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남자친구는 31이에요. 31살인데 한의과로 편입한 학생이에요. 그런데 만난지 20일 동안은 잘해주었는데 저번주 수요일날 회식하는 자리인데 자리를 옮길때마다 저랑 전화통화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2인승 차로 바꾸겠다면서 저보고 차를 보고 어떤 차가 괜찮은지 얘기를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거의 2인승차면 수입차가 대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타고 다니는 차랑 비슷한 가격의 차를 문자로 보내놓았어요. 그랬더니 알았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남자친구가 집에 들어왔다고 문자를 보냈어요. 그래서 술마셨으니까 쉬라고 얘기를 했는데 몇분안되서 갑자기 우울하다고 문자가 와서 무엇때문에 알고싶어서 무슨일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건 없다네요. 밤 11시경쯤 잔다고 문자를 보내서 알았다구.. 피곤할텐데 푹쉬구 자라구 했어요. 그다음날 속은 괜찮은지 물어봤더니 답이 안오는거에요. 현재 4~5일 연락이 없어요. 전화를 하니까 꺼져있더라고요. 그래서 소개시켜준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그 오빠 학교에 안나온다고 휴학했다는 소문이 돈다고 하더라고요. 무슨일인지 궁금한데 답답하네요. 이 상황중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악플은 금지**
남자들의 심리 도대체 무엇일까요?
저는 26살 남자친구는 31이에요.
31살인데 한의과로 편입한 학생이에요.
그런데 만난지 20일 동안은 잘해주었는데
저번주 수요일날 회식하는 자리인데 자리를 옮길때마다
저랑 전화통화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남자친구가 2인승 차로 바꾸겠다면서
저보고 차를 보고 어떤 차가 괜찮은지 얘기를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거의 2인승차면 수입차가 대부분이잖아요.
그래서 남자친구가 타고 다니는 차랑 비슷한 가격의 차를 문자로 보내놓았어요.
그랬더니 알았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남자친구가 집에 들어왔다고 문자를 보냈어요.
그래서 술마셨으니까 쉬라고 얘기를 했는데
몇분안되서 갑자기 우울하다고 문자가 와서
무엇때문에 알고싶어서 무슨일 있냐고 물었더니 그런건 없다네요.
밤 11시경쯤 잔다고 문자를 보내서 알았다구..
피곤할텐데 푹쉬구 자라구 했어요.
그다음날 속은 괜찮은지 물어봤더니 답이 안오는거에요.
현재 4~5일 연락이 없어요.
전화를 하니까 꺼져있더라고요.
그래서 소개시켜준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그 오빠 학교에 안나온다고
휴학했다는 소문이 돈다고 하더라고요.
무슨일인지 궁금한데 답답하네요.
이 상황중 제가 잘못한게 있나요?
**악플은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