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구, 오늘 샵에 다녀왔습니다..~_~;; 순정 허머의 모습이예요. 20*1.95 깍두기가 아주 -_-;; 아래는 새롭게 끼워진 26*1.75 타이어구요.. 깍두기 비스므레한 것도 여러가지 있었지만, 속도감을 좀더 올리기 위해서 표면이 대체로 매끄러운 타이어를 골랐죠..~_~;; 제 손으로 직접 갈아 끼우면서 처음 안건데.. 앞바퀴와 뒷바퀴의 깍두기 모양이 다르더군요..(뭐든 겪어봐야 알게되는...``;;) 한발씩 힘차게 박자를 맞춰주던 깍두기 특유의 웅~ 웅~ 아쉽게도 그 소린 듣지 못하게 됐지만, 같은 코스 같은 거리에서 평속 약 4.5km가 더 나오네요... 페달을 밟아 나갈때 확연히 느껴질 정도로 부드럽게 굴러가고, 평지에서 기어비를 한단계 높여서 라이딩을 해봤는데도 느낌상으론 몸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는것 같았어요~!!! 원래 기대보다도 성과가 좋아서 입이 귀에걸려 몇자 적었습니다(_ _)
깍두기를 로드 타이어로 교체
타이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구, 오늘 샵에 다녀왔습니다..~_~;;
순정 허머의 모습이예요.
20*1.95 깍두기가 아주 -_-;;
아래는 새롭게 끼워진 26*1.75 타이어구요..
깍두기 비스므레한 것도 여러가지 있었지만,
속도감을 좀더 올리기 위해서 표면이 대체로 매끄러운 타이어를 골랐죠..~_~;;
제 손으로 직접 갈아 끼우면서 처음 안건데..
앞바퀴와 뒷바퀴의 깍두기 모양이 다르더군요..(뭐든 겪어봐야 알게되는...``;;)
한발씩 힘차게 박자를 맞춰주던 깍두기 특유의 웅~ 웅~
아쉽게도 그 소린 듣지 못하게 됐지만,
같은 코스 같은 거리에서 평속 약 4.5km가 더 나오네요...
페달을 밟아 나갈때 확연히 느껴질 정도로 부드럽게 굴러가고,
평지에서 기어비를 한단계 높여서 라이딩을 해봤는데도
느낌상으론 몸에 전혀 무리가 가지 않는것 같았어요~!!!
원래 기대보다도 성과가 좋아서 입이 귀에걸려 몇자 적었습니다(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