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뭐 길거리에서도 충분히 인터넷을 켜 이메일 확인을 할 수 있겠지만요 ^^
그런데 이젠 꼭 스마트 폰이 아니라도 이메일이 왔는지를 알수 있고, 확인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 큰 기능은 아닐지 모르지만 상황에 따라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있을것 같습니다!ㅎㅎ
일반폰 가지고계신분은 주목하세요 !
출처: 언제나 공사중 데굴대굴
업무 처리의 기본은 메일 처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메일을 얼마나 빠르게 정확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가가 상당히 중요하지요. 블랙베리 같은 스마트폰은 메시징이라는 측면에서 최고라고 불리고 있는데, 빠르게 알려주는 것만 빼면 그다지 신기하지는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찌됐든 이제 메일은 어떻게 보면 업무의 기본이 됐고, 그 메일을 빨리 접하게 해줄 수만 있다면 일을 처리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요. 그러면, 이런 메일을 일반 핸드폰에서 확인할 수는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찾은 부분이 바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메일함 입니다.
일반 핸드폰으로 메일 알람을 받기 위해서는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메일함을 쓰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LGT회원이라면 LGT에서 제공하는 메일함을 써야만 한다는 제한사항이
생기는거죠. 이는 스마트폰도 그다지 다르지 않습니다. 푸시를 지원하는 메일 서버를 써야한다는 점이나 통신사 메일함을 써야한다는 점이나 알고보면 큰 차이는 없죠. 언젠가는 통합하고 변경해야 할 대상 중에 하나 일 뿐...
여기에 메일의 본문을 확인 하기 위해서 메일도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월 1,000원의 유료 서비스로 본문 확인을 위해 사용되지만, 워낙 메일함이 구리구리해서 메일함 가격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메일 알람 비용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더 편하실 겁니다.
보통 통신사 메일서비스에 가입을 하게되면, 메일함이 하나 생성됩니다. 제 경우는 @ez-i.co.kr 로 생성되더군요. 이렇게 생성된 메일함은 불편하고 작기는 하지만 아무튼 간에 잘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메일함에 메일이 오기만 하면 핸드폰에서는 삐리리리~ 하고 울려줍니다. 물론 간단하다면 메일 확인도 바로 가능하죠.
메일이 도착했다는 메시지와 함께 메일을 바로 확인하면 핸드폰에서 메일을 확인하면 별도의 접속 요금이 발생한
다고 경고하지만, 실제 접속 요금은 데이터 통화료 입니다. 따라서 OZ요금제(OZ무제한, OZ&Joy 등)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런 OZ요금제는 기본으로 월 1기가의 용량이 제공되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설정했는데, 기존에 등록된 업체들에 등록된 메일을 바꾸는건 귀찮습니다. 더구나 암호도 잘 모르겠는 걸요. 일단 제가 쓰는건 Gmail이니까 Gmail안에서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조금 찾아보니 필터 만들기 안에 메뉴가 있더군요.
필터 만들기에서 적당하게 조건을 넣어주시고..
다음 주소로 전달에 자신의 이메일(제 경우는 @ez-i.co.kr)을 넣어주면 끝~. 이제 메일은 다음과 같이 들어오게 됩니다.
메일이 오면 대충 5분 이내로 메일 왔다고 알려주더군요. 5분이면 그렇게 부담되는 시간 차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 급한 내용이면 전화를 걸었을테니까요. ㅋ
웹에서 메일을 바로 확인하기란 조금 귀찮으실겁니다.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가 상당히 초기 단계의 메일 서비스라....)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메일을 읽는 것보다는 핸드폰에서 메일을 읽는게 더 편하고, 웹에서 확인할 때에는 원래 내 메일 계정에서 확인하는게 낫습니다.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메일이 왔다는 것을 알람 받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용으로 쓴다면 첨부파일을 열수도 있어야 하는데 일반 폰에서는 어지간하면 잘 안되죠)
스마트폰의 입장에서 보면 임시 땜빵 책에 가깝고 기능은 많이 부족하지만 쓰다보면 나름 괜찮더군요. 일반 핸드폰도 제한적으로 이런 고급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단지 사용하기가 조금 많이 귀찮을 뿐이죠.
일반폰으로도 메일알람받기가 될까?? 된다!!!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그리고 일부의학생들에게 하루에 몇번의 메일체크는 기본일텐데요~
혹시 출근할때 또는 퇴근할때 중요한 이메일을 확인해야 한다면 그땐 어떡하시나요?
운전하면서, 지하철 사람들 틈안에 끼여있는 상황에서 노트북을 켜서 확인할 수도 없구ㅎㅎ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뭐 길거리에서도 충분히 인터넷을 켜 이메일 확인을 할 수 있겠지만요 ^^
그런데 이젠 꼭 스마트 폰이 아니라도 이메일이 왔는지를 알수 있고, 확인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네요~!
그리 큰 기능은 아닐지 모르지만 상황에 따라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있을것 같습니다!ㅎㅎ
일반폰 가지고계신분은 주목하세요 !
출처: 언제나 공사중 데굴대굴
업무 처리의 기본은 메일 처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메일을 얼마나 빠르게 정확하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가가 상당히 중요하지요. 블랙베리 같은 스마트폰은 메시징이라는 측면에서 최고라고 불리고 있는데, 빠르게 알려주는 것만 빼면 그다지 신기하지는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어찌됐든 이제 메일은 어떻게 보면 업무의 기본이 됐고, 그 메일을 빨리 접하게 해줄 수만 있다면 일을 처리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요. 그러면, 이런 메일을 일반 핸드폰에서 확인할 수는 없을까?를 고민하다가 찾은 부분이 바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메일함 입니다.
일반 핸드폰으로 메일 알람을 받기 위해서는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메일함을 쓰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LGT회원이라면 LGT에서 제공하는 메일함을 써야만 한다는 제한사항이
생기는거죠. 이는 스마트폰도 그다지 다르지 않습니다. 푸시를 지원하는 메일 서버를 써야한다는 점이나 통신사 메일함을 써야한다는 점이나 알고보면 큰 차이는 없죠. 언젠가는 통합하고 변경해야 할 대상 중에 하나 일 뿐...
여기에 메일의 본문을 확인 하기 위해서 메일도 가입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월 1,000원의 유료 서비스로 본문 확인을 위해 사용되지만, 워낙 메일함이 구리구리해서 메일함 가격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메일 알람 비용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더 편하실 겁니다.
보통 통신사 메일서비스에 가입을 하게되면, 메일함이 하나 생성됩니다. 제 경우는
@ez-i.co.kr 로 생성되더군요.
이렇게 생성된 메일함은 불편하고 작기는 하지만 아무튼 간에 잘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메일함에 메일이 오기만 하면 핸드폰에서는 삐리리리~ 하고 울려줍니다. 물론 간단하다면 메일 확인도 바로 가능하죠.
메일이 도착했다는 메시지와 함께 메일을 바로 확인하면 핸드폰에서 메일을 확인하면 별도의 접속 요금이 발생한
다고 경고하지만, 실제 접속 요금은 데이터 통화료 입니다. 따라서 OZ요금제(OZ무제한, OZ&Joy 등)을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런 OZ요금제는 기본으로 월 1기가의 용량이 제공되니까요.
그런데, 이렇게 설정했는데, 기존에 등록된 업체들에 등록된 메일을 바꾸는건 귀찮습니다. 더구나 암호도 잘 모르겠는 걸요. 일단 제가 쓰는건 Gmail이니까 Gmail안에서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조금 찾아보니 필터 만들기 안에 메뉴가 있더군요.
필터 만들기에서 적당하게 조건을 넣어주시고..
다음 주소로 전달에 자신의 이메일(제 경우는 @ez-i.co.kr)을 넣어주면 끝~. 이제 메일은 다음과 같이 들어오게 됩니다.
메일이 오면 대충 5분 이내로 메일 왔다고 알려주더군요. 5분이면 그렇게 부담되는 시간 차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 급한 내용이면 전화를 걸었을테니까요. ㅋ
웹에서 메일을 바로 확인하기란 조금 귀찮으실겁니다.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메일 서비스가 상당히 초기 단계의 메일 서비스라....)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메일을 읽는 것보다는 핸드폰에서 메일을 읽는게 더 편하고, 웹에서 확인할 때에는 원래 내 메일 계정에서 확인하는게 낫습니다. 그러니까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메일이 왔다는 것을 알람 받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업무용으로 쓴다면 첨부파일을 열수도 있어야 하는데 일반 폰에서는 어지간하면 잘 안되죠)
스마트폰의 입장에서 보면 임시 땜빵 책에 가깝고 기능은 많이 부족하지만 쓰다보면 나름 괜찮더군요. 일반 핸드폰도 제한적으로 이런 고급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단지 사용하기가 조금 많이 귀찮을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