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의 여자 휴학생입니다.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을 웃기려고 쓰는게 아니라 너무 민망해서 써요ㅜㅜ 찜질방에서 언니랑 자야할 일이 있었어요. 찜질방에서 예전에 추행 당한일이 2번이 있어 찜질방은 왠만하면 꺼렸지만 거긴 여자 전용 수면실도 있고 cctv도있어서 안심하고 언니와 들어갔습니다.ㅜㅜ (한번은 자다가 깼는데 누군가 내 발가락을 어루만지는겁니다; 비몽상몽중에 뭔지 몰라서 도저히 무언가의 움직임이란 생각도 못하고있다가 점점 잠이 꺠면서 이상해서 눈을 떴는데 중딩혹은 고딩미친놈이 제 발에다 이상한짓하고 있었고 , 두번째는 자다가 이상한 느낌에 깼는데 누가 제가슴만지고 뒤에 붙어있었고 세번째는 친구가 같이 자다가 뒤에 어떤 남자가 자꾸 저뒤로 와서 당겼는데도 자꾸 와서 대피시켰음 .) -----------------------------------------------------------------이제 어제일 이에요; 아무튼 이런 전력으로 저는 초예민 한 상태였죠 ;;ㅋ 여자전용수면실을 이용하려 했지만 사람이너무 없어서 이상했어요 ; 아니나 다를까 너무 뜨겁더라구요, 수면실이; 찜질방 전체가 후끈한 상태였습니다. 너무 더웠고.. 도저히 잠을 이룰수 없어서 새벽 2시부터 공동으로 있는곳으로 갔죠 자구 있는사람.. 많았습니다 커플..커플..커플.. 커플.. 남자들끼리도 자구 여자들 끼리도 자구 자리가 없을정도로 많아서 저는 커플들 사이에 끼여서 잤어요 그러니까 남친여친 (커플) ---------빈자리----------- 여친 남친(커플) 이런자리에요.. 한사람 자리 분량이였고 너무 피곤했기에 그냥 잤습니다.. 언니는 다른 여자들 틈바구니에서 잤구요.. 새벽 4시가량 전깼구 그냥 언니를 찾았어요 제가 커플사이의 3층에서 자고 있단 생각은 기억못하고 비몽사몽간에 그냥 2층의 여자 수면실만 생각하며 오른쪽에 당연히 누워있을 언니를 찾았죠 ㅜㅋㅋ '언니~ 언니~ 언니 ???? 언니~?" 제가 언니로 생각한 여자옆엔 왠 남자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딱 달라붙어 허리를 감고잇는겁니다. 언니는 그냥 멋모르고 자고 있고 ㅋㅋㅋ 저.. 눈이 나빠 렌즈빼면 시력도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단단히 오해하고 속으론 ; '언니를 지켜야해 이 변태로 부터 이 변태가 언니 옆에 내가 보는데도 누워있잖아 이런!!' 이라며.. 그때 딱 남자도 눈뜨고 머리들고 저 보구 저 그때 그랬죠....ㅜㅜ ㅎㅎ "뭐하는 짓이에요!ㅡㅡ' 라며 여자 허리에 있는 남자 손을 집어서 던졌어요 그랬던니 이 남자가 아무말도 안하고 다시 올리는 겁니다 ㅜㅎㅎ 저 맘속으론 " 이변태가 이래도 말을 못알아 듣네!;' 라며 더 화내려던 찰나 언니가 '............나 여기있어.........................................ㅡㅡ;' 다 지켜본 언니... 제 단호한 표정과 남자의 왠지모를 미안한 표정 ;; 편안하게 자는 여자분 ㅜㅜ 그리고 손집어 던지는 저까지.. 다 보구 있었던 거죠 ㅜㅜ 저 아이 머하나 ;;;하면서 ㅋㅋ 전 너무 민망해서 언니에게 달려가 부끄럽다며 ㅜㅜ ㅋ 아랫층으로 내려가 버렸어용ㅋㅋ 아 처음쓰는 판인데 두서 없네요 혹시 이글 본다면 남자분 무슨 영문인진 몰랐겠지만 말하시지 그러셧어요 ㅜㅜ 네 언니아니라 내 여친이라규! 랬다면 손 안집어던졌을 텐데 ㅋㅋ 죄송해요 ㅎ 두분 이쁜사랑 하세요 ;;;;;; ......... 아 정말.. 말만 하셨어도 ;; 44
찜질방에서 남친있는 여자를 구하려 했어요 ㅜㅜ
24살의 여자 휴학생입니다.
오늘 아침에 있었던 일을 웃기려고 쓰는게 아니라 너무 민망해서 써요ㅜㅜ
찜질방에서 언니랑 자야할 일이 있었어요.
찜질방에서 예전에 추행 당한일이 2번이 있어 찜질방은 왠만하면 꺼렸지만
거긴 여자 전용 수면실도 있고 cctv도있어서 안심하고 언니와 들어갔습니다.ㅜㅜ
(한번은 자다가 깼는데 누군가 내 발가락을 어루만지는겁니다; 비몽상몽중에 뭔지 몰라서 도저히 무언가의 움직임이란 생각도 못하고있다가 점점 잠이 꺠면서 이상해서 눈을 떴는데 중딩혹은 고딩미친놈이 제 발에다 이상한짓하고 있었고 ,
두번째는 자다가 이상한 느낌에 깼는데 누가 제가슴만지고 뒤에 붙어있었고
세번째는 친구가 같이 자다가 뒤에 어떤 남자가 자꾸 저뒤로 와서 당겼는데도 자꾸 와서 대피시켰음 .)
-----------------------------------------------------------------이제 어제일 이에요;
아무튼 이런 전력으로 저는 초예민 한 상태였죠 ;;ㅋ
여자전용수면실을 이용하려 했지만 사람이너무 없어서 이상했어요 ;
아니나 다를까 너무 뜨겁더라구요, 수면실이; 찜질방 전체가 후끈한 상태였습니다.
너무 더웠고.. 도저히 잠을 이룰수 없어서 새벽 2시부터 공동으로 있는곳으로 갔죠
자구 있는사람.. 많았습니다
커플..커플..커플.. 커플.. 남자들끼리도 자구 여자들 끼리도 자구
자리가 없을정도로 많아서 저는 커플들 사이에 끼여서 잤어요
그러니까
남친여친 (커플) ---------빈자리----------- 여친 남친(커플)
이런자리에요..
한사람 자리 분량이였고 너무 피곤했기에 그냥 잤습니다..
언니는 다른 여자들 틈바구니에서 잤구요..
새벽 4시가량 전깼구 그냥 언니를 찾았어요
제가 커플사이의 3층에서 자고 있단 생각은 기억못하고
비몽사몽간에 그냥 2층의 여자 수면실만 생각하며 오른쪽에 당연히 누워있을 언니를 찾았죠 ㅜㅋㅋ
'언니~
언니~
언니 ????
언니~?"
제가 언니로 생각한 여자옆엔 왠 남자가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딱 달라붙어
허리를 감고잇는겁니다. 언니는 그냥 멋모르고 자고 있고 ㅋㅋㅋ
저..
눈이 나빠 렌즈빼면 시력도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단단히 오해하고
속으론 ; '언니를 지켜야해 이 변태로 부터 이 변태가 언니 옆에 내가 보는데도 누워있잖아 이런!!' 이라며..
그때 딱 남자도 눈뜨고 머리들고 저 보구
저 그때 그랬죠....ㅜㅜ ㅎㅎ
"뭐하는 짓이에요!ㅡㅡ'
라며 여자 허리에 있는 남자 손을 집어서 던졌어요
그랬던니 이 남자가 아무말도 안하고 다시 올리는 겁니다 ㅜㅎㅎ
저 맘속으론 " 이변태가 이래도 말을 못알아 듣네!;'
라며 더 화내려던 찰나
언니가
'............나 여기있어.........................................ㅡㅡ;'
다 지켜본 언니...
제 단호한 표정과
남자의 왠지모를 미안한 표정 ;;
편안하게 자는 여자분 ㅜㅜ
그리고 손집어 던지는 저까지.. 다 보구 있었던 거죠 ㅜㅜ
저 아이 머하나 ;;;하면서 ㅋㅋ
전 너무 민망해서 언니에게 달려가 부끄럽다며 ㅜㅜ ㅋ 아랫층으로 내려가 버렸어용ㅋㅋ
아 처음쓰는 판인데 두서 없네요
혹시 이글 본다면 남자분
무슨 영문인진 몰랐겠지만 말하시지 그러셧어요 ㅜㅜ
네 언니아니라 내 여친이라규!
랬다면 손 안집어던졌을 텐데 ㅋㅋ
죄송해요 ㅎ 두분 이쁜사랑 하세요 ;;;;;;
.........
아 정말.. 말만 하셨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