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22살인 부산남성입니다요즘 여자분들 남자분들 다이어트성공한 톡이 자주올라오더라고요그런분들보면서 진짜 같은동지로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쁜(..?)맘을 감출수가없다가 회사에서 같이일하는 형동생들에게 나도예전에 이랬다면서 사진들을 보여주자 대...박이라며 니도 톡같은데 올려라는소릴자주들었지만진짜 너무 부끄럽다해야하나 창피하고 옛날사진들고 도저히 스캔뜰자신이 없었어요 ...ㅋㅋ이렇게 진짜 쓰게될줄은...(요번에 새로복합기를사는바람에...스캔이..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전 어릴때부터 체질이 뚱뚱하다거나 그렇진 않았어요우량아...뭐이런거 아니였음..그냥평범?했거든요 (엄마와 여동생입니다...ㅋㅋ)인디안...ㅋㅋ 이렇게 순탄한ㅋㅋㅋㅋ삶을살다가 저 인디안튜브 때문일까요....물을 좋아해서그런지몰라도 초등학교3학년부터 꾸준히 수영을 배우기시작하면서 ( 스쿠버자격증도땃어요 ㅋㅋ)그당시에 김해쪽에서 저희엄마가 복집을 하셨는데 수영하고오면 지치니까밥과 복국 복불고기며 고기류. 진짜 엄청 먹어댔죠 ;;; (덕분에 옆으로도 컸지만..키도많이컸어요 수영하면 어께넓어진다는데 전왜 안그런지 모르겠네요..)당시또 한창 먹을시기?이니까초등학교5학년말때쯤부터 폭팔한거죠 식성이...ㅋㅋㅋㅋㅋㅋㅋ제손과 입 모든장기들은 논스탑으로 멈출줄모르고 움직이고 먹었습니다..수영?...할리가 없잔아요 코앞 리모컨드는것도 힘이들어 동생을 부르던 저인데...(이때부터가 시작입니다..멈출수없는 길로가는...) (6학년 마지막운동회때입니다..당시남녀짝이안맞아 남자애랑춤춘기억이 나네요...)(중학교초쯤..? 기억하기싫어요..) (중학교 졸업당시..아..) 원래 뚱뚱한사람들은 자기들이 뚱뚱한지 모르잖아요뚱뚱한애들보고 돼지라며 놀리고 백키로는되겠다하면서 놀리던 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중학교이후 사진찍는걸 그닥좋아하지않아서 사진은 없는데 고등학교떄 97kg가 나가드라고요....목욕하고나서 다벗고 잰거라...옷은커녕 목욕으로인해 수분까지 빠진 무게일테니..더나갔을테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오랫동안 사귄여자친구도 있었는데 단한번도 저를 공개?하지않았어요(쉽게말하자면 친구들이나 미니홈피이런것)물론 저런상태인제가 여자친구잇었던것도 신기할따름이구요..부끄럽기도햇겠죠 제가..ㅋㅋㅋㅋㅋ그리구 고등학교진학후 개인적인문제로 야자와 학원을 다그만두게되면서운동을 좋아하던 엄마를 따라 거의 강압적으로 따라다녔죠 부산에 온천천이 있는데 처음에 거길 하루에 한두시간정도 걷기부터 시작했습니다먹는건 그대로 먹구요 강압적이어서 ㅜㅜ먹는거줄이고 그런거없었습니다그렇게 한 이주따라다녔나 ? 이사람이 참 매일 가다보니 습관이 되버려서 잘따라다녔죠엄마의 권유로 그렇게 걷지말고 빨리걸어보라며 그 아줌마들의 파워워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가진못하겠구 빠른걸음으로 1시간반~2시간정도 빨리걷기를 했죠 시간이흐르고살이 빠지는걸 느끼면서 그때부터 재미를 느꼇던것 같은데요 제나름대로 식단조절도하고 육류나 기름기많은 음식들은 입에 대지도않고 진짜 시켜먹는게 뭔지 까먹을정도로 집에서 학교에서먹는 점심빼고 세끼 다챙겨먹었습니다 밥양은 1/4정도로 줄이고 하루에 두시간정도 저녁에 나가서 유산소운동을했죠 빨리걷기에서 뛰기시작하면서 식단조절과^^: 살이 어느순간부터 진자 사람들말대로 훅훅빠지더군요....그때 너무 갑자기 무리했던가 어지러움증과 쉽게피곤하고 기력이 없었어요비타민과 영양제는 꼭챙겨먹어야할듯 ..그뒤로 하루하루꾸준히 운동했어요 겨울되면 헬스끈어서 바쁘더라도 30~40분은 뛰었던거같아요그렇게 운동하여 고등학교 졸업당시엔 72정도까지 뺀것같네요 땀과 노력은 배신을 하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3학년 저때도 살빼고잇을 당시)(고등학교졸업식 97Kg에서 70을 찍었을당시입니다) 지금은 먹는것도 예전처럼 막먹진않지만 신경쓰면서 먹고 근력운동도 하면서 몸짱의 길로가는 문을 노크중입니다..현재 184/74 http://www.cyworld.com/bbokema 일촌받아용.. 현재이구요 비흡연자입니다 실제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든 앞으로든 다이어트중이신분 다어이트하실분들 모두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과거사진 진짜짜짜짜짜자 용기내서 올리는 거에요.... 추천해주시고가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분들이 읽어주시고 자세한방법궁금해하시는데요학교다니면서 어떻게병행했냐 뭐이런..제가나중에 시간내서 써올리도록하겠습니당1311
(인증有)100kg에서 70kg..30kg가까이빼고 사람으로 !!!..
안녕하세요*~.~*
올해 22살인 부산남성입니다
요즘 여자분들 남자분들 다이어트성공한 톡이 자주올라오더라고요
그런분들보면서 진짜 같은동지로써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쁜(..?)맘을 감출수가없다가
회사에서 같이일하는 형동생들에게 나도예전에 이랬다면서
사진들을 보여주자 대...박이라며 니도 톡같은데 올려라는소릴자주들었지만
진짜 너무 부끄럽다해야하나 창피하고 옛날사진들고 도저히 스캔뜰자신이 없었어요 ...ㅋㅋ
이렇게 진짜 쓰게될줄은...
(요번에 새로복합기를사는바람에...스캔이..되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전 어릴때부터 체질이 뚱뚱하다거나 그렇진 않았어요
우량아...뭐이런거 아니였음..그냥평범?했거든요
(엄마와 여동생입니다...ㅋㅋ)
인디안...ㅋㅋ
이렇게 순탄한ㅋㅋㅋㅋ삶을살다가
저 인디안튜브 때문일까요....
물을 좋아해서그런지몰라도
초등학교3학년부터 꾸준히 수영을 배우기시작하면서 ( 스쿠버자격증도땃어요 ㅋㅋ)
그당시에 김해쪽에서 저희엄마가 복집을 하셨는데 수영하고오면 지치니까
밥과 복국 복불고기며 고기류. 진짜 엄청 먹어댔죠 ;;;
(덕분에 옆으로도 컸지만..키도많이컸어요 수영하면 어께넓어진다는데 전왜 안그런지 모르겠네요..)
당시또 한창 먹을시기?이니까
초등학교5학년말때쯤부터 폭팔한거죠 식성이...ㅋㅋㅋㅋㅋㅋㅋ
제손과 입 모든장기들은 논스탑으로 멈출줄모르고 움직이고 먹었습니다..
수영?...할리가 없잔아요 코앞 리모컨드는것도 힘이들어 동생을 부르던 저인데...
(이때부터가 시작입니다..멈출수없는 길로가는...)
(6학년 마지막운동회때입니다..당시남녀짝이안맞아 남자애랑춤춘기억이 나네요...)
(중학교초쯤..? 기억하기싫어요..)
(중학교 졸업당시..아..)
원래 뚱뚱한사람들은 자기들이 뚱뚱한지 모르잖아요
뚱뚱한애들보고 돼지라며 놀리고 백키로는되겠다하면서 놀리던 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중학교이후 사진찍는걸 그닥좋아하지않아서 사진은 없는데 고등학교떄 97kg가 나가드라고요....목욕하고나서 다벗고 잰거라...
옷은커녕 목욕으로인해 수분까지 빠진 무게일테니..더나갔을테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오랫동안 사귄여자친구도 있었는데 단한번도 저를 공개?하지않았어요
(쉽게말하자면 친구들이나 미니홈피이런것)
물론 저런상태인제가 여자친구잇었던것도 신기할따름이구요..부끄럽기도햇겠죠 제가..ㅋㅋㅋㅋㅋ
그리구 고등학교진학후 개인적인문제로 야자와 학원을 다그만두게되면서
운동을 좋아하던 엄마를 따라 거의 강압적으로 따라다녔죠
부산에 온천천이 있는데 처음에 거길 하루에 한두시간정도 걷기부터 시작했습니다
먹는건 그대로 먹구요 강압적이어서 ㅜㅜ먹는거줄이고 그런거없었습니다
그렇게 한 이주따라다녔나 ? 이사람이 참 매일 가다보니 습관이 되버려서 잘따라다녔죠
엄마의 권유로 그렇게 걷지말고 빨리걸어보라며 그 아줌마들의 파워워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가진못하겠구 빠른걸음으로 1시간반~2시간정도 빨리걷기를 했죠 시간이흐르고
살이 빠지는걸 느끼면서 그때부터 재미를 느꼇던것 같은데요 제나름대로 식단조절도하고
육류나 기름기많은 음식들은 입에 대지도않고 진짜 시켜먹는게 뭔지 까먹을정도로 집에서 학교에서먹는 점심빼고 세끼 다챙겨먹었습니다 밥양은 1/4정도로 줄이고 하루에 두시간정도 저녁에 나가서 유산소운동을했죠 빨리걷기에서 뛰기시작하면서 식단조절과^^: 살이 어느순간부터 진자 사람들말대로 훅훅빠지더군요....
그때 너무 갑자기 무리했던가 어지러움증과 쉽게피곤하고 기력이 없었어요
비타민과 영양제는 꼭챙겨먹어야할듯 ..
그뒤로 하루하루꾸준히 운동했어요 겨울되면 헬스끈어서 바쁘더라도 30~40분은 뛰었던거같아요
그렇게 운동하여 고등학교 졸업당시엔 72정도까지 뺀것같네요
땀과 노력은 배신을 하지않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3학년 저때도 살빼고잇을 당시)
(고등학교졸업식 97Kg에서 70을 찍었을당시입니다)
지금은 먹는것도 예전처럼 막먹진않지만
신경쓰면서 먹고 근력운동도 하면서 몸짱의 길로가는 문을 노크중입니다..
현재 184/74
http://www.cyworld.com/bbokema
일촌받아용..
현재이구요 비흡연자입니다 실제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재든 앞으로든 다이어트중이신분 다어이트하실분들 모두 꼭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과거사진 진짜짜짜짜짜자 용기내서 올리는 거에요....
추천해주시고가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분들이 읽어주시고 자세한방법궁금해하시는데요
학교다니면서 어떻게병행했냐 뭐이런..
제가나중에 시간내서 써올리도록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