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 저는 22살 여성입니다.. 톡을 첨쓰는데 떨리네요; 황당한 일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음 우선 ...저는 매일 점심메뉴 정하는게 너무너무 힘들어요...ㅋㅋ 어제는 친구가 인도요리를 먹으러 가자고 하길래 안먹어본 음식이라 바로 콜~ 오리지널 인도에서 오신분이 하는 인도요리음식점을 갔습니다 사장님이 아주 젊은 인도분이신데 진짜 이목구비 완전 뚜렷하고 넘 잘생기신거에요ㅋㅋㅋㅋㅋ 무슨 원빈급? 정도 ㅋㅋㅋㅋㅋ! 친구랑 계속 막 원빈 닮았다고 잘생겼다고 난리를 쳤어요.. 그 사장님이 어설픈 한국말로 "코~기는 닭코~기로요 양~코기로요" 하시는데 귀여움까지 갖추신 거에요.. 막 그래서 사장님한테 한국말 잘하신다구, 오신지 얼마나 됐냐구, 막 이런거 물어봤어요 (솔직히 오바쩔었죠) 근데 옆테이블에서 진짜 거짓말 안하고 " 야 쟤네 오바쩐다 " " 그러게 미친년들" 딱 저마디가 제 귀에 들렸어요..ㅡㅡ 슬쩍 쳐다봤는데 역시나 우리보고 하는얘기..;; 화떡녀 두명이 앉아서 저희를 슬쩍슬쩍 쳐다보더라구요 근데 걔네들이 시선을 안피하는거에요!!!! 솔직히 그냥 넘어갈수도 있었는데 쫌 열받아서 제가 그냥 웃으면서 " 뭐라고 하셨어요 ? " 하니까 그중 더 화떡녀가 실실 쪼개면서 " 들었으면서 왜 물어봐요?ㅋㅋ" 이러더라구요 ㅋㅋㅋ 아 지금생각해도 열받네요 저게 첨 본 사람한테 할말입니까ㅋㅋ 진짜 말투하며 표정이 당장이라도 싸울기세였어요ㅡㅡ 아니 사장님 잘생겨서 말 좀건게 뭐 그리 잘못이라고.. 계속 의미없는 말싸움 하기 싫어서 "됐고 사과나 하세요" 이랬는데 "사과 ㅋㅋㅋㅋ너나해" ㅡ,.ㅡ.....와 그말 듣자 마자 제가 이성의 끈을 놓았나봐요............. 그냥 벌떡 일어나서 그 화떡녀-_-의 멱살을 잡았어요....!!!!!!!!!!!!!!!!!!!!!!!!!!!!!!!!!!!!!!!!!! 사장님도 놀라고 제 친구도 완전 놀라고 가게안에 사람들이 저한테 시선집중ㅜㅜ.. 근데 그뇬의 멱살을 딱 잡았는데 뭔가 쎄~~하더라구여 ㅡㅡ 그뇬이 가디건을 입고 있었는데 손에서 느껴지는 촉감도 너무 좋고 자세히 보니깐 디자인이랑 색깔도 넘 이뿐거에요ㅜㅜㅜ!!!! 그래서 그 가디건 어디서 샀냐고 했더니 쓰리피플 www.3people.co.kr 에서 샀대요 상품이름은 라벤더Y구여 저도 방금 주문하구 왔어요^0^ 아이 좋아라 ^0^ 죄송해요ㅋㅋ심심한테 홍보도 하고싶고 해서ㅠㅠㅠㅠㅠ죄송합니당..ㅠㅠㅋㅋ
인도사장님 앞에서 화떡녀 멱살을...
안녕하세요^ㅠ^ 저는 22살 여성입니다..
톡을 첨쓰는데 떨리네요; 황당한 일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음 우선 ...저는 매일 점심메뉴 정하는게 너무너무 힘들어요...ㅋㅋ
어제는 친구가 인도요리를 먹으러 가자고 하길래 안먹어본 음식이라 바로 콜~
오리지널 인도에서 오신분이 하는 인도요리음식점을 갔습니다
사장님이 아주 젊은 인도분이신데 진짜 이목구비 완전 뚜렷하고
넘 잘생기신거에요ㅋㅋㅋㅋㅋ 무슨 원빈급? 정도 ㅋㅋㅋㅋㅋ!
친구랑 계속 막 원빈 닮았다고 잘생겼다고 난리를 쳤어요..
그 사장님이 어설픈 한국말로 "코~기는 닭코~기로요 양~코기로요" 하시는데
귀여움까지 갖추신 거에요.. 막 그래서 사장님한테
한국말 잘하신다구, 오신지 얼마나 됐냐구, 막 이런거 물어봤어요 (솔직히 오바쩔었죠)
근데 옆테이블에서 진짜 거짓말 안하고 " 야 쟤네 오바쩐다 " " 그러게 미친년들"
딱 저마디가 제 귀에 들렸어요..ㅡㅡ 슬쩍 쳐다봤는데 역시나 우리보고 하는얘기..;;
화떡녀 두명이 앉아서 저희를 슬쩍슬쩍 쳐다보더라구요
근데 걔네들이 시선을 안피하는거에요!!!!
솔직히 그냥 넘어갈수도 있었는데 쫌 열받아서
제가 그냥 웃으면서
" 뭐라고 하셨어요 ? " 하니까 그중 더 화떡녀가 실실 쪼개면서
" 들었으면서 왜 물어봐요?ㅋㅋ" 이러더라구요 ㅋㅋㅋ 아 지금생각해도 열받네요
저게 첨 본 사람한테 할말입니까ㅋㅋ 진짜 말투하며 표정이
당장이라도 싸울기세였어요ㅡㅡ 아니 사장님 잘생겨서 말 좀건게 뭐 그리 잘못이라고..
계속 의미없는 말싸움 하기 싫어서
"됐고 사과나 하세요" 이랬는데
"사과 ㅋㅋㅋㅋ너나해"
ㅡ,.ㅡ.....와 그말 듣자 마자 제가 이성의 끈을 놓았나봐요.............
그냥 벌떡 일어나서 그 화떡녀-_-의 멱살을 잡았어요....!!!!!!!!!!!!!!!!!!!!!!!!!!!!!!!!!!!!!!!!!!
사장님도 놀라고 제 친구도 완전 놀라고 가게안에 사람들이 저한테 시선집중ㅜㅜ..
근데 그뇬의 멱살을 딱 잡았는데 뭔가 쎄~~하더라구여 ㅡㅡ
그뇬이 가디건을 입고 있었는데 손에서 느껴지는 촉감도 너무 좋고
자세히 보니깐 디자인이랑 색깔도 넘 이뿐거에요ㅜㅜㅜ!!!! 그래서 그 가디건 어디서
샀냐고 했더니 쓰리피플 www.3people.co.kr 에서 샀대요 상품이름은 라벤더Y구여
저도 방금 주문하구 왔어요^0^ 아이 좋아라 ^0^
죄송해요ㅋㅋ심심한테 홍보도 하고싶고 해서ㅠㅠㅠㅠㅠ죄송합니당..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