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그녀가 국내 불우이웃 돕는데 돈 내 놓았단 애긴 못 들었는데 아이티 사고땐 1억을 내 놓았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미국 대 규모 모델등 어깨들과 맞 먹는 국제적인 사람은 맞는 모양입니다.
유인촌이 그래도 명색이 장관입니다. 선수들 격려하는 차원에서 앞 선수들도 꽃다발을 전해주고 어깨를 두들겨 주었고 그 다음 김연아도 꽃 다발을 전해주고 어깨를 두들겨 줄려는 모양이었는데...
국제적인 선수인 김연아는 한국 장관은 시답잖아 보였는 모양입니다 빤히 쳐다보면서 이상하게 몸을 빼 더라구요 "마치 이상한 사람이 접근한다는 경게의 태세" 순간 이 촌 구석 장관이 중심을 잃고 표정도 이상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 네티즌이 올린 동영상은 악의적으로 편집된 것입니다 "우리가 언론의 자유도 없나" "그 정도 페러티도 이해해 줄 관용은 없나" 그러면서 항상 종 놈의 냄비근성인 미국이나 유럽등 다른 선진국을 비교하지요 그런데 실제 그 나라들은 그네들의 정치인등을 이상한 동물등으로 묘사하여 빙자하지 살인범, 성 도착증 환자등으로 비유하진 않습니다 그건 엄연한 인격모독의 범위이니까요
호주 감옥내의 실제 이야기가 있습니다. 살인죄, 심지어 연쇄 살인도 모두 관용으로 허용되는데, 그 넘의 강간범은 왕따의 대상이지요. 그만큼 강간등은 치욕적이다..이겁니다. 더구나 요즘 국내엔 강간에 대해선 한치 용서도 없지요.
요즘 여성분들 버스나 지하철.. 타 보시면
몸 들이미는 치한들...
옛날이랑 참 많이도 줄었다는 걸 실감하실겁니다.
그런데 장관을 어떻게 성 추악범 내지는 도착증 환자로 모는지요. 이것을 용서하라는 사람들의 정신 상태가 더우기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더욱 이해되지 않는것은 김연아의 행동은 엄연한 공식석상에서 장관 모독인데.. 이것은 아무렇지도 않는가요? 그래도 우리의 장관인데 성-도착증 환자취급되어 웃음거리가 되는것이 그렇게 즐겁던가요?
올 봄에도 외국에 참 많이 나가시던데 사실도 아닌것을 그렇게 떠 벌리고 다니시지요 "햐~ 우리 장관 그 x는 말야"
제가 이런말 하면 구시대 권위의식.. 그러실턴데.. 이건 권위 차원이 아닙니다
대통령이나 장관은 비유하자면 우리집안의 부모, 또는 삼촌등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안 들면 흔히 외국처럼 "우리부모 정말 고지식하다" "돈 밖에 모른다" 이런 애기는 할 수있어도 "우리 아버지 성 추악범이다" "누구 한번 안아볼려구" 이렇게 말하고 다닌다면 그건 21c 대한민국의 막 가자는 판이나 매~다르겟습니까
김연아.. 제 몸뚱아리... 다른 여자들이랑 똑 같습니다. 국내에선 그렇게 떠 들었지 외국에선 올 해 올림픽 싱글~ 누가 금메달 땄는지 모릅니다. 여러분도 4년전 올림픽때 누가 금메달 땄는지 알고 계시지 않지요
말 하고 싶은것은.. 적어도 무의식 중이었다 하더라도 그런 행동을 보여선 안 되었단 것입니다.
그리고 그 쌍~ 넘의 네티즌... 어떻게 그것을 용서하라고 하시는지요. 생~동영상도 아니고 교묘하게 편집하여 올렷습니다. 저도 첨~ 그 동영상 보구 "이건 야동 처음 장면도 아니구... 드뎌 애가 미쳤구나..." 싶었습니다. 님들도 그 동영상 보구서 "미친넘"이란 생각 안 했다면 아마 님들 자신이 "미친넘"일 겁니다.
그런데 실제 영상을 보니... 정말 용서하면 안 되겠단 생각이 뇌리를 스치더라구요 이건.. 국가적으로 배상을 받아야 할 차원입니다.
더불어 김연아를 안내하는 인간도 무척 잘못 되었습니다
마치 유장관이 뭔가를 벌리려 한것을 막듯이
불현듯 튀어나와 김연아와 유장관 사이를 막아서며 다음 장소로 황급히 안내하는 꼴이란 마치 뭔가를 막겠다는 것을 암시 합니다
보듯이 그저 단순한 동영상이 아니지요
다른 선수들은 모두 어깨를 다독여 주었는데
유독 김연아만 빼 먹었습니다
김연아의 행동
그것을 어찌 단순 차원이라 할수 있겠는지요
"오빠 오빠 오ㅃ ㅏ.."에 묻혀가는 군중심리의 차원을 떠 나서.. 냉철하게 생각해 보자구요
김연아 너무 심한 푼수 아냐~/지~가 잘 났으면 얼마나 잘 났기에
김연아에게 들어가는 돈
국가로부터 받는 예산이 아마 쇼트~트랙 한 해 예산일랑 막 먹을걸요
제가 잘 난것만으로 그 자리에 오르진 않았단 것입니다
그게 다 국민들 혈세의 일부죠
하지만 그녀가 국내 불우이웃 돕는데 돈 내 놓았단 애긴 못 들었는데 아이티 사고땐 1억을 내 놓았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미국 대 규모 모델등 어깨들과 맞 먹는 국제적인 사람은 맞는 모양입니다.
유인촌이 그래도 명색이 장관입니다.
선수들 격려하는 차원에서 앞 선수들도 꽃다발을 전해주고 어깨를 두들겨 주었고 그 다음 김연아도 꽃 다발을 전해주고 어깨를
두들겨 줄려는 모양이었는데...
국제적인 선수인 김연아는 한국 장관은 시답잖아 보였는 모양입니다
빤히 쳐다보면서 이상하게 몸을 빼 더라구요
"마치 이상한 사람이 접근한다는 경게의 태세"
순간 이 촌 구석 장관이 중심을 잃고 표정도 이상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 네티즌이 올린 동영상은 악의적으로 편집된 것입니다
"우리가 언론의 자유도 없나" "그 정도 페러티도 이해해 줄 관용은 없나"
그러면서 항상 종 놈의 냄비근성인 미국이나 유럽등 다른 선진국을 비교하지요
그런데 실제 그 나라들은 그네들의 정치인등을 이상한 동물등으로 묘사하여 빙자하지 살인범, 성 도착증 환자등으로 비유하진 않습니다
그건 엄연한 인격모독의 범위이니까요
호주 감옥내의 실제 이야기가 있습니다.
살인죄, 심지어 연쇄 살인도 모두 관용으로 허용되는데, 그 넘의 강간범은 왕따의 대상이지요.
그만큼 강간등은 치욕적이다..이겁니다.
더구나 요즘 국내엔 강간에 대해선 한치 용서도 없지요.
요즘 여성분들 버스나 지하철.. 타 보시면
몸 들이미는 치한들...
옛날이랑 참 많이도 줄었다는 걸 실감하실겁니다.
그런데 장관을 어떻게 성 추악범 내지는 도착증 환자로 모는지요.
이것을 용서하라는 사람들의 정신 상태가 더우기 의심스럽습니다.
그리고 더욱 이해되지 않는것은
김연아의 행동은 엄연한 공식석상에서 장관 모독인데..
이것은 아무렇지도 않는가요?
그래도 우리의 장관인데 성-도착증 환자취급되어 웃음거리가 되는것이 그렇게 즐겁던가요?
올 봄에도 외국에 참 많이 나가시던데
사실도 아닌것을 그렇게 떠 벌리고 다니시지요
"햐~ 우리 장관 그 x는 말야"
제가 이런말 하면 구시대 권위의식.. 그러실턴데..
이건 권위 차원이 아닙니다
대통령이나 장관은 비유하자면 우리집안의 부모, 또는 삼촌등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안 들면 흔히 외국처럼 "우리부모 정말 고지식하다" "돈 밖에 모른다" 이런 애기는 할 수있어도
"우리 아버지 성 추악범이다" "누구 한번 안아볼려구" 이렇게 말하고 다닌다면 그건 21c 대한민국의 막 가자는 판이나 매~다르겟습니까
김연아..
제 몸뚱아리...
다른 여자들이랑 똑 같습니다.
국내에선 그렇게 떠 들었지 외국에선 올 해 올림픽 싱글~ 누가 금메달 땄는지 모릅니다.
여러분도 4년전 올림픽때 누가 금메달 땄는지 알고 계시지 않지요
말 하고 싶은것은..
적어도 무의식 중이었다 하더라도 그런 행동을 보여선 안 되었단 것입니다.
그리고 그 쌍~ 넘의 네티즌...
어떻게 그것을 용서하라고 하시는지요.
생~동영상도 아니고 교묘하게 편집하여 올렷습니다.
저도 첨~ 그 동영상 보구 "이건 야동 처음 장면도 아니구... 드뎌 애가 미쳤구나..." 싶었습니다.
님들도 그 동영상 보구서 "미친넘"이란 생각 안 했다면 아마 님들 자신이 "미친넘"일 겁니다.
그런데
실제 영상을 보니...
정말 용서하면 안 되겠단 생각이 뇌리를 스치더라구요
이건..
국가적으로 배상을 받아야 할 차원입니다.
더불어 김연아를 안내하는 인간도 무척 잘못 되었습니다
마치 유장관이 뭔가를 벌리려 한것을 막듯이
불현듯 튀어나와 김연아와 유장관 사이를 막아서며 다음 장소로 황급히 안내하는 꼴이란 마치 뭔가를 막겠다는 것을 암시 합니다
보듯이 그저 단순한 동영상이 아니지요
다른 선수들은 모두 어깨를 다독여 주었는데
유독 김연아만 빼 먹었습니다
김연아의 행동
그것을 어찌 단순 차원이라 할수 있겠는지요
"오빠 오빠 오ㅃ ㅏ.."에 묻혀가는 군중심리의 차원을 떠 나서..
냉철하게 생각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