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는 자고 정신은 깨어있는것이죠. 또, 손가락 움직여서 깨서 일어나면 방금전 꿈에서본것과 같이 내가 벌떡 일어나있는것을 알수있습니다.
무서운건 방금전까지 날 괴롭혔던 귀신과 한방에서 잤다는것에대한 두려움일까요?
경험담01
일년전에 가위에 6번눌린날이있었음 ㅋㅋㅋ
자다가 눌려서 꺠고 자다가 눌려서 깨고 자다가 눌려서 깨고 한 세번째정도 눌리다가
네번째쯤에 귀찮아서 손목을 탁들었는데, 뭔가나 내손목을 잡는게 느껴졌음
놀라서 ㅎㄷㄷㄷ 하는데, 귀에다 귀신이
'너 장난아니다?'
하고 그이후로 2번이나 더 가위눌리게해서 풀었음
경험담02
할머니댁에서 폰카로 사진찍다가 심령사진이 찎혔음
그리고 밤에 꿈에서도 사진을 찍는데, 그사진에 잘못찍힌 여자가 사진을 지우라고 화내는 꿈을꿨음 놀라서 일어날랬더니, 가위에 눌렸음 귀신이 나한테 사진을 지워 사진을 지워 사진을 지워 사진을 지워 사진을 지워 하면서, 천장위 모서리 부분에서 천천히 기어 내려오고 있는게 보였음 그때 할머니댁이라 가족다같이 잤는데도 너무 무서웠음
쫄아서, 지울테니까 가위좀 풀어달라고 하니까 계속 무시하고 사진을 지우라길래
아신발년아, 사진쳐지울테니까 조카 풀어달라는말 안들리냐 이런 개같은년이 신발 풀어라 좋은말할때 하고 소리질럿음 (참고로 마음속으로 소리지르세요)
가위 눌림현상 푸는방법
내가 가위를 평소에 조카 잘눌리는데,
가끔가다 귀신도 보고 그래요 ㅋㅋ
안믿어도 상관없긔
뭐 쨌든
1.손가락을 움직인다.
2.귀신이 보이면 화낸다 or 소리질른다.
3.그냥 잔다.
갠적으로
2번이나 1번 추천하는데,
기센 귀신은 1번하면 못움직이게 막습니다
걍 첨부터 대놓고 욕하면 귀신들도 쫄아서 그냥 가요
세상에 그런거 안믿었는데, 진짜 겪어보면 다름
tip 가위를 눌렸을떄의 느낌
우선 처음에 몸이 안움직여집니다.
가슴도 답답하구요. 진짜 무서운건 몸이 움직여지지않는데
뭔가가 내곁에 있다는것이 느껴진다는것이죠.
두번째는 눈을 감고있어도 앞에 있는상황이 전부다 보입니다.
그리고 귀신이 나한테 다가오거나 말거는 소리가 들립니다.
소리내는 귀신은 몇번 못봤었는데, 몇달전에, 귀신이
'이히히히ㅣ히히히히히ㅣ히' 하고 음성변조음비슷한 소리로 쳐웃는 소릴 들었는데,
조카 소름이 후두두두두
참고로 귀신이 말걸면 대답하면 안됩니다. 친군줄알고 계속 쫏아와서 가위눌리게하거든요.
세번째는 자고있는것같은데 자고있지 않다는것입니다. 말그대로
육체는 자고 정신은 깨어있는것이죠. 또, 손가락 움직여서 깨서 일어나면 방금전 꿈에서본것과 같이 내가 벌떡 일어나있는것을 알수있습니다.
무서운건 방금전까지 날 괴롭혔던 귀신과 한방에서 잤다는것에대한 두려움일까요?
경험담01
일년전에 가위에 6번눌린날이있었음 ㅋㅋㅋ
자다가 눌려서 꺠고 자다가 눌려서 깨고 자다가 눌려서 깨고 한 세번째정도 눌리다가
네번째쯤에 귀찮아서 손목을 탁들었는데, 뭔가나 내손목을 잡는게 느껴졌음
놀라서 ㅎㄷㄷㄷ 하는데, 귀에다 귀신이
'너 장난아니다?'
하고 그이후로 2번이나 더 가위눌리게해서 풀었음
경험담02
할머니댁에서 폰카로 사진찍다가 심령사진이 찎혔음
그리고 밤에 꿈에서도 사진을 찍는데, 그사진에 잘못찍힌 여자가 사진을 지우라고 화내는 꿈을꿨음 놀라서 일어날랬더니, 가위에 눌렸음 귀신이 나한테 사진을 지워 사진을 지워 사진을 지워 사진을 지워 사진을 지워 하면서, 천장위 모서리 부분에서 천천히 기어 내려오고 있는게 보였음 그때 할머니댁이라 가족다같이 잤는데도 너무 무서웠음
쫄아서, 지울테니까 가위좀 풀어달라고 하니까 계속 무시하고 사진을 지우라길래
아신발년아, 사진쳐지울테니까 조카 풀어달라는말 안들리냐 이런 개같은년이 신발 풀어라 좋은말할때 하고 소리질럿음 (참고로 마음속으로 소리지르세요)
그리고 귀신가고 보니 새벽 2:35분쯤 다시 자면 가위눌릴꺼같아서 일부러
핸드폰으로 낮에 찍은사진봤는데, 헐시발 할머니네 장농인지 벽인지 뒤쪽에
얼굴만있는 여자찍혔음
조카 무서워서 지웠음 못올린다는게 안타깝 ㅜㅜㅜ
03이건가위아님
우리집 이층침대임
베란다식 이고 일층에 남동생자고 위에 내가잠
집구조가 침대뒤에 베란다가 있는데 베란랑 통하는 창문임
[ 창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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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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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였음 잠을자는데 뽀드득 뽀드득 하고 물방을 묻은 창틀을 손가락으로 문지르는
소리였음 첨엔 동생인주 알고 하지말라고 했음 근데, 안듣는거임
내려가면 뒤진다 하나.둘 했는데, 소리가 멎었음 그래서 밑에 내려다 보니 동생년
쳐자고있음 ㅎㄷㄷㄷ
거짓말친건줄알고 화냈음 어제 뭐했냐니까 아무것도 안했뎄음
구라까지말라고하니까 아니랬음 그래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동생어제 엄마랑 잤다고했고 내가 본건 이불임
그리고 손가락으로 창문을 민자국은 베란다 밖에 나있었음
ㅎㄷㄷㄷㄷ
무서우셨음? 도움이 되셨음? 그랬으면 좋겠음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