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저는 아직 스물셋인 백 to the 조 입니당 ㅋ 제 인생중 가장 큰 실수를 했던 날을 끄젉거려 보려구여 ㅋㅋ 스크롤압박이 있을듯 하니 보기 싫은 사람은 뒤로가기를...ㅋㅋㅋ 때는 한달반전 백조가 아닌 직딩녀때 일어났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눈사람을 닮은 중년의 오빠가 있었지요 그 오빠가 계속 술먹자고 난리를 치는겁니다 오빠가 술을 쏜다길래 귀얇은 저는 홀라당 넘어갔지요 저는 둘만 마시기 벌쭘하니 일행들을 섭외하기 시작했어요ㅋㅋ 꼬드김에 넘어온 사람은 이제 갓 고딩 졸업을 하는 뇨자들이였지요 편의상 고딩 1,2,3라고 하겠습니다 ㅋㅋㅋ 아직 저녁전이라 삼겹살과 소주한잔을 하기위해 건대 삼겹살집에 들어갔지요 ㅋㅋ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구만요 ㅋ 저희는 삽겹살과 소주 1병으로 시작했어요 ㅋㅋㅋ 같이 간 오빠는 술을 무지 잘 마십니다 ㅋㅋ 그래서 그 옆자리엔 앉고싶지 않아 고딩들 옆에 붙었는데 이거 웬걸 ㅋㅋ 요즘 고딩들 무섭더군요...... ㅋㅋㅋ 저보다 술을 더 잘마십니다 ㅋㅋㅋ 쉴틈없이 잔을 채우며 마시자고합니다 ㅋㅋㅋㅋ 무서운 뇬들 ㅠㅋ 흥에 겨워 2차로 호프집을 갔습니다....ㅠ 이미 고딩 1,2는 꽐라가 돼었고 제일 못마실 것 같은 고딩 3는 멀쩡했지요 ㅋ 저는 꽐라가 돼기 일보직전이였습니다. ㅋ 저는 술을 마시면 화장실을 무쟈게 갑니다 ㅋㅋㅋ 그날도 역시나 들락날락 했습니다.ㅋ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멍미 ㅋㅋㅋ 제가 택시안에서 기사 아저씨와 싸우고 있습니다.... 머지..... 순간이동인가 ㅋㅋㅋ 한참후에야 어떻게 된건지 알수 있었어여 ㅠㅋ 아저씨는 저에게 돈을 달라며 ㅈㄹ을 하고있었고 모르는 사람과는 대화도 안하는 저는 돈이 없다며 당당하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암만 뒤져봐도 전 빈몸만 딸랑 있을뿐 핸드폰도 가방도 암껏도 없었어요ㅠㅠ ㅋㅋ 무서웠어요 ㅠㅠ 그동안 아무리 술을 마셔도 이렇게 순간이동은 한적이 없었는데ㅠ 그때 택시 옆에 경찰차가 떡하니 서있는거에요 ,,, 설마,,,, 아저씨는 "어!! 저기 경찰있네 아가씨 내려봐여 !!!!ㅏㅓㄹ이ㅏ이롣" 이럽니다...... 대한민국 경찰아저씨는 다행히 저의 편이셨어요 ㅋㅋ 젊은 학생이 그럴수도 있지 그렇게 막하면 돼냐고 ...우ㅎ하하하 경찰아저씨는 우리집에 전화해서 택시비를 가꼬 나오란 말을 하곤 끊습니다 ㅋ 전 또 잠의 세계로 빠졌다가 눈을 떴습니다 ㅋㅋㅋ 눈 뜨자마자 온통 지갑 생각 밖에 안나더군요ㅠㅠ 누군가 그 가방을집어 내 카드로 어디선가 박박 긁고 있을것만 같았죠 ㅋㅋ 부랴부랴 폐인상태로 출근을 해서야 어떻게 된건지 알 수 있었습니다 ㅠ 어제 전 화장실 간다고 나와서 곧장 택시를 잡았습니다..... 그리곤 집을 향했죠,,, 돈도 없는 주제에 ㅠㅠㅋㅋㅋ 일행들은 어디 갔냐고 전화를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ㅋ 한참후에도 안오자 이거 분명 도망갔다고 판단하고 저의 짐을 챙겨 각자 집으로 흩어졌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하지만 전 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 ㅋㅋ 제 기억속엔 삼겹살 집이 마지막이니깐요 ㅋㅋㅋ 전 그후론 한참동안 알콜을 입에대지 않앗습니다...ㅋㅋ 이상 술취하면 집으로의 본능을 발휘하는 아직 스물셋인 백 to the 조의 이야기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술먹은 다음날......[순간이동 편]
안녕하셔요
저는 아직 스물셋인 백 to the 조 입니당 ㅋ
제 인생중 가장 큰 실수를 했던 날을 끄젉거려 보려구여 ㅋㅋ
스크롤압박이 있을듯 하니 보기 싫은 사람은 뒤로가기를...ㅋㅋㅋ
때는 한달반전 백조가 아닌 직딩녀때 일어났습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중에 눈사람을 닮은 중년의 오빠가 있었지요
그 오빠가 계속 술먹자고 난리를 치는겁니다
오빠가 술을 쏜다길래 귀얇은 저는 홀라당 넘어갔지요
저는 둘만 마시기 벌쭘하니 일행들을 섭외하기 시작했어요ㅋㅋ
꼬드김에 넘어온 사람은 이제 갓 고딩 졸업을 하는 뇨자들이였지요
편의상 고딩 1,2,3라고 하겠습니다 ㅋㅋㅋ
아직 저녁전이라 삼겹살과 소주한잔을 하기위해
건대 삼겹살집에 들어갔지요 ㅋㅋ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구만요 ㅋ
저희는 삽겹살과 소주 1병으로 시작했어요 ㅋㅋㅋ
같이 간 오빠는 술을 무지 잘 마십니다 ㅋㅋ
그래서 그 옆자리엔 앉고싶지 않아 고딩들 옆에 붙었는데 이거 웬걸 ㅋㅋ
요즘 고딩들 무섭더군요...... ㅋㅋㅋ
저보다 술을 더 잘마십니다 ㅋㅋㅋ
쉴틈없이 잔을 채우며 마시자고합니다 ㅋㅋㅋㅋ 무서운 뇬들 ㅠㅋ
흥에 겨워 2차로 호프집을 갔습니다....ㅠ
이미 고딩 1,2는 꽐라가 돼었고 제일 못마실 것 같은 고딩 3는 멀쩡했지요 ㅋ
저는 꽐라가 돼기 일보직전이였습니다. ㅋ
저는 술을 마시면 화장실을 무쟈게 갑니다 ㅋㅋㅋ
그날도 역시나 들락날락 했습니다.ㅋ
그런데..............................................................
정신을 차려보니 멍미 ㅋㅋㅋ
제가 택시안에서 기사 아저씨와 싸우고 있습니다....
머지..... 순간이동인가 ㅋㅋㅋ
한참후에야 어떻게 된건지 알수 있었어여 ㅠㅋ
아저씨는 저에게 돈을 달라며 ㅈㄹ을 하고있었고
모르는 사람과는 대화도 안하는 저는 돈이 없다며 당당하게 말하고 있었습니다....
암만 뒤져봐도 전 빈몸만 딸랑 있을뿐 핸드폰도
가방도 암껏도 없었어요ㅠㅠ ㅋㅋ
무서웠어요 ㅠㅠ 그동안 아무리 술을 마셔도 이렇게 순간이동은 한적이 없었는데ㅠ
그때 택시 옆에 경찰차가 떡하니 서있는거에요 ,,, 설마,,,,
아저씨는 "어!! 저기 경찰있네 아가씨 내려봐여 !!!!ㅏㅓㄹ이ㅏ이롣"
이럽니다......
대한민국 경찰아저씨는 다행히 저의 편이셨어요 ㅋㅋ
젊은 학생이 그럴수도 있지 그렇게 막하면 돼냐고 ...우ㅎ하하하
경찰아저씨는 우리집에 전화해서 택시비를 가꼬 나오란 말을 하곤 끊습니다 ㅋ
전 또 잠의 세계로 빠졌다가 눈을 떴습니다 ㅋㅋㅋ
눈 뜨자마자 온통 지갑 생각 밖에 안나더군요ㅠㅠ
누군가 그 가방을집어 내 카드로 어디선가 박박 긁고 있을것만 같았죠 ㅋㅋ
부랴부랴 폐인상태로 출근을 해서야 어떻게 된건지 알 수 있었습니다 ㅠ
어제 전 화장실 간다고 나와서 곧장 택시를 잡았습니다.....
그리곤 집을 향했죠,,, 돈도 없는 주제에 ㅠㅠㅋㅋㅋ
일행들은 어디 갔냐고 전화를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ㅋ
한참후에도 안오자 이거 분명 도망갔다고 판단하고 저의 짐을 챙겨
각자 집으로 흩어졌다고 하더군요 ㅋㅋㅋ 하지만 전 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 ㅋㅋ
제 기억속엔 삼겹살 집이 마지막이니깐요 ㅋㅋㅋ
전 그후론 한참동안 알콜을 입에대지 않앗습니다...ㅋㅋ
이상 술취하면 집으로의 본능을 발휘하는
아직 스물셋인 백 to the 조의 이야기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