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하는 사람은 당연히 클렘받고 싶지 않아서라도 교환반품 해주고 싶어요. 근데 그러면 회사 규정을 어기는 거거든요..ㅠㅠ 우리가 뭔힘이 있겠습니까..
추가말씀드릴게요.
여러분 지마켓 아시지요? 지마켓에서 사는 것과 동대문에서 사는 게 무슨 차이가 있는걸까요? 동대문은 아시다시피 교환 환불 아주 어렵습니다. 하지만 전자상거래로 거래하는 지마켓같은 큰 인터넷쇼핑몰은 반드시 법규를 준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법규를 준수하는지 미준수하는지가 너무나도 확연히 밝혀지고 있지요. 인터넷검색만 해봐도 되는지 안되는지 소비자뿐만 아니라 당국도 다 알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런것때문에 인터넷이 좀 더 싸도 환불/교환 명확히 해줘야 하는거구요, 그만큼 환불교환의 법규도 철저히 지키는겁니다. 환불 교환 되는대신, 청약철회기간을 단 한시간이라도 넘기면 안되는 법규도 철저히 지켜지는 거구요.
컴퓨터도 보면 홈쇼핑에서 산거 한글 절대 합법으로 설치안해줍니다. 위규이니까요. 하지만 동네 컴퓨터나 아니면 그냥 동네 대리점에서 사신 거는 해줍니다.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까요^^; 너무나도 철저하게 법을 지키는 게 사실은 전자 상거래업종이라든지 홈쇼핑같은 부분이예요..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는 화장품 구매했는데 얼굴에 뭐 나면 환불해주고, 전자제품 불량이면 환불교환 해주는다는 것도 역시 아주 간단합니다.
온라인에서 주문하시는 이유는 아마도 편리하고 싸서겠죠? 편리하고 저렴해서 이용하시는 부분을 "못보고 샀는데 안써보고 어찌아냐"라고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면 좀 불편하더라도 나가서 사셔야지요.. 근데 문제는 오프라인에서 사온것도 불량이 납니다. 그야말로 복불복이지요. 다만 서비스차원에서 불량이든 물건이 맘에 안들든 대리점에서는 큰소리나지 않기 위해 바로 해주는거구요,(관리자분께 들었습니다) 홈쇼핑 같은 곳은 직접 고객과 대면한 게 아니므로 정확히 법규에 의거한 불량판정서라는 것이 필요한 것 뿐입니다.
피부트러블도 오프라인에서 산건 이사람이 피부트러블이 났는지 안났는지 대번에 알 수 있지만 인터넷상으로는 전혀 알수가 없으니까 그에 따른 증빙서류만 제출하면 바로 해드립니다.
질이 낮다고 말씀드린 건
물론 정말 교양있는 분들도 얼마나 많으신데요. 하지만 다른 곳보다는 너무나도 많은 비율의 고객들이 무조건 소리지르고, 억지부리고, 무조건 해달라고 하고, 보상요구를 참 많이 해요.. 그 비율이 다른 곳보다 너무나도 높아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그 표현이 불편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홈쇼핑근무하는 처자입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옷은 그렇다치고,
한번 쓴 화장품, 전기꼽아 이용해본 가전... 산지 한달 된 화장지..
대체 왜 환불해 달라고 안해주면 그 좋은 소비자고발원 들먹이며 협박하는건지...
여러분.
혹시 오프라인에서 화장품 사서 한 번 써보고 맘에 안들면 거기서 반품해주던가요?
테스트 있는 건 그렇다치고, 테스트 없는 거 사셔서 이용하면 환불되던가요?
아니, 반품해달라고 가본적이나 있으신가요? 토다코사 가서 사면 이용한 화장품 환불해주나요?
삼성 대리점 가보세요. 냉장고 사서 전원켜봤어요. 며칠쓰다가 맘에 안들어요.
대리점 가서 환불하겠다 하면 환불해주나요?
여러분이 마트를 갔어요. 화장지를 샀습니다. 근데 한달좀 써보니까 너무 얇아요. 이거
마트가서 환불해달라고 할 수 있으세요?
모든 상품 14일이내 청약철회 가능하지만, 저 위에 개봉후에는 이용할 수 없다든지,
전류가 통하면 중고품으로 간주되는 상품이라든지, 화장지같이 일회성으로 이용하는
상품은 예외입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알고있지 않으시나요?
정말 나이드신 분들은 잘 몰라서 바락바락 우긴다 쳐도, 젊은 사람들은 대체 왜 전화해서 말도 안되는 걸 홈쇼핑 이름 운운하며 요구하시는건가요?
오프라인에선 안되는 걸 수긍하시면서 왜 온라인상에서는 그렇게들 잘 따지시나요??
그리고 눈이 오는 건 택배사 책임이 아닌데, 그런 천재지변속에서도 원하는 날짜에 못받으시면 너네책임이라고 소리를 지르시는건가요?
95%는 이해안하시려고 해요. 눈이오든 비가오든 그건 너네 사정이래요. 이날짜에 배송해준다고 했으면 무조건 해달래요. 택배기사님도 목숨이 있고 가정이 있습니다. 빙판길에 꼭대기 아파트까지 언덕끼고 올라가다가 사고나면 고객들이 책임지실 건가요?
정말 홈쇼핑이 제일 고객들 질이 낮습니다.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말 개탄했습니다. 소비자가 왕이다 운운하며 안되는 거 되게 해달라 난리를 치는 게 정말 말이 안나올 정도입니다. 상습적으로 사은품만 받아챙기고 반품하고 잠수타는 고객도 있구요. 배송일이 하루만 늦어도 너무 과한 보상을 요구하는 단골고객도 있구요.
여러분..잘 모르셨다면 이기회에 알아두세요. 아시면 적어도 일하는 사람들에게 무시는
안당합니다. 인터넷이든 오프라인이든 한번 개봉한 소모성 상품(화장품, 향수, 먹을거리휴지 등등)은 절대 반품이 안됩니다. 물론 품질불량이나 이용하시고 부작용으로 의사소견서 견적 충분히 나오는 경우는 당연히 정말 당연히 반품 됩니다. 하지만 그냥 맛이 이상한 거 같다, 나랑 안맞는 거 같다, 맡아보니 향이별로다..이런 변심사유로는 절대 반품 안됩니다. 오프라인도 마찬가지구요. 14일이내 환불 이거 해당 안됩니다. 여긴 미국 아닙니다.
전기,가전제품 한번 콘센트 꽂기만 해도 전류흐름 검수할때 다 잡힙니다. 그건 그럼 한번 꽂기만 했단 이유로 중고품이 됩니다. 작은 고데기부터 큰 에어컨 냉장고까지 모두 동일합니다. 물론 품질불량 사유 교환 환불 당연히 됩니다. 변심은 안됩니다.
하지만 옷이나 신발이나 귀금속이나(주문제작제외) 가방 같은 것들 이런건 한번 보시거나 들어보시거나 착화 착용해보셔도 택 제거하지 않으면 가능해요. 심지어 속옷도 가능합니다;; 한번 개봉했다고 해서 닳는 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과대광고 지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단 과대광고하면 공정위에 걸리구요. 인기많다 거짓말쳐도 공정위 걸립니다.
대리점가보시면 이 제품의 단점을 설명하는 판매원 있으시던가요? 그것도 과대광고라며 거기서 클레임 거실 건가요?
쇼핑호스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물건을 팔기위해 단점보다는 당연히 장점만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화장품 특히 색조라인의 효과나, 다이어트 제품같은 건 정말 너무 당연하게도.. 개인차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운동을 받아도 체질에 따라 누구는 살이 더 빠지고 누군 살이 덜빠지는 것처럼요. 이걸 먹으면 몇키로 빠지나요? 라는 질문에 어느 누가 대답을 확실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많이 느낀게 우리나라 사람들은..소리치면 다되는 줄 아십니다.
내돈 주고 내가산거니 반품도 마음대로 하시겠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어떻게 왕이 될 수 있겠습니까? 오프라인보다 더 저렴하니까 사시는거고, 온라인이기에 배송기간이라는 것이 걸릴 수 있는걱, 온라인이기에 환불기간이 좀 더 길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안되면 소리치고 욕합니다. 해줄때까지요.
조건도 너무 좋고 그래서 계속 다니고 싶은데 , 하루에 몇 번은 항상 이런 글을 보기에 정말 이번에 올려봤습니다.
대한민국 고객님들~정말 양심적으로 하셨음 좋겠어요. 오프라인에서 하는것만큼만요. 홈쇼핑에선 따지면서 동대문에선 못따지는 그런 마음말고 딱 인간적으로 생각했을때의 도를 생각하셨음 좋겠어요. 요즘 홈쇼핑 절대 과장 과대광고 못해요. 다만 고객님들이 판매점 가셨을때 그 판매원이 상품의 장점만 설명하는 것, 그거의 시간이 좀 길 뿐이예
요. 그리고 홈쇼핑서 구매하실땐 반드시 인터넷으로 한번 지식검색도 해보셔요. 지식쇼핑 가격 비교하는 것처럼요.
홈쇼핑에서 일하는데 제일 짜증나는 고객들...
헐 톡이 되었네요 이론;
상담하는 사람은 당연히 클렘받고 싶지 않아서라도 교환반품 해주고 싶어요. 근데 그러면 회사 규정을 어기는 거거든요..ㅠㅠ 우리가 뭔힘이 있겠습니까..
추가말씀드릴게요.
여러분 지마켓 아시지요? 지마켓에서 사는 것과 동대문에서 사는 게 무슨 차이가 있는걸까요? 동대문은 아시다시피 교환 환불 아주 어렵습니다. 하지만 전자상거래로 거래하는 지마켓같은 큰 인터넷쇼핑몰은 반드시 법규를 준수해야 합니다. 그리고 법규를 준수하는지 미준수하는지가 너무나도 확연히 밝혀지고 있지요. 인터넷검색만 해봐도 되는지 안되는지 소비자뿐만 아니라 당국도 다 알수 있기 때문이지요..
이런것때문에 인터넷이 좀 더 싸도 환불/교환 명확히 해줘야 하는거구요, 그만큼 환불교환의 법규도 철저히 지키는겁니다. 환불 교환 되는대신, 청약철회기간을 단 한시간이라도 넘기면 안되는 법규도 철저히 지켜지는 거구요.
컴퓨터도 보면 홈쇼핑에서 산거 한글 절대 합법으로 설치안해줍니다. 위규이니까요. 하지만 동네 컴퓨터나 아니면 그냥 동네 대리점에서 사신 거는 해줍니다.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까요^^; 너무나도 철저하게 법을 지키는 게 사실은 전자 상거래업종이라든지 홈쇼핑같은 부분이예요..
그리고 오프라인에서는 화장품 구매했는데 얼굴에 뭐 나면 환불해주고, 전자제품 불량이면 환불교환 해주는다는 것도 역시 아주 간단합니다.
온라인에서 주문하시는 이유는 아마도 편리하고 싸서겠죠? 편리하고 저렴해서 이용하시는 부분을 "못보고 샀는데 안써보고 어찌아냐"라고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면 좀 불편하더라도 나가서 사셔야지요.. 근데 문제는 오프라인에서 사온것도 불량이 납니다. 그야말로 복불복이지요. 다만 서비스차원에서 불량이든 물건이 맘에 안들든 대리점에서는 큰소리나지 않기 위해 바로 해주는거구요,(관리자분께 들었습니다) 홈쇼핑 같은 곳은 직접 고객과 대면한 게 아니므로 정확히 법규에 의거한 불량판정서라는 것이 필요한 것 뿐입니다.
피부트러블도 오프라인에서 산건 이사람이 피부트러블이 났는지 안났는지 대번에 알 수 있지만 인터넷상으로는 전혀 알수가 없으니까 그에 따른 증빙서류만 제출하면 바로 해드립니다.
질이 낮다고 말씀드린 건
물론 정말 교양있는 분들도 얼마나 많으신데요. 하지만 다른 곳보다는 너무나도 많은 비율의 고객들이 무조건 소리지르고, 억지부리고, 무조건 해달라고 하고, 보상요구를 참 많이 해요.. 그 비율이 다른 곳보다 너무나도 높아서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그 표현이 불편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홈쇼핑근무하는 처자입니다.
홈페이지를 보면 정말 가관입니다......
옷은 그렇다치고,
한번 쓴 화장품, 전기꼽아 이용해본 가전... 산지 한달 된 화장지..
대체 왜 환불해 달라고 안해주면 그 좋은 소비자고발원 들먹이며 협박하는건지...
여러분.
혹시 오프라인에서 화장품 사서 한 번 써보고 맘에 안들면 거기서 반품해주던가요?
테스트 있는 건 그렇다치고, 테스트 없는 거 사셔서 이용하면 환불되던가요?
아니, 반품해달라고 가본적이나 있으신가요? 토다코사 가서 사면 이용한 화장품 환불해주나요?
삼성 대리점 가보세요. 냉장고 사서 전원켜봤어요. 며칠쓰다가 맘에 안들어요.
대리점 가서 환불하겠다 하면 환불해주나요?
여러분이 마트를 갔어요. 화장지를 샀습니다. 근데 한달좀 써보니까 너무 얇아요. 이거
마트가서 환불해달라고 할 수 있으세요?
모든 상품 14일이내 청약철회 가능하지만, 저 위에 개봉후에는 이용할 수 없다든지,
전류가 통하면 중고품으로 간주되는 상품이라든지, 화장지같이 일회성으로 이용하는
상품은 예외입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알고있지 않으시나요?
정말 나이드신 분들은 잘 몰라서 바락바락 우긴다 쳐도, 젊은 사람들은 대체 왜 전화해서 말도 안되는 걸 홈쇼핑 이름 운운하며 요구하시는건가요?
오프라인에선 안되는 걸 수긍하시면서 왜 온라인상에서는 그렇게들 잘 따지시나요??
그리고 눈이 오는 건 택배사 책임이 아닌데, 그런 천재지변속에서도 원하는 날짜에 못받으시면 너네책임이라고 소리를 지르시는건가요?
95%는 이해안하시려고 해요. 눈이오든 비가오든 그건 너네 사정이래요. 이날짜에 배송해준다고 했으면 무조건 해달래요. 택배기사님도 목숨이 있고 가정이 있습니다. 빙판길에 꼭대기 아파트까지 언덕끼고 올라가다가 사고나면 고객들이 책임지실 건가요?
정말 홈쇼핑이 제일 고객들 질이 낮습니다. 정말 솔직히 말씀드리는 겁니다. 정말 개탄했습니다. 소비자가 왕이다 운운하며 안되는 거 되게 해달라 난리를 치는 게 정말 말이 안나올 정도입니다. 상습적으로 사은품만 받아챙기고 반품하고 잠수타는 고객도 있구요. 배송일이 하루만 늦어도 너무 과한 보상을 요구하는 단골고객도 있구요.
여러분..잘 모르셨다면 이기회에 알아두세요. 아시면 적어도 일하는 사람들에게 무시는
안당합니다. 인터넷이든 오프라인이든 한번 개봉한 소모성 상품(화장품, 향수, 먹을거리휴지 등등)은 절대 반품이 안됩니다. 물론 품질불량이나 이용하시고 부작용으로 의사소견서 견적 충분히 나오는 경우는 당연히 정말 당연히 반품 됩니다. 하지만 그냥 맛이 이상한 거 같다, 나랑 안맞는 거 같다, 맡아보니 향이별로다..이런 변심사유로는 절대 반품 안됩니다. 오프라인도 마찬가지구요. 14일이내 환불 이거 해당 안됩니다. 여긴 미국 아닙니다.
전기,가전제품 한번 콘센트 꽂기만 해도 전류흐름 검수할때 다 잡힙니다. 그건 그럼 한번 꽂기만 했단 이유로 중고품이 됩니다. 작은 고데기부터 큰 에어컨 냉장고까지 모두 동일합니다. 물론 품질불량 사유 교환 환불 당연히 됩니다. 변심은 안됩니다.
하지만 옷이나 신발이나 귀금속이나(주문제작제외) 가방 같은 것들 이런건 한번 보시거나 들어보시거나 착화 착용해보셔도 택 제거하지 않으면 가능해요. 심지어 속옷도 가능합니다;; 한번 개봉했다고 해서 닳는 게 아니니까요.
그리고 과대광고 지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일단 과대광고하면 공정위에 걸리구요. 인기많다 거짓말쳐도 공정위 걸립니다.
대리점가보시면 이 제품의 단점을 설명하는 판매원 있으시던가요? 그것도 과대광고라며 거기서 클레임 거실 건가요?
쇼핑호스트도 마찬가지입니다. 물건을 팔기위해 단점보다는 당연히 장점만 말씀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화장품 특히 색조라인의 효과나, 다이어트 제품같은 건 정말 너무 당연하게도.. 개인차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운동을 받아도 체질에 따라 누구는 살이 더 빠지고 누군 살이 덜빠지는 것처럼요. 이걸 먹으면 몇키로 빠지나요? 라는 질문에 어느 누가 대답을 확실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많이 느낀게 우리나라 사람들은..소리치면 다되는 줄 아십니다.
내돈 주고 내가산거니 반품도 마음대로 하시겠다고 합니다. 소비자가 어떻게 왕이 될 수 있겠습니까? 오프라인보다 더 저렴하니까 사시는거고, 온라인이기에 배송기간이라는 것이 걸릴 수 있는걱, 온라인이기에 환불기간이 좀 더 길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안되면 소리치고 욕합니다. 해줄때까지요.
조건도 너무 좋고 그래서 계속 다니고 싶은데 , 하루에 몇 번은 항상 이런 글을 보기에 정말 이번에 올려봤습니다.
대한민국 고객님들~정말 양심적으로 하셨음 좋겠어요. 오프라인에서 하는것만큼만요. 홈쇼핑에선 따지면서 동대문에선 못따지는 그런 마음말고 딱 인간적으로 생각했을때의 도를 생각하셨음 좋겠어요. 요즘 홈쇼핑 절대 과장 과대광고 못해요. 다만 고객님들이 판매점 가셨을때 그 판매원이 상품의 장점만 설명하는 것, 그거의 시간이 좀 길 뿐이예
요. 그리고 홈쇼핑서 구매하실땐 반드시 인터넷으로 한번 지식검색도 해보셔요. 지식쇼핑 가격 비교하는 것처럼요.
정말 양심있는 사람들이 됩시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