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님께서 입장하셨습니다. 조형준 님의 말: 안녕~ 박진영 님의 말: 하이 ㅋㅋ 조형준 님의 말: 나 너 얼굴 봤는데 멋지던데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지금뭐해? 박진영 님의 말: 헉!! 조형준 님의 말: 컴퓨터 삼매경 박진영 님의 말: 봤다닝 ㅜㅜ 조형준 님의 말: 멀 어때 멋지기만 한데 박진영 님의 말: 그런가? ㅋㅋ 나는 자신감이없어서. 제대로 찍힌 사진이 있어야하는데! 역시 내가 나를 찍으면 어색하게 나와 ==; 조형준 님의 말: 나에겐 그 사진에서 어색함은 없었는데? 박진영 님의 말: 그런가? ㅋㅋ 박진영 님의 말: 컴퓨터하면 주로 뭐해? 조형준 님의 말: 네이버 블로그,네이트,싸이월드 등을 하고 음악 등을 들어 박진영 님의 말: 오 ㅋㅋ 나랑 하는일이 비슷하구나 박진영 님의 말: 전에는 게임을 엄청많이 했었는데 지금은않해 ㅋㅋ 조형준 님의 말: 그래~거의 일치하지? 박진영 님의 말: 음? ==; 박진영 님의 말: 매세지를 입력하고 있다는 말이 오랫동안 나오네.. 박진영 님의 말: 타자가 많이 느려?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네이트 Q&A에 책 결정하는게 알릴거야 한번 투표하고 글 남겨봐 박진영 님의 말: 어? ==?? 어디에서? 조형준 님의 말: 이미 질문 알림 보냈어 박진영 님의 말: 어?;; 어디있어? ; 못찾겠는데 ㅜㅜ 조형준 님의 말: 그럼 네이트 Q&A 검색창에서 질문 제목 '여러분이 직접 책을 결정 해주세요.'를 검색하면 바로 뜰거니까 투표를 하고 너의 의견을 적으면 돼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나는 이젠 실생활 터득했어 한마디로 고민해결! 조형준 님의 말: 혹시 무슨 문제 있어 왜 말을 안해~ 박진영 님의 말: 답변 인제 막했어 ㅋㅋ 박진영 님의 말: 찰리 채플린 나의저서전이 좋을것같아 박진영 님의 말: 내가 한참 무협소설 읽었을때는 정말 재미있었지만 남는건 하나도 없는것같아 -- 조형준 님의 말: 고마위~ 박진영 님의 말: 그래서 첩보소설보다는! 찰리채플린의 자서전 ㅎㅎ 박진영 님의 말: ㅋㅋ 재미있었어 조형준 님의 말: 알겠어 박진영 님의 말: 시간이 많이남으니까 조형준 님의 말: 오늘은 기분 좋은날~! 박진영 님의 말: 왜? 조형준 님의 말: 실생활을 터득한날 이니까! 박진영 님의 말: ㅋㅋ 알아가는건 재미있어, 알고 있는게 있어서, 어떤 일을 해결해낼수 있다는건 뿌듯한거야 ㅋㅋ 박진영 님의 말: 그런일이 없더라도, 알고있으면 기쁜일이!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하우스 작전이 성공 할수 있었던 결정적인 사실은 내가 또한 그걸 솔직하게 아버지에게 펀지로 올려서 아버지께 보낸게 성공 요인이야.그리고 중학교 선배를 동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야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그런데 그 시설은 왜간거야? 너에게 부족한건 없어보이는데...?;; 조형준 님의 말: 그땐 아무 말 못하던 시절이야 무려 8년전 이야기이지 그래서 그 작전이 실행됐고 폭력이 이루어진 2009년에는 그 시설의 모든 이치를 깨달게 되었지.그리고 작전은 2009년 하반기부터 2010년 2월까지 계속되었지 박진영 님의 말: 지금도 도움이 필요한것같아? 아니지? ㅋㅋ 힘들어도 혼자서 배워가면서 일을 해나가는게 훨씬좋아! 도움을 계속받다보면 바보가 되고 말아 ... 처음에 나왔을때를 봐. 실생활에 대해서 거의 모르고 있었잖아.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가장 결정적 사건은 설날에 고모와 고모부에게 이 사실을 말할 때였어 그때 내가 그 이야기를 하자 고모부가 나에게 폭력을 한 그 선생님에게 고모부가 경찰이라고 말하라 하는 그말에 나는 결국 그 시설에서 탈출이 가능했지 한마디로 8년만의 쇼생크 탈출이라고 할까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그럼 너말고 그시설에 있었던 다른 애들은? 그애들도 맞았었어? 조형준 님의 말: 다른 애들은 맞지는 않았어 하지만 나만 맞았지 ㅠ.ㅠ 박진영 님의 말: 헐!! 그게뭐야... 다른애들이 맞지않았다는건 기쁜일이지만, 너만 맞았다는건 정말 나쁜일이내 -- 도대채 그사람들은 왜 그런거야? 조형준 님의 말: 엄청 슬폈지 그러나 1월 중순에는 나와 또래 친구는 20회 그 작전에 참여한 핵심 인물은 100회 나는 50회 했어 조형준 님의 말: 그것도 앉았다 일어서기로! 박진영 님의 말: 나오니까 좋지? ㅎㅎ 그곳은 아마... 학교와 비슷한곳이였으려나? . 짜여진 시간표대로 움직이고,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행동하고, 움직이고... 조형준 님의 말: 아주 지옥이었지 그 작전은 또 다르게 말하면 위험한 게임이었지 그리고 시간표는 없어 그 대신 선생님이 하는 계획표만 있지 박진영 님의 말: 지금은 어때? 자유로울것 같아... 조형준 님의 말: 자유롭고 기분도 좋고 거의 대부분은 가능하지 그리고 나는 학원이 싫어~! 왜나하면 돈만 들잖아.그리고 시간도 빼았고 내가 다니던 시설은 월~금요일 9시까지 해야 했으니 살인적인 스케줄이지 박진영 님의 말: 맞아 ㅋㅋ 학교는 그나마 수업시간에 장난치고, 쉬는시간도 있고, 점심시간도있고... 놀수 있는 상황이 많잔아 ㅋㅋ 그런데, 학원은 전혀 아니야 -- 학교는 딴짓해도 되지만 학원은 딴짓하면 않되! ㅋㅋ 쉬는시간도 없고, 3시간동안 정말로 공부만 하는거지. 나는 학교가 5시에 끝나, 그리고 바로 학원을 가서 10시에 집에 돌아오지... 그래서 평일에는 컴퓨터를 하지못해 ㅜㅜ 하지만 이건 약한거라고! 학교에서 시험을 보기 2~3주일 전에는 토요일, 일요일도 학원에 오라고 그래 --. 아침 10시에 불러서, 밤 10시에 보내줘. ㅜㅜ 조형준 님의 말: 그럼 한번 나처럼 솔직히 요청해봐! 학원으로 부모님에게 도움이 되었나고 (예:학원으로 성적이 오르긴 올랐어요.?) 말하면 들어줄지도 모르지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음... 나는 엄청 도움이 되었기때문에 그런말을 하지 못하겠어... 지금 공부하는것도, 방학때 학원에서 한번 공부 한것이고... 수업시간에 딴짓을 해서 학원을 않다니면 성적이 떨어질것같아 ㅋㅋ 수업시간에 집중을 한다고 해도, 나혼자 공부하는 건 힘드니까. 그리고 자유도 자유지만... 미래를 위해서 ㅋㅋ 그리고 나는 올해만 참으면 내년에 고등학교를 가기때문에 학원같은거 않다녀도되. 대신 고등학교를 가면 학교에서 7시부터 밤 10시까지해 --... 고등학교때는 정말 자유라는건 없어.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학원 시간이 10시까지 하는게 어디 있니? 그리고 토요일,일요일에도 하는건 아마 자유권에 침해 당할걸 그러니까 학원 전화번호를 전해쥐 그럼 내가 직접 항의를 할테니까! 박진영 님의 말: 헐... 그럴필요까지는 없어. 내가 공부를 하기위해서 그런 지옥과도 같은곳에 들어간거니까 ㅋㅋ 니가 다녔던 시설과, 학원이라는 곳은 달라. 학원이라는 곳은 자유를 빼앗는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공부를 잘해야 나중에 커서 잘살수 있어. 비참하지만 그게 현실이니까. 학원선생님들은 우리를 때리거나 구속하지 않으니까.. ㅋㅋ 조형준 님의 말: 만약 때리고 구속을 하게 된다면 나에게 쪽지로 보내 그리고 10시 이후까지 학원이 진행 되어도 나에게 쪽지로 상황을 적어쥐 박진영 님의 말: 음... 우리학원은 그런적이 없지만, 서울이나 광주같은곳에서는 10시이후로 하는 곳이 많아 ㅋㅋ 그런데 작년부터 나라에서 10시이후까지 학원을 운영하면 벌금을 물게 해두었어! ㅋㅋ 그래서 그나마 잠잘 시간이 생겼달까?. 그리고 10시이후까지 학원을 하지 않아도 시험을 보기전까지는 새벽 3시까지 공부해야해. 명령이나, 3시까지 꼭 공부를 하라고 구속한게 아니라, 스스로. 시험을 잘봐야 되니까. 그리고 3년동안 그런 학원을 다녀서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아 ㅋㅋ 학생으로서 해야할일이니까... 그런데 그러고보니 시험이 6주정도 남은것같아 헉! 비상이야 ㅜㅜ 오늘밤에 공부를 해야할것같아. 숙제도 있고말이야 조형준 님의 말: 지금 엄청난 위기가 닥쳤어! 바로 서울시를 포함한 16개 시도에서는 청소년의 건강과 행복추구 보다는 오히려 학원교습시간 연장을 우선시하는 조례안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 교습에 관한 개성 조례안"이 추친되고 있어 당장 우리 반대 싸인을 하자! 그리고 홈페이지 주소는 쪽지로 보냈어! 박진영 님의 말: 형준아, 그건 자유를 침해하는 일이 아닌것같아... 사람들이 공부를 하고싶어서 하는 거잖아. 좀더 시험을 잘보고, 나중에 성공하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고, 밤늦게까지 공부를 하는건데 그런걸 자유를 침해했다고 반대하고, 항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의무로 하는것과, 희망해서 하는것은 큰 차이가 있어. 조형준 님의 말: 일단은 알았어 박진영 님의 말: 음악을 좋아한다고 그랬지? ㅋㅋ 너는 어떤 장르의 음악을 좋아해? 조형준 님의 말: 왠만한 종류는 다 좋아해 그리고 네이버 아이디는 friend2018이야. 조형준 님의 말: 혹시 너가 나와 대화하고 컴퓨터의 위치는?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일단 전라남도 장성군이고! 집 현관 구석이야 조형준 님의 말: 아 알겠네 집이지? 나는 도서관이야 박진영 님의 말: 헉 ㅋㅋ 전에 대화했을때도 도서관이였던것같아. 책을 엄청좋아하나보다 ㅋㅋ 조형준 님의 말: 당연하지 그리고 내가 다니는 중학교는 1948년에 개교를 한 한림중학교야.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김종현 이라는 친구는 칼을 많이 가졌대 일반 칼은 기본에 맥가이버 칼까지 아마 보호 차원에서 그랬나봐 아니면 과하거나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한림중학교는 백과사전에도 있어 박진영 님의 말: 나는 삼계중학교에 다니고, 몇년에 개교했는지 그런 세세한건 몰라 --; 그냥 학교를 다닌다는것에 의미를 둔달까? ㅋㅋ 헉 그리고 김종현이라는 애는 칼을 가지고 다니는구나 -- 칼은 별로 좋지 않은 건데... 보호차원이라지만 그런걸로 보호한다는건 별로 좋은게 아닌대? 자신을 보호한답시고 칼로 다른사람을 상처입히면 않되지. 박진영 님의 말: 우리중학교는 백과사전에 않나와 ㅋㅋ 유명한곳이 아니라 촌에 있는 학교니까 조형준 님의 말: 지금 너네 학교 지도를 통해서 그런데 우리 학교와 거의 판박이인데~ 박진영 님의 말: 어? 우리학교를 어떻게알아? 지도는 어디서? 헉 ㅋㅋ 신기하다 조형준 님의 말: 너네 학교는 1965년에 개교를 했지?그리고 너네 학교에 치면은 백과사건이 나오긴 한데 사진은 없어 거기에서 주소에서 지도보기를 누른 다음 확대해서 위성으로 바꾸면 너네 학교를 볼수 있어 박진영 님의 말: 우왓 ㅋㅋ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섭다 정보라는건 조형준 님의 말: 당연하지 여기는 정보의 바다인데...그럴 만큼 인터넷에 소문이라도 터지면 삽시간에 펴지니까 인터넷에 소문 안나게 조심하길...그리고 너네 마을 가게 되면은 하룻밤자자 박진영 님의 말: ㅋㅋ 그런다면 좋겠지만 우리 엄마랑 아빠는 집에 모르는 사람이 와서 머물고, 잠자는걸 싫어하셔 ㅋㅋ 나처럼 낯을 많이가리시거든 조형준 님의 말: 아 내가 지정을 할게 낮가림 패밀리~ 박진영 님의 말: ㅋㅋㅋㅋ 조형준 님의 말: 솔직히 맞잖아 박진영 님의 말: 응 맞아 ㅋㅋ 이름이 웃겨서그래 ㅋㅋ 조형준 님의 말: 마지막 그 시설 (한림소망의집) 이야기야.내가 다니던 시설에서 쓰인 매는 다양했어 대나무는 기본 받침목,파리채 등이 있었어 한마디로 사랑보다 매를 중요하게 원하고 또한 그걸 감추기 위해 먹을 것으로 유혹했지 이젠 한림소망의집 이야기는 이만 끝! 박진영 님의 말: 그래 ㅋㅋ 그곳에서 보낸 시간이 아깝기도 하지만, 이제 후회도 하지말고, 생각도 하지말고, 지금에 대한 생각만해. 그리고 재미있게 살아야지 ㅋㅋ 한림소망의집 이야기 영원히 끝! 조형준 님의 말: 예스! 조형준 님의 말: 그 생각 잊으려고 제주도 올레길을 걸을 예정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음? 지금 니가 사는곳은 어디인데? 시설이 제주도에 있으니까... 지금은 어디? 제주도인가? 아직?... 조형준 님의 말: 제주도 한림읍 대림리 한림주공아파트가 나의 집이야 그래서 지금 나는 실제 제주 올레 코스 인터넷으로 탐사중이야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그렇구나 ㅋㅋ 조형준 님의 말: 그 시설에 대한 기억은 이젠 잊고 새 인생 살아야지~ 박진영 님의 말: 당연히 그래야지 !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그들은 가끔씩 자신의 시설에 오라고 하는데 나는 완전히 교류 끊으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 너의 생각은? 박진영 님의 말: 그곳에 좋은 사람들이 있었어? 너를 때린사람을 제외하고말이야 조형준 님의 말: 유일한 선생님은 공익근무요원 함익수 선생님 뿐이야 박진영 님의 말: 그선생님은 그시설에서 어떤 위치에 있어? 조형준 님의 말: 그냥 공익근무요원 이었지 그 선생님 빼고는 착한 사람이 없어 한번은 크게 혼날 일이 있었는데 그 선생님은 우리에게 때린척만 하고 끝냈어 너무 나는 감동 받았어 박진영 님의 말: 그게 진짜 선생님이지! 한번씩 들르라고 했던 선생님은 누구인데? 조형준 님의 말: 고현정 선생님이야 내가 그 선생님의 이메일을 통해 비판문을 올리기도 했지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이것은 저장을 할거야 그래서 너에게 보내줄거야 박진영 님의 말: 그곳에 만날사람이 있어? 아니면 친구라던가?... 조형준 님의 말: 그런건 없어. 조형준 님의 말: 절대 없어 박진영 님의 말: 그럼 이제 다신 가지마. 만날 사람도 없고, 좋은 추억도 없는곳을 다시갈 이유가 있겠어? 조형준 님의 말: 맞아! 조형준 님의 말: 왜 대답이 없어? 조형준 님의 말: 아! 갔구나 그럼 나 이만 갈게.
2010 03 20의 대화
박진영님께서 입장하셨습니다.
조형준 님의 말:
안녕~
박진영 님의 말:
하이 ㅋㅋ
조형준 님의 말:
나 너 얼굴 봤는데 멋지던데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지금뭐해?
박진영 님의 말:
헉!!
조형준 님의 말:
컴퓨터 삼매경
박진영 님의 말:
봤다닝 ㅜㅜ
조형준 님의 말:
멀 어때 멋지기만 한데
박진영 님의 말:
그런가? ㅋㅋ 나는 자신감이없어서. 제대로 찍힌 사진이 있어야하는데! 역시 내가 나를 찍으면 어색하게 나와 ==;
조형준 님의 말:
나에겐 그 사진에서 어색함은 없었는데?
박진영 님의 말:
그런가? ㅋㅋ
박진영 님의 말:
컴퓨터하면 주로 뭐해?
조형준 님의 말:
네이버 블로그,네이트,싸이월드 등을 하고 음악 등을 들어
박진영 님의 말:
오 ㅋㅋ 나랑 하는일이 비슷하구나
박진영 님의 말:
전에는 게임을 엄청많이 했었는데 지금은않해 ㅋㅋ
조형준 님의 말:
그래~거의 일치하지?
박진영 님의 말:
음? ==;
박진영 님의 말:
매세지를 입력하고 있다는 말이 오랫동안 나오네..
박진영 님의 말:
타자가 많이 느려?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네이트 Q&A에 책 결정하는게 알릴거야 한번 투표하고 글 남겨봐
박진영 님의 말:
어? ==?? 어디에서?
조형준 님의 말:
이미 질문 알림 보냈어
박진영 님의 말:
어?;; 어디있어? ; 못찾겠는데 ㅜㅜ
조형준 님의 말:
그럼 네이트 Q&A 검색창에서 질문 제목 '여러분이 직접 책을 결정 해주세요.'를 검색하면 바로 뜰거니까 투표를 하고 너의 의견을 적으면 돼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나는 이젠 실생활 터득했어 한마디로 고민해결!
조형준 님의 말:
혹시 무슨 문제 있어 왜 말을 안해~
박진영 님의 말:
답변 인제 막했어 ㅋㅋ
박진영 님의 말:
찰리 채플린 나의저서전이 좋을것같아
박진영 님의 말:
내가 한참 무협소설 읽었을때는 정말 재미있었지만 남는건 하나도 없는것같아 --
조형준 님의 말:
고마위~
박진영 님의 말:
그래서 첩보소설보다는! 찰리채플린의 자서전 ㅎㅎ
박진영 님의 말:
ㅋㅋ 재미있었어
조형준 님의 말:
알겠어
박진영 님의 말:
시간이 많이남으니까
조형준 님의 말:
오늘은 기분 좋은날~!
박진영 님의 말:
왜?
조형준 님의 말:
실생활을 터득한날 이니까!
박진영 님의 말:
ㅋㅋ 알아가는건 재미있어, 알고 있는게 있어서, 어떤 일을 해결해낼수 있다는건 뿌듯한거야 ㅋㅋ
박진영 님의 말:
그런일이 없더라도, 알고있으면 기쁜일이!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하우스 작전이 성공 할수 있었던 결정적인 사실은 내가 또한 그걸 솔직하게 아버지에게 펀지로 올려서 아버지께 보낸게 성공 요인이야.그리고 중학교 선배를 동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야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그런데 그 시설은 왜간거야? 너에게 부족한건 없어보이는데...?;;
조형준 님의 말:
그땐 아무 말 못하던 시절이야 무려 8년전 이야기이지 그래서 그 작전이 실행됐고 폭력이 이루어진 2009년에는 그 시설의 모든 이치를 깨달게 되었지.그리고 작전은 2009년 하반기부터 2010년 2월까지 계속되었지
박진영 님의 말:
지금도 도움이 필요한것같아? 아니지? ㅋㅋ 힘들어도 혼자서 배워가면서 일을 해나가는게 훨씬좋아! 도움을 계속받다보면 바보가 되고 말아 ... 처음에 나왔을때를 봐. 실생활에 대해서 거의 모르고 있었잖아.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가장 결정적 사건은 설날에 고모와 고모부에게 이 사실을 말할 때였어 그때 내가 그 이야기를 하자 고모부가 나에게 폭력을 한 그 선생님에게 고모부가 경찰이라고 말하라 하는 그말에 나는 결국 그 시설에서 탈출이 가능했지 한마디로 8년만의 쇼생크 탈출이라고 할까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그럼 너말고 그시설에 있었던 다른 애들은? 그애들도 맞았었어?
조형준 님의 말:
다른 애들은 맞지는 않았어 하지만 나만 맞았지 ㅠ.ㅠ
박진영 님의 말:
헐!! 그게뭐야... 다른애들이 맞지않았다는건 기쁜일이지만, 너만 맞았다는건 정말 나쁜일이내 -- 도대채 그사람들은 왜 그런거야?
조형준 님의 말:
엄청 슬폈지 그러나 1월 중순에는 나와 또래 친구는 20회 그 작전에 참여한 핵심 인물은 100회 나는 50회 했어
조형준 님의 말:
그것도 앉았다 일어서기로!
박진영 님의 말:
나오니까 좋지? ㅎㅎ 그곳은 아마... 학교와 비슷한곳이였으려나? . 짜여진 시간표대로 움직이고, 선생님이 시키는대로 행동하고, 움직이고...
조형준 님의 말:
아주 지옥이었지 그 작전은 또 다르게 말하면 위험한 게임이었지 그리고 시간표는 없어 그 대신 선생님이 하는 계획표만 있지
박진영 님의 말:
지금은 어때? 자유로울것 같아...
조형준 님의 말:
자유롭고 기분도 좋고 거의 대부분은 가능하지 그리고 나는 학원이 싫어~! 왜나하면 돈만 들잖아.그리고 시간도 빼았고 내가 다니던 시설은 월~금요일 9시까지 해야 했으니 살인적인 스케줄이지
박진영 님의 말:
맞아 ㅋㅋ 학교는 그나마 수업시간에 장난치고, 쉬는시간도 있고, 점심시간도있고... 놀수 있는 상황이 많잔아 ㅋㅋ 그런데, 학원은 전혀 아니야 -- 학교는 딴짓해도 되지만 학원은 딴짓하면 않되! ㅋㅋ 쉬는시간도 없고, 3시간동안 정말로 공부만 하는거지. 나는 학교가 5시에 끝나, 그리고 바로 학원을 가서 10시에 집에 돌아오지... 그래서 평일에는 컴퓨터를 하지못해 ㅜㅜ 하지만 이건 약한거라고! 학교에서 시험을 보기 2~3주일 전에는 토요일, 일요일도 학원에 오라고 그래 --. 아침 10시에 불러서, 밤 10시에 보내줘. ㅜㅜ
조형준 님의 말:
그럼 한번 나처럼 솔직히 요청해봐! 학원으로 부모님에게 도움이 되었나고 (예:학원으로 성적이 오르긴 올랐어요.?) 말하면 들어줄지도 모르지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음... 나는 엄청 도움이 되었기때문에 그런말을 하지 못하겠어... 지금 공부하는것도, 방학때 학원에서 한번 공부 한것이고... 수업시간에 딴짓을 해서 학원을 않다니면 성적이 떨어질것같아 ㅋㅋ 수업시간에 집중을 한다고 해도, 나혼자 공부하는 건 힘드니까. 그리고 자유도 자유지만... 미래를 위해서 ㅋㅋ 그리고 나는 올해만 참으면 내년에 고등학교를 가기때문에 학원같은거 않다녀도되. 대신 고등학교를 가면 학교에서 7시부터 밤 10시까지해 --... 고등학교때는 정말 자유라는건 없어.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학원 시간이 10시까지 하는게 어디 있니? 그리고 토요일,일요일에도 하는건 아마 자유권에 침해 당할걸 그러니까 학원 전화번호를 전해쥐 그럼 내가 직접 항의를 할테니까!
박진영 님의 말:
헐... 그럴필요까지는 없어. 내가 공부를 하기위해서 그런 지옥과도 같은곳에 들어간거니까 ㅋㅋ 니가 다녔던 시설과, 학원이라는 곳은 달라. 학원이라는 곳은 자유를 빼앗는다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공부를 잘해야 나중에 커서 잘살수 있어. 비참하지만 그게 현실이니까. 학원선생님들은 우리를 때리거나 구속하지 않으니까.. ㅋㅋ
조형준 님의 말:
만약 때리고 구속을 하게 된다면 나에게 쪽지로 보내 그리고 10시 이후까지 학원이 진행 되어도 나에게 쪽지로 상황을 적어쥐
박진영 님의 말:
음... 우리학원은 그런적이 없지만, 서울이나 광주같은곳에서는 10시이후로 하는 곳이 많아 ㅋㅋ 그런데 작년부터 나라에서 10시이후까지 학원을 운영하면 벌금을 물게 해두었어! ㅋㅋ 그래서 그나마 잠잘 시간이 생겼달까?. 그리고 10시이후까지 학원을 하지 않아도 시험을 보기전까지는 새벽 3시까지 공부해야해. 명령이나, 3시까지 꼭 공부를 하라고 구속한게 아니라, 스스로. 시험을 잘봐야 되니까. 그리고 3년동안 그런 학원을 다녀서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아 ㅋㅋ 학생으로서 해야할일이니까... 그런데 그러고보니 시험이 6주정도 남은것같아 헉! 비상이야 ㅜㅜ 오늘밤에 공부를 해야할것같아. 숙제도 있고말이야
조형준 님의 말:
지금 엄청난 위기가 닥쳤어! 바로 서울시를 포함한 16개 시도에서는 청소년의 건강과 행복추구 보다는 오히려 학원교습시간 연장을 우선시하는 조례안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 교습에 관한 개성 조례안"이 추친되고 있어 당장 우리 반대 싸인을 하자! 그리고 홈페이지 주소는 쪽지로 보냈어!
박진영 님의 말:
형준아, 그건 자유를 침해하는 일이 아닌것같아... 사람들이 공부를 하고싶어서 하는 거잖아. 좀더 시험을 잘보고, 나중에 성공하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고, 밤늦게까지 공부를 하는건데 그런걸 자유를 침해했다고 반대하고, 항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의무로 하는것과, 희망해서 하는것은 큰 차이가 있어.
조형준 님의 말:
일단은 알았어
박진영 님의 말:
음악을 좋아한다고 그랬지? ㅋㅋ 너는 어떤 장르의 음악을 좋아해?
조형준 님의 말:
왠만한 종류는 다 좋아해 그리고 네이버 아이디는 friend2018이야.
조형준 님의 말:
혹시 너가 나와 대화하고 컴퓨터의 위치는?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일단 전라남도 장성군이고! 집 현관 구석이야
조형준 님의 말:
아 알겠네 집이지? 나는 도서관이야
박진영 님의 말:
헉 ㅋㅋ 전에 대화했을때도 도서관이였던것같아. 책을 엄청좋아하나보다 ㅋㅋ
조형준 님의 말:
당연하지 그리고 내가 다니는 중학교는 1948년에 개교를 한 한림중학교야.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김종현 이라는 친구는 칼을 많이 가졌대 일반 칼은 기본에 맥가이버 칼까지 아마 보호 차원에서 그랬나봐 아니면 과하거나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한림중학교는 백과사전에도 있어
박진영 님의 말:
나는 삼계중학교에 다니고, 몇년에 개교했는지 그런 세세한건 몰라 --; 그냥 학교를 다닌다는것에 의미를 둔달까? ㅋㅋ 헉 그리고 김종현이라는 애는 칼을 가지고 다니는구나 -- 칼은 별로 좋지 않은 건데... 보호차원이라지만 그런걸로 보호한다는건 별로 좋은게 아닌대? 자신을 보호한답시고 칼로 다른사람을 상처입히면 않되지.
박진영 님의 말:
우리중학교는 백과사전에 않나와 ㅋㅋ 유명한곳이 아니라 촌에 있는 학교니까
조형준 님의 말:
지금 너네 학교 지도를 통해서 그런데 우리 학교와 거의 판박이인데~
박진영 님의 말:
어? 우리학교를 어떻게알아? 지도는 어디서? 헉 ㅋㅋ 신기하다
조형준 님의 말:
너네 학교는 1965년에 개교를 했지?그리고 너네 학교에 치면은 백과사건이 나오긴 한데 사진은 없어 거기에서 주소에서 지도보기를 누른 다음 확대해서 위성으로 바꾸면 너네 학교를 볼수 있어
박진영 님의 말:
우왓 ㅋㅋ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무섭다 정보라는건
조형준 님의 말:
당연하지 여기는 정보의 바다인데...그럴 만큼 인터넷에 소문이라도 터지면 삽시간에 펴지니까 인터넷에 소문 안나게 조심하길...그리고 너네 마을 가게 되면은 하룻밤자자
박진영 님의 말:
ㅋㅋ 그런다면 좋겠지만 우리 엄마랑 아빠는 집에 모르는 사람이 와서 머물고, 잠자는걸 싫어하셔 ㅋㅋ 나처럼 낯을 많이가리시거든
조형준 님의 말:
아 내가 지정을 할게 낮가림 패밀리~
박진영 님의 말:
ㅋㅋㅋㅋ
조형준 님의 말:
솔직히 맞잖아
박진영 님의 말:
응 맞아 ㅋㅋ 이름이 웃겨서그래 ㅋㅋ
조형준 님의 말:
마지막 그 시설 (한림소망의집) 이야기야.내가 다니던 시설에서 쓰인 매는 다양했어 대나무는 기본 받침목,파리채 등이 있었어 한마디로 사랑보다 매를 중요하게 원하고 또한 그걸 감추기 위해 먹을 것으로 유혹했지 이젠 한림소망의집 이야기는 이만 끝!
박진영 님의 말:
그래 ㅋㅋ 그곳에서 보낸 시간이 아깝기도 하지만, 이제 후회도 하지말고, 생각도 하지말고, 지금에 대한 생각만해. 그리고 재미있게 살아야지 ㅋㅋ 한림소망의집 이야기 영원히 끝!
조형준 님의 말:
예스!
조형준 님의 말:
그 생각 잊으려고 제주도 올레길을 걸을 예정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음? 지금 니가 사는곳은 어디인데? 시설이 제주도에 있으니까... 지금은 어디? 제주도인가? 아직?...
조형준 님의 말:
제주도 한림읍 대림리 한림주공아파트가 나의 집이야 그래서 지금 나는 실제 제주 올레 코스 인터넷으로 탐사중이야 ㅋㅋㅋ
박진영 님의 말:
그렇구나 ㅋㅋ
조형준 님의 말:
그 시설에 대한 기억은 이젠 잊고 새 인생 살아야지~
박진영 님의 말:
당연히 그래야지 !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그들은 가끔씩 자신의 시설에 오라고 하는데 나는 완전히 교류 끊으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 너의 생각은?
박진영 님의 말:
그곳에 좋은 사람들이 있었어? 너를 때린사람을 제외하고말이야
조형준 님의 말:
유일한 선생님은 공익근무요원 함익수 선생님 뿐이야
박진영 님의 말:
그선생님은 그시설에서 어떤 위치에 있어?
조형준 님의 말:
그냥 공익근무요원 이었지 그 선생님 빼고는 착한 사람이 없어 한번은 크게 혼날 일이 있었는데 그 선생님은 우리에게 때린척만 하고 끝냈어 너무 나는 감동 받았어
박진영 님의 말:
그게 진짜 선생님이지! 한번씩 들르라고 했던 선생님은 누구인데?
조형준 님의 말:
고현정 선생님이야 내가 그 선생님의 이메일을 통해 비판문을 올리기도 했지
조형준 님의 말:
그리고 이것은 저장을 할거야 그래서 너에게 보내줄거야
박진영 님의 말:
그곳에 만날사람이 있어? 아니면 친구라던가?...
조형준 님의 말:
그런건 없어.
조형준 님의 말:
절대 없어
박진영 님의 말:
그럼 이제 다신 가지마. 만날 사람도 없고, 좋은 추억도 없는곳을 다시갈 이유가 있겠어?
조형준 님의 말:
맞아!
조형준 님의 말:
왜 대답이 없어?
조형준 님의 말:
아! 갔구나 그럼 나 이만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