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레스토랑 투어 2탄!! 내가 좋아하는 곳 중에 하나인 홍대 제니스카페에 직원들과 다녀왔다. 직원들과 함께하는 점심은 사장님이 사주시는 거라 그럴까? 언제나 즐겁다~ ㅋㅋ 자리가 없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비가와서 그런지 자리는 충분했다. 여전히 똑같은 실내. 많은 테이블은 아니지만 벽과 벽 사이로. 양쪽의 느낌이 서로 조금 다르다. (난, 클래식 의자가 있는 저쪽 테이블이 더 좋다.) 한쪽 벽의 사진은 많이 바뀐 걸까? 오픈되어 있는 주방. (요즘 들어 부쩍 요리에 욕심이 생기는 건....) 반가운 맥주를 만나 너무나 좋아하시면서. 울 대표님 또 맥주를 시키신다. 낮술의 무서움을 모르시는... 역시 사내 최강이시다. 건강함이 느껴지는 빵! 따뜻하게 오븐에 한번 더 구워주시니 더 좋고, 빵마다 식감이 조금씩 차이가 있어. 먹는 맛도 즐겁다. 오늘의 주문 메뉴는 런치스페셜. 11시 30분 부터~ 4시까지 파스타 가격만 받고. 음료와 에피타이저가 포함되어 나온다. 음료는 아이스티. 시럽없이 마시는 아이스티 맛이 난 좋다. 에피타이저 피자. ㅋㅋ 씬도 좋지만. 때론 요론 도톰한 피자가 좋을 떄가 있다. 내가 사랑하는 고르곤졸라 쇠고기 펜네. 치즈의 진한 맛도 좋고, 점점 먹을 수록 느끼해 지는 그 맛도 더 좋다. 비도 살짝 내려주고. 살짝 다운된 기분에 업되는 기분이랄까? 위치와 연락처는 지난 번 방문기를 참조해 주세요. 바로 가기 >> http://www.cyworld.com/indistory/1758026 (위치와 연락처 다른 메뉴 포함) 1
[홍대-제니스카페 Jenny's Cafe]골목 안 파스타 최강 맛집!
이탈리안 레스토랑 투어 2탄!!
내가 좋아하는 곳 중에 하나인 홍대 제니스카페에 직원들과 다녀왔다.
직원들과 함께하는 점심은 사장님이 사주시는 거라 그럴까? 언제나 즐겁다~ ㅋㅋ
자리가 없을까 살짝 걱정했는데. 비가와서 그런지 자리는 충분했다.
여전히 똑같은 실내.
많은 테이블은 아니지만 벽과 벽 사이로.
양쪽의 느낌이 서로 조금 다르다.
(난, 클래식 의자가 있는 저쪽 테이블이 더 좋다.)
한쪽 벽의 사진은 많이 바뀐 걸까?
오픈되어 있는 주방.
(요즘 들어 부쩍 요리에 욕심이 생기는 건....)
반가운 맥주를 만나 너무나 좋아하시면서. 울 대표님 또 맥주를 시키신다.
낮술의 무서움을 모르시는... 역시 사내 최강이시다.
건강함이 느껴지는 빵!
따뜻하게 오븐에 한번 더 구워주시니 더 좋고,
빵마다 식감이 조금씩 차이가 있어. 먹는 맛도 즐겁다.
오늘의 주문 메뉴는 런치스페셜.
11시 30분 부터~ 4시까지 파스타 가격만 받고.
음료와 에피타이저가 포함되어 나온다.
음료는 아이스티.
시럽없이 마시는 아이스티 맛이 난 좋다.
에피타이저 피자.
ㅋㅋ 씬도 좋지만. 때론 요론 도톰한 피자가 좋을 떄가 있다.
내가 사랑하는 고르곤졸라 쇠고기 펜네.
치즈의 진한 맛도 좋고,
점점 먹을 수록 느끼해 지는 그 맛도 더 좋다.
비도 살짝 내려주고. 살짝 다운된 기분에
업되는 기분이랄까?
위치와 연락처는
지난 번 방문기를 참조해 주세요. 바로 가기 >>
http://www.cyworld.com/indistory/1758026
(위치와 연락처 다른 메뉴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