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남편을 ..이렇게 대합니다. 4살,7살 딸들 앞에서 대놓고 쌍욕하고..(차마 입에도 못담을..심한..) 애들하고 밥먹다가 밥이나 반찬좀 더가져오라고 하면 .."ㅅㅂ ㅅ ㄲ 야!! 나 밥먹는거 안보여??" 툭하면 머리때리고 주먹으로 얼굴 가격하고.. . . 이 비참한 남자.. 제 친오빠입니다.. . . 제가 끼어들어 뭐라고 하기에는 . 오빠가 더 힘들어 질까봐..알아도 모른체.. 하고있습니다. . 저희오빠... 한번도 바람피우거나...언니를 때리거나...한적 없습니다.. 오빠도 한번 맞서 싸워서 버릇을 고쳐보려 했지만... 같이 소리지르거나 하면 아주 난리를 치며 애들까지 다 깨운답니다...아빠 얘기좀 들어보라면서.... 애들 놀랄까봐... 그냥 당하고..맞고....그런답니다... . 울오빠 한달 용돈 7마넌... 담배도 피우는데.. 밥은 어케 먹고다니는지...물론 카드도 안줍니다. 기름은 기름 넣는날만 2만원어치... 더 넣으면 난리 난답니다....사치부린다고....(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저랑 어쩌다 만나 점심 먹어도 돈 한번 못냅니다... . 얼마전에는 큰오빠한테 2만원 빌려가더랍니다... . 저희 오빠 에어컨 설치기사 입니다.. 프리도 뛰면서..한달에 350~ 400정도 수입있습니다...오빠나이...35세입니다... 울오빠 행색은..아주 거지입니다..겨울옷이라곤...결혼전에 입던 니트 (구멍나고..보플 변색최악..)2~3개... 바지 작업복 말고 청바지 1장..정장 없슴.(결혼식때 청바지 입은거 보고 경악했습니다..) 새언니는.. 명품 핸드백에..애들 둘도 세트로 입히고...애들 바지 하나에 12마넌짜리라고 자랑하면서...아주 가관입니다.. 물가져와라...애들 구두에 뭐 묻었다고.. 화장실가서 휴지에 물묻혀오랍니다...오빠가 한번 쳐다보니..아래위로 쏘아보며.. 한대 때릴 기세..... , 툭하면...손과 목에 손툽자국.... 일하다 그랬다..세수하다 그랬다....우리 식구들 알고도 넘어갑니다...여름에 목폴라 입으면... 뻔한겁니다.... . . 우리 형제 5남매... 큰오빠랑 근처에 사는데.. 놀러가면..대놓고 싫은티 내며 방으로 들어간답니다... . . 울오빠 처가에 가면... 그집 처제랑 제부가 둘씩이나 있는데... 같이 놀다가 처제가 자기 남편도 아닌 울 오빠(그여자한테는 형부죠,,)에게 술신부름 시킨답니다... 기분나빠서 주춤하면.. 새언니.."빨리 안튀어가고 머해!!"그런답니다... 장인 장모도...모른척..... . . 부부싸움 하면 울 엄마(시어머니)한테 새벽 3시고 4시고 전화해서 "어머니 지금좀 오세요!! 당신 아들 하는 얘기좀 들어보세요,, 전 이남자랑 못삽니다. 이혼할래요!" 이러면 ... 맘약한 울엄마...혼비백산 뛰어갑니다..울엄마,,,72세 입니다..혈압도 높고...허리도 안좋으신데...제가 알면 난리칠까봐.. (저도 한성격..)저한테 쉬쉬 하십니다... 제가 한번 뒤집고 싶은데... 늙은 심약한 엄마 쓰러지실까봐.... 망설입니다... . . 가만히 두고만 봐야 할까요... . 오빠도 이대로는 못살것같다고 ... 차라리 자살하고 싶다고 까지 합니다... 새언니가 술먹고 병도 휘두르고... 칼도 드리대고,,,, 깨서는 기억을 못한답니다... 기억 못하는 사람을 어쩌냐면서... 이젠 차라리 피하고싶지도 안답니다... . . 이혼을 하자니... 애들이 불쌍해서.....두딸이..너무나 예쁩니다.... 지엄마 하는걸 봐서 지 아빠한테 쌍소리 하고... 아빠 머리를 빡!빡! 때리고 ....그래서 그렇지... 애들이 뭐 압니까... 본대로 하는데.. 나무래 봤자지요....에휴........... .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T.T) . . 1
폭력아내,,
아내가 남편을 ..이렇게 대합니다.
4살,7살 딸들 앞에서 대놓고
쌍욕하고..(차마 입에도 못담을..심한..)
애들하고 밥먹다가 밥이나 반찬좀 더가져오라고 하면 .."ㅅㅂ ㅅ ㄲ 야!! 나 밥먹는거 안보여??"
툭하면 머리때리고 주먹으로 얼굴 가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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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참한 남자.. 제 친오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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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끼어들어 뭐라고 하기에는 . 오빠가 더 힘들어 질까봐..알아도 모른체..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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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오빠... 한번도 바람피우거나...언니를 때리거나...한적 없습니다..
오빠도 한번 맞서 싸워서 버릇을 고쳐보려 했지만...
같이 소리지르거나 하면 아주 난리를 치며 애들까지 다 깨운답니다...아빠 얘기좀 들어보라면서....
애들 놀랄까봐... 그냥 당하고..맞고....그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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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오빠 한달 용돈 7마넌...
담배도 피우는데.. 밥은 어케 먹고다니는지...물론 카드도 안줍니다.
기름은 기름 넣는날만 2만원어치...
더 넣으면 난리 난답니다....사치부린다고....(이게 무슨 말도안되는....)
저랑 어쩌다 만나 점심 먹어도 돈 한번 못냅니다...
.
얼마전에는 큰오빠한테 2만원 빌려가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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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오빠 에어컨 설치기사 입니다.. 프리도 뛰면서..한달에 350~ 400정도 수입있습니다...오빠나이...35세입니다...
울오빠 행색은..아주 거지입니다..겨울옷이라곤...결혼전에 입던 니트 (구멍나고..보플 변색최악..)2~3개... 바지 작업복 말고 청바지 1장..정장 없슴.(결혼식때 청바지 입은거 보고 경악했습니다..)
새언니는.. 명품 핸드백에..애들 둘도 세트로 입히고...애들 바지 하나에 12마넌짜리라고 자랑하면서...아주 가관입니다.. 물가져와라...애들 구두에 뭐 묻었다고.. 화장실가서 휴지에 물묻혀오랍니다...오빠가 한번 쳐다보니..아래위로 쏘아보며.. 한대 때릴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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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손과 목에 손툽자국....
일하다 그랬다..세수하다 그랬다....우리 식구들 알고도 넘어갑니다...여름에 목폴라 입으면... 뻔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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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형제 5남매...
큰오빠랑 근처에 사는데.. 놀러가면..대놓고 싫은티 내며 방으로 들어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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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오빠 처가에 가면... 그집 처제랑 제부가 둘씩이나 있는데...
같이 놀다가 처제가 자기 남편도 아닌 울 오빠(그여자한테는 형부죠,,)에게 술신부름 시킨답니다... 기분나빠서 주춤하면.. 새언니.."빨리 안튀어가고 머해!!"그런답니다...
장인 장모도...모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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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하면 울 엄마(시어머니)한테 새벽 3시고 4시고 전화해서 "어머니 지금좀 오세요!! 당신 아들 하는 얘기좀 들어보세요,, 전 이남자랑 못삽니다. 이혼할래요!" 이러면 ...
맘약한 울엄마...혼비백산 뛰어갑니다..울엄마,,,72세 입니다..혈압도 높고...허리도 안좋으신데...제가 알면 난리칠까봐.. (저도 한성격..)저한테 쉬쉬 하십니다...
제가 한번 뒤집고 싶은데...
늙은 심약한 엄마 쓰러지실까봐.... 망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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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두고만 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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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도 이대로는 못살것같다고 ... 차라리 자살하고 싶다고 까지 합니다...
새언니가 술먹고 병도 휘두르고... 칼도 드리대고,,,, 깨서는 기억을 못한답니다...
기억 못하는 사람을 어쩌냐면서...
이젠 차라리 피하고싶지도 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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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하자니... 애들이 불쌍해서.....두딸이..너무나 예쁩니다....
지엄마 하는걸 봐서 지 아빠한테 쌍소리 하고... 아빠 머리를 빡!빡! 때리고 ....그래서 그렇지...
애들이 뭐 압니까... 본대로 하는데.. 나무래 봤자지요....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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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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