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류다. 너도 아류다. 모두 아류다! 완벽한 이는 없으며, 모두가 아류일 뿐이다. 내가 높고, 너는 낮으며 네가 필요하고, 난 불필요하며, 내가 크고, 너는 작으며, 네가 멋지고, 내가 찌질하다는거는 종이한장차이. 모두 시간이 흐르면 찌글찌글 쭈그러들어 스러져버릴 착각의 허상들. 허상을 쫒고, 나의 불행을 고색 창연하다 생각하며 그것을 마치 체게바라가 마지막 전투로 쿠바 혁명 성공 후 빛나는 붉은 고리를 만들며 태우던 시가 향의 묵직한 고뇌와 환의 같다고 생각하는 머저리들. 고뇌를 즐기는 소리없는 아우성과 같은 병신들. 그것에 야유를 보내본다. 나에게도 보내며 너에게도 보낸다. 왜냐고? 다 아류니까. 인간이니까. 신이아니니깐!!! 오직 존재해야 할것은 현재일 뿐이다. 왜냐고? 신이 아닌 인간이고 아류니까! 난 내 자신이 아류라는걸 스스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자신을 안다고 하는 넘들 중에 제대로 자기를 아는 넘은 없다는게 밝혀졌다. 오래전 세계 비공식 총명클럽 회장을 역임한(이건 비공식적 클럽으로서 여기 이글을 쓰는 한 개인이 정한 것일 뿐)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며 언제나 아류임을 잊지 말라 했다. 공자도 말씀하셨지. 모르는걸 모른다하고 아는걸 안다하는게 아는거라 말. 순간 생각하면 헛소리 feel 팍팍 풍길거 같지만 동음 다의어를 사용한, 각자 인간에 따라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해석 가능한 가르침이다. 솔직하라는 건가? 겸손하라는 건가? 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내가 봤을 때 그 분들이 하고 싶은 말은 우린 아류일 뿐이야! 라는 외침으로 들린다. 남들보다 좀 잘났다 생각하며 우쭐할 때 그들은 아류시키 꼴깝하네 한다. 남들보다 좀 못났다며 오만상을 찌뿌리며 자신의 고통을 하늘에 대고 고래고래 고하며 천국 같은 삶을 왜 자기만 안주냐며 찌그러진 입과 미간으로 개 지랄을 떨 때 역시나 모두들 별반 차이없는 아류인데 뭘 그리 엄살을 떠는가 하고 말해준다. 조용히 자신의 말도 안되는, 근본없는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도 말해준다. 이들이 그래도 아류중엔 좀 낫다고. 우리의 티격태격한 사회속의 고통과 자만은 해남 땅끝마을 촌구석에 땅따먹기 2인자의 고통과 자만의 그것과 같다. 멍충이들. 그저 자신이 아류라는 것을 인정하면 된다. 그리고 그 아류라는 것의 인식부터 현재를 살아가면 된다. 모두가 아류라는 것은 지금으로 부터 50년만 지나면 확연해 질 것이다. 다 그게 그거인 인생.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가짐이다. 아류이고 아류임을 인정하게 되었을 때 자만과 비교의 열등감, 타인으로부터의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완벽한 인간이 될 수 없다. 완벽한 행복은 존재한 적도 없고, 존재할 수 없다. 왜냐구? 다시 말해야 아나?내 글 수준도 아류다. 자꾸 아류하니까 아류가 무슨 뜻인지 가물가물해진다. 야류가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야유와의 뜻의 경계도 허물어 지는거 같기도 하고. 내 의견은 어쨌든 급 마무리 지으면 다 아류니까 아류끼리 도우면서 잘 살자는거다. 누구하나 잘날것도 못날것도 없으니까 말이지. 그 좃만한 차이에 목숨걸며 신에 가랑이 사이라도 길 기세로 기도하고 원망치 말자는 거다. 신은 존재하지만 신은 방관자일 뿐이다. 하지만 인간의 생이 끝나면 거두어 줄 거다. 마치 군대를 갔다 온 아들과 같이. 인간은 고통이 필요하다. 생체학적인 이유에서건, 인생에 관해서 이건 말이다. 고통없는 에덴에 사람들이 멍때리며 행복하다고 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이들을 신은 뭐하러 창조해냈으랴. 어떤것이 만들어진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게 신의 유희를 위해서건 다른 위대한 무언가를 위해서건 말이지. 인간은 본인이 겪는 어려움으로 부터 창조와 생을 위한 필사의 노력을 이끌어 내며 그것은 신도 관심을 가질만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고통이 있는 이유가 이거다. 그러면 왜 고난은 왜 존재하는가? 쓰나미, 지진, 홍수, 가뭄, 돌림병.... 어느 누군가는 그것이 신의 의도라 한다. 하지만 난 그것이 반반씩 이라 여긴다. 어떤건 그냥 일어난 거다. 어떤 것은 신이 한거기도 하고. 정확하진 않다. 난 신과 말을 섞은적이 없으니. 고난은 인간을 각성시키는거다. 개인이 아닌 인류 전체에게 각성을 시키는 거다. 고난 당한 인간은 어쩌냐고? 그 사람은 그냥 죽는 자체가 보상일 수 있다. 다만 현제 살아있는 이들을 위한 보여주기식 경고이자 안내 방법이다. 신은 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종교를 의심하는 과학자들이 왜 신을 모두가 느낄 수 없는거냐고 묻는다. 나도 그중 하나였는데 내가 신이어도 안알려 주겠다. 신이 있다는거 알면 인간들이 다 못되게 살고, 제멋대로 살고 하겠는가? 인류는 그저 한방향으로 나아갈 뿐인거다. 어라? 이게 창조의 목적이 아니었는데 하며 어리둥절해 있을꺼다. 군대 보낸 자식이 군대에서 잘 놀고 먹으면 왜 보내나? 목적이 있으니까 힘들어도 보내는거다. 그것은 태어남과 죽음에 관해서도 신은 같은 입장이다. 생과 죽음의 비밀을 안다는건 신을 안다는 거니 당연히 모르게 베일에 감추어 놔야겠지 않은가? 신은 바보가 아니니까. 또 또 그냥 집고 넘어갈 수 없는 사실이자 의문 한가지. 왜 인간에게만 이성이 존재하는 것인가? 이 지구에 수조 종의 생물체가 살아오면서, 심지어는 원숭이 조차도 진화를 하였으나 인간과 같은 이성 발현의 진화는 찾아볼 수 없다. 인간과 같이 이성이 존재하게 되면 종의 생존력은 더욱 강해지는게 분명한데 왜 같은 뇌 용량을 가지거나 더 큰넘도 많은데 동물적인 수준에서만 머무르는가 이다. 이건 뭔가 개 지랄 팀장에게 미스리가 타준 커피와 같이 미심쩍지 않은가? 신이라면 인간을 순간 떡 하니 만들어 놓는 바보짓은 안하겠지. 왜냐면 다윈과 같은 분이 진화론의 근거가 되는 자료를 증명하지 못하게 그렇게 떡 하니 만들어 버렸다면 신은 있는 거라고 밖에;;; 하지만 원숭이와 같은 동물에서 부터 진화가 된것처럼 교묘히 꾸미면 바보 인간들이 알까??? ㅋㅋㅋ 바보들 ㅋㅋㅋ 자기가 원숭이로부터 나왔다고 착각한다. 우리는 유인원에서 부터 진화한거다. 유인원은 이성을 약하게 넣은 신의 작품이다. 가끔 기독교 인을 만나면 아담과 이브, 노아의 방주,모세 이야기가 모두 실제 일이라며 멍청한 소리를 한다. 이건 북한 김정일이 위대한 장군님이라며 그의 신과같은 행적을 만들어 놓은 위대한 김정일 대학의 모사꾼들이 만든것을 모두 믿는 세뇌받은 북한 주민과 다를 바 없다. 신은 그렇게 한적이 없다!
한 아류의 본인 인생 사상에 외치는 야유. 그리고 신.<part 2.5>
난 아류다. 너도 아류다. 모두 아류다!
완벽한 이는 없으며, 모두가 아류일 뿐이다.
내가 높고, 너는 낮으며 네가 필요하고, 난 불필요하며, 내가 크고, 너는 작으며, 네가 멋지고, 내가 찌질하다는거는 종이한장차이.
모두 시간이 흐르면 찌글찌글 쭈그러들어 스러져버릴 착각의 허상들.
허상을 쫒고, 나의 불행을 고색 창연하다 생각하며 그것을 마치 체게바라가 마지막 전투로 쿠바 혁명 성공 후 빛나는 붉은 고리를 만들며 태우던 시가 향의 묵직한 고뇌와 환의 같다고 생각하는 머저리들. 고뇌를 즐기는 소리없는 아우성과 같은 병신들.
그것에 야유를 보내본다.
나에게도 보내며 너에게도 보낸다. 왜냐고? 다 아류니까. 인간이니까. 신이아니니깐!!!
오직 존재해야 할것은 현재일 뿐이다. 왜냐고? 신이 아닌 인간이고 아류니까!
난 내 자신이 아류라는걸 스스로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자신을 안다고 하는 넘들 중에 제대로 자기를 아는 넘은 없다는게 밝혀졌다.
오래전 세계 비공식 총명클럽 회장을 역임한(이건 비공식적 클럽으로서 여기 이글을 쓰는 한 개인이 정한 것일 뿐)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며 언제나 아류임을 잊지 말라 했다. 공자도 말씀하셨지. 모르는걸 모른다하고 아는걸 안다하는게 아는거라 말. 순간 생각하면 헛소리 feel 팍팍 풍길거 같지만 동음 다의어를 사용한, 각자 인간에 따라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해석 가능한 가르침이다.
솔직하라는 건가?
겸손하라는 건가?
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내가 봤을 때 그 분들이 하고 싶은 말은 우린 아류일 뿐이야! 라는 외침으로 들린다.
남들보다 좀 잘났다 생각하며 우쭐할 때 그들은 아류시키 꼴깝하네 한다.
남들보다 좀 못났다며 오만상을 찌뿌리며 자신의 고통을 하늘에 대고 고래고래 고하며 천국 같은 삶을 왜 자기만 안주냐며 찌그러진 입과 미간으로 개 지랄을 떨 때 역시나 모두들 별반 차이없는 아류인데 뭘 그리 엄살을 떠는가 하고 말해준다.
조용히 자신의 말도 안되는, 근본없는 고통을 겪는 이들에게도 말해준다. 이들이 그래도 아류중엔 좀 낫다고.
우리의 티격태격한 사회속의 고통과 자만은 해남 땅끝마을 촌구석에 땅따먹기 2인자의 고통과 자만의 그것과 같다. 멍충이들.
그저 자신이 아류라는 것을 인정하면 된다.
그리고 그 아류라는 것의 인식부터 현재를 살아가면 된다.
모두가 아류라는 것은 지금으로 부터 50년만 지나면 확연해 질 것이다. 다 그게 그거인 인생.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가짐이다. 아류이고 아류임을 인정하게 되었을 때 자만과 비교의 열등감, 타인으로부터의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완벽한 인간이 될 수 없다. 완벽한 행복은 존재한 적도 없고, 존재할 수 없다. 왜냐구? 다시 말해야 아나?내 글 수준도 아류다. 자꾸 아류하니까 아류가 무슨 뜻인지 가물가물해진다. 야류가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야유와의 뜻의 경계도 허물어 지는거 같기도 하고.
내 의견은 어쨌든 급 마무리 지으면 다 아류니까 아류끼리 도우면서 잘 살자는거다. 누구하나 잘날것도 못날것도 없으니까 말이지.
그 좃만한 차이에 목숨걸며 신에 가랑이 사이라도 길 기세로 기도하고 원망치 말자는 거다.
신은 존재하지만 신은 방관자일 뿐이다. 하지만 인간의 생이 끝나면 거두어 줄 거다. 마치 군대를 갔다 온 아들과 같이.
인간은 고통이 필요하다. 생체학적인 이유에서건, 인생에 관해서 이건 말이다.
고통없는 에덴에 사람들이 멍때리며 행복하다고 하며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이들을 신은 뭐하러 창조해냈으랴.
어떤것이 만들어진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게 신의 유희를 위해서건 다른 위대한 무언가를 위해서건 말이지.
인간은 본인이 겪는 어려움으로 부터 창조와 생을 위한 필사의 노력을 이끌어 내며 그것은 신도 관심을 가질만한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고통이 있는 이유가 이거다. 그러면 왜 고난은 왜 존재하는가? 쓰나미, 지진, 홍수, 가뭄, 돌림병.... 어느 누군가는 그것이 신의 의도라 한다. 하지만 난 그것이 반반씩 이라 여긴다. 어떤건 그냥 일어난 거다. 어떤 것은 신이 한거기도 하고. 정확하진 않다. 난 신과 말을 섞은적이 없으니. 고난은 인간을 각성시키는거다. 개인이 아닌 인류 전체에게 각성을 시키는 거다. 고난 당한 인간은 어쩌냐고? 그 사람은 그냥 죽는 자체가 보상일 수 있다. 다만 현제 살아있는 이들을 위한 보여주기식 경고이자 안내 방법이다.
신은 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종교를 의심하는 과학자들이 왜 신을 모두가 느낄 수 없는거냐고 묻는다. 나도 그중 하나였는데 내가 신이어도 안알려 주겠다. 신이 있다는거 알면 인간들이 다 못되게 살고, 제멋대로 살고 하겠는가? 인류는 그저 한방향으로 나아갈 뿐인거다. 어라? 이게 창조의 목적이 아니었는데 하며 어리둥절해 있을꺼다. 군대 보낸 자식이 군대에서 잘 놀고 먹으면 왜 보내나? 목적이 있으니까 힘들어도 보내는거다. 그것은 태어남과 죽음에 관해서도 신은 같은 입장이다. 생과 죽음의 비밀을 안다는건 신을 안다는 거니 당연히 모르게 베일에 감추어 놔야겠지 않은가? 신은 바보가 아니니까.
또 또 그냥 집고 넘어갈 수 없는 사실이자 의문 한가지.
왜 인간에게만 이성이 존재하는 것인가? 이 지구에 수조 종의 생물체가 살아오면서, 심지어는 원숭이 조차도 진화를 하였으나 인간과 같은 이성 발현의 진화는 찾아볼 수 없다. 인간과 같이 이성이 존재하게 되면 종의 생존력은 더욱 강해지는게 분명한데 왜 같은 뇌 용량을 가지거나 더 큰넘도 많은데 동물적인 수준에서만 머무르는가 이다. 이건 뭔가 개 지랄 팀장에게 미스리가 타준 커피와 같이 미심쩍지 않은가? 신이라면 인간을 순간 떡 하니 만들어 놓는 바보짓은 안하겠지. 왜냐면 다윈과 같은 분이 진화론의 근거가 되는 자료를 증명하지 못하게 그렇게 떡 하니 만들어 버렸다면 신은 있는 거라고 밖에;;; 하지만 원숭이와 같은 동물에서 부터 진화가 된것처럼 교묘히 꾸미면 바보 인간들이 알까??? ㅋㅋㅋ 바보들 ㅋㅋㅋ 자기가 원숭이로부터 나왔다고 착각한다. 우리는 유인원에서 부터 진화한거다. 유인원은 이성을 약하게 넣은 신의 작품이다.
가끔 기독교 인을 만나면 아담과 이브, 노아의 방주,모세 이야기가 모두 실제 일이라며 멍청한 소리를 한다. 이건 북한 김정일이 위대한 장군님이라며 그의 신과같은 행적을 만들어 놓은 위대한 김정일 대학의 모사꾼들이 만든것을 모두 믿는 세뇌받은 북한 주민과 다를 바 없다. 신은 그렇게 한적이 없다!
이건 내가 어찌 아냐고 물으면;;; 흠...
난 내가 신이니까 하고 대답하겠다.
ㅋ....
하지만 덧붙여 말하면 난 당신도 신이라 하고 싶다.
다만 아류일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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