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군요. 몇일동안 주제가 없어서 카메라는 집구석에 박혀 있었습니다. 도통 멀찍을지 떠오르지가 않았죠. 그러다가 내가 가진게 먼가 해서 생각하다가 3월달에 구입한 스타렌즈를 생각했습니다. ''아 요놈 포스팅을 해봐야겠군하" 실력은 좋지를 않지만 나름 스타렌즈로 촬영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올리게 됩니다. 이 렌즈는 현재 중고가 95만원으로 측정이 되어있습니다. 네이버검색해보니 신품이 150만원을 웃도는군요.. 후덜덜 했습니다. 렌즈에 대해 여러모로 참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말도 탈도 많았거든요. 보급기중에 가장 뛰어난 K-x를 구입하고 팬케잌렌즈를 불리는 리밋렌즈들을 정보를 따담아봤습니다. 화이트번들에 리밋렌즈를 달았을 경우 그 뽐뿌란 상당히 멋져보였죠. 그래~서!! 펜탁스클럽에서 렌즈들을 평을 본결과 77리밋렌즈가 가장 평이 좋더라구요. 31,40,50 리밋들은 기본 번들로 여기에 준하는 효과를 만들수 있겠다 싶어 70리밋,77리밋중에 보다 평이 좋은 77리밋을 선택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 스타렌즈에 대한 글을 보았었습니다.. 리밋렌즈도 정말 정말 펜탁스만의 느낌이 묻어나는게 좋았지만 스타렌즈의 글을 보고난 후 하나하나 살펴보기를 시작했더라죠. 어떤분은 이것저것 거칠것이 없이 "바로 한방에 가" 라고 했어요. 사람들이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하다보니 결국 그 끝이 어디냐고 하니 스타렌즈가 진리" 였다는거죠!! 그래서 큰맘먹고 한방에 훅 가기로 하고 DA★50-135 스타렌즈를 직거래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진들을 직거래로 구입후 집에 도착한후 개봉샷으로 찍었습니다. 파우치,uv필터,후드,정품박스등등... uv필터랑 융은 제가 구입했구요.. 후드는 결합부분이 약간 깨져있더라구요... 크게 신경쓸 문제는 아니었습니다.(된장..) 스타렌즈...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자 그럼 스타렌즈로 촬영한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방안에서 핀테스트용지로 삼각대사용해 핀테스트를 해봤지만 그럭저런 전핀 후핀 크게 벗어난거 없이 괜찮았습니다. 크롭사진을 보여드려야 보시는분들 입장에선 정확하겠지만 포토샵으로 확대해봐도 크게 문제 없었습니다. 덕분에 직거래한 저로서도 나름 뿌듯했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죠 ㅋㅋㅋ(후드는 어쩔껴 !ㅜ.ㅜ) 초점을 저를 맞추고 찍은듯 합니다. 막샷이지만 그런대로 나름 분위기 좋군여. 제가 지금까지 그냥 일상스냅사진을 올려드렸습니다. 하지만 요점은 이게 아니라는거죠. 인물사진!!! 제 생각은 인물렌즈에 탁월하다는 겁니다. 물론 전문모델세워두고 찍어봐야 알테지만 지금 나오는 사진은 거진 대부분 50mm로 두고 찍은 인물사진입니다. 최대줌해두고 하면은 모델사진찍는 것처럼 쨍하고 멋진사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거죠. 삼각대/F2.8/조리개우선모드/초점중앙/50mm MD:이정원 위 대나무숲에서 촬영을 했지만 적절하게 황금분할,삼각법 사용을 친구가 알았더라면 훨씬 멋지고 분위기나는 연출이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진양호에서 촬영을 한 사진입니다. 역시 측거점이 중앙이라 아쉽군요 ㅡㅡ(초보인 친구라) 진양호에서 촬영을 한 사진입니다. 역시 측거점이 중앙이라 아쉽군요 ㅡㅡ(초보인 친구라) 지금까지 출사중에 제일로 건진 사진이 이사진인듯 합니다. 어떠세요 ? 보시기에 렌즈가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으신지 ?? 이래서 제가 리밋렌즈보다 스타렌즈를 택한 이유라고 봅니다. 물론 리밋렌즈도 앞뒤 이동하면서 거리늘렸다 줄였다 해도 되지만 매번 그렇게 하기보단 보다 쉬운 줌렌즈로 하면은 훨씬 편하다는 거죠. 55미리까지는 기본 번들로도 충분히 그 연출이 가능하다는고 생각하여 AF줌렌즈 DA★50-135 스타렌즈를 구입하게 된겁니다. 개봉기,인물샷이 알차지도 괜찮지도 않지만 두시간동안 나름 생각해서 끄적여 보았습니다. K-x 화이트뽐뿌의 영광이 있기를 기대하며~ K-x! 스타렌즈 지르3
SMC PENTAX DA★50-135mmF2.8ED [IF] SDM 스타렌즈개봉기 인물샷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군요. 몇일동안 주제가 없어서 카메라는 집구석에 박혀 있었습니다. 도통 멀찍을지 떠오르지가 않았죠.
그러다가 내가 가진게 먼가 해서 생각하다가 3월달에 구입한 스타렌즈를 생각했습니다.
''아 요놈 포스팅을 해봐야겠군하"
실력은 좋지를 않지만 나름 스타렌즈로 촬영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올리게 됩니다.
이 렌즈는 현재 중고가 95만원으로 측정이 되어있습니다. 네이버검색해보니 신품이 150만원을 웃도는군요.. 후덜덜 했습니다.
렌즈에 대해 여러모로 참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말도 탈도 많았거든요.
보급기중에 가장 뛰어난 K-x를 구입하고 팬케잌렌즈를 불리는 리밋렌즈들을 정보를 따담아봤습니다.
화이트번들에 리밋렌즈를 달았을 경우 그 뽐뿌란 상당히 멋져보였죠.
그래~서!! 펜탁스클럽에서 렌즈들을 평을 본결과
77리밋렌즈가 가장 평이 좋더라구요.
31,40,50 리밋들은 기본 번들로 여기에 준하는 효과를 만들수 있겠다 싶어
70리밋,77리밋중에 보다 평이 좋은 77리밋을 선택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
스타렌즈에 대한 글을 보았었습니다..
리밋렌즈도 정말 정말 펜탁스만의 느낌이 묻어나는게 좋았지만
스타렌즈의 글을 보고난 후 하나하나 살펴보기를 시작했더라죠.
어떤분은 이것저것 거칠것이 없이 "바로 한방에 가" 라고 했어요.
사람들이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하다보니 결국 그 끝이 어디냐고 하니 스타렌즈가 진리" 였다는거죠!!
그래서 큰맘먹고 한방에 훅 가기로 하고 DA★50-135 스타렌즈를 직거래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진들을 직거래로 구입후 집에 도착한후 개봉샷으로 찍었습니다. 파우치,uv필터,후드,정품박스등등...
uv필터랑 융은 제가 구입했구요.. 후드는 결합부분이 약간 깨져있더라구요... 크게 신경쓸 문제는 아니었습니다.(된장..)
스타렌즈...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자 그럼 스타렌즈로 촬영한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방안에서 핀테스트용지로 삼각대사용해 핀테스트를 해봤지만 그럭저런 전핀 후핀 크게 벗어난거 없이 괜찮았습니다.
크롭사진을 보여드려야 보시는분들 입장에선 정확하겠지만
포토샵으로 확대해봐도 크게 문제 없었습니다.
덕분에 직거래한 저로서도 나름 뿌듯했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죠 ㅋㅋㅋ(후드는 어쩔껴 !ㅜ.ㅜ)
초점을 저를 맞추고 찍은듯 합니다. 막샷이지만 그런대로 나름 분위기 좋군여.
제가 지금까지 그냥 일상스냅사진을 올려드렸습니다. 하지만 요점은 이게 아니라는거죠.
인물사진!!!
제 생각은 인물렌즈에 탁월하다는 겁니다.
물론 전문모델세워두고 찍어봐야 알테지만
지금 나오는 사진은 거진 대부분 50mm로 두고 찍은 인물사진입니다.
최대줌해두고 하면은 모델사진찍는 것처럼 쨍하고 멋진사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거죠.
삼각대/F2.8/조리개우선모드/초점중앙/50mm
MD:이정원
위 대나무숲에서 촬영을 했지만 적절하게 황금분할,삼각법 사용을 친구가 알았더라면 훨씬 멋지고 분위기나는 연출이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진양호에서 촬영을 한 사진입니다. 역시 측거점이 중앙이라 아쉽군요 ㅡㅡ(초보인 친구라)
진양호에서 촬영을 한 사진입니다. 역시 측거점이 중앙이라 아쉽군요 ㅡㅡ(초보인 친구라)
지금까지 출사중에 제일로 건진 사진이 이사진인듯 합니다.
어떠세요 ? 보시기에 렌즈가 괜찮다고 생각하지 않으신지 ??
이래서 제가 리밋렌즈보다 스타렌즈를 택한 이유라고 봅니다.
물론 리밋렌즈도 앞뒤 이동하면서 거리늘렸다 줄였다 해도 되지만 매번 그렇게 하기보단
보다 쉬운 줌렌즈로 하면은 훨씬 편하다는 거죠.
55미리까지는 기본 번들로도 충분히 그 연출이 가능하다는고 생각하여
AF줌렌즈 DA★50-135 스타렌즈를 구입하게 된겁니다.
개봉기,인물샷이 알차지도 괜찮지도 않지만 두시간동안 나름 생각해서
끄적여 보았습니다.
K-x 화이트뽐뿌의 영광이 있기를 기대하며~
K-x! 스타렌즈 지르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