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풀이 할려고 몇자 끄적여 봅니다. 별내용없으니 기대는하지말아주세요 저로말할것같으면 참고로168에 몸무게 50에, 상큼하지도귀엽지도섹시하지도않은 그저그런 평범함 20대초반. 운동하는거 좋아하고, 털털하고 솔직하고 적극적입니다. 내기하는거 좋아하는 그냥 그런 여자입니다. (안궁금하신분 죄송) 이제껏의 저의 경력을 얘기하자면 1번남자 심심하니까 자전거타자고 하길래 콜 하고 전투복갈아입고(트레이닝복) 운동화끈조여매고 나가서 자전거 탔습니다 먼저 **까지 도착하는사람이 소원들어주기! 하길래 미친듯이 페달을 밟았습니다. 다음날 문자오더군요 헤어지자고 이유를 물엇습니다 여자가 자전거 그렇게 타는거 처음본다고 하더군요. 왜이렇게 공격적이냐며 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 보다 자전거 빨리타서. 2번남자 드라이브 가자더군요 그래서 드라이브 갓습니다 인천유료도로 신나게 달리고 을왕리가서 조개먹고 남자친구가 술마시고 싶다길래 술마시라고 제가운전하겟다고 햇죠 남자친구 소주 한병 좀 안되게 마시고(주량3병인애) 기분좋다더군요 저도 방긋웃으며 제가 운전했죠 달리라길래 달렸습니다 더더더 외치길래 더더더 밟앗죠 다음날 오후에 전화오더군요 헤어지자고 또 이유를 물었습니다 남자같이 운전하는애 처음 봤답니다 자기 죽을뻔햇다며 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운전을 남자같이해서 3번남자 피시방가자더군요 좋다고 콜했죠 같이 6시간 끊어놓고 열심히 각자 게임하다가 (걔는 아이온하고 저는 테트리스 했습니다) 갑자기 심심하다고 같이 게임하자고 하더군요 스타하자고 저 스타 좋아합니다 어릴때부터 남자친구들이 많아서 같이 하면서 배웠습니다 좋다고 콜했죠 스타했습니다 1대1하다가 남자친구 졌습니다 컴터끼고 2대1하자고 하더군요 했습니다 남자친구 또져서 3대1하잡니다 또했습니다 요번엔 좀 힘들었지만 이겼습니다 남자친구 나가자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집에 바래다주고 집앞에서 헤어지잡니다 왜냐고 물었더니 그냥이랍니다 그리고 3일후에 친구한테 전화왔습니다(이친구가 나랑도친구 남친과도 친구임) 친구왈 야 너 **랑 스타헸냐? 응이라고 햇더니 개가 그러더군요 걔 자존심 승부욕 장난아니야 걔 이기면 어쩌냐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보다 스타잘해서요. 4번남자 여차저차하다가 갑자기 수영장가자더군요 수영장 갔습니다 남자친구가 너 수영잘하냐고 묻길래 그냥 뭐 물에 안빠져죽을정도 한다고 했습니다 (중학교졸업때까지 선수생활햇음) 남자친구한테 나 선수햇어 겁나잘해 라고 말하기도 뭣하잔아요. 남자친구가 자유형해보라기에 대충 했습니다 (또 뭐라고 할까봐 3번남자 참조바람) 그랫더니 접영은 할줄아냐고 묻길래 할줄안다고 말했습니다 시합하자네요(전 접영이 주종입니다) 시합했습니다 모든분들이 예상하셨겠지만 전 헤어지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는척만 했습니다. 남자친구 한번이기더니 딱밤내기를 하더군요 또했습니다 한세번지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열받더군요 이마가 뻘게지면서 아프니까 저도 눈에 뵈는게 없더군요 네 그래요 저 미친듯이 햇어요 목숨걸고 아마 선수생활때보다 기록은 더 잘나왔을꺼에요 그리고 딱밤때렸습니다 좀 후련했어요(죄송해요 저도 승부욕이 넘치는여자라) 다행이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다음날 배드민턴 치자길래 콜하고 전투태세갖추고 나갔습니다 살살하다가 남자친구 목숨걸고하길래 저도 승부욕이 불타올라 미친듯이 했습니다 제가 이겼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또 안헤어졌습니다 자기는 승부욕있는 여자가 좋다네요 끈기잇고 지구력 있는.. 이남자다 싶었습니다. 같이 스키장 갔습니다. 좋타구나하고 탔습니다 또 내기하잡디다 딱밤. 좋다했습니다 폼으로 올려놓은 고글쓰고 폴꽉지고 미친듯이 탔습니다. (솔직히 이기는것도 이기는건데 남자친구딱밤 진짜 아픕디다.) 네 또 이겼습니다(아버지가 스키대표선수출신) 그래도 아무말없길래 이남자랑 결혼해야 겟다 싶었습니다(거짓말조금보탬) 일주일뒤에 문자왔습니다 헤어지자고 안맞는다고. 이유를 물었더니 대답안해주더군요 한달을 설득해 둘이 술한잔 했습니다. 술에취해 말하더군요 남자친구를 꼭 기를써서 이겨야 겠냐며.. 못하는 운동이 뭐냐며 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보다 수영이랑 스키랑 배드민턴을 잘해서.. 제가 유일하게 제일 잘하는운동이 수영이랑 스키랑 배드민턴인데.. 그외엔 잘못하는데.... 5번남자 소개팅으로 만났습니다. 성격도 털털하고 솔직하다고 맘에 든다고 하더군요 저도 나쁘지않았습니다. 키도 저보다 많이않크고 (전키너무크면싫어함 올려다봐야되서) 매너도 넘치길래 이남자다 싶어 만났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나고 두번째 영화보고밥먹고 세번째 같이 남산가고 네번째에 사귀자고 하길래 사귀고 그날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다섯번째에 술한잔 하자길래 술마시러 갔습니다. 자기는 술잘먹는여자가 좋다더군요 여자가 술못먹는척하는거 싫어하고 주량약해서 조금만 먹어도 취하는 여자 실다며 아 이남자다 싶었습니다(죄송 전좀 쉬운여자임) 전술을참 좋아합니다 자주먹진않지만 한번먹으면 끝을보는 성격이라 술자리의 맨마지막을 지키며 친구들을 전부 집까지 데려다주는것이 저의 역활인줄알고 살았던 여자입니다. 주거니 받거니하며 소주를 마셧습니다. 일차에서 4병 이차에서 3병마시고 3차로 포차가서 한 6병조금안되게 마셧습니다. 사귄지 3일된 남자친구가 혀가 꼬이고 눈이 풀리길래 저는 저의 역활을 다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택시타고 집에 바래다 주었습니다. 그다음날 전화왔습니다. 헤어지자고 우린 안맞는다며. 자기보다 더좋은 남자만나라네요. 소개 주선해준 선배가 그러더군요. 야 너 개랑 술얼마나 마셧냐 그러길래 제가 13병 둘이서 나눠마셧다고 했습니다. 저보고 그럼 니가 6병을 마신거야? 라고 하길래 그런것같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한마디 하더군요 이괴물. 이라고..... 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보다 술잘마셔서... 6번남자 제일 최근이군요. 자기입으로 자기 선수라고 하더군요. 자긴 나쁜남자라며 그래도 좋다고 했습니다 어쨋든 다정하고 친절했으니까요 자기 친구들이랑 카드치고 있는데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갔습니다. 뭐 잘은 못치지만 초이스랑 훌라 홀덤정도는 치니깐 가서 같이 놀려는 마음과 남자친구를 보고픈맘으로 갔습니다. 남자친구 친구들이 저보고도 베팅하라더군요 같이놀자고. 그래서 5만원치 칩바꿔서 꼇습니다. 뭐 재미삼아 치는거니까 오만원 잃어도 그만 따도 그만이니까요. 근데 장난삼아 치는건 저뿐이였나봐요 애들 담배물고 서로 말도안하고 카드만 치길래 심심했습니다. 가끔씩 제가 따니까 반응을 보이더군요 오 $$여자친구 카드좀 치네? 니여자친구 카드도 칠줄아네 잘치네 등등 남자친구도 으쓱해 하더군요. 난 이런여자만나~ 이러면서 그래서 저도 기분좋았습니다. 칭찬받고싶은맘에 저도 진지한 자세로 임했습니다. 그날따라 운이좋았나봅니다 제평생에 포카드가 그때 뜨더군요 아봉으로도 땃습니다 (전뻥카가 심함) 뭐 기타등등해서 결국 돈딴순위가 제가 21만원정도 남친친구들1이 2등 남친친구2가 2등 남친친구3이3등 그리고 남친이 적자로 꼴등했습니다. 친구들이 저보고 짱이라고 담에또 치자더군요 그땐꼭 바르겟다며 웃으며 언제든 불러달라 했습니다 남자친구 묻더군요 카드 누구한테 배웠냐고 아는 선배한테 배웠다고 했습니다. 이틀뒤 우린 헤어졌습니다. 카드잘치는여자는 결혼해서 도박한다고.. 네 그래서 우린 헤어졌습니다. 카드 잘쳐서요.. 남자친구보다 돈많이따서요.. 여기까지가 제 경험입니다. 제팔자에 남자친구는 사치인가봅니다. 평생솔로로 살다가 선봐서 결혼해서 살아야 하나봐요. 주말인데 혼자 피시방에서 스타하는제가불쌍해서 심심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1
솔로천국커플지옥일세
한풀이 할려고 몇자 끄적여 봅니다. 별내용없으니 기대는하지말아주세요
저로말할것같으면 참고로168에 몸무게 50에, 상큼하지도귀엽지도섹시하지도않은 그저그런 평범함 20대초반.
운동하는거 좋아하고, 털털하고 솔직하고 적극적입니다.
내기하는거 좋아하는 그냥 그런 여자입니다.
(안궁금하신분 죄송)
이제껏의 저의 경력을 얘기하자면
1번남자
심심하니까 자전거타자고 하길래 콜 하고 전투복갈아입고(트레이닝복)
운동화끈조여매고 나가서 자전거 탔습니다
먼저 **까지 도착하는사람이 소원들어주기! 하길래 미친듯이 페달을 밟았습니다.
다음날 문자오더군요 헤어지자고 이유를 물엇습니다
여자가 자전거 그렇게 타는거 처음본다고 하더군요. 왜이렇게 공격적이냐며
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 보다 자전거 빨리타서.
2번남자
드라이브 가자더군요 그래서 드라이브 갓습니다
인천유료도로 신나게 달리고 을왕리가서 조개먹고
남자친구가 술마시고 싶다길래 술마시라고 제가운전하겟다고 햇죠
남자친구 소주 한병 좀 안되게 마시고(주량3병인애)
기분좋다더군요 저도 방긋웃으며 제가 운전했죠
달리라길래 달렸습니다 더더더 외치길래 더더더 밟앗죠
다음날 오후에 전화오더군요 헤어지자고 또 이유를 물었습니다
남자같이 운전하는애 처음 봤답니다 자기 죽을뻔햇다며
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운전을 남자같이해서
3번남자
피시방가자더군요 좋다고 콜했죠 같이 6시간 끊어놓고
열심히 각자 게임하다가 (걔는 아이온하고 저는 테트리스 했습니다)
갑자기 심심하다고 같이 게임하자고 하더군요 스타하자고
저 스타 좋아합니다 어릴때부터 남자친구들이 많아서 같이 하면서
배웠습니다 좋다고 콜했죠
스타했습니다 1대1하다가 남자친구 졌습니다 컴터끼고 2대1하자고 하더군요
했습니다 남자친구 또져서 3대1하잡니다 또했습니다 요번엔 좀 힘들었지만
이겼습니다 남자친구 나가자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집에 바래다주고 집앞에서
헤어지잡니다 왜냐고 물었더니 그냥이랍니다
그리고 3일후에 친구한테 전화왔습니다(이친구가 나랑도친구 남친과도 친구임)
친구왈 야 너 **랑 스타헸냐? 응이라고 햇더니 개가 그러더군요
걔 자존심 승부욕 장난아니야 걔 이기면 어쩌냐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보다 스타잘해서요.
4번남자
여차저차하다가 갑자기 수영장가자더군요 수영장 갔습니다
남자친구가 너 수영잘하냐고 묻길래 그냥 뭐 물에 안빠져죽을정도 한다고 했습니다
(중학교졸업때까지 선수생활햇음) 남자친구한테 나 선수햇어 겁나잘해 라고 말하기도
뭣하잔아요. 남자친구가 자유형해보라기에 대충 했습니다
(또 뭐라고 할까봐 3번남자 참조바람)
그랫더니 접영은 할줄아냐고 묻길래 할줄안다고 말했습니다
시합하자네요(전 접영이 주종입니다) 시합했습니다
모든분들이 예상하셨겠지만 전 헤어지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하는척만
했습니다. 남자친구 한번이기더니 딱밤내기를 하더군요 또했습니다
한세번지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열받더군요 이마가 뻘게지면서 아프니까
저도 눈에 뵈는게 없더군요 네 그래요 저 미친듯이 햇어요 목숨걸고
아마 선수생활때보다 기록은 더 잘나왔을꺼에요
그리고 딱밤때렸습니다 좀 후련했어요(죄송해요 저도 승부욕이 넘치는여자라)
다행이 헤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다음날 배드민턴 치자길래 콜하고 전투태세갖추고 나갔습니다
살살하다가 남자친구 목숨걸고하길래 저도 승부욕이 불타올라 미친듯이 했습니다
제가 이겼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또 안헤어졌습니다
자기는 승부욕있는 여자가 좋다네요 끈기잇고 지구력 있는.. 이남자다 싶었습니다.
같이 스키장 갔습니다. 좋타구나하고 탔습니다
또 내기하잡디다 딱밤. 좋다했습니다 폼으로 올려놓은 고글쓰고
폴꽉지고 미친듯이 탔습니다.
(솔직히 이기는것도 이기는건데 남자친구딱밤 진짜 아픕디다.)
네 또 이겼습니다(아버지가 스키대표선수출신)
그래도 아무말없길래 이남자랑 결혼해야 겟다 싶었습니다(거짓말조금보탬)
일주일뒤에 문자왔습니다 헤어지자고 안맞는다고.
이유를 물었더니 대답안해주더군요 한달을 설득해 둘이 술한잔 했습니다.
술에취해 말하더군요 남자친구를 꼭 기를써서 이겨야 겠냐며.. 못하는 운동이 뭐냐며
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보다 수영이랑 스키랑 배드민턴을 잘해서..
제가 유일하게 제일 잘하는운동이 수영이랑 스키랑 배드민턴인데..
그외엔 잘못하는데....
5번남자
소개팅으로 만났습니다. 성격도 털털하고 솔직하다고 맘에 든다고 하더군요
저도 나쁘지않았습니다. 키도 저보다 많이않크고
(전키너무크면싫어함 올려다봐야되서) 매너도 넘치길래 이남자다 싶어 만났습니다
소개팅으로 만나고 두번째 영화보고밥먹고 세번째 같이 남산가고
네번째에 사귀자고 하길래 사귀고 그날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다섯번째에 술한잔 하자길래 술마시러 갔습니다.
자기는 술잘먹는여자가 좋다더군요 여자가 술못먹는척하는거 싫어하고
주량약해서 조금만 먹어도 취하는 여자 실다며
아 이남자다 싶었습니다(죄송 전좀 쉬운여자임)
전술을참 좋아합니다 자주먹진않지만 한번먹으면 끝을보는 성격이라
술자리의 맨마지막을 지키며 친구들을 전부 집까지 데려다주는것이
저의 역활인줄알고 살았던 여자입니다.
주거니 받거니하며 소주를 마셧습니다. 일차에서 4병 이차에서 3병마시고
3차로 포차가서 한 6병조금안되게 마셧습니다. 사귄지 3일된 남자친구가
혀가 꼬이고 눈이 풀리길래 저는 저의 역활을 다하기 위해 본능적으로
택시타고 집에 바래다 주었습니다.
그다음날 전화왔습니다.
헤어지자고 우린 안맞는다며. 자기보다 더좋은 남자만나라네요.
소개 주선해준 선배가 그러더군요.
야 너 개랑 술얼마나 마셧냐 그러길래 제가 13병 둘이서 나눠마셧다고 했습니다.
저보고 그럼 니가 6병을 마신거야? 라고 하길래 그런것같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한마디 하더군요 이괴물. 이라고.....
네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남자친구보다 술잘마셔서...
6번남자
제일 최근이군요.
자기입으로 자기 선수라고 하더군요. 자긴 나쁜남자라며
그래도 좋다고 했습니다 어쨋든 다정하고 친절했으니까요
자기 친구들이랑 카드치고 있는데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갔습니다. 뭐 잘은 못치지만 초이스랑 훌라 홀덤정도는 치니깐
가서 같이 놀려는 마음과 남자친구를 보고픈맘으로 갔습니다.
남자친구 친구들이 저보고도 베팅하라더군요 같이놀자고.
그래서 5만원치 칩바꿔서 꼇습니다.
뭐 재미삼아 치는거니까 오만원 잃어도 그만 따도 그만이니까요.
근데 장난삼아 치는건 저뿐이였나봐요 애들 담배물고 서로 말도안하고
카드만 치길래 심심했습니다. 가끔씩 제가 따니까 반응을 보이더군요
오 $$여자친구 카드좀 치네? 니여자친구 카드도 칠줄아네 잘치네 등등
남자친구도 으쓱해 하더군요. 난 이런여자만나~ 이러면서
그래서 저도 기분좋았습니다. 칭찬받고싶은맘에 저도 진지한 자세로 임했습니다.
그날따라 운이좋았나봅니다 제평생에 포카드가 그때 뜨더군요
아봉으로도 땃습니다 (전뻥카가 심함) 뭐 기타등등해서
결국 돈딴순위가 제가 21만원정도 남친친구들1이 2등 남친친구2가 2등 남친친구3이3등
그리고 남친이 적자로 꼴등했습니다.
친구들이 저보고 짱이라고 담에또 치자더군요 그땐꼭 바르겟다며 웃으며
언제든 불러달라 했습니다
남자친구 묻더군요 카드 누구한테 배웠냐고 아는 선배한테 배웠다고 했습니다.
이틀뒤 우린 헤어졌습니다. 카드잘치는여자는 결혼해서 도박한다고..
네 그래서 우린 헤어졌습니다. 카드 잘쳐서요.. 남자친구보다 돈많이따서요..
여기까지가 제 경험입니다.
제팔자에 남자친구는 사치인가봅니다.
평생솔로로 살다가 선봐서 결혼해서 살아야 하나봐요.
주말인데 혼자 피시방에서 스타하는제가불쌍해서 심심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