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하소연을조금이나마들어주세요 너무아픕니다..너무힘드네요... 너무길지만 하나씩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부산에살고있는 대학생24살입니다. 일단 그 여자 김은정 23살 7월달에처음만나서 제가좋아서 마니챙겨주고하다보니 7월달에 사겻습니다. 2009년7월이죠.. 그런데 사귀고나니 자기집안 가정사를 저에게하나씩털어놓더라구요 아빠가 돌아가셔서 엄마가 새아버지랑 결혼을 한번더했더라구요 그런데 새아버지 밑에자식이2명더있고 그여자는동생이렇게 2명있구요 그래서 자식이4명이나대어버렷죠 그런데 자식들끼리 트러블이 이만저만아니여서 그여자랑 동생이랑 원룸을 얻어서 따로살더라구요 참안타까웠죠처음엔 그래서인지 옆에서더챙겨주고싶고그러더라구요 그다음날 또 얘기를꺼내더구요 근데 우리엄마불륜이라고 새아버지있는데 사귀는다른아저씨있다며말이죠아무렇지도않게...지금원룸도 그아저씨가 구해준거라고말이죠 할말이없었죠이부분에선 아그런것같다고하며생각햇죠.. 근데그다음날 또 다른폭탄발언을하는거에요 작년여름해운대에서 룸싸롱을다녔다면서말이죠.. 그돈으로 호스트바 호빠에 중독이되어 엄청나게다녓다고하더라구요 엄청충격이엿죠 하지만저는 과거라서 용서를하엿죠 그리곤..자기가 정신병이있다고 얘기를하더라구요.. 폭식증..강박증..이런정신병들이있다구 얘기를하더라구요 ...얘기를들으니 너무감싸주고싶고보다듬어주고싶고그랬어요 괜찬다며내가옆에서지켜줄깨라고 막그랬죠 근데 몇일지났나.. 정리가안된전남자친구가있더라구요 저에게 들켜버렷죠 그남자와 사귀고있는걸.. 그래요 1번째바람이네요 얼마나슬프던지하지만 이여자너무불쌍하다지켜주고싶다에참았죠. 정리해정리하면괜찬아그렇게말하곤 정리한다고말하고 한달정도지났죠 어느날술집에갓죠 엄청불안해하더니 제가 계속말해봐라고 무슨일이냐고햇죠 그러더니 말하더라구요 사실은..나이트를가서 원나잇햇는데 그남자가 동영상을찍은것같더라구 그렇게얘기를하더라구요 대박이였죠 이런여자가다있나...하면서말이죠.. 너무충격이였어요 너무마음이아팟죠 그런데 그여자가 우는거에요 나버리지말라면서말이죠 여자울음에 저는약해지고아랐다며이제그러지말라곤하였죠.. 그때부터 이여자의 원나잇호빠룸싸롱이런생각에박혀서 잠을잘이루지못했네요...너무불안햇죠... 이때당시방학이라 밤에호프집을햇는데 개학하기한달전에짤렸었죠 그여자떄문에..그월급받은걸 그여자 데이트비용이다써버렸네요..한달도안되서말이죠 120만원을요..매일봣거든요..그여자는 룸싸롱일하고나서부터 지금현재까지 무직이라남는게시간이엿고 무직이라 그여자는 돈한푼도없는거에요 엄마가주는 용돈(정신과가서 약타는비용) 이것뿐이였죠.. 이렇게돈에시달려알바하는족족마다 이여자 데이트비용에다썼구 제가다냈죠 이렇게몇일이자났는데 또다른남자랑바람피는게들통나버렷죠 정말정말떠나고싶지만 그때부터마음이말을듣지않더라구요 그여자는바람핀거에잘못을햇지만 욕을하며 미얀한건미얀한대 나보고어쩌라고하면서온갖막말을다하더라구요 어떻게할꺼냐고 그러면서 또울더라구요 참으로 눈물에약한저는 이제그러지말라고 정말이다 한번만더하면 진짜 빠빠이다라면서 다독였죠...2번쨰바람인거죠 그리곤 한달이지났나..3번째바람을또 제가 ...하 ...살기실터라구요.. 글이너무긴것같아줄일께요..;;ㅎ 그리곤병이너무심해 부산백병원에 한달동안 입원햇어요 정신병이너무심한거죠.. 그리곤 전 일상생화러럼햇꾸 알바도햇죠..근데 거긴 면회가있더라구요 월 수 그때 면회오라고 매일같이와달라며 여기있으니 너무외롭더라고 보고싶다며햇죠 그때부터 매일같이갔죠 면회를요 이번에는 알바땜에못가겟다고하더니 공중전화로 막욕을하는거에요 니사랑이이것밖에안된다고말이죠 그래서저는 알바를그만둔체...병원면회를간거죠... 그리고집에있을때 씻고있을때전화를못받았는데 전화를왜한번만에안받냐며 욕을하는거죠 전 이해하고싶었죠 병원에있으면 외로워서 그러겠지하며말이죠 그래서우역곡절 퇴원했내요 정신병은 그대로이구요 그런데 백병원 거기서 정신병환자각각마다 레지던트의대생을 파트너로지어줫더군요 그레지던트의대생이름이 이용준이더군요 지금현재 25살에 그여자가 퇴원을하더니 휴대폰에 쌤이라며 저장을하더군요그리고아주가끔연락을하더라구요 그래요 병원안에서 외로웠으니 한달동안말걸어주고했으니 정이들엇겟죠 그정이 바람으로만 안바뀌길바랫죠.. 조금줄일꼐요 제가사준다이어리에 자기생활을쓰는데 그여자가 그다이어리에 그남자랑 몇번씩이나만났더라구요 저몰래 그리고 용준이랑 동래파스타먹고 디비디방갔다가 뽀뽀했다 너무좋다 라고 써져있더라구요 저는 미쳐버리는줄알았죠그때 와....돌겟더군요 그 의대생 이용준그사람도 여자친구가있는데 그러더군요 4번째바람.... 그여자랑 저녁에만나커피숖에서만나 얘기를햇죠 그여자도 더이상 절못만나겟다고하더군요 전 과감히잊어버리자며 나와버렷죠 그런데밤에 어디냐며 보고싶다고 문자가 수십통씩오더라구요 전다 씹었죠 2틀째그렇게계속오더니 전 또 마음이흔들리고 바로달려가만났죠 그여자가 없으니깐 많이아팟고 그아픔이 사랑인걸알겟더라고하며 막울었죠 그렇게해서 한동안 잘다녓죠 그치만 그여자가 정신병이있는지라 만날때마다 맨날싸웠죠 맨날욕하며저에게 견디기너무힘들었죠 하루하루가... 그런데 요몇일전에 그여자집에갔는데 편지가하나있더라구요 봣는데 남자더라구요 하......2번째 바람핀남자랑다시연락하고 만나고있더라구요 전 헤어졋죠 5번째... 근데제가 마음이아파 못견디겟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보고 이제진짜마지막이다그러지마라고 하고 수신거부부가서비스를하고 수신거부를햇죠 그리곤 그다음날 만났죠커피숖에서 그런데그여자 사진앨범에 어제밤에찍은남자가있더라구요 그래요 저랑그렇게얘기하고나서 밤에 그남자를만난거죠 너무어이없어서 그여자보고막머라고햇죠그여자는 미얀미얀 내가어떻게하면좋겠냐며하더라구요.... 니입으로 전화해서 연락하지말라고 하랬더니 그건또죽어도싫다고하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헤어졌죠... 그리고 하루지나서 이놈의 몹쓸마음이 또만나라고하더군요...미치겠더라구요... 그렇게하고다시만났는데 그레지던트랑 문자한게있더라구요 지금당장보고싶다고 지금마음이면 니가서울에있어도갈꺼라고 이런 게있더라구요 전미치는줄아랐죠 저랑헤어지자말자 그렇게바로 작업을하더라구요 그것도다이해햇죠... 다이해했죠병신처럼 그리곤 다시 사이좋게지내자며 저보고 사랑한다며 과감한애정표현을하더라구요 밤에 헤어지고 아침이되었는데... 그남자 번호 01028641080으로 거부를했는데 그여자가 뒤에자리 0을 1로바꿧더라구요 그럼 수신이되거든요 너무충격이였어요 어떻게 내가이렇게까지했는데도 뒤돌아서면 1초만에 바람피네요... 오늘 드디여 정말굳게맘먹고 헤어졌습니다. 난 작으만한선물이라도 주곤했는데 그여잔 아무것도저에게해준게없었어요 발렌타인데이때 가나초콜릿조차도 아무것도...그래도다이해했는데... 너무속상하고 너무화가나네요 내가이렇게그여자한테당해서인지복수를하고싶다는생각도들지만 한동안사랑했던여자라 한숨만내쉬네요... 그여자는맨날저에게 온갖막말쌍욕을다햇는데말이죠... 이런여자세상에없었으면좋겟네요... 마음이너무아픕니다... 그리고나중에알았는데 그여자는 28살이더라구요 ps- 부산백병원에선 환자는안보살피고환자를꼬시네 이용준 01028641080 김은정 01098774441 잘살아라
같은여자바람만5번...한번봐줘요.
저의하소연을조금이나마들어주세요
너무아픕니다..너무힘드네요... 너무길지만 하나씩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부산에살고있는 대학생24살입니다.
일단 그 여자 김은정 23살 7월달에처음만나서 제가좋아서 마니챙겨주고하다보니 7월달에 사겻습니다. 2009년7월이죠..
그런데 사귀고나니 자기집안 가정사를 저에게하나씩털어놓더라구요
아빠가 돌아가셔서 엄마가 새아버지랑 결혼을 한번더했더라구요
그런데 새아버지 밑에자식이2명더있고 그여자는동생이렇게 2명있구요
그래서 자식이4명이나대어버렷죠
그런데 자식들끼리 트러블이 이만저만아니여서
그여자랑 동생이랑 원룸을 얻어서 따로살더라구요
참안타까웠죠처음엔 그래서인지 옆에서더챙겨주고싶고그러더라구요
그다음날 또 얘기를꺼내더구요 근데 우리엄마불륜이라고 새아버지있는데 사귀는다른아저씨있다며말이죠아무렇지도않게...지금원룸도 그아저씨가 구해준거라고말이죠
할말이없었죠이부분에선 아그런것같다고하며생각햇죠..
근데그다음날 또 다른폭탄발언을하는거에요
작년여름해운대에서 룸싸롱을다녔다면서말이죠..
그돈으로 호스트바 호빠에 중독이되어 엄청나게다녓다고하더라구요
엄청충격이엿죠 하지만저는 과거라서 용서를하엿죠
그리곤..자기가 정신병이있다고 얘기를하더라구요.. 폭식증..강박증..이런정신병들이있다구 얘기를하더라구요 ...얘기를들으니 너무감싸주고싶고보다듬어주고싶고그랬어요
괜찬다며내가옆에서지켜줄깨라고 막그랬죠
근데 몇일지났나..
정리가안된전남자친구가있더라구요
저에게 들켜버렷죠 그남자와 사귀고있는걸..
그래요 1번째바람이네요 얼마나슬프던지하지만 이여자너무불쌍하다지켜주고싶다에참았죠.
정리해정리하면괜찬아그렇게말하곤 정리한다고말하고 한달정도지났죠
어느날술집에갓죠 엄청불안해하더니 제가 계속말해봐라고 무슨일이냐고햇죠
그러더니 말하더라구요 사실은..나이트를가서 원나잇햇는데 그남자가 동영상을찍은것같더라구 그렇게얘기를하더라구요 대박이였죠 이런여자가다있나...하면서말이죠..
너무충격이였어요 너무마음이아팟죠
그런데 그여자가 우는거에요 나버리지말라면서말이죠 여자울음에 저는약해지고아랐다며이제그러지말라곤하였죠..
그때부터 이여자의 원나잇호빠룸싸롱이런생각에박혀서 잠을잘이루지못했네요...너무불안햇죠...
이때당시방학이라 밤에호프집을햇는데 개학하기한달전에짤렸었죠
그여자떄문에..그월급받은걸 그여자 데이트비용이다써버렸네요..한달도안되서말이죠
120만원을요..매일봣거든요..그여자는 룸싸롱일하고나서부터 지금현재까지 무직이라남는게시간이엿고 무직이라 그여자는 돈한푼도없는거에요 엄마가주는 용돈(정신과가서 약타는비용) 이것뿐이였죠..
이렇게돈에시달려알바하는족족마다 이여자 데이트비용에다썼구 제가다냈죠
이렇게몇일이자났는데 또다른남자랑바람피는게들통나버렷죠
정말정말떠나고싶지만 그때부터마음이말을듣지않더라구요
그여자는바람핀거에잘못을햇지만 욕을하며 미얀한건미얀한대 나보고어쩌라고하면서온갖막말을다하더라구요 어떻게할꺼냐고 그러면서 또울더라구요
참으로 눈물에약한저는 이제그러지말라고 정말이다 한번만더하면 진짜 빠빠이다라면서 다독였죠...2번쨰바람인거죠
그리곤 한달이지났나..3번째바람을또 제가 ...하 ...살기실터라구요..
글이너무긴것같아줄일께요..;;ㅎ
그리곤병이너무심해 부산백병원에 한달동안 입원햇어요 정신병이너무심한거죠..
그리곤 전 일상생화러럼햇꾸 알바도햇죠..근데 거긴 면회가있더라구요
월 수 그때 면회오라고 매일같이와달라며 여기있으니 너무외롭더라고 보고싶다며햇죠
그때부터 매일같이갔죠 면회를요 이번에는 알바땜에못가겟다고하더니 공중전화로 막욕을하는거에요 니사랑이이것밖에안된다고말이죠 그래서저는 알바를그만둔체...병원면회를간거죠... 그리고집에있을때 씻고있을때전화를못받았는데 전화를왜한번만에안받냐며 욕을하는거죠 전 이해하고싶었죠 병원에있으면 외로워서 그러겠지하며말이죠
그래서우역곡절 퇴원했내요
정신병은 그대로이구요
그런데 백병원 거기서 정신병환자각각마다 레지던트의대생을 파트너로지어줫더군요
그레지던트의대생이름이 이용준이더군요 지금현재 25살에
그여자가 퇴원을하더니 휴대폰에 쌤이라며 저장을하더군요그리고아주가끔연락을하더라구요 그래요 병원안에서 외로웠으니 한달동안말걸어주고했으니 정이들엇겟죠
그정이 바람으로만 안바뀌길바랫죠..
조금줄일꼐요
제가사준다이어리에 자기생활을쓰는데 그여자가 그다이어리에 그남자랑 몇번씩이나만났더라구요 저몰래 그리고 용준이랑 동래파스타먹고 디비디방갔다가 뽀뽀했다 너무좋다 라고 써져있더라구요
저는 미쳐버리는줄알았죠그때 와....돌겟더군요 그 의대생 이용준그사람도 여자친구가있는데 그러더군요 4번째바람....
그여자랑 저녁에만나커피숖에서만나 얘기를햇죠 그여자도 더이상 절못만나겟다고하더군요 전 과감히잊어버리자며 나와버렷죠
그런데밤에 어디냐며 보고싶다고 문자가 수십통씩오더라구요
전다 씹었죠 2틀째그렇게계속오더니 전 또 마음이흔들리고 바로달려가만났죠
그여자가 없으니깐 많이아팟고 그아픔이 사랑인걸알겟더라고하며 막울었죠
그렇게해서 한동안 잘다녓죠 그치만 그여자가 정신병이있는지라 만날때마다 맨날싸웠죠 맨날욕하며저에게 견디기너무힘들었죠 하루하루가...
그런데 요몇일전에 그여자집에갔는데 편지가하나있더라구요 봣는데 남자더라구요
하......2번째 바람핀남자랑다시연락하고 만나고있더라구요 전 헤어졋죠 5번째...
근데제가 마음이아파 못견디겟더라구요 그래서 그여자보고 이제진짜마지막이다그러지마라고 하고 수신거부부가서비스를하고 수신거부를햇죠
그리곤 그다음날 만났죠커피숖에서 그런데그여자 사진앨범에 어제밤에찍은남자가있더라구요 그래요 저랑그렇게얘기하고나서 밤에 그남자를만난거죠 너무어이없어서
그여자보고막머라고햇죠그여자는 미얀미얀 내가어떻게하면좋겠냐며하더라구요....
니입으로 전화해서 연락하지말라고 하랬더니 그건또죽어도싫다고하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헤어졌죠...
그리고 하루지나서 이놈의 몹쓸마음이 또만나라고하더군요...미치겠더라구요...
그렇게하고다시만났는데 그레지던트랑 문자한게있더라구요
지금당장보고싶다고 지금마음이면 니가서울에있어도갈꺼라고 이런 게있더라구요
전미치는줄아랐죠 저랑헤어지자말자 그렇게바로 작업을하더라구요
그것도다이해햇죠... 다이해했죠병신처럼
그리곤 다시 사이좋게지내자며 저보고 사랑한다며 과감한애정표현을하더라구요
밤에 헤어지고 아침이되었는데...
그남자 번호 01028641080으로 거부를했는데 그여자가 뒤에자리 0을 1로바꿧더라구요
그럼 수신이되거든요 너무충격이였어요 어떻게 내가이렇게까지했는데도 뒤돌아서면 1초만에 바람피네요... 오늘 드디여 정말굳게맘먹고 헤어졌습니다.
난 작으만한선물이라도 주곤했는데 그여잔 아무것도저에게해준게없었어요 발렌타인데이때 가나초콜릿조차도 아무것도...그래도다이해했는데...
너무속상하고 너무화가나네요 내가이렇게그여자한테당해서인지복수를하고싶다는생각도들지만 한동안사랑했던여자라 한숨만내쉬네요... 그여자는맨날저에게 온갖막말쌍욕을다햇는데말이죠...
이런여자세상에없었으면좋겟네요...
마음이너무아픕니다...
그리고나중에알았는데 그여자는 28살이더라구요
ps- 부산백병원에선 환자는안보살피고환자를꼬시네 이용준 01028641080 김은정 01098774441 잘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