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 way home

김은미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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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way home

 

 

 

오늘처럼 잔잔히 비내리는 날

커피만 있다면 한나절은 머무를수 있을 듯하다

책장에 책들도 가득하니말이다

 

 

 

친절한 언니덕분에 자주 갈거 같아요~ 

고압습니다^^

 

 

신사동 1974 way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