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하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후로저는열심히학교를다니고 분노의그치마는...조각조각 잘라서 저희 고슴도치 만쥬의 집으로 만들어줬어요 그리고,..저말고그런사람보면...부끄럽지않게.조용히....말좀해주세요 ☞☜ 제엉덩이가 안 추웠다면 저는 그상태로.....하...ㄱ....교 까지 갈뻔했으니까용 ㅋㅋㅋ 암튼 모두모두 즐거운 오늘은 금요일 ~^^^^^^^^^^^^^^^^^^^^^^^**** 이런덜렁거리고 칠칠맞은 저를 사랑해주는 나의사랑 우리 자기에게 영광을 돌립니다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23살.........대딩4 예비취업인....예취녀....입니당..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오랜만에학교지각안해볼려고 ㅜㅜ 완정 왕 상큼하게 10학번같이 샤바샤방 옷을 입고 학교에 갈려고했어용.... 근데 치마가 이렇게 뒤에 지퍼가있는 치마였는데..... 지퍼가 자꾸 안올라가는거예요... 완전 지각할까봐 훅 ~~~힘줘서 올리고 학교가 또..멀어서 ㅋㅋㅋ통학하는데 터미널까지가서...고속버스타고가야되는데 배가너무 고파서....가는길에 집앞 편의점에 들려서 삼각김밥도 사먹고...과자랑 음료수도 사먹고.. 씰룩씰룩 신나게 터미널로 갔어요 근데 길에 가는 내내 터미널에서도 사람들이 자꾸 쳐다봐서,.... 뭐지...뭘까...이러면서 표를 끊고 버스를 타러가는데... 뒤에 궁뎅이가 너무 시렵고 차가와서 '아 왜케춥지 궁뎅이가........' 이러면서 궁뎅이를 만졌는데 으악 ㅜㅜㅜㅜ ㅇㄹ햐ㅣ모래ㅛ댖가ㅠ어ㅏㅇ로ㅓㅏ뇡ㅇㄹ외ㅏㅚ 이런 호놀룰루 말똥구뇽 같은 경우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쉣쉐쉐쉐쉐쉐쉐 으허엉어어어어어흐흐흐흐러ㅗㄹ오 무리해서 올렸더 치마 지퍼가 뜯어진거예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런식으로...그림은 발로그렸음 으아앙 오일잉ㄴ리롱라농리ㅗㅇㄹ닐외ㅏ놀일ㄴ왐ㄹㄴ오뢰ㅏㅗㄹㅇ날ㄴ욍ㄴ론ㅇ롤ㅇ니ㅏㅗㅇㄹ니ㅏㅁㄴㅇ롸ㅣㅇㄹ뇔ㅇ ㅜㅜ 검정스타킹을신은걸......섬세하게표현해봤어요.... 월욜이라 터미널에 사람도 많았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매정한 사람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궁디자랑 대박으로 하고 다녔는데 ㅜㅜㅜㅜㅜㅜㅜ 편의점에선 씰룩씰룩거리면서 삼각 김밥도 먹었는데 ㅜㅜ 나쁜 편의점 알바생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나쁜사람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흙흙흙 오랜만에 학교일찍갈려고하다가 ㅜㅜ완전 봉변당해서 집으로 완전 달려가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징징거리니까 아빠랑 엄마가 보시더니 왜 다시왔냐고 왜징징 거리냐고.....뭐큰1났냐고 물어보시는데...저는 제 궁뎅이를 보여드렸어요... 설마 그러고 다녔냐고 ㅋㅋㅋㅋ코트라도 입고 나갔겠지 이러면서 두분이 막 웃으시는데....... 옆에있던동생이.... 누나는 아까도 그러고 나갔는데... 누나는 아까도 그러고 나갔는데... 누나는 아까도 그러고 나갔는데... 누나는 아까도 그러고 나갔는데... 누나는 아까도 그러고 나갔는데... 누나는 아까도 그러고 나갔는데... 누나는 아까도 그러고 나갔는데... 누나는 아까도 그러고 나갔는데... 동생은 제가 현관나가면서 지퍼를 올릴줄알았나봐요... 지퍼가 뜯어진지 모르고.....*^^^^^^^^^^^^^^^^^^^^^^^^^^^^* ㅜㅠㅜㅠㅜㅠㅠㅜ ㄹ옹ㄹ몰이뢴ㅁㅇㄹ옹뇌 올해 88년용띠 삼재라는데 흐엉 ㅎ뢸호이로리ㅗ러ㅗㅓㅗㅓㅗㄹ너ㅗㄴㄹ 말좀해주시지 편의점에서만났던분들 터미널에서 절 보았던 분들.... 으앙 ㅎ이ㅘ뢰ㅗ랴ㅕㄱ솧기ㅚㅗ리ㅏㅚㅘㅗㄹ히ㅚㅏ뢰나 끝맺음을 어찌해야되는지.... 그냥 그랬다고요....궁디 ....씰룩씰룩.... 으앙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늘밤에자면서 베갯잇 눈물로 적시면서 잠들어야겠어요 ... 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각할수로 흐어오아온몽롤ㅇ나머 ㅜㅜ 씰룩씰룩......... 38
엉짱궁딩이대박자랑한날...ㅜㅜㅜ그림有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신기하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후로저는열심히학교를다니고
분노의그치마는...조각조각 잘라서 저희 고슴도치 만쥬의 집으로 만들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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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모두모두 즐거운 오늘은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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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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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치마가 이렇게 뒤에 지퍼가있는 치마였는데.....
지퍼가 자꾸 안올라가는거예요...
완전 지각할까봐 훅 ~~~힘줘서 올리고
학교가 또..멀어서 ㅋㅋㅋ통학하는데
터미널까지가서...고속버스타고가야되는데
배가너무 고파서....가는길에
집앞 편의점에 들려서
삼각김밥도 사먹고...과자랑 음료수도 사먹고..
씰룩씰룩 신나게 터미널로 갔어요
근데 길에 가는 내내 터미널에서도 사람들이 자꾸 쳐다봐서,....
뭐지...뭘까...이러면서 표를 끊고 버스를 타러가는데...
뒤에 궁뎅이가 너무 시렵고 차가와서
'아 왜케춥지 궁뎅이가........'
이러면서 궁뎅이를 만졌는데
으악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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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호놀룰루 말똥구뇽 같은 경우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쉣쉐쉐쉐쉐쉐쉐 으허엉어어어어어흐흐흐흐러ㅗㄹ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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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정한 사람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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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완전 달려가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징징거리니까
아빠랑 엄마가 보시더니 왜 다시왔냐고 왜징징 거리냐고.....뭐큰1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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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8년용띠 삼재라는데
흐엉 ㅎ뢸호이로리ㅗ러ㅗㅓㅗㅓㅗㄹ너ㅗㄴㄹ
말좀해주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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