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경기도에사는 순수한남자입니다. 100%실화이니 대책좀 세워주시길 바랍니다ㅠ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며칠사이로 게속 일어났거든요. 오늘이 21일이니까 아마 총 2번을 저희집을 노린거 같습니다. 19일날 저녁 저는 편의점알바를 새벽1시부터 아침9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근데 잠결에 여동생이랑 엄마의 대화가 들리더군요 (환청?ㅋㅋㅋㅋ) 여동생이랑 엄마가 한 대화는 바로 이거였습니다. " 여동생이혼자 자고있는데 누군가 밖에서 문밑에구멍뚜겅을여는소리를 들었다는겁니다 문밑에구멍뚜껑은 그..동그랗고 뚜겅달린통같은거요 아실분은 아실듯.. 아무튼 거기에 항상 엄마나 저나 여동생이나 한명이 열쇠안가져가서 대비용으로 열쇠하나를 넣고 살고있었거든요, 네 근데 그열쇠있는통을 누가 만지는소리를 들었다는겁니다. 여기서 끝이아닙니다 더중요한건 그전에 문을 두둘겼다는겁니다. 저희여동생이 한번잠들면 잘안깨거든요. 근데 게속두드리니까 깻나봐요 그래서 여동생이 누구세요 하니까 그냥 내려가는소리가 났다고하더군요" 제 추측으론 즉 범인은 저희집근처에 산다는것과.. 아니면..이웃일수도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 1시에 일을 나가는 저는 밤 10시정도 깨어서 밥을먹고 담배를 향긋히피고 ㅎㅎ ( ㅈㅅ ) 졸음이 또 너무오길래 자려고 누웠습니다. 이때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5분정도지나서.. 잠든거같습니다. 기억상으론 잠든거같습니다. 근데 또 문을 두둘기더군요.. 저는 여동생과 달리 잠결이없어서 금방금방깨요ㅠㅠ 저는 그때 뭔가 머릿속을 스쳐가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대답을 안하고 숨죽여있었습니다. 범인의 얼굴을 보고싶었지만 저희집..그 집에서 밖에보는 그 기계뭐라고하지..그게 망가졌어요.. 암튼 역시나 열쇠구멍통을 뒤지더군요.. 솔직히 열쇠구멍통도 아닙니다. 그냥 왜뚤려있는지도모르는 구멍이지만요.. 거길 뒤지더군요..그러더니..문 손잡이를 돌리는겁니다.. 다행히 문은 잠겨있었죠..제가 누구세요라고 조용히 포스있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역시나 내려가더군요.. 창문 열고 보았더니 저희집주변 구조상 창문으로 보기가 힘듭니다.. 더군다나 밤이니..ㅠㅠ 아무튼 너무 조마조마 합니다. 저는 남자니까 괜찬은데 여동생이나 엄마가 있을때 나타나면 어떡하나 걱정입니다.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4
도둑이 저희집을 노리는거같습니다.
안녕하세요
20살 경기도에사는 순수한남자입니다.
100%실화이니 대책좀 세워주시길 바랍니다ㅠ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며칠사이로 게속 일어났거든요.
오늘이 21일이니까
아마 총 2번을 저희집을 노린거 같습니다.
19일날 저녁 저는 편의점알바를 새벽1시부터 아침9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근데 잠결에 여동생이랑 엄마의 대화가 들리더군요 (환청?ㅋㅋㅋㅋ)
여동생이랑 엄마가 한 대화는 바로 이거였습니다.
" 여동생이혼자 자고있는데 누군가 밖에서 문밑에구멍뚜겅을여는소리를 들었다는겁니다
문밑에구멍뚜껑은 그..동그랗고 뚜겅달린통같은거요 아실분은 아실듯..
아무튼 거기에 항상 엄마나 저나 여동생이나 한명이 열쇠안가져가서 대비용으로
열쇠하나를 넣고 살고있었거든요, 네 근데 그열쇠있는통을 누가 만지는소리를 들었다는겁니다. 여기서 끝이아닙니다 더중요한건 그전에 문을 두둘겼다는겁니다.
저희여동생이 한번잠들면 잘안깨거든요. 근데 게속두드리니까 깻나봐요
그래서 여동생이 누구세요 하니까 그냥 내려가는소리가 났다고하더군요"
제 추측으론 즉 범인은 저희집근처에 산다는것과..
아니면..이웃일수도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 1시에 일을 나가는 저는
밤 10시정도 깨어서 밥을먹고 담배를 향긋히피고 ㅎㅎ ( ㅈㅅ )
졸음이 또 너무오길래 자려고 누웠습니다.
이때 집에 혼자 있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5분정도지나서..
잠든거같습니다. 기억상으론 잠든거같습니다.
근데 또 문을 두둘기더군요..
저는 여동생과 달리 잠결이없어서 금방금방깨요ㅠㅠ
저는 그때 뭔가 머릿속을 스쳐가더군요
그래서 일부러 대답을 안하고 숨죽여있었습니다.
범인의 얼굴을 보고싶었지만
저희집..그 집에서 밖에보는 그 기계뭐라고하지..그게 망가졌어요..
암튼 역시나 열쇠구멍통을 뒤지더군요..
솔직히 열쇠구멍통도 아닙니다. 그냥 왜뚤려있는지도모르는 구멍이지만요..
거길 뒤지더군요..그러더니..문 손잡이를 돌리는겁니다..
다행히 문은 잠겨있었죠..제가 누구세요라고 조용히 포스있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역시나 내려가더군요..
창문 열고 보았더니 저희집주변 구조상 창문으로 보기가 힘듭니다..
더군다나 밤이니..ㅠㅠ
아무튼 너무 조마조마 합니다.
저는 남자니까 괜찬은데
여동생이나 엄마가 있을때
나타나면 어떡하나 걱정입니다.
제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