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니까 여자화장실에간다. 화장실에서 쉬야할려고 (-_-;;;ㅈㅅㅈㅅ) 하는데..!!!!!!!!!!!!! 남자손님 들어온다. 나는 쉬를 참고 나갈때까지기다린다. 그런데 화장실에 들어온 남자손님들에게도 유형이 있더라. 1. 욕하는 손님. 화장실에 들어와서 다짜고짜 혼자 막 욕을한다.. 낮은목소리로 "x발..개xx..존x..." 그리고 들려오는 소리.."쫄쫄쫄~...." 쉬야소리. 궁금하다. 왜 오줌누면서 욕하는가???????????? 2. 소심한 가수 손님. 문닫히는 소리와 동시에 노래를 부른다. 바이브레이션, 미친듯이 꺾으며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쉬야를 한다. 너무 궁금해서 바닥틈으로 신발을 봐뒀다가 손님나가고 난뒤 쉬야를하고 나와서 그 신발신은 손님을 찾아보는데 왠걸??? 계산할때 내 눈도 못마두치고 목소리도 모기 털만한 소리로 말하는 손님이다. 놀랍다. 3. 북치기박치기 손님. 화장실 들어와서 문 닫히기 무섭게 방구를 뿡.뻥.트특.부릉 끼고 거울보고 머리쓰다듬고 나가버리는 손님. 화장실에 남겨진 나는 어쩌라고? 4. 개미쉬야 손님. 쉬야를 하는데 찍- 찍-찍- 하면서 끊어누며 쉬야를 쪼금만 하고 나가는 손님. 이거 병인가요?... 참 듣기 민망한 쉬야소리....... 여기까집니다 에헴.
피시방 알바중 미스터리한것...
난 여자니까 여자화장실에간다.
화장실에서 쉬야할려고 (-_-;;;ㅈㅅㅈㅅ) 하는데..!!!!!!!!!!!!!
남자손님 들어온다. 나는 쉬를 참고 나갈때까지기다린다.
그런데 화장실에 들어온 남자손님들에게도 유형이 있더라.
1. 욕하는 손님.
화장실에 들어와서 다짜고짜 혼자 막 욕을한다..
낮은목소리로 "x발..개xx..존x..."
그리고 들려오는 소리.."쫄쫄쫄~...." 쉬야소리.
궁금하다. 왜 오줌누면서 욕하는가????????????
2. 소심한 가수 손님.
문닫히는 소리와 동시에 노래를 부른다.
바이브레이션, 미친듯이 꺾으며 신나게 노래를 부르며 쉬야를 한다.
너무 궁금해서 바닥틈으로 신발을 봐뒀다가 손님나가고 난뒤
쉬야를하고 나와서 그 신발신은 손님을 찾아보는데 왠걸???
계산할때 내 눈도 못마두치고 목소리도 모기 털만한 소리로 말하는 손님이다.
놀랍다.
3. 북치기박치기 손님.
화장실 들어와서 문 닫히기 무섭게 방구를 뿡.뻥.트특.부릉 끼고 거울보고 머리쓰다듬고 나가버리는 손님.
화장실에 남겨진 나는 어쩌라고?
4. 개미쉬야 손님.
쉬야를 하는데 찍- 찍-찍- 하면서 끊어누며 쉬야를 쪼금만 하고 나가는 손님.
이거 병인가요?... 참 듣기 민망한 쉬야소리.......
여기까집니다
에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