회사입니다. 여기서 일한지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별로 안되었죠. 12월달에 처음으로 회장님을 뵙습니다. 현장이 어떻게 되가는지 보러 오신거죠. 근데 회장님이 잘해주셔서 처음에는 마냥 좋았습니다. 너무 편하게 해주시고 또 회장님이랑 저희 친척분들하고 친분이 있었기때문에 더잘해주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고 회장님은 다시 본사로 가셨죠. 그러고 난뒤 회장님 전화를 주말에 아무도 안받았습니다. 당연히 쉬는 날이니까 쉬고있는데 누가 전화를 받겠습니까? (저희회사 주오일근무아닙니다. 또한 사무실직원이고 현장직원이고 다들 타지역에서 오신분들이여서 토욜까지 근무하고 안바쁘면 일욜날에는 쉬니까 각자 집으로 갑니다.) 근데 월욜날 전화를 안받았다고 난리가 난겁니다. 그때부터 회장님께 날이면 날마다 전화와서 확인하셨습니다. 솔직히 회장님 기분 맞춰드릴려고 업무아닌 다른말도 하고 그랬죠. 근데 처음에는 그냥 기본적으로 식사 하셨나요 이런내용이였는데 설날 지나고 나서 현장순회를 도셨죠 저희 쪽 현장 오셨다가 바로 부산쪽으로 가셨어요 회장님한테 전화가왔습니다. 풋.. 주말에 시간있는가 미스A양?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주말에 집에 내려가요 이렇게 그리구 친분이 있는 저희 이모 성함도 대면서 주말에 시간이없습니다 이렇게 말했쬬 어차피 농담이라고 생각을 했었으니까요 월욜날 회장님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어이미스A양 너는 어째 내가 만나자고했는데 답을 안주냐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그때 말씀드렸습니다 이러면서 말을했죠 그랬더니 웃으시면서 그랬냐?? 이러면서 좀 만나서 데이트좀 하자고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농담인줄알고 네에 ~ 알겠습니다 회장님 그랬죠 ...;;; 매일 매일 시도때도 없이 전화가 와요.. 그전화는 제가 다 받죠.. 그걸 보신 소장님하고 과장님이 너가 부럽다고 회장님하고 친한게 부럽다면서 막놀리시는거에요. 근데 그뒤로 이주뒤에 그러니까 이번주 월욜이지요 회장님이 내려오셨어요 예정은 화욜날이였는데 회장님이 그래 A양 이뻐졌다고 칭찬을 해주시더라구요 (1번째 봤을때는 열심히 해라 2번째 살이 너무 많이 쪘다 3번째 이뻐졌다.) 감사합니다 웃었쬬 그러구 좀.. 성적으로 많은 이야기를 하세요 제가 기분나빠도 그냥 꾹 참고 듣고만 있쬬 그냥 그저 웃고 넘기기만 하구요 제가 그많은 사람들 상황에서 지금 성희롱 하시는거에요 이럴순없자나요 다같이 듣고 웃고 있었던 상황이니까 또 그상황에서는 저혼자 여자였구요. 그렇게 회식을 마치고 집에가서 자고 그담날 출근을했죠 회장님이 계시더군요 인사를 주고 받고 저는 청소를 끝내고 제할일이 많이 쌓여서 일을시작할려고 딱하는데 A양 출근을했으면 커피를 줘야지 이러시네요 ㅋㅋ 나참.. 좋게 생각했습니다. 오전에 소장님하고 나가시더군요 과장님은 서류 제출하러 군청에 가셨구요 근데 저는 그날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날이였어요 저희집에 새로운 가구들이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거든요 점심시간 지나서 한 2시정도 다들 들어오시더라구요 근데 소장님은 다시 현장으로 가시구 저랑 회장님 과장님 이렇게 셋이 같이 있었죠 처음에는 회장님이 사장님실에 있으셨고 저는 제자리에서 업무를 보고 있었습니다. 일을하고있는데 누군가가 저를 쳐다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스트레칭하는척하면서 두리번두리번 거렸지요 근데 사장님 실에서 회장님이 저를 쳐다보시다가 눈마주치니까 문을 닫으시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은행갈일이있어서 은행에 다녀왔고 정리할게 수두룩햇쬬 과장님이 또 군청에 다녀오신다고 가셨습니다 그때 시간이 3시 40분이였습니다. 회장님이 사장님실에서 나오셔서 저 일하는쪽으러 오셔서 이런저런이야기를 할려고 말을 거시더라구요 아버지를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네 저희아버지 타지역에서 일하고계세요 이렇게 말을했죠 / 근데 회장님 제옆으로 오시더니 어깨동무 하시더니... 가슴위부분 쐐골?그옆부분을 쪼물딱쪼물딱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몸을 쑥였죠 그러니까 저멀리 가서 앉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회장 - "내가 너한테 좀있다가 전화해도 되냐?" 나 - " 네? " 회장 - "끝나고 맛있는거 사줄라고" 나-"좀잇다 회식하자나요" 회장 -"단둘이 맛있는것좀 먹을라고 " "......" 전그냥 가만히아무말도안했죠 "여관가서 전화할게"-회장 "네? 그거는 아닌것같은데요 "-나 이랬더니 "여관에서 놀아도 좋아야 "- 회장 이러면서 웃고 또 제어깨아래를 또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도 숙였죠 의자에 앉아 잇었고 뒤로 뺄수도없었던상태라........ "아니에요 회장님"-나 이렇고 일부러 화재를 바깠죠 저희엄마랑 이모아시죠 이랬더니 누군데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막설명을해드렷죠 표정이 굳어지시드라구요 .. 그러면서 나참나.. 아토할것같네요... 정말 말로만 듣던 일들이 순식간에 확 오는거에요. 저를 딱옆에서 앉으시더니 가슴을 막 주무르시는거에요 그래서 손을 잡고 왜이러시냐고 이랬더니 그니가 여관에서 보자고 이러시는거에요....... 정말 집에올라가고싶은거에요 내가 왜여기와서 이런경우를 당해하는지 너무 화나드라구요.... 근데 그러고나서 한참뒤에 재덜이 갈건데 어디다가 버리면되냐고 물으셔서 제가 하겟씁니다 주세요 뺏어서 제가 탕진실쪽으로 갔죠....... 근데 거기까지 오셔서 또 그러시는거에요......... 그때는 밀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나서 2층에서 단장님이 올라오셔서 회장님이랑 이야기를 하시고 나오시드라구요 나오시면서 너가 c과장 조카 맞지 이러시는거에요 알고있으면서 제차 물으시면서 회장님께 확인을 시켜드리듯이 하드라구요....... 그러고난뒤에 회장님이 제곁에 오기만하면 온몸이 떨리고 저절로 몸이 쑥여지고 헛구역질이 나옵니다. 지금은 회장님 안계시지만 정말 언제 또 올지 모르기때문에 정말 무섭습니다... 누구한테 말하기도 너무 챙피하고 믿어주지않을까봐 두렵습니다 정말... 여러분들 저 정말 어떻게해야되나요..? 아는사람이 더 무섭다고는 했지만 정말 이렇게 까지는 몰랐습니다... 이거를 알려야되나요 아니면 그냥 제가 앞으로 조심해야되나요..? 맞춤법도 틀리고 내용도 뒤죽박죽인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정말 무섭네요....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되는지........ 3
회장한테 성희롱, 성추행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이글을 쓰게 된 계기는 불과 삼일전일입니다.
저는 23살 세번째 직장에 다니구 있습니다.
건설업쪽 현장 사무실에서 경리당담하는 사원이이랍니다.
인맥을 통해서 이회사를 오게 되었고 다아시는 분들이라 가족처럼
편하게 잘지내고 있었습니다.
다만 힘든거라고는 경리여서 별루 일이없어서 눈치가 좀 보이는거랑 급여가 많이 짜다는거 빼고는 불편한게 없이 좋은 회사입니다.
여기서 일한지 벌써 4개월이 되었네요. 별로 안되었죠.
12월달에 처음으로 회장님을 뵙습니다. 현장이 어떻게 되가는지 보러 오신거죠.
근데 회장님이 잘해주셔서 처음에는 마냥 좋았습니다. 너무 편하게 해주시고 또 회장님이랑
저희 친척분들하고 친분이 있었기때문에 더잘해주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고 회장님은 다시 본사로 가셨죠.
그러고 난뒤 회장님 전화를 주말에 아무도 안받았습니다.
당연히 쉬는 날이니까 쉬고있는데 누가 전화를 받겠습니까? (저희회사 주오일근무아닙니다. 또한 사무실직원이고 현장직원이고 다들 타지역에서 오신분들이여서 토욜까지 근무하고 안바쁘면 일욜날에는 쉬니까 각자 집으로 갑니다.)
근데 월욜날 전화를 안받았다고 난리가 난겁니다.
그때부터 회장님께 날이면 날마다 전화와서 확인하셨습니다.
솔직히 회장님 기분 맞춰드릴려고 업무아닌 다른말도 하고 그랬죠.
근데 처음에는 그냥 기본적으로 식사 하셨나요 이런내용이였는데
설날 지나고 나서 현장순회를 도셨죠
저희 쪽 현장 오셨다가 바로 부산쪽으로 가셨어요
회장님한테 전화가왔습니다. 풋.. 주말에 시간있는가 미스A양?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주말에 집에 내려가요 이렇게 그리구 친분이 있는 저희 이모 성함도 대면서
주말에 시간이없습니다 이렇게 말했쬬 어차피 농담이라고 생각을 했었으니까요
월욜날 회장님한테 또 전화가 왔습니다. 어이미스A양 너는 어째 내가 만나자고했는데 답을 안주냐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그때 말씀드렸습니다 이러면서 말을했죠 그랬더니 웃으시면서
그랬냐?? 이러면서 좀 만나서 데이트좀 하자고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농담인줄알고 네에 ~ 알겠습니다 회장님 그랬죠 ...;;;
매일 매일 시도때도 없이 전화가 와요.. 그전화는 제가 다 받죠..
그걸 보신 소장님하고 과장님이 너가 부럽다고 회장님하고 친한게 부럽다면서 막놀리시는거에요.
근데 그뒤로 이주뒤에 그러니까 이번주 월욜이지요 회장님이 내려오셨어요
예정은 화욜날이였는데 회장님이 그래 A양 이뻐졌다고 칭찬을 해주시더라구요
(1번째 봤을때는 열심히 해라 2번째 살이 너무 많이 쪘다 3번째 이뻐졌다.)
감사합니다 웃었쬬 그러구 좀.. 성적으로 많은 이야기를 하세요
제가 기분나빠도 그냥 꾹 참고 듣고만 있쬬 그냥 그저 웃고 넘기기만 하구요
제가 그많은 사람들 상황에서 지금 성희롱 하시는거에요 이럴순없자나요
다같이 듣고 웃고 있었던 상황이니까 또 그상황에서는 저혼자 여자였구요.
그렇게 회식을 마치고 집에가서 자고 그담날 출근을했죠
회장님이 계시더군요 인사를 주고 받고 저는 청소를 끝내고 제할일이 많이 쌓여서
일을시작할려고 딱하는데 A양 출근을했으면 커피를 줘야지 이러시네요 ㅋㅋ
나참.. 좋게 생각했습니다. 오전에 소장님하고 나가시더군요
과장님은 서류 제출하러 군청에 가셨구요
근데 저는 그날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날이였어요 저희집에 새로운 가구들이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거든요
점심시간 지나서 한 2시정도 다들 들어오시더라구요 근데 소장님은 다시 현장으로 가시구
저랑 회장님 과장님 이렇게 셋이 같이 있었죠
처음에는 회장님이 사장님실에 있으셨고 저는 제자리에서 업무를 보고 있었습니다.
일을하고있는데 누군가가 저를 쳐다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스트레칭하는척하면서 두리번두리번 거렸지요
근데 사장님 실에서 회장님이 저를 쳐다보시다가 눈마주치니까 문을 닫으시더라구요
그러고나서 은행갈일이있어서 은행에 다녀왔고 정리할게 수두룩햇쬬
과장님이 또 군청에 다녀오신다고 가셨습니다
그때 시간이 3시 40분이였습니다.
회장님이 사장님실에서 나오셔서 저 일하는쪽으러 오셔서 이런저런이야기를 할려고 말을 거시더라구요
아버지를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네 저희아버지 타지역에서 일하고계세요 이렇게 말을했죠 /
근데 회장님 제옆으로 오시더니 어깨동무 하시더니... 가슴위부분 쐐골?그옆부분을 쪼물딱쪼물딱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몸을 쑥였죠 그러니까 저멀리 가서 앉으시더라구요
그러더니..
회장 - "내가 너한테 좀있다가 전화해도 되냐?"
나 - " 네? "
회장 - "끝나고 맛있는거 사줄라고"
나-"좀잇다 회식하자나요"
회장 -"단둘이 맛있는것좀 먹을라고 "
"......"
전그냥 가만히아무말도안했죠
"여관가서 전화할게"-회장
"네? 그거는 아닌것같은데요 "-나
이랬더니
"여관에서 놀아도 좋아야 "- 회장
이러면서 웃고 또 제어깨아래를 또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도 숙였죠 의자에 앉아 잇었고 뒤로 뺄수도없었던상태라........
"아니에요 회장님"-나
이렇고 일부러 화재를 바깠죠
저희엄마랑 이모아시죠 이랬더니 누군데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막설명을해드렷죠 표정이 굳어지시드라구요 ..
그러면서 나참나.. 아토할것같네요...
정말 말로만 듣던 일들이 순식간에 확 오는거에요.
저를 딱옆에서 앉으시더니 가슴을 막 주무르시는거에요 그래서 손을 잡고 왜이러시냐고
이랬더니 그니가 여관에서 보자고 이러시는거에요.......
정말 집에올라가고싶은거에요 내가 왜여기와서 이런경우를 당해하는지 너무 화나드라구요....
근데 그러고나서 한참뒤에 재덜이 갈건데 어디다가 버리면되냐고 물으셔서 제가
하겟씁니다 주세요 뺏어서 제가 탕진실쪽으로 갔죠....... 근데 거기까지 오셔서 또 그러시는거에요.........
그때는 밀치고 나왔습니다.
그러고나서 2층에서 단장님이 올라오셔서 회장님이랑 이야기를 하시고 나오시드라구요
나오시면서 너가 c과장 조카 맞지 이러시는거에요
알고있으면서 제차 물으시면서 회장님께 확인을 시켜드리듯이 하드라구요.......
그러고난뒤에 회장님이 제곁에 오기만하면 온몸이 떨리고 저절로 몸이 쑥여지고 헛구역질이 나옵니다.
지금은 회장님 안계시지만 정말 언제 또 올지 모르기때문에 정말 무섭습니다...
누구한테 말하기도 너무 챙피하고 믿어주지않을까봐 두렵습니다 정말...
여러분들 저 정말 어떻게해야되나요..?
아는사람이 더 무섭다고는 했지만 정말 이렇게 까지는 몰랐습니다...
이거를 알려야되나요 아니면 그냥 제가 앞으로 조심해야되나요..?
맞춤법도 틀리고 내용도 뒤죽박죽인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정말 무섭네요....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