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올림픽을 맞아 온세상 동물들이 달리기시합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모두들 자기가 우승 할꺼라 다짐을 하였죠 모든 동물들이 출발선에 섰습니다. 요이~ 땅~ 우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치열한 경쟁속에 치타가 치고 선두를 내달립니다. 그러나 13초후 치타의 근육에 젖산이 쌓이면서 뒤쳐지게 됩니다. 이때 새로운 다크호스 타조가 발빠르게 달려옵니다. 그때 옆에 달리던 사자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러자 사자님은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1등을 할것이냐 배고픔을 해결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자는 배고픔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때가 기회라는 생각으로 북미산 영양이 치고 내달렸습니다. 하지만 그때 북미산 영양의 머리가 간지러움을 느꼈습니다. '이건 모지 나의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기에 이런 다급한 순간의 머리가 간지러운 것인가...' 이런생각을 하며 머리가 간지러운 북미산영양은 자신을 한탄하며 속도를 낮추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북미산 영양의 머리에서 벼룩이 피식 쪼개며 "머리좀 감아라 자식아" 하며 날쌘돌이 야생마의 꼬랑이에 붙어 선두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하늘 멀리 유유히 인자한 모습의 군함새가 "이 모든일이 부질없는 짓이니" 라고 하며 시속 300km 속도로 우승선에 도착하였답니다. 그러나... 우승선에는 개미가 먼저 도착해있었습니다. 군함새는 너무 놀랐습니다. '하찮은 개미가 어떻게 나를...' 군함새는 세상에 대한 모순과 자신을 반성하는 마음으로 해병대에 자원입대 하게 됩니다. 하지만 세상은 2등을 기억하지 안는것이 세상의 이치 1등 개미는 우승선에서는 한창 인터뷰를 진행중이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모두들 궁금해하였습니다. 사회자가 마이크를 갖다대며 물었습니다. "우승비결이 모죠??" 그러자 개미가 옹알옹알^&*^&&*~!@~#~! 그렀습니다 개미의 목소리가 너무 작은 것이었습니다. 이럴수는 없다는 모든 동물들의 항의에 방송국마이크를 가져왔습니다. 사회자는 떨리는 마음으로 다시 물었습니다. "우승비결이 모죠??" 그러자 개미는 옹알옹알^&*^&*^&*~!@$ 모두들 실망하였습니다. 개미의 우승비결은 미스테리로 남게 될것인가... 이럴수 없다는 생각에 세상에서 가장 좋은 마이크를 구해왔습니다. 사회자는 다시한번 떨리는 마음으로 다시 물었습니다. "우승비결이 모죠??" 그러자 개미는 옹알옹알^&&^*^~!@ 이럴수가 이세상 과학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 하다던가.. 모든 동물들이 머리를 맞대어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방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때 동물들 무리 가운데 한 치와와가 목소리 높여 말하였습니다. " 나의 주인님은 위대한 과학자 에디슨의 나라 united states of america 의 한 국민으로써 united states of america의 지잡대를 나온 위대한 분이시다. 나의 총명한 주인님께 나의 이뛰어난 언변으로 목놓아 소리높여 부탁해보리라, 동지들이여 나를 믿고 기달려주게나" 그렇습니다 치와와는 united states of america의 한 국민의 강아지였던겁니다. 치와와의 주인은 치와와의 이야기를 듣고 결심하였습니다. '마이크를 만들어보자!!' 마이크를 만든지 어언 20년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미생물의 심장소리도 들을수있는 마이크.. 이름하여 '마이콜'... 요이땅을 외치며 열심히 달렸던 온세상 동물들은 20년만의 재회를 하였습니다. 사회자는 눈물을 흘리며 마이콜을 들었습니다.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우승비결이 몹니까... 제발 알려주세요 ..." 그러자 개미는 "열심히 했어요"
자다가 생각나서 웃지나마라
벤쿠버 올림픽을 맞아 온세상 동물들이 달리기시합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모두들 자기가 우승 할꺼라 다짐을 하였죠
모든 동물들이 출발선에 섰습니다.
요이~ 땅~
우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치열한 경쟁속에
치타가 치고 선두를 내달립니다.
그러나 13초후 치타의 근육에 젖산이 쌓이면서 뒤쳐지게 됩니다.
이때 새로운 다크호스 타조가 발빠르게 달려옵니다.
그때 옆에 달리던 사자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러자 사자님은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1등을 할것이냐 배고픔을 해결할 것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하지만 어리석은 사자는 배고픔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때가 기회라는 생각으로 북미산 영양이 치고 내달렸습니다.
하지만 그때 북미산 영양의 머리가 간지러움을 느꼈습니다.
'이건 모지 나의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기에 이런 다급한 순간의 머리가 간지러운
것인가...' 이런생각을 하며 머리가 간지러운 북미산영양은 자신을 한탄하며
속도를 낮추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북미산 영양의 머리에서 벼룩이 피식 쪼개며
"머리좀 감아라 자식아" 하며
날쌘돌이 야생마의 꼬랑이에 붙어 선두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하늘 멀리 유유히 인자한 모습의 군함새가
"이 모든일이 부질없는 짓이니" 라고 하며
시속 300km 속도로 우승선에 도착하였답니다.
그러나...
우승선에는 개미가 먼저 도착해있었습니다.
군함새는 너무 놀랐습니다. '하찮은 개미가 어떻게 나를...'
군함새는 세상에 대한 모순과 자신을 반성하는 마음으로
해병대에 자원입대 하게 됩니다.
하지만 세상은 2등을 기억하지 안는것이 세상의 이치
1등 개미는 우승선에서는 한창 인터뷰를 진행중이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모두들 궁금해하였습니다.
사회자가 마이크를 갖다대며 물었습니다.
"우승비결이 모죠??"
그러자 개미가 옹알옹알^&*^&&*~!@~#~!
그렀습니다 개미의 목소리가 너무 작은 것이었습니다.
이럴수는 없다는 모든 동물들의 항의에 방송국마이크를 가져왔습니다.
사회자는 떨리는 마음으로 다시 물었습니다.
"우승비결이 모죠??"
그러자 개미는 옹알옹알^&*^&*^&*~!@$
모두들 실망하였습니다. 개미의 우승비결은 미스테리로 남게 될것인가...
이럴수 없다는 생각에 세상에서 가장 좋은 마이크를 구해왔습니다.
사회자는 다시한번 떨리는 마음으로 다시 물었습니다.
"우승비결이 모죠??"
그러자 개미는 옹알옹알^&&^*^~!@
이럴수가 이세상 과학기술로는 도저히 불가능 하다던가..
모든 동물들이 머리를 맞대어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방법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때 동물들 무리 가운데 한 치와와가 목소리 높여 말하였습니다.
" 나의 주인님은 위대한 과학자 에디슨의 나라
united states of america 의 한 국민으로써 united states of america의 지잡대를
나온 위대한 분이시다. 나의 총명한 주인님께 나의 이뛰어난 언변으로
목놓아 소리높여 부탁해보리라, 동지들이여 나를 믿고 기달려주게나"
그렇습니다 치와와는 united states of america의 한 국민의 강아지였던겁니다.
치와와의 주인은 치와와의 이야기를 듣고 결심하였습니다.
'마이크를 만들어보자!!'
마이크를 만든지 어언 20년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미생물의 심장소리도 들을수있는 마이크..
이름하여 '마이콜'...
요이땅을 외치며 열심히 달렸던 온세상 동물들은 20년만의 재회를 하였습니다.
사회자는 눈물을 흘리며 마이콜을 들었습니다.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우승비결이 몹니까... 제발 알려주세요 ..."
그러자 개미는
"열심히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