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년생 어머니의 미모 (사진有)

냠냠2010.03.23
조회89,951

우ㅇ우와왕 굳

 

에궁

좋지 않을 일들이 많았고 아직도 끝날 생각을 않하네요

톡님들 어머니 싸이 방명록에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라는 등 

한마디라도 써주셨으면 합니다!!

http://www.cyworld.com/seeun0520

 

또 한번

우리 한예슬 + 신민아 + 임수정

닮은 울 여보 주소 공개 ㅋㅋㅋ

http://www.cyworld.com/love_4eva

 

죽어버린 제 싸이 홈 소심공개..

http://www.cyworld.com/inho90c

 

그리고 이쁜 친구와

http://www.cyworld.com/rladydfoRj

훈남이 형 공개해봐요

http://www.cyworld.com/rladydfo

라고 협박하네요 슬픔

 

리플 보다가

고운말 맞는말들 중에

또라이 같은 글을 봤는데욤

막말하시는 분..

제 어머니도 싸이하시니까

여기서 그러지말고

쪽지로 전화번호 만 적어주세요

부탁합니다

밥 한번 근사하게 꼭 사줄께요!

 

모 고생않해서 그렇내, 좋은데 사네하시지만

다 보여지는게 전부가 아닙니다 ㅎㅎ

딱 판단 한다는게 좀 그렇네요

아무튼 그렇게 보이니 고맙기도 하고요!! 방긋

 

그리고

 원래 세상 모든 어머니는 다 이쁘신거 아니겠어요!? ㅋㅋ

대한민국 어머니 다 건강하시고 힘들더라도 항상 웃는 날만 있었으면 하네요!!짱

화이팅!!!!!!!!!!!!!!!!!!!!!!!!!!!!!!!!!!!!!!!!!!!!!!!!!!!!!!!!!!!!!!!!!!!!!!!!!

 

안녕하세요! ㅋㅋㅋ

21살 청년입니다

저번에 처음으로 톡했다가 맞춤법 때문에 엄청 욕먹었네요 ㅋㅋㅋㅋㅋ

그래도 좀 알아듣긴 들으니까 걍 그러려니해용 짱

 

이번에는 제 어머니 좀 자랑할려 합니다!

톡에 많은 동안이신 분들과, 샌스있는 분들이 많더군요

제 어머니도 빠질순 없죠.. 후후

 

긴말않하고 사진 ㄱㄱ

 ㅎㅎ

엄마 싸이에서 퍼왔어요 ㅋ

 

 

항상 사진 찍는 재미로 사시는데

좋은 카메라 하나 못사드린게 맘에 걸리네요 ㅠ

 

이런말 해도 될련지 모르겠는데,

웃을떼 니콜많이 닮았어요 ㅋㅋㅋ

 

하여간, 제 형이랑 저 낳으시고 항상 고생만하시고

아직도 일만하느라 여유를 못찾는 어머니가, 최근에 잠시 시티에서 거주하면서

운동 좀 하셨나봐요 ㅋㅋ

 

 

호주에 오래 살면서 일하시느라 영어라곤 하우마치? 핼로 굿모닝 굿바이 노 오케이

정도 밖에 못하시는 어머니는 옆집 앞집 뒷집 등 잘 대화하는거 같더라고요 ㅎㅎㅎ

 

 

역시 바쁜 와중에 커피로 여유를 때우는 것보단,

운동으로 힘을 채우신다고 합니다 ㅎ

 

에휴 호주에 있을떼 항상 지혜를 주셨던 어머니가 보고싶네요 ㅠ

어느덧 2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났으니 원 ㅎ

 

군대가고 싶어서 한국나왔지만,

모두 왜 왔냐는 시선과 너도 당해봐라는 시선에 답답하네요

후회하지는 않지만 섭섭함이 있습니다

국민이 땀으로 나라를 지키고

나라의 대표자는 그 땀이 냄새난다 듯이 그러니 원

아무튼 ㅋㅋㅋㅋㅋ

한국인으로써 저라도 잘해서 조금이라도 이끌어 나가야겠죠

 

2살많은 형과 항상 속만 썩이는 아들녀석 혼자 키우시느라 

재대로 한번 누워있던걸 못봤습니다 ㅠ

이게 차인지 철덩어린지 구분이 않가는 어머니 차를 군대가서 나오는 돈으로

멋지게 뽑을려 했는데, 한국군대는 턱도 없군요 ㅎㅎ ㅠ ㅠ

그래도 나라를 지키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가족을 지킬수있게 해주는 군대겠죠?

모, 또 가야 말이 달라지겠지만, 후회는 없을꺼 같네요 ㅋㅋㅋ

 

대한민국 어머니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