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재범오빠.. 봤어요!! in 벤쿠버 (with AOM)

벤쿠버女2010.03.22
조회82,648

이 글로 인해 jay가.. 기분나빠하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해요...ㅠ

전 그냥 팬으로서 기쁜 마음과 관심에..그냥 jay가 좋아하는 비보잉 하면서 이렇게 지내는 것 같아요~

하고 관심 가지실 수많은 팬분들을 위해 올린 글이예요ㅠㅜ

+)저희들은- AOM이 아니라고 무표정으로 앉아있고

jay를 찾아 이리저리 휘적거리던 그런 사람들이 아녔어요!

모든 팀들 댄스 너무너무 관심있게 봤고,

물론 AOM을 더 응원하긴 했지만 AOM졌다고 야유하고 그러진 않았어요-

신세계를 경험한 기분이라서 디게 들뜨고 뭐...다 함께 즐기면서 신났던 경험으로 남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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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칭에 관해 뭐라고 하시는 분들-

   글 중에 재범오빠/재범씨 이름이 많이 나오는데 제 성격상 오빠오빠이러기엔 손발이 너무 오그라들어서

   그냥 높임말이라고 생각되는 '군'을 붙였는데 저 혼자만의 생각이였나보군요ㅜㅜ

   (외국에 살면서 한국말이 퇴보한다는 느낌 처음 받았어요...O-o...)

   그럼 제 스따일대로 바꾸겠습니다,(재범군->jay)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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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 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첫 글인데 높은 조회수와 추천수에 힘입어..;;

싸이공개..? (싸이 잘 안해서 비루하기 짝이 없지만..걍 해보고싶었음! ㅎㅅㅎ) http://www.cyworld.com/claireyou 그리고..좀 쓸데없는 듯 하나..;;얼굴책있으신분들ㅋㅋㅋ http://www.facebook.com/home.php?#!/ClaireHeeSuYou?ref=pro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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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벤쿠버 사는 18세 소녀 (&15*세 동생)입니다ㅋㅋㅋ

오늘 뜬금없이 jay가 벤쿠버에!

그것도 집 가까이의 몰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봤더니 jay가 비보잉 댄스 배틀에 AOM과 함께

출전한다는 소식을 듣고

Oakridge Center라는 몰의 오디토리움에 달려갔습니다ㅋㅋㅋ

 

말을 다 빼고 그럼 사진 투척-

 

 그 유명한 깔맞춤인가요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ㅋㅋㅋ

 

 AOM crew와 함께 sign up 한 다음 입장-

 

 

 

 

이 사진은 저와 제 동생이 맨 앞줄에 앉아 (생일이로군아~)

jay 뒷태를?ㅋㅋㅋ찍은 모습들 입니다-ㅎㅎ

솔직히 고화질 정면 사진들 많지만 저 자리 좋았던 점은

나오실때 다른사람들 따라 얼떨결에 손 내밀었더니 음..나름 젠틀한 하이파이브?아..로우..인가;;ㅋㅋ

 너~~~~~~~무 마르셨어요ㅠㅜ

 

 AOM crew와 단합 중?ㅋ

 

 쉬는 시간동안 벌어진 배틀에 jay도 구경!

저는 못찍었지만 재범군도 춤을 췄었죠-꺄아

 

 근접사진!-ㅋㅋㅋ

 

 

 

 좀 흐릿하긴 해도 멋있었던 move들!!

 

 미소가 해맑아보여요ㅎㅎ

 


결국 AOM은 4강에서 안타깝게도 떨어졌지만 (결과 발표 후 엄청난 야유가 있었죠ㅋㅋ)
끝나고 싸인+사진촬영 해주시는 착한 jay^^

 

 

 

 

 저~~기 왼쪽 구석에 보시면 Heartbeat때의 앨범 들고 오신 외국팬분들;;;

요번 사태에 대해서 잘 모르시던 건지 모르겠지만;;

보던 제가 괜히 미안해져서...ㅠ

좋아하는 일 하러 온건데 괜히 않좋은 기억들 생각나게 하고 그럴까봐...


 

 

 

이거슨!!

제랑 동생이 핸드폰에 사인을 받은 후 어떤 댄스팀의 퍼포를 보고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표정이 변하더니

"언니 옆에봐봐"

왼쪽을 돌아봤더니 jay가 제 바로 왼쪽에!!

계탔나요~ㅋㅋ

 입을 헤- 벌리시곤 다른 팀 구경하시는 바재범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웠어요ㅋㅋㅋㅋㅋ

 

 

싸인인증!!!
(솔직히 종이랑 샤피도 들고갔지만 며칠전 유노윤호 싸인으로 핸펀을 "더럽혔다"ㅋㅋㅋ는 글을 보고 즉석에서 폰을 들이민ㅋㅋ)

 

jay가 떨어뜨린 wrist band예요-ㅎㅎ

어떤분이 돌려드리려 했는데 또 놓고 가셨더군요-ㅋㅋ

스을쩍~ㅋㅋ

 

 

 

 

그냥 후기로 올리자면..

jay 춤 추실땐 되게 활발하고 좋아 보이셨어요ㅎ

(두번이나 싸인 퇴짜맞고 (물론 "배틀 끝나고 해드릴ㄲㅔ요-"+살인미소가 있었지만)

좀 두려웠지만;;)

음...사회자가 자~~~꾸 2PM얘기를 꺼내는데

jay는 그때마다 음... 영어로 rolling one's eyes죠..

눈알을 굴리는;;(한국말론 이상하네요;;)

할튼 그랬구요..음...

좀 그만했으면...싶었는데;;

왠지 제가 jay 표정을 슬쩍슬쩍 보게 되더라구요ㅠㅜㅠㅜ


팬들이 소리지를 때 손으로 쉬~하는 제스처를 하시는 둥,

구석에 숨어(?--적어도 제눈엔;;) 계시는 둥 하셨던거 보면

주목받는 걸 즐기시는 것 같진 않았었요;;


어쨌든!!

Jay, 자신이 좋아하는 일 하는 것 같아서 보는동안 너무 즐거웠구요~

앞으로도 항상 화이팅이예요!!


All the b boyz n b girlz& AOM& Jay(especially u ❀), 

U guyz were AWES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