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계속 부르는소리가 나서 뒤돌아보니깐 아까 제앞에있던 스님중 유독 저를 무섭게? 불쌍하게 쳐바보았던 한분이 눈은 저를 보는거같기도;; 아닌거같기도 한데..
결국 저한테 와서 이상한 불교팔찌? 주면서 "@#$조심해" 사람들 많아서 정확히들은말은 "조심해" 들었구 앞에말을 못들었어요 그거 주고 스님 다시 가더라구요...
팔찌줄에 이런글과 그림이 있구요 ( 당시 정말 당황했고 또 무서웠어요..)
[마하반야 바라밀다 심경관자재 보살행심반? 아무튼 글씨가 작아서 쭉써있는거- 그리고 24k GOLD 라고 아주작게써있고 크게 말?인데 좀 괴상한말 그림있네요 -_-;; ]
전 기독교라서 가다가 팔찌 버리려고 했는데 24k GOLD가 보여서;; 들고갔찌요~^^
그리고 학원끝나고 또 연습실가서 연습하고있는데 오늘따라 괜히 연습도 잘되지않고
같이 연습하는 애들과도 서로 트러블도 생기고;; 기분좋지않게 연습끝내고
숙소와서 씻고 자려고 누웠는데;; 아침에봤던 스님도 생각나고 팔찌도 생각나서
가방에 팔찌꺼내서 같은방 동생한테 보여주면서 아침에있던일들을 예기해줬지요~
애들이 다 "우와~" 하기보단 " 무섭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누워서 자려고 눈감고있었고 옆에 동생두명이 예기하는소리는 들리고
그때!!! 하얀형체가 제앞에 보이더라구요 얼굴은 안보였어요.
(당시 눈감고있었음 꿈 아님 ! 옆에 동생들 예기하는소리가 들렸구요 ! )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돋더니 ( 보통사람이 소름돋고 풀리잖아요? ) 온몸에 소름돋은 그 상태에서 풀리지않고 온몸에소름돋는 그느낌 거기서 멈췄어요 ( 또 소름돋아;; )
그리고 제방을 나가더라구요.. 근데 저도 따라갔어요 ( 꿈은 절대 아니에요 !! )
제몸이 간게아니구;; 그 앞에형체를 제가 뒤따라가고있더라구요 아마
제 영혼이겠죠?? 그리고 거실을 한바퀴 휙~돌구 부엌으로 가더라구요..
( 근데 아직도 소름이 끼친상태에서 멈춘.. 그 정말 태어나 느낀 그.. 말로표현못함 T-T)
저또한 또 따라갔구요 근데 부엌인데 거기서 부터 쭉~~~~ 검은터널? 이라고 해야할까요? 주변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주길게 길이 되어있었어요.
앞에 그하얀형체는 계속 따라오라구 앞장서서 가고있고 전뒤에서 그형체를 보는데
왜 tv보면 귀신들이 '두벅두벅' 걷는게아니고 다리없이 '휘이익~~' 가는 그거있죠!?
그렇게 앞에 형체가 가는거에요 근데 거기서 또 생각했어요 왜 꿈에서 귀신따라가면
죽는다는 그런예기 다들 들어보신적있죠? ( 따라가면 죽겠구나 이생각도 다들더라구요 ;;) 하면서도 제가 따라가고있더라구요 ;; 그때 - 아침에보았던 스님이 준 팔찌에써있던 아주작은글씨로 써진 [마하반야 어쩌고 저쩌고] 를 제가 팔찌보며 읽으면서 따라갔어요 가다가 앞에보니깐 그 하얀형체가 없어졌어요 .. 그리고 전 그때 눈 떠버렸구요
그리고 소름이 끼친상태에서 멈춘 그.. 게 다 풀리더라구요.. 그리고 옆에동생들이 저보구 뭐라고 중얼중얼 혼자 거렸냐고.. 묻더라구요.. 분명 꿈은 절대아닌데...
저 이거 무슨 현상이에요..?
혹시 그런쪽에 종사하시는분들중에 아니면.. 제같은 경우 경험해보신분들..있으신가요?? 저 조심히 생활해야하는건지.. 또 그스님은 뭐고..ㅠㅠ 정신이 몽롱해요~_~ 그리고 지금 밤을 지새고...무서워서 학원도 못가고 피씨방와서 지금 이글 쓰고있어요..그냥 .. 아무것도 아니겠죠??
태어나 처음느껴본 미스테리 '공포' [실제상황]
※ 우선 글이 쓰다보니 길어졌어요 있는그대로 있었던 진실만을 말한거구요.
제가 글을 참 못써요. 또 처음써보구요.. 그래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T
저는 하루하루 꿈을위해 열심히 살고있는 21살 남학생입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하는게있어 연습을 하고있는전 평소에 연습이 10시끝나고
늦으면 새벽2시정도 숙소와서 씻고하면 2시 30분정도에요.
매일 매일을 그렇게 지내면서 최근들어 잠도 잘못들고 불면증인지;;-
그래서 네이트 판이나 톡글들을 읽고 잠깐잠들어요~
그리고 어제 오늘제 신기한경험을 올려보아요.
여기서 부터…
아침에 학원때문에 지하철 9호선을 타고 신논현역에서 당산역까지 가고있었어요.
평소처럼 음악듣고 가고있는데 앞쪽에 스님두분이서 저를계속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정말 서로 눈이 5초..6초..7초... 마주쳤는데도 계속 보더라구요
그때 갑자기 소름이 돋구 기분나빠서 제가 눈을 감고 시선을 무시하고 갔지요-
당산역이라는 소리가 귀에 들려서 가려는데 그 스님두분이 아직도 저를보더라구요
가끔씩 쳐다보시는분들이 계셔서 그러려니 그냥 내리면서 학원을 향해 갔어요.
뒤에서 자꾸 굵직한목소리로 누구 부르는소리가 자꾸나고 전 열심히 학원가고있고
근데계속 부르는소리가 나서 뒤돌아보니깐 아까 제앞에있던 스님중 유독 저를 무섭게? 불쌍하게 쳐바보았던 한분이 눈은 저를 보는거같기도;; 아닌거같기도 한데..
결국 저한테 와서 이상한 불교팔찌? 주면서 "@#$조심해" 사람들 많아서 정확히들은말은 "조심해" 들었구 앞에말을 못들었어요 그거 주고 스님 다시 가더라구요...
팔찌줄에 이런글과 그림이 있구요 ( 당시 정말 당황했고 또 무서웠어요..)
[마하반야 바라밀다 심경관자재 보살행심반? 아무튼 글씨가 작아서 쭉써있는거- 그리고 24k GOLD 라고 아주작게써있고 크게 말?인데 좀 괴상한말 그림있네요 -_-;; ]
전 기독교라서 가다가 팔찌 버리려고 했는데 24k GOLD가 보여서;; 들고갔찌요~^^
그리고 학원끝나고 또 연습실가서 연습하고있는데 오늘따라 괜히 연습도 잘되지않고
같이 연습하는 애들과도 서로 트러블도 생기고;; 기분좋지않게 연습끝내고
숙소와서 씻고 자려고 누웠는데;; 아침에봤던 스님도 생각나고 팔찌도 생각나서
가방에 팔찌꺼내서 같은방 동생한테 보여주면서 아침에있던일들을 예기해줬지요~
애들이 다 "우와~" 하기보단 " 무섭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누워서 자려고 눈감고있었고 옆에 동생두명이 예기하는소리는 들리고
그때!!! 하얀형체가 제앞에 보이더라구요 얼굴은 안보였어요.
(당시 눈감고있었음 꿈 아님 ! 옆에 동생들 예기하는소리가 들렸구요 ! )
갑자기 온몸에 소름이 돋더니 ( 보통사람이 소름돋고 풀리잖아요? ) 온몸에 소름돋은 그 상태에서 풀리지않고 온몸에소름돋는 그느낌 거기서 멈췄어요 ( 또 소름돋아;; )
그리고 제방을 나가더라구요.. 근데 저도 따라갔어요 ( 꿈은 절대 아니에요 !! )
제몸이 간게아니구;; 그 앞에형체를 제가 뒤따라가고있더라구요 아마
제 영혼이겠죠?? 그리고 거실을 한바퀴 휙~돌구 부엌으로 가더라구요..
( 근데 아직도 소름이 끼친상태에서 멈춘.. 그 정말 태어나 느낀 그.. 말로표현못함 T-T)
저또한 또 따라갔구요 근데 부엌인데 거기서 부터 쭉~~~~ 검은터널? 이라고 해야할까요? 주변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주길게 길이 되어있었어요.
앞에 그하얀형체는 계속 따라오라구 앞장서서 가고있고 전뒤에서 그형체를 보는데
왜 tv보면 귀신들이 '두벅두벅' 걷는게아니고 다리없이 '휘이익~~' 가는 그거있죠!?
그렇게 앞에 형체가 가는거에요 근데 거기서 또 생각했어요 왜 꿈에서 귀신따라가면
죽는다는 그런예기 다들 들어보신적있죠? ( 따라가면 죽겠구나 이생각도 다들더라구요 ;;) 하면서도 제가 따라가고있더라구요 ;; 그때 - 아침에보았던 스님이 준 팔찌에써있던 아주작은글씨로 써진 [마하반야 어쩌고 저쩌고] 를 제가 팔찌보며 읽으면서 따라갔어요 가다가 앞에보니깐 그 하얀형체가 없어졌어요 .. 그리고 전 그때 눈 떠버렸구요
그리고 소름이 끼친상태에서 멈춘 그.. 게 다 풀리더라구요.. 그리고 옆에동생들이 저보구 뭐라고 중얼중얼 혼자 거렸냐고.. 묻더라구요.. 분명 꿈은 절대아닌데...
저 이거 무슨 현상이에요..?
혹시 그런쪽에 종사하시는분들중에 아니면.. 제같은 경우 경험해보신분들..있으신가요?? 저 조심히 생활해야하는건지.. 또 그스님은 뭐고..ㅠㅠ 정신이 몽롱해요~_~ 그리고 지금 밤을 지새고...무서워서 학원도 못가고 피씨방와서 지금 이글 쓰고있어요..그냥 .. 아무것도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