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 '연길양육관점'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양갈비!! 블로그를 처음 만들 때부터 꼭 1번으로 포스팅하리라 마음먹었는데... 이제서야 갔다 ㅠㅠㅠ 지금까지 우리 '님'을 한 10번은 조른거같아 ㅠㅠ 항상 이핑계 저핑계때문에 못갔던 연길양육관점... 갈때마다 점점 사람이 많아지더니, 이제는 부천에서 꽤나 유명해졌다. 실내모습 우리 '님;말로는 예전에는 이곳이 카페였다고.. 지하에 이렇게 큰 규모에 카페가 잇었다니; 왼쪽과 뒷쪽으로 공간이 더있고 테이블도 더잇다 가운데는 방이 있고 카운터 뒷쪽으로 화장실 가는쪽에 방이 하나 더잇다. 꽤 큰규모. 방 한가운데는 중국술이 진열되어있다. 모든 직원분들의 치파오를 입고 일하신다. 모두 연변분들 이신데 한국말을 모두 잘하셔서 말은 통하나 가끔 의사전달이 서로 안될때가있다;; 기본메뉴판 양꼬치가 7천원에서 8천원으로 올랐다... 기본메뉴판 기본메뉴판 기본메뉴판 기본메뉴판 항상 다른테이블은 메뉴판에 없는 요리를 먹길래 요리를 시키려고 보니 요리는 한자로만 써있었다.. 직원분에게 한국말로 써있는 메뉴판을 부탁 하자 가져다 주셨다. 요리메뉴판 언젠가 반드시 훠궈(중국식 샤브샤브)를 먹어보리라 ㅠㅠ 한달 반만에 간거같은데.. 그사이에 요리메뉴 가격이 많이올랐다 평균 5천원 이상은 오른듯... 너무 많이올렸다....... 다른 테이블 보니 양도 예전 그대로던데..가격만 올랐다.. 유명해지면 이런건가... 보통 이런 양육관점 들은 싼맛에 오는건데 ㅠㅠㅠ 아무래도 새로운 메뉴의 도전은 두렵다... 가격이 싸면 모르겟지만 가격도 올라서 부담되는데 괜히 잘못시켰다가 후회할거같아서 늘시키던 양갈비(\10,000)와 양꼬치(\8,000)를 시킨다. ㅎ 역시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 숯불하나 나오는데 웨이팅이 꽤 길었다.. 기본 상차림 맥주안주로 그만인 볶음 땅콩. 땅콩을 기름에 볶아 소금을 솔솔 뿌려놨다. (살이 엄청 찔거같긴 하다 ㅋ) 양고기를 먹을때 빠지면 안되는 당근과 양파. 기름기가 많기때문에 꼭 야채와 고추장이 필요하다 ㅋㅋ 못먹는거 없이 다 잘먹는 대식가인 내가 이태원에서 인도부페갔다가 한입먹고 바로 뛰쳐 나오게 만들었던 바로 그 향신료!! 절대 양고기는 먹지않으리라 다짐햇던 나를 이제는 양고기를 너무 사랑하게 만들어 버린 바로 저 향신료!! ㅋㅋㅋ 이제는 한접시로는 부족하다 기본 2접시씩은 비우고 나온다는 ㅋ 너무너무 맛있다!! 햔신료는 찍어먹지 않겠다는 나에게 향신료를 가르쳐준 우리 '님' 마저 향신료를 어떻게 그렇게 많이 찍어먹냐며 놀란다. 오른쪽 끝에잇는 씨앗같은게 바로 암내비슷한 향이 나는 향신료..쯔란! 쯔란 말고 앞에 잇는 4가지 향신료는 섞어먹으면 그냥 라면스프 맛정도? 이곳에 와서 반해버린 설화맥주........ 중국 맥주인데 4%로 연한 맥주이다. 맛이 정말........기가 막히다. 정말 목넘김이 어찌나 부드러운지ㅠㅠㅠ 탄산이 있지만 목이 따가울 정도의 탄산이 아닌 딱 청량감 정도의 탄산. 그리고 알콜도수가 4%밖에 안되므로 알콜맛이 거의 없어 술을 못하는 여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수잇는 맥주이다. 탄산수 정도??? 정말 한여름에 차갑게 마시면 최고일거같다. 양도 630ml나 된다 ㅎ 가격은 한병에 4천원인가.... 이밖에도 중국 맥주로는 하얼빈과 칭타오가 있다. 칭타오는 뭐 너무나도 유명한 중국 대표맥주니까... 설화말고도 꼭 먹어봐야할 맥주가 하얼빈... 설화보다도 0.4%가 더 낮은 3.6%이다. 설화와 같이 목넘김도 부드럽고 탄산도 적당하나 알콜도수가 더 낮기 때문에 정말 이건 술을 마시는지 탄산수를 마시는지 헷갈릴 정도 ㅋ 정말 술못하는사람이 먹기 딱좋다. 양꼬치 맨윗층에 일단 대기 ㅋㅋ 맨윗칸은 일단 대기층이고 밑에칸이 구워지는 칸이다 ㅋ 우리 '님'은 참이슬 담당 나는 설화 담당 양갈비 양꼬치와 양갈비 모두 주방에서 초벌해서 나오기때문에 웨이팅이 좀 긴편이다. 쏘맥 제조중. 이런건 나한테 시켜 ㅠㅠㅠ 난 쏘맥 싫은데 ㅠㅠ 본격적으로 먹을만큼만 아랫칸으로 이동한다. 노릇노릇 잘 구운 양꼬치에 향신료를 듬뿍! 너무 많이 찍었나;; 난 이렇게 해야 맛있는데 우리 '님'은 아직까지는 도전하기 겁난단다.. 난 입맛 적응이 너무 빨라;; 지글지글 구워진 양갈비를 얼른 윗층으로 옮긴다. 이번엔 향신료를 적당량 만큼만! 양갈비는 향신료를 너무많이 찍으면 양갈비 고유의 고소한맛을 느낄수없다 한입 뜯어서 베어물면 야들야들한 속살이 나타난다! ㅠㅠㅠ 정말........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맛있다. 내가 먹어본 갈비중에..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다 필요없다! 최고다! 갈비는 양갈비가 최고다!! 어쩜 이렇게 연하고 고소하고 야들야들한지... 구우면서 기름기가 계속 빠져나오기때문에 기름기 많은음식을 싫어하고, 담백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싫어할수도있겟지만 난 워낙에 그런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내입엔 정말 환상이다 ㅋ 아...갈비 참 리얼하게 뜯는다 ㅋㅋ 우연찮게 얻은 구운마늘 많이들 마늘꼬치도 구워먹길래 같이 먹어보니 나름 맛있다. 직원분과의 의사전달 miss로 얻은 순수쯔란.. 내기를 한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쯔란만 듬뿍 찍어먹기. (둘다 순수 쯔란은 도전하기 두렵다...ㄷㄷㄷ;;) 연속 세판을 내리 이긴다. 양꼬치 한조각에 쯔란을 골고루 묻힌다. '으...무서워....ㄷㄷㄷ;;' '으읍!!!!암내 작렬!!!' '쏘주 쏘주!!' '크으~~~~~~ 죽겠네' 고기만 먹으니 살짝 모자른 감과 조금의 느끼함도 있기에, 입가심과 배를 더 채워줄 뭔가가 필요했다. 누군가에게서 들은 얘기인데.. 양육관점에서는 꼭 옥수수 국수를 먹는게 별미라고.. '옥수수 국수 하나만 주세요~' "온면으로 드릴까요 냉면으로 드릴까요" ............메뉴에 온면 따로 옥수수국수 따로 연변냉면 따로 던데... 머지....다 통합인건가.... 뭐가 더 맛있냐는 물음에 둘다 시키란다;; 그냥 냉면으로 주문한다.. 고기먹고난 후식엔 냉면이 최고지;; 옥수수냉면 (\5,000) 꽤나 큰 양철그릇에 양도 푸짐하다. 보기엔 여느 냉면과 다를바 없어보인다. 하지만 면빨이 너무나도 예쁘게 탱글탱글한 노란색. 육수는 일반 냉면 육수와 똑같은데. 면빨 맛이 확실히 다르다. 너무나 쫄깃하고 면이 달다. 옥수수 향이 나면서 끝맛이 매우 달다. 어쩜 면이 이렇게나 쫄깃하고 달고 맛있는지.. 정말 면이 최고다!. 정말 별미 맞다.... 꼭 먹어보라고 한 이유가 바로 이거였구나... 냄면은 육수가 그냥 일반 냉면 육수맛이니 진정한 옥수수국수의 맛을 보기위해선 온면으로 먹어봐야 할듯.. 앞으로 양고기 먹을때는 옥수수국수를 꼭 같이 먹으리라 다짐햇다. 부천역 스피드 나이트와 미스터도넛건물 맞은편에 빨간 간판으로 연길양육관점 이라고 써있다. 지하에 위치한다. 맛 ★★★★★ 가격 ★★★☆☆ 규모 ★★★★☆ 서비스 ★★★☆☆ 1
부천역 '연길양육관점' 갈비의 최고봉 양갈비.
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양갈비!!
블로그를 처음 만들 때부터 꼭 1번으로 포스팅하리라 마음먹었는데...
이제서야 갔다 ㅠㅠㅠ
지금까지 우리 '님'을 한 10번은 조른거같아 ㅠㅠ
항상 이핑계 저핑계때문에 못갔던 연길양육관점...
갈때마다 점점 사람이 많아지더니, 이제는 부천에서 꽤나 유명해졌다.
실내모습
우리 '님;말로는 예전에는 이곳이 카페였다고..
지하에 이렇게 큰 규모에 카페가 잇었다니;
왼쪽과 뒷쪽으로 공간이 더있고 테이블도 더잇다
가운데는 방이 있고 카운터 뒷쪽으로 화장실 가는쪽에 방이 하나 더잇다.
꽤 큰규모.
방 한가운데는 중국술이 진열되어있다.
모든 직원분들의 치파오를 입고 일하신다.
모두 연변분들 이신데 한국말을 모두 잘하셔서
말은 통하나 가끔 의사전달이 서로 안될때가있다;;
기본메뉴판
양꼬치가 7천원에서 8천원으로 올랐다...
기본메뉴판
기본메뉴판
기본메뉴판
기본메뉴판
항상 다른테이블은 메뉴판에 없는 요리를 먹길래
요리를 시키려고 보니 요리는 한자로만 써있었다..
직원분에게 한국말로 써있는 메뉴판을 부탁 하자 가져다 주셨다.
요리메뉴판
언젠가 반드시 훠궈(중국식 샤브샤브)를 먹어보리라 ㅠㅠ
한달 반만에 간거같은데..
그사이에 요리메뉴 가격이 많이올랐다
평균 5천원 이상은 오른듯...
너무 많이올렸다.......
다른 테이블 보니 양도 예전 그대로던데..가격만 올랐다..
유명해지면 이런건가...
보통 이런 양육관점 들은 싼맛에 오는건데 ㅠㅠㅠ
아무래도 새로운 메뉴의 도전은 두렵다...
가격이 싸면 모르겟지만 가격도 올라서 부담되는데
괜히 잘못시켰다가 후회할거같아서
늘시키던 양갈비(\10,000)와 양꼬치(\8,000)를 시킨다. ㅎ
역시 주말이라 사람이 많아....
숯불하나 나오는데 웨이팅이 꽤 길었다..
기본 상차림
맥주안주로 그만인 볶음 땅콩.
땅콩을 기름에 볶아 소금을 솔솔 뿌려놨다. (살이 엄청 찔거같긴 하다 ㅋ)
양고기를 먹을때 빠지면 안되는 당근과 양파.
기름기가 많기때문에 꼭 야채와 고추장이 필요하다 ㅋㅋ
못먹는거 없이 다 잘먹는 대식가인 내가
이태원에서 인도부페갔다가 한입먹고 바로 뛰쳐 나오게 만들었던 바로 그 향신료!!
절대 양고기는 먹지않으리라 다짐햇던 나를
이제는 양고기를 너무 사랑하게 만들어 버린
바로 저 향신료!! ㅋㅋㅋ
이제는 한접시로는 부족하다
기본 2접시씩은 비우고 나온다는 ㅋ
너무너무 맛있다!!
햔신료는 찍어먹지 않겠다는 나에게 향신료를 가르쳐준 우리 '님' 마저
향신료를 어떻게 그렇게 많이 찍어먹냐며 놀란다.
오른쪽 끝에잇는 씨앗같은게 바로 암내비슷한 향이 나는 향신료..쯔란!
쯔란 말고 앞에 잇는 4가지 향신료는 섞어먹으면 그냥 라면스프 맛정도?
이곳에 와서 반해버린 설화맥주........
중국 맥주인데 4%로 연한 맥주이다.
맛이 정말........기가 막히다.
정말 목넘김이 어찌나 부드러운지ㅠㅠㅠ
탄산이 있지만 목이 따가울 정도의 탄산이 아닌 딱 청량감 정도의 탄산.
그리고 알콜도수가 4%밖에 안되므로
알콜맛이 거의 없어 술을 못하는 여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수잇는 맥주이다.
탄산수 정도??? 정말 한여름에 차갑게 마시면 최고일거같다.
양도 630ml나 된다 ㅎ
가격은 한병에 4천원인가....
이밖에도 중국 맥주로는 하얼빈과 칭타오가 있다.
칭타오는 뭐 너무나도 유명한 중국 대표맥주니까...
설화말고도 꼭 먹어봐야할 맥주가 하얼빈...
설화보다도 0.4%가 더 낮은 3.6%이다.
설화와 같이 목넘김도 부드럽고 탄산도 적당하나
알콜도수가 더 낮기 때문에 정말 이건 술을 마시는지 탄산수를 마시는지 헷갈릴 정도 ㅋ
정말 술못하는사람이 먹기 딱좋다.
양꼬치 맨윗층에 일단 대기 ㅋㅋ
맨윗칸은 일단 대기층이고
밑에칸이 구워지는 칸이다 ㅋ
우리 '님'은 참이슬 담당
나는 설화 담당
양갈비
양꼬치와 양갈비 모두 주방에서 초벌해서 나오기때문에
웨이팅이 좀 긴편이다.
쏘맥 제조중.
이런건 나한테 시켜 ㅠㅠㅠ
난 쏘맥 싫은데 ㅠㅠ
본격적으로 먹을만큼만 아랫칸으로 이동한다.
노릇노릇 잘 구운 양꼬치에 향신료를 듬뿍!
너무 많이 찍었나;;
난 이렇게 해야 맛있는데
우리 '님'은 아직까지는 도전하기 겁난단다..
난 입맛 적응이 너무 빨라;;
지글지글 구워진 양갈비를 얼른 윗층으로 옮긴다.
이번엔 향신료를 적당량 만큼만!
양갈비는 향신료를 너무많이 찍으면
양갈비 고유의 고소한맛을 느낄수없다
한입 뜯어서 베어물면 야들야들한 속살이 나타난다! ㅠㅠㅠ
정말........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맛있다.
내가 먹어본 갈비중에..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
다 필요없다!
최고다!
갈비는 양갈비가 최고다!!
어쩜 이렇게 연하고 고소하고 야들야들한지...
구우면서 기름기가 계속 빠져나오기때문에
기름기 많은음식을 싫어하고, 담백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싫어할수도있겟지만
난 워낙에 그런걸 더 좋아하기 때문에..
내입엔 정말 환상이다 ㅋ
아...갈비 참 리얼하게 뜯는다 ㅋㅋ
우연찮게 얻은 구운마늘
많이들 마늘꼬치도 구워먹길래 같이 먹어보니
나름 맛있다.
직원분과의 의사전달 miss로 얻은 순수쯔란..
내기를 한다.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사람이 쯔란만 듬뿍 찍어먹기.
(둘다 순수 쯔란은 도전하기 두렵다...ㄷㄷㄷ;;)
연속 세판을 내리 이긴다.
양꼬치 한조각에 쯔란을 골고루 묻힌다.
'으...무서워....ㄷㄷㄷ;;'
'으읍!!!!암내 작렬!!!'
'쏘주 쏘주!!'
'크으~~~~~~ 죽겠네'
고기만 먹으니 살짝 모자른 감과 조금의 느끼함도 있기에,
입가심과 배를 더 채워줄 뭔가가 필요했다.
누군가에게서 들은 얘기인데..
양육관점에서는 꼭 옥수수 국수를 먹는게 별미라고..
'옥수수 국수 하나만 주세요~'
"온면으로 드릴까요 냉면으로 드릴까요"
............메뉴에 온면 따로 옥수수국수 따로 연변냉면 따로 던데...
머지....다 통합인건가....
뭐가 더 맛있냐는 물음에 둘다 시키란다;;
그냥 냉면으로 주문한다..
고기먹고난 후식엔 냉면이 최고지;;
옥수수냉면 (\5,000)
꽤나 큰 양철그릇에 양도 푸짐하다.
보기엔 여느 냉면과 다를바 없어보인다.
하지만 면빨이 너무나도 예쁘게 탱글탱글한 노란색.
육수는 일반 냉면 육수와 똑같은데.
면빨 맛이 확실히 다르다.
너무나 쫄깃하고 면이 달다.
옥수수 향이 나면서 끝맛이 매우 달다.
어쩜 면이 이렇게나 쫄깃하고 달고 맛있는지..
정말 면이 최고다!.
정말 별미 맞다....
꼭 먹어보라고 한 이유가 바로 이거였구나...
냄면은 육수가 그냥 일반 냉면 육수맛이니
진정한 옥수수국수의 맛을 보기위해선 온면으로 먹어봐야 할듯..
앞으로 양고기 먹을때는 옥수수국수를 꼭 같이 먹으리라 다짐햇다.
부천역 스피드 나이트와 미스터도넛건물 맞은편에
빨간 간판으로 연길양육관점 이라고 써있다.
지하에 위치한다.
맛 ★★★★★
가격 ★★★☆☆
규모 ★★★★☆
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