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꿈에 오셨네요.. 오랜만에 딸내미 보러 왔으면서 왜그리 울상이셔.. 그리 억울하셔요.. 못난딸 용서해요.. 지켜드리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하고 사랑해드리지 못해서 정말정말 죄송해요 아빠를 그리워 하게 될줄 몰랐어요. 원망을 더 많이 하고 살았잖아.. 아직도 나는 부모의 품이 그리워요 천만배 원망을 하고 저주하고 복수하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만.. 아빠란 존재가 사라졌다는 이유만으로 이제는 마냥 그리움이 되어버렸어요. 미워도 미워할수가 없는곳으로 갔자나.. 화내려해도 화낼수, 짜증낼수도 없는곳으로 가버렸잖아.. 보고싶어요. 너무너무요. 따뜻한 밥한끼 내손으로 차려드리지 못하고 이쁜말 애교있는딸 든든한 자식이 되어주지 못해 정말 죄송해요 아빠도 나한테 미안한거 많자나.. 우리서로 쌤쌤하자구요. 서로 원망하지말고 보고파하고 그리워만하기. 약속. 단 하루만 살아 돌아올수 있다면 그때는 정말 아버지라고 부를께요. 사랑한다고 어깨도 주물러 드릴께.. 아...나또 눈물나네.. 우리 아빠 좋아하는 옷도 많이 사줄께.. 멋쟁이 울아빠 백구두에 정장입고 진해벛꽃장에 딸내미랑 손잡고 가야지.. 아빠가 그렇게 좋아했던 첫사랑 명진이도 온동네다 뒤집고 헤쳐서 어떻게든 찾아올께 그리고 아빠가 좋아하는 소주에 짬뽕한그릇 사줄께.. 응...? 그러니까 하루만 아빠랑 딸이랑 놀자....응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또 보고싶어 미안하니까.. 못해준게 많으니까.. 못난딸이었으니까.. 내맘 알면... 다음뻔엔... 웃으면서 꿈에서 만나요. 천국은 행복한 곳이라고 햇잖아... 아빠 행복하고 오래오래 살아요 밥 잘챙겨 먹고...
아빠....딸내미 안보고 싶나..
정말 오랫만에 꿈에 오셨네요..
오랜만에 딸내미 보러 왔으면서 왜그리 울상이셔..
그리 억울하셔요..
못난딸 용서해요..
지켜드리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하고
사랑해드리지 못해서 정말정말 죄송해요
아빠를 그리워 하게 될줄 몰랐어요.
원망을 더 많이 하고 살았잖아..
아직도 나는 부모의 품이 그리워요
천만배 원망을 하고 저주하고 복수하고 싶었던 때가 있었지만..
아빠란 존재가 사라졌다는 이유만으로 이제는 마냥 그리움이 되어버렸어요.
미워도 미워할수가 없는곳으로 갔자나..
화내려해도 화낼수, 짜증낼수도 없는곳으로 가버렸잖아..
보고싶어요.
너무너무요.
따뜻한 밥한끼 내손으로 차려드리지 못하고
이쁜말 애교있는딸 든든한 자식이 되어주지 못해 정말 죄송해요
아빠도 나한테 미안한거 많자나.. 우리서로 쌤쌤하자구요.
서로 원망하지말고 보고파하고 그리워만하기.
약속.
단 하루만 살아 돌아올수 있다면
그때는 정말 아버지라고 부를께요.
사랑한다고 어깨도 주물러 드릴께..
아...나또 눈물나네..
우리 아빠 좋아하는 옷도 많이 사줄께.. 멋쟁이 울아빠
백구두에 정장입고 진해벛꽃장에 딸내미랑 손잡고 가야지..
아빠가 그렇게 좋아했던 첫사랑 명진이도 온동네다 뒤집고 헤쳐서 어떻게든 찾아올께
그리고 아빠가 좋아하는 소주에 짬뽕한그릇 사줄께..
응...?
그러니까 하루만 아빠랑 딸이랑 놀자....응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또 보고싶어
미안하니까.. 못해준게 많으니까.. 못난딸이었으니까..
내맘 알면... 다음뻔엔... 웃으면서 꿈에서 만나요.
천국은 행복한 곳이라고 햇잖아... 아빠 행복하고 오래오래 살아요 밥 잘챙겨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