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실재

원수는인간아냐20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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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인류의 원수 사탄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사탄을 만났습니다.

사탄은 실재하며 여러분과 제곁에 항상 있습니다.

이글은 사실이며 믿으시는 분은 합당한  보상을 받으실 것입니다.

믿을 자유도

믿지 않을 자유도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자유의지를 빼면  인간을 어찌
인간이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자유의지가 있기에 인간이고 인간에게는 자기가 의지적으로 행한 자유행위에 대한 영원한 책임이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되 두가지 세계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는 영계이고 하나는 물질계입니다.

영계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천국과 천사들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천사들은 소수의 대천사장들과 중간 천사장들과 수많은 작은 천사들로 창조되었습니다.

그 대천사장중의 한명은 빛의 천사 루시엘이라고 불렀는데 그는 상상을 초월하게  아름답고 강하며 권능이 있는 천사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은 홀로 존재하셨던 관계로 모든 피조물들을 자기와 소통이 가능한 영적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어느날 하나님은 물질계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늘이 생기고 땅이 생겼습니다.(지구를 말함)

하나님은 그 땅에 땅의 관리를 위임받은 자로 인간을 만들겠다고 선언하셨고 천사들에게

너희는 그들을 돕고 섬기는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대천사장 루시엘은 반대를 했습니다.

그들은 타락할 것이며 결국 하나님을 엄청나게 괴롭힐게 뻔한데 그들을 창조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주된 요지였고 루시엘의 마음에는 자기들 천사보다 늦게 창조되고 힘도 더 약한 인간을 섬기는 위치가 된다는 것이 몹시 거슬렸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천사들만 인간 창조를 반대했던 것은 아닙니다.

땅도 인간창조를 반대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을 끽소리도 못하는 로봇같은 존재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천지가 창조되었을때 땅도 할말을 했고 천사들도 자기 뜻을 주장했으며 바닷물도 하나님께 자기 의견을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창조를 결행하셨고 다른 피조물들은 결국 인간이라는 사랑스런 자식을 꼭 갖고 싶으셨던 하나님의 뜻을 결국 수용했으나 사탄만은 끝까지 하나님께 저항하며  자기의 힘과 미모(엄청나게 아름다웠음)와 권력(수만의 헤아일수 없는 수의 천사가 자기 부하로 주어졌음)을 믿고 반역을 일으켜 본인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고자 했습니다.

또 다른 천사장 미가엘과 하늘에서 전쟁을 벌이다 패배한 루시엘은 결국

천국에서 쫒겨났고 천사장의 지위를 잃고 악마 루시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루시퍼에 동조한 천사(하늘의 천사들중 3분의 1)들이 같이 쫒겨나 루시퍼의 졸개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루시퍼는 자기의 이 모든 불행을 초래한  원인이 된 인간을 저주했습니다.

 

루시퍼가 하나님께 울부짖었습니다.

제가 불행하게 된것은

하나님이 저를 선(하나님의 뜻을 따르는것)과 악(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을 택할수 있는 고도의 자율적인 존재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스스로 악을 택했고 불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 인류도  똑같은 선택의 길에 서게 하소서.

사탄은 같은 피조물된 인간에게도 자기와 같이 선과 악을 택할수 있는 시험이 주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간이 자기에게 시험거리가 되었듯이 자기 역시 인간에게 시험하는자가  되겠다는 것입니다.그게 공평하다는 것입니다.

지금 지구상에 만들어진 사람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지 안하는지를 즉각 테스트 하라는 사탄의 울부짖음은 하나님께 받아들여졌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거주하는 지구에 한 동산을 만드시고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심으셨습니다.

나무의 성분이 특별한게 아니고 하나님의 명령이 깃든 나무이기에 그 나무는 특수한 나무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명이니 너희는 그 나무를 따먹지 말라 명하셨고

인간은 그 나무를 따먹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시험에 실패한 것을 아셨습니다.

그러나 이미 아담에 홀릭되신 하나님은 인간만은 용서하시고자 하셨습니다.

영체인 천사들은 죄를 용서받을수 없었지만 육체속에 하나님의 숨결인  영체를 넣어 제작된 인간만은 하나님이 용서코자 하신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으로 에덴에서는 추방당했지만

여전히 자식들을 낳고 지구위에 번성하여 살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진실하고 뜨거운 회개는 하나님앞에 받아들여져 그들은 천국에 돌아 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자손들은 개개인마다 결국 아담과 하와가 거쳤던 것과 같은 시험(사탄의 유혹)을 겪고 그 유혹을 이기고 천국에 돌아가야 할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천국으로 돌아가지 못하면 사탄이 임시로 본거지를 틀고 있는 지옥에 갑니다.

왜냐면 그는 평생 사탄을 따르는 사탄의 종이었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지금도 개개 인간을 유혹합니다.

사탄의 궁극적 목적은 개개 인간의 이땅에서의 불행이 아니라

(물론 그것도 사탄을 기쁘게 하지만 )

개개인간을 하나님앞에 영원한 죄인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죽으면 그냥 끝이야.

사후세계는 없어 그냥 끝이야.

한번 죽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일이요. 그후에는 심판이 있다고?

아니야 없어.

하나님도 없고 심판도 없고 천국도 없고 지옥도 없어..

 

그는 모든 인간을 미워합니다. 철저히 어떤 어둠과 공포도 사탄이 인간과 그의 자손들을 미워하는 그 미움에 비할수 없습니다.

 

그는 모든 인간을 알고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 태어났는지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선한지 악한지 다 알고 있습니다.

 

사탄은 지구위에 아담 자손이 한명씩 태어날때마다 계획을 치밀하게 짭니다

방금 또 한녀석이 태어났어.

하나님이 그 녀석을 보고 좋아서 어쩔줄 모르셔.

그 녀석의 영혼이 세상으로 순례를 올때 하나님이 신신당부하셨어.

너는 영혼의 순례를 무사히 마치고 꼭 다시 너희 본향 나에게로 돌아오너라.

그녀석이 그렇겠다고 하나님께 굳게 약속하더군

그녀석이 태어나는 순간 영계에서의 기억은 다 사라졌지.

그러나 하나님이 그 녀석에게 수호천사를 붙이셨어.

힘들고 어려운 인생의 들판을 돌아다닐때도 놓치지 말고 꼭 지키라고..

꼭 네 사명을 완수하고 천국으로 도로 데려오라고..

그 녀석의 인생에는 하나님과 수호천사의 영원한 사랑이 따라다녀..

자기가 만든 자기 새끼인데 하나님이 오죽이나 그녀석을 사랑하시겠냐고

그러나 나 사탄도 만만찮지.. 그녀석이 무사히 천국으로 돌아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거야.

 

그 녀석의 부모는 이런 사람이야.

그녀석 아버지는 하나님을 떠나 술에 쩔어 사는 알콜 중독자지.

그 가정에 불화의 영(사탄의 부하 -타락한 졸개 천사)을 보내 결국 부부가 헤어지게 할거야.

그녀석이 상처받고 비틀거리겠지..

수호천사가 난리가 나겠지만 그녀석은 아마도 자기 수호천사를 존재조차 모를 거야.

수호천사가 밤낮없이 상황이 어려워도 진리의 길을 가라고 귀에 대고 외치겠지만 그녀석은 아마도 내 말을 들을거야.

그녀석의 영혼속으로 내가 들어갈 거야.

그리고 가능한한 아주 끔찍한 살인자로 만들거야.

그 녀석의 아버지는 알콜성 간암으로 죽일 거야

물론 이건 어디까지 내 계획이고  그녀석 손에 모든게 달렸어.

그녀석이 하나님께로 투항해 버리면 모든게 끝이야.

그녀석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수호천사도 결코 가만있지 않을 거고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지 않겠지..

 

 

난 그녀석을 타락시켜 내게 복속시키고 기어이 지옥으로 끌고 갈거야.

그리고 능글맞게 하나님을 비웃을 거야.

 

이 모든게 하나님 탓이지..

왜 인간을 기계로 만드시지 않으셨냐고..

선과 악을 아예 택할수 없는 기계적 존재로 창조하셨으면 좋았을 거 아니냐.

하긴 선악을 분별하여 스스로 선한 길을 걸어갈수 있는

고도의 영적인 존재로 창조하시지 않으셨다면

그건 인간이라고 할수도 없지..

하나님은 한낱 허깨비를 창조하시 거지..

천지를 창조하시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식이라고 부르기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한낱 허깨비에 불과하겠지..

 

그순간 아이를 낳은 그녀의 어머니는 점집에 가 있습니다

태어난 아이의 사주가 궁금해서입니다.

점쟁이가 끔찍한 말을 합니다.

(제데로 된(?) 점쟁이 일수록 더 끔찍한 말을 합니다)

 

이 애는 운이 안좋아.

자기 아버지를 잡아 먹을 팔자야.

너희 부부도  이 아이때문에 오래 못가..

아이의 운명도 순탄치 못해

범조할 상이야.

 

어머니는 하얗게 질립니다.

아이가 그렇고 그런 운을 타고났다는 것입니다.

아이 아버지가 불치의 병으로 죽을 거고 그전에 아이 아버지와 이혼할 거고

아이는 범죄자가 된답니다.

 

그게 그 아이 운명이랍니다.

 

그 시간 사탄은 웃습니다.

우좋아 우 재밌어..

단지 난 계획을 내종(점쟁이)을 통해 발표했을 뿐인데 벌써 저렇게 질렸어..

우하하 우하하 아이고 재밌어 아이고 좋아..

(사탄나라 축제가 벌어집니다.)

 

사탄은 가끔 자기가 직접 나타나거나 부하를 시켜 온갖 잡된 형상으로

사람앞에 나타납니다.(죽은 조상의 모습으로 저승사자로 처녀귀신으로 온갖 형상으로 변신해 나타나 인간을 속이고 놀래키며 겁주며 놀리며 그차체를 즐깁니다.)

자기 존재를 모르는 사람이 기겁을 하며 가위 눌리는 것을 즐깁니다.

 

가끔씩은 타락하기전 가졌던 빛의 천사의 형상으로 나타납니다.

(정말 이 모습으로 나타날때 사탄은 인간의 언어로는 도저히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숭배자들을 모읍니다.

 

사탄 이원수야

우리 형제들을 수도 없이 지옥으로 끌고간 악마야..

너의 운명은

아담의 마지막 자손이 인생의 순례를 마치는날

영원한 불못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하나님 저는 주님의  구원을 기다리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