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주말 잘들 보내세요 ㅠㅠㅠ^ㅡ^* 취업준비 하시는 모든 분들!!!!!ㅋㅋㅋㅋㅋ 화이팅 ^ㅡ^* ---------------------------------------------------------------------------- 안녕하세요! 대학졸업 후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열심히 일하다가 어린 나이에 힘들어서 딴 회사로 옮겨야지~하고 1년반만에 개념없이 그만두엇다가 아직까지 취업준비하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ㅋㅋㅋㅋ 요즘 잡xxx, 사xx 에 이력서를 공개해놓고, 면접 전화도 많이 받고있고 또한, 원하는 직종과 조건이 맞는 회사를 온라인이력서도 많이 넣고있어요. 제가 면접경험은 별로 없어요 첫 직장도 면접을 보자마자 담주부터 나와줄수 있냐고 하길래, 남들 처럼 이리저리 이 회사, 저 회사 면접보러 다닐 이유가 없었거든요. 여튼 거두절미하고 ㅋㅋㅋㅋ 한달전쯤에 제가 이력서를 넣은 곳에서, 면접제의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실수로 한 2~3번 전화를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받고는 바로 면접제의에 응했죠. 그런데 조금 이상한게.. 근무지는 서울인데, 면접을 보러오라는곳은 경기도..? 전화로 여쭈어보았더니, 본사가 경기도에 있고, 근무지는 서울이 맞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런가보다 하고, 그 다음 날 바로,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근데 면접자가 생각보다 많았어요. 제가 원래 시간약속을 잘지키는 편에다, 한 20분쯤 더 빨리 가니깐 면접을 제일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1:1면접이였음) 면접관이 다짜고짜 제 스팩을 찬찬히 살펴보더니, 해외에 많이 다니냐면서 자기도 그렇다고, 그러질않나, , 무슨 연예인 좋아하느냐 이런걸로 저와의 친밀도를 높이려는 수법을 씁니다..뭐지뭐지 하다가, 어떤일을 하는건지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자꾸 딴소리로 가길래) 저는 분명 그 회사 채용정보에, 사무보조&비서를 채용한다길래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텔레마케팅 및, 사람들과 1:1로 만나면서 회사영업을 하면된다는군요 ㅋㅋㅋㅋㅋ아 이때부터 알았어야했는데 (지금 쓰면서 생각해보니 더 열받네) 제가 지원한건 사무보조인데요" 라고 했더니, 나중에 차차 사무보조 업무를 주겠다. 일단은 수습기간동안 텔레마케팅과 1:1 영업을 해달라. 라고 하더군요. 면접을 보러왔는데 ㅋㅋ 면접관이 ㅋㅋ일을 해달라고 애원을 하고 있습니다ㅋㅋ. 참고로 무슨 영업이였냐면, 부동산 관련 업무였습니다. (몇몇분 아니 많은분들이 예상 한 바일꺼에요) 돈을 만지는 직업이니, 인센티브도 높고, 자기는 월 2천은 기본으로 번다더군요 자기만 믿고 따라와주면, 한달에 400~500챙겨준답니다...... (윽 다단계 스멜..) 근데 면접관...... 그 뺀질하게 생긴놈이 다짜고짜 꿈이 뭡니까? 라고 묻더군요 저는 너무 당황해서ㅋㅋㅋ(갑자기 물어봐서 굳었음) "아 제 꿈은, 그냥 평범하지만, 부족함없이,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게 제 꿈입니다" 라고 했어요. 그런데 ㅡㅡ 그 면접관이 ㅋㅋㅋㅋㅋㅋㅋ 제 이력서에 "장래희망: 부자" 라고 적더군요 ㅡㅡ..... 윗사람한테 보여줘야 한다면서 ㅡㅡ 아니 지금 생각하니까 어이없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튼, 대충 면접을 보고, 면접 중간쯤됬을때, 아 이 회사한테 합격연락와도 절대 안받아야지 하고 다짐했습니다. 한 20~30명되는 면접자들이 제가 나오니깐 다들 부러워하며 쳐다보더군요 "아.. 다들 낚이셨네요" 를 속으로 말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물론 예상했듯이 합격되었다고 전화가 왔지만, 됐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 일 후, 다른 회사 면접 넣은곳에서 전화가왔는데 ㅎㅎ 회사 이름만 다르지, 위에 면접보았던 그 회사 더군요 ㅋㅋ 장소도 같고, 그 면접제의 전화한 여자직원 목소리도 이제는 너무 익숙합니다. 물론, 제의 거절이지요 근데 톡 보니깐, 이런 유령회사에 낚이시는 분들이 많은것같네요. 다들 취업 성공하세요 얘기가 길었네요...ㅠ0ㅠ 토탈 10만 넘어보고 싶어서 다시 글 따라 올립니다 http://www.cyworld.com/01066810086 도와주세요 토탈 10만을 넘겨보고 싶습니다 5
황당경험..면접떄 채용정보와 다른회사
여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주말 잘들 보내세요 ㅠㅠㅠ^ㅡ^*
취업준비 하시는 모든 분들!!!!!ㅋㅋㅋㅋㅋ 화이팅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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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학졸업 후 바로 취업전선에 뛰어들어 열심히 일하다가
어린 나이에 힘들어서 딴 회사로 옮겨야지~하고 1년반만에 개념없이 그만두엇다가
아직까지 취업준비하고 있는 23살 여자입니다....ㅋㅋㅋㅋ
요즘 잡xxx, 사xx 에 이력서를 공개해놓고, 면접 전화도 많이 받고있고
또한, 원하는 직종과 조건이 맞는 회사를 온라인이력서도 많이 넣고있어요.
제가 면접경험은 별로 없어요
첫 직장도 면접을 보자마자 담주부터 나와줄수 있냐고 하길래,
남들 처럼 이리저리 이 회사, 저 회사 면접보러 다닐 이유가 없었거든요.
여튼 거두절미하고 ㅋㅋㅋㅋ
한달전쯤에 제가 이력서를 넣은 곳에서, 면접제의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실수로 한 2~3번 전화를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받고는 바로 면접제의에 응했죠. 그런데 조금 이상한게..
근무지는 서울인데, 면접을 보러오라는곳은 경기도..?
전화로 여쭈어보았더니, 본사가 경기도에 있고, 근무지는 서울이 맞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런가보다 하고, 그 다음 날 바로,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근데 면접자가 생각보다 많았어요.
제가 원래 시간약속을 잘지키는 편에다, 한 20분쯤 더 빨리 가니깐
면접을 제일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1:1면접이였음)
면접관이 다짜고짜 제 스팩을 찬찬히 살펴보더니, 해외에 많이 다니냐면서
자기도 그렇다고, 그러질않나, , 무슨 연예인 좋아하느냐 이런걸로 저와의 친밀도를
높이려는 수법을 씁니다..뭐지뭐지 하다가, 어떤일을 하는건지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자꾸 딴소리로 가길래)
저는 분명 그 회사 채용정보에, 사무보조&비서를 채용한다길래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그런데, 다짜고짜 텔레마케팅 및, 사람들과 1:1로 만나면서 회사영업을 하면된다는군요 ㅋㅋㅋㅋㅋ아 이때부터 알았어야했는데 (지금 쓰면서 생각해보니 더 열받네)
제가 지원한건 사무보조인데요" 라고 했더니, 나중에 차차 사무보조 업무를 주겠다.
일단은 수습기간동안 텔레마케팅과 1:1 영업을 해달라. 라고 하더군요.
면접을 보러왔는데 ㅋㅋ
면접관이 ㅋㅋ일을 해달라고 애원을 하고 있습니다ㅋㅋ.
참고로 무슨 영업이였냐면, 부동산 관련 업무였습니다.
(몇몇분 아니 많은분들이 예상 한 바일꺼에요)
돈을 만지는 직업이니, 인센티브도 높고, 자기는 월 2천은 기본으로 번다더군요
자기만 믿고 따라와주면, 한달에 400~500챙겨준답니다...... (윽 다단계 스멜..)
근데 면접관...... 그 뺀질하게 생긴놈이 다짜고짜
꿈이 뭡니까? 라고 묻더군요
저는 너무 당황해서ㅋㅋㅋ(갑자기 물어봐서 굳었음)
"아 제 꿈은, 그냥 평범하지만, 부족함없이,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게 제 꿈입니다"
라고 했어요. 그런데 ㅡㅡ 그 면접관이 ㅋㅋㅋㅋㅋㅋㅋ
제 이력서에 "장래희망: 부자"
라고 적더군요 ㅡㅡ..... 윗사람한테 보여줘야 한다면서 ㅡㅡ
아니 지금 생각하니까 어이없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여튼, 대충 면접을 보고, 면접 중간쯤됬을때,
아 이 회사한테 합격연락와도 절대 안받아야지 하고 다짐했습니다.
한 20~30명되는 면접자들이 제가 나오니깐 다들 부러워하며 쳐다보더군요
"아.. 다들 낚이셨네요" 를 속으로 말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물론 예상했듯이 합격되었다고 전화가 왔지만, 됐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 일 후, 다른 회사 면접 넣은곳에서 전화가왔는데 ㅎㅎ
회사 이름만 다르지, 위에 면접보았던 그 회사 더군요 ㅋㅋ 장소도 같고,
그 면접제의 전화한 여자직원 목소리도 이제는 너무 익숙합니다.
물론, 제의 거절이지요
근데 톡 보니깐, 이런 유령회사에 낚이시는 분들이 많은것같네요.
다들 취업 성공하세요 얘기가 길었네요...ㅠ0ㅠ
토탈 10만 넘어보고 싶어서 다시 글 따라 올립니다
http://www.cyworld.com/01066810086 도와주세요
토탈 10만을 넘겨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