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빠른 88년생 23살 여자입니다(다들 이러시길래-_-;) 전 평소에 가위를 잘 눌리는 편~ 한달에 한번정도? 매일 눌리는 분들에 비해선 잘 안 눌리긴 하지만 -_-; 전 꿈이 살짝 영험한 편입니다-_-; 친구 태몽을 맞춘 적도 있;;;;;;;;;헐랭ㅋㅋㅋㅋㅋ 장쯔이 꿈을 꾼건 벌써 작년 일이네요-_-; 친구의 생일 날이었습니다 완전 절친인 여자 아이였지만 -_-전 생일파티에는 가지 않았어요 친구가 완전 거대 파티를-_-; 대략 15명 정도 모인 파티였는데 저는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그때 주점에서 서빙 알바를 하고 있던 터라-_-힘들기도 하고 해서 안 갔습니다 피곤하기두 해서 일찍 잤어요 대략 12시쯤? 그때 사귀던 사람이 완전 사기꾼이어서 시름에 잠겨있던 상태 ㅠㅠ 그러고 뻗어 있다가 꿈을 꾸었습니다-_-; 왜인지 바다를 가겠다고 날뛰고 있었어요-_-; 그날 생일인 친구와 그 친구의 남자친구와 같이 비틀즈를 타고 -_-; 바다를 가겠다며-_-; 산을 넘었어요.............. 대관령이 아니라 치악산을.. 치악산 와보신 분이면 아실거에요 비로봉 올라가는 길 중간에 외줄 잡고 돌길외다리(헐;)를 가야하는 데 그걸 비틀즈로 가겠다고-_-;;;; 전 꿈에서 완전 놀이공원 간 기분이어씀 꿈 속에선 어쩐 일인지 그 옆에서 할머니 두어분께서 나물을 캐고 계셨음-_-;;;;; 완전 리얼하게 '저것들이 미쳤지 미쳤어'하시던 것이 기억나네요 그게 그 날의 첫 가위-_-; 운전면허 딴지 얼마 안 된 친구의 막가는 운전-_- 산 속에서 역주행과 드리프트, 청룔열차의 강속하강을 경험함-_- 그 거친 운전에 가위를 눌렸지요 그러다가 꿈이 넘어갔습니다 이제 학교를 가야합니다 어쩌다보니 전 장쯔이입니다................. 알아요 알아 장쯔이와 전 비교할 수 없다는 거슬 고등학교인데 어째서 난 일본 교복을 입고 있는 걸까.. 머리속이 미쳐가고 있나봄 중국여자에 서양 학교에 일본교복의 오묘한 조합 여튼 꿈에서 난 학교를 가고 있는데 나갈때부터 마구 불안함 누군가 나를 막 지켜보고 있음-_- 하지만 난 찾을 수 없어서 마구 불안해 하는데 학교에 도착해서도 그 불안감이 가시지 않음 누가 날 자꾸 지켜보고 -_- 어쩌다 난 탄생의 비화를 알게됨 ㅎㄷㄷ 원래 난 쌍둥이 였다고-_-;;;;;;;;;;;;;;;;;;; 말도 안 된다고 (당연함, 나는 대한민국의 세남매의 장녀니까;) 발악하는데 알고보니 나의 쌍둥이는 태어나기 전에 죽었고-_-; 그 쌍둥이가 귀신이 되서 내 몸을 뺏으려고 한다는 스펙타클하고 고전적인 스토리..... 여튼 그 쌍둥이와 난 대결을 하게 됨.............. 그 귀신이 나한테 덤비는 순간 난 가위에 눌림-_-; 나와 똑같은(즉, 장쯔이의 외양-_-; 꿈이니까....) 여자가 천녀유혼의 귀신처럼 마구 날아다니면서 날 공격하고; 백발마녀의 주인공처럼 머리를 미친듯이 펼치면서 날 죽이려고 함; ....................................난 가위 눌려서 꼼짝도 못하는데!!!!! 화가났어요 알지도 못하는 지지배가 날 죽이겠대요 내 몸을 빼앗겠대요 화가 났어요-_- 아무리 장쯔이라고 해도 난 용서할 수 없었어요 가위가 눌려서 꿈쩍도 못 하는데 화는 자꾸 나고 결국 전 "아오 C8!!!!!!!!!!!!!!!!!!!!!!!!!!!!!!!!!!!!" C까지는 가위에 눌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8에 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미친듯이 달겨들던 장쯔이 귀신이 영화의 한장면처럼 산산히 부서지며 사라지고 전 가위에서 풀리고 잠에서 깸 -_-; 근데 가위 눌려보신 분들은 알거임 깨고 나도 심장이 둑흔둑흔 거리면서 식은땀이 쪼록쪼록 흐르고 눈 앞이 아찔아찔함 난 그 상태로 오늘 생일파티한 친구를 떠올림-_-; 파트1에서 주인공이 친구였기 때문에-_-; 그 친구가 너무 불안했음 꿈 내용이 이래도 생각보다 영험한 꿈이 제 꿈이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맞춘 일이 초큼 되요) 심장이 콩닥콩닥 거리면서 친구에게 문자를 넣었죠 '오늘 못가서 미안해 생일파티 잘 하구 나 지금 가위 눌려서 감이 안 좋으니까 조심해서 놀다 들어가' 그러고서 전 또 맘 편하게 잤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문자가 와 있더군요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어^^' 너 웃음 표시가 이마 힘줄로 보이는 건 나 뿐인건가요ㅋㅋ 그러고 며칠 뒤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더군요-_-;;;;; 왜냐구 물어봤더니 갖가지 사연이-_-; 1차는 일하던 술집에서 마셨답니다 마침 옆 테이블에서도 생일이라 그 쪽과 케잌도 나누어 먹고 하면서 잘 놀았대요 2차로 다른 술집에 갔는데 옆 테이블하고 시비가 붙었답니다-_-;; 그때 친구가 사귀던 남자친구가 20살이었는데 얘가 술만 마시면 옆 테이블에 자꾸 시비를 거는 겁니다-_-; (저랑 친구랑 같은 술집에서 서빙을 했는데; 여자친구가 일하는 곳에서도 술 꼴아서 그러고 시비 붙은게 두어번 정도 됐거든요-_-; 그래서 제가 엄청 싫어했던-_-;) 여튼 그 남친 덕분에 싸움이 났습니다 알고보니 그 테이블이 아까 1차에서 케잌 주고 받던 옆 테이블-_-; 그러고 시비 붙고 싸우고 제 친구의 다른 친구들은 남친 관리 하라면서 제 친구한테 뭐라고 하다가 결국 싸움판이-_-;;;;;;;;; 그렇게 해서 어찌어찌 하다 남친하고도 깨지고-_-; 예-_-불안한 저의 감은 맞았던 겁니다 ㄱ- 이것말고도 가위라던가 꿈이 맞은 일은 좀 더 있는데 -_- 어차피 길면 안 볼거잖아요? 지금도 긴데 - ㅁ-ㅋ 꿈이 맞는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나요? 저만 그래요?
꿈에서 전 장쯔이였습니다ㅋ
안녕하세요ㅋ
빠른 88년생 23살 여자입니다(다들 이러시길래-_-;)
전 평소에 가위를 잘 눌리는 편~
한달에 한번정도? 매일 눌리는 분들에 비해선 잘 안 눌리긴 하지만 -_-;
전 꿈이 살짝 영험한 편입니다-_-;
친구 태몽을 맞춘 적도 있;;;;;;;;;헐랭ㅋㅋㅋㅋㅋ
장쯔이 꿈을 꾼건 벌써 작년 일이네요-_-;
친구의 생일 날이었습니다
완전 절친인 여자 아이였지만 -_-전 생일파티에는 가지 않았어요
친구가 완전 거대 파티를-_-;
대략 15명 정도 모인 파티였는데 저는 아는 사람도 별로 없고
그때 주점에서 서빙 알바를 하고 있던 터라-_-힘들기도 하고 해서 안 갔습니다
피곤하기두 해서 일찍 잤어요 대략 12시쯤?
그때 사귀던 사람이 완전 사기꾼이어서 시름에 잠겨있던 상태 ㅠㅠ
그러고 뻗어 있다가 꿈을 꾸었습니다-_-;
왜인지 바다를 가겠다고 날뛰고 있었어요-_-;
그날 생일인 친구와 그 친구의 남자친구와 같이 비틀즈를 타고 -_-;
바다를 가겠다며-_-;
산을 넘었어요..............
대관령이 아니라 치악산을..
치악산 와보신 분이면 아실거에요
비로봉 올라가는 길 중간에 외줄 잡고 돌길외다리(헐;)를 가야하는 데
그걸 비틀즈로 가겠다고-_-;;;;
전 꿈에서 완전
놀이공원 간 기분이어씀
꿈 속에선 어쩐 일인지 그 옆에서 할머니 두어분께서 나물을 캐고 계셨음-_-;;;;;
완전 리얼하게 '저것들이 미쳤지 미쳤어'하시던 것이 기억나네요
그게 그 날의 첫 가위-_-;
운전면허 딴지 얼마 안 된 친구의 막가는 운전-_-
산 속에서 역주행과 드리프트, 청룔열차의 강속하강을 경험함-_-
그 거친 운전에 가위를 눌렸지요
그러다가 꿈이 넘어갔습니다
이제 학교를 가야합니다
어쩌다보니 전 장쯔이입니다.................
알아요 알아
장쯔이와 전 비교할 수 없다는 거슬
고등학교인데 어째서 난 일본 교복을 입고 있는 걸까..
머리속이 미쳐가고 있나봄 중국여자에 서양 학교에 일본교복의 오묘한 조합
여튼 꿈에서 난 학교를 가고 있는데 나갈때부터 마구 불안함
누군가 나를 막 지켜보고 있음-_-
하지만 난 찾을 수 없어서 마구 불안해 하는데 학교에 도착해서도 그 불안감이 가시지 않음
누가 날 자꾸 지켜보고 -_-
어쩌다 난 탄생의 비화를 알게됨 ㅎㄷㄷ
원래 난 쌍둥이 였다고-_-;;;;;;;;;;;;;;;;;;;
말도 안 된다고 (당연함, 나는 대한민국의 세남매의 장녀니까;)
발악하는데 알고보니 나의 쌍둥이는 태어나기 전에 죽었고-_-;
그 쌍둥이가 귀신이 되서 내 몸을 뺏으려고 한다는 스펙타클하고 고전적인 스토리.....
여튼 그 쌍둥이와 난 대결을 하게 됨..............
그 귀신이 나한테 덤비는 순간
난 가위에 눌림-_-;
나와 똑같은(즉, 장쯔이의 외양-_-; 꿈이니까....) 여자가 천녀유혼의 귀신처럼 마구 날아다니면서 날 공격하고; 백발마녀의 주인공처럼 머리를 미친듯이 펼치면서 날 죽이려고 함;
....................................난 가위 눌려서 꼼짝도 못하는데!!!!!
화가났어요
알지도 못하는 지지배가 날 죽이겠대요
내 몸을 빼앗겠대요
화가 났어요-_-
아무리 장쯔이라고 해도 난 용서할 수 없었어요
가위가 눌려서 꿈쩍도 못 하는데
화는 자꾸 나고
결국 전
"아오 C8!!!!!!!!!!!!!!!!!!!!!!!!!!!!!!!!!!!!"
C까지는 가위에 눌리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8에 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미친듯이 달겨들던 장쯔이 귀신이 영화의 한장면처럼 산산히 부서지며 사라지고
전 가위에서 풀리고 잠에서 깸 -_-;
근데 가위 눌려보신 분들은 알거임
깨고 나도 심장이 둑흔둑흔 거리면서
식은땀이 쪼록쪼록 흐르고
눈 앞이 아찔아찔함
난 그 상태로 오늘 생일파티한 친구를 떠올림-_-;
파트1에서 주인공이 친구였기 때문에-_-;
그 친구가 너무 불안했음
꿈 내용이 이래도 생각보다 영험한 꿈이 제 꿈이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맞춘 일이 초큼 되요)
심장이 콩닥콩닥 거리면서 친구에게 문자를 넣었죠
'오늘 못가서 미안해 생일파티 잘 하구 나 지금 가위 눌려서 감이 안 좋으니까 조심해서 놀다 들어가'
그러고서 전 또 맘 편하게 잤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문자가 와 있더군요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어^^'
너 웃음 표시가 이마 힘줄로 보이는 건 나 뿐인건가요ㅋㅋ
그러고 며칠 뒤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더군요-_-;;;;;
왜냐구 물어봤더니 갖가지 사연이-_-;
1차는 일하던 술집에서 마셨답니다
마침 옆 테이블에서도 생일이라 그 쪽과 케잌도 나누어 먹고 하면서 잘 놀았대요
2차로 다른 술집에 갔는데
옆 테이블하고 시비가 붙었답니다-_-;;
그때 친구가 사귀던 남자친구가 20살이었는데 얘가 술만 마시면 옆 테이블에 자꾸 시비를 거는 겁니다-_-;
(저랑 친구랑 같은 술집에서 서빙을 했는데;
여자친구가 일하는 곳에서도 술 꼴아서 그러고 시비 붙은게 두어번 정도 됐거든요-_-;
그래서 제가 엄청 싫어했던-_-;)
여튼 그 남친 덕분에 싸움이 났습니다
알고보니 그 테이블이 아까 1차에서 케잌 주고 받던 옆 테이블-_-;
그러고 시비 붙고 싸우고 제 친구의 다른 친구들은 남친 관리 하라면서 제 친구한테 뭐라고 하다가 결국 싸움판이-_-;;;;;;;;;
그렇게 해서 어찌어찌 하다 남친하고도 깨지고-_-;
예-_-불안한 저의 감은 맞았던 겁니다 ㄱ-
이것말고도 가위라던가 꿈이 맞은 일은 좀 더 있는데 -_-
어차피 길면 안 볼거잖아요?
지금도 긴데 - ㅁ-ㅋ
꿈이 맞는 일이 생각보다 많지 않나요?
저만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