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책에 나와있는 독도와 동해(많은분들 보셨으면좋겠습니다) 사진有

오늘하루2010.03.21
조회23,922

 

 

 

 

 

3월23일 헤드라인 올라온거확인했습니다.

외국인이 외국내에서 한정적인 문헌을 토대로 작성해서

그런거라면 더 가슴아픈거죠

그게 일본의 영향아래 있었으니 이런결과가 초래된걸지도...

리플에 나쁜말이 하나도 없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궁디팡팡 이런글 귀여움 ㅋㅋㅋㅋㅋ

 

 

 

Brian (접니다 ㅋㅋ) http://www.cyworld.com/minimini-

루저는 아닌애ㅋㅋㅋ : http://www.cyworld.com/eyebrowscratch

                     들짐승같은 애ㅋㅋㅋ    http://www.cyworld.com/ddabong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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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롤압박이 상당합니다 lol


 안녕하세요 저는 24男  군제대후 모은돈으로 떠난 워홀러입니다


이곳은 호주 퀸즐랜드 주 어느 작은 도서관입니다.

아시다시피 하루이틀전 한국에서 대학생 독도관련 기습시위때

강제진압으로 논란이 있않았습니까?  완료형은 보일기미가 없고

지금도 진행형이고 거기다 기름을 붓는 발언을 하셨다죠. 

본인은 잘아시겠지만.. 주체는 말씀이 없으시죠..

 

 

 

 


어른들 책은 눈이 너무아픕니다. 사실 제가 그리 영어를 잘하는거도 아니고

 

 

 

 

 

어린이 코너로 놀러왔습니다. 이곳에서 애들하고 장난치기도 하다가

문득 눈에 들어온 책한권이 있었습니다.

 

 

 

Sarah 저자의 한국관련 책.. 아이들용이니 제가 보기도 좋았습니다.

외국인 눈에 비친 한국은 과연어떨까 또 독도는 어떻게 나와있을까 궁금해서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같이 조금만 보겠습니다.

 

Between North Korea and South Korea is an area called the Demilitarized zone.

The DMZ is a narrow Strip of land just 2.5 mile wide

(북한과 남한 사이에 비무장지대라 불리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 디엠제트는 좁은폭이 단지 4km정도밖에 안됩니다.)

  비교적 자세히 나와있는듯 보입니다.

 

하나더 봅시다.

 

Ginseng is one of korea's most important crops

(인삼은 한국 주요 농산물중 하나이다.)

 

뭔가 이상하네요  우리나라 주요산물은 쌀이고

인삼은 특용작물로 기억하고있는데.

 

 

외국인이 저자니 그럴수도 있겠다 넘어가 보겠습니다

 어허.. 이건뭐

다끓인 라면 어제산 침대커버에 쏟은듯.. 허탈합니다.

 

책 내용엔 황해는 yellow sea 라고도 불리고 west sea로 표기한다

이렇게 나와있었지만 동해는 단 한 문장, 단 한 단어조차 나와있지 않고

지멋대로 그려저 있었습니다.  아오샹.

 

 

저자를 보아하니 아르헨 호주 캐나다 브라질 중국 콜롬비아 일본 등

30개국에 여행조사, 30개 나라 책 출판한 작가입니다.

책에 보니 역사 책도 쓰고 지질학 책도 쓰고 공부 많이 하신분 같네요

지금은 콜로라도 주에 살고 있다고...

 

 

이게 현실입니다. 이 작가가 미리 알고 있었으면 이리 서술했을까요

이 분은 어릴적부터 이렇게 들으면서 자란 분입니다.

 일본의 영향이 있었겠죠

제대로 알려주지 않은 우리탓이 크죠..

이 지식은 또 그대로 대물림이 되겠죠.

국내에서조차 허술하게 새어나가고 있는데 대외적으로 잘 알려질까요..

정부가 정식규명하고 잘못한점은 사과했으면 합니다

그래야 이런 잘못된 점을 바꿀 발판을 마련할 수 있겠죠 

 

 

또 하나AP통신에서 세계각국으로 전파한 보도자료중에

이대통령께서 위안부문제 관련 발언을 하셨다는데..

왜 우리나라에 보도가 없었는지..

언론은 누구의 아래에 있어선 절대 안됩니다.

언론관련 전공인 제가 배운 가장 기초적인 지식인데

요즘 사회정치는 언론을 가만히 놔두지 않는듯 합니다.

 

 

 

 

쓴 하루입니다.

날씨도 구리구리하네요..

 

 

 

 

 

 

 

 

 

 

 

소심한복수..

책에 낙서는 미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