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런글을 쓴다고 제가 무슨 점쟁이나 특이한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사는 25살의 평.범.한 남자입니다. 먼저 귀신이라는 존재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어렴풋이 그 존재를 느끼거나 어느 특정한 상황에서, 이를테면 혼자 걷는 밤길이나 적막한 집에 혼자 있을때에 약간 썰렁하거나 뒷통수가 가려운 분들도 있을텐데요. 여러분들이 느끼는 것은 실제 귀신을 느낀다거나 본것이 아닙니다 ^^ 제가 보고 듣는것들이 단지 제 상상이 만들어낸 정신병인지 확인해 보고 싶어서 병원도 다녀봤고 한약도 수십만원 들여가며 먹어봤었구요. 용하다는 점쟁이들도 찾아가봤었는데, 제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내가 보는것이 사람들이 말하는 귀신이 맞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는 존재들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무섭고, 소름끼치는, 영화에 등장하는 그런 귀신들이 아닙니다. 뭐랄까... 저한테는 그냥 길가는 술주정뱅이를 보는 그런느낌이랄까요 ^^ 왜 술먹고 같은말만 반복하는 횡설수설 하는 분들.. 그런분들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영화나 공포소설이나 이런곳에 보면. 한사람에게만 들러붙어서 못살게구는 그런 귀신들이 많이 나오는데 전 한번도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는 귀신을 못봤구요. 그래서 공포영화를 보면 평범한 사람들보다 더 무섭습니다. 혹시라도 저런 귀신이 있다면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걸 알기때문에.. 뭐 여기까진 그냥 제 얘기였구요. 글 제목대로 귀신 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 그전에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던가. 귀신은 나에게 물리적인 위해를 가할 수 없기 때문에 무서울 거 없다고 하는분들... 그런말씀은 자제하시라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겪어본바로는 저희가 근육을 움직여서 힘을쓰는것과는 전혀 다르지만 귀신들도 서랍을 연다거나, 어떤 물건을 중력을 안받게 만드는 등의 물리적인 힘을 보일 수 있구요. 사람들중에 저같은 특이케이스가 있듯 귀신중에도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있는 특이케이스가 있기때문에 혹시라도 그런말을 하시다가 귀신 이글 읽으신분들께 죄송하다고 사죄드립니다. 지금당장 컴퓨터 끄시고 바깥으로 나가세요 위험합니다. 저도 저희 가족들 앞에 나타난다는 협박때문에 글을 썼는데 죄책감때문에 더는 못쓰겠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귀신은 40대 중반의 여자 귀신이고 얼굴왼쪽이 함몰되어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으신 후 길에 40대 중반의 여자가 얼굴을 반이상 가리고 걷고있다면 무조건 도망치십시오 이 귀신은 정말 미친년입니다 제발 장난으로 넘기지 마시고 ㅁㅇ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ㄴㄴㄴㄴㄴㄴㄴㅇㄹ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줘 116
귀신 보는 방법
먼저 이런글을 쓴다고 제가 무슨 점쟁이나 특이한 사람이 아니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사는 25살의 평.범.한 남자입니다.
먼저 귀신이라는 존재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테고
어렴풋이 그 존재를 느끼거나 어느 특정한 상황에서, 이를테면 혼자 걷는 밤길이나
적막한 집에 혼자 있을때에 약간 썰렁하거나 뒷통수가 가려운 분들도 있을텐데요.
여러분들이 느끼는 것은 실제 귀신을 느낀다거나 본것이 아닙니다 ^^
제가 보고 듣는것들이 단지 제 상상이 만들어낸 정신병인지 확인해 보고 싶어서
병원도 다녀봤고 한약도 수십만원 들여가며 먹어봤었구요.
용하다는 점쟁이들도 찾아가봤었는데, 제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내가 보는것이
사람들이 말하는 귀신이 맞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는 존재들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무섭고, 소름끼치는, 영화에 등장하는
그런 귀신들이 아닙니다.
뭐랄까... 저한테는 그냥 길가는 술주정뱅이를 보는 그런느낌이랄까요 ^^
왜 술먹고 같은말만 반복하는 횡설수설 하는 분들.. 그런분들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영화나 공포소설이나 이런곳에 보면. 한사람에게만 들러붙어서 못살게구는
그런 귀신들이 많이 나오는데 전 한번도 사람에게 위해를 끼치는 귀신을 못봤구요.
그래서 공포영화를 보면 평범한 사람들보다 더 무섭습니다.
혹시라도 저런 귀신이 있다면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는걸 알기때문에..
뭐 여기까진 그냥 제 얘기였구요. 글 제목대로 귀신 보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아 그전에 귀신보다 사람이 무섭다던가. 귀신은 나에게 물리적인 위해를 가할 수 없기 때문에 무서울 거 없다고 하는분들... 그런말씀은 자제하시라고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겪어본바로는 저희가 근육을 움직여서 힘을쓰는것과는 전혀 다르지만 귀신들도 서랍을 연다거나, 어떤 물건을 중력을 안받게 만드는 등의 물리적인 힘을 보일 수 있구요.
사람들중에 저같은 특이케이스가 있듯 귀신중에도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있는 특이케이스가 있기때문에 혹시라도 그런말을 하시다가 귀신
이글 읽으신분들께 죄송하다고 사죄드립니다.
지금당장 컴퓨터 끄시고 바깥으로 나가세요 위험합니다.
저도 저희 가족들 앞에 나타난다는 협박때문에 글을 썼는데 죄책감때문에
더는 못쓰겠습니다
저를 괴롭히는 귀신은 40대 중반의 여자 귀신이고 얼굴왼쪽이 함몰되어 있습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으신 후 길에 40대 중반의 여자가 얼굴을 반이상 가리고 걷고있다면
무조건 도망치십시오 이 귀신은 정말 미친년입니다
제발 장난으로 넘기지 마시고 ㅁㅇ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ㄴㄴㄴㄴㄴㄴㄴㅇㄹ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