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폭락할까? 일단은 85% 이상 폭락은 확실하다. 그 근거로서 지난날의 사례를 coming out 시켜 볼게 1> 1929 검은 목요일 세계 대공황 대공황(大恐慌)은 1928년부터 일부 국가에서 일어나기 시작한 경제 공황이 1929년 10월 24일, 뉴욕 주식시장의 대폭락, 즉 검은 목요일에 의하여 촉발되어 전 세계로 확대된 경제 공황을 의미한다. 이때에는 부동산 완벽히 90% 대폭락, 2> 1991년 도쿄버블 대붕괴 이때에는 일본 부동산 가격이 평균 87% 대폭락 3> 미국 서브 쉴러지 지수에 의하면 현재 65% 폭락 지금도 계속 진행 중~ 단. 이들 나라는 막강 화폐인 기준통화, 기축통화 임. 우리나라는 상품권만도 못한 “원” 화 임. 상대평가 해 보시게나. 단. 이들 나라는 진짜 부동산 단독 주택 위주였다. 우리나라 가짜 부동산 허풍선 아파트 정도야, 85% 이상 폭락은 당연한 일 아닌가? 그 누가 막을 수 있겠니? 리먼 사태 이후 울 나라에 뭔 일 있었나? 아무 일도 없었자나! 오히려 철학 없는 투기 조장, 막장 강부자 정부가, 종부세 폐지, 양도세 감면, 투기지역 해제, 미분양 아파트 2만 개 사주기, 단군 이래 최저의 기준금리, 부동산 부양에 150조원 투입 하여 올인! 했지만 지금 이런 지경 이란다. 읽어봐! 분당→ 작년 8월까지만 해도 7억 5천만 원 거리던 33평형 국토부 실거래가에 3억 7천만 원 등재 판교→ 동판교 수억 원 프리미엄 허공으로 사라지다! 마이너스 프리미엄 돌입! 로또라더니.... 판교 입주율 “찬바람” 문화일보 기사입력 2010-02-08 13:51 강남→ 작년 8월까지만 해도 14억 거리던 강남의 블루칩 주공 5단지 7억 5천에 거래 강남아파트 고점 대비 42% 폭락… 미네르바 전망 맞물려 관심집중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강남→ 강남 1000만 원 무너지다! 호가 평당 2500~3000만 원 거리던, 강남 송파 장지택지지구, 2년짜리 신삥, 파인 힐 단지, 법조타운 앞, 8호선 도보 5분, 33평 형, 4억 1천 등재! 국토부 실거래가 는 하한가 15% 이하는 등재가 거부 된다는 걸 감안 하면? 실제로는 강남 1000만 원 붕괴! 확실함!!! 기타 지역은 볼 것도 엄따! 아예 수억 원 할인 에다가 8000만 원짜리 벤츠까지 얹어 준단다. 아직은 리허설 단계일 뿐! 그럼 본 게임을 간파하는 시점은 언제? 아비규환 3차 충격! 리허설 단계 1차 충격 →리먼 브라더스 한국 상륙, 금융위기 발발! 2차 충격 →그 금융이가 실물을 강타! 여기까지는 리허설 단계에 불과하단다. 본 게임 단계!, 阿鼻叫喚 3차 충격!→ 바로 여기부터가 본 게임 이란다. 3차 충격 → 떡 실신 된 실물이가 금융이 를 재(再) 강타! →바로 여기부터 무한 공포 개막! 겁먹어야 돼! 그래야 살아남는다. • 금리가 하늘 높은 줄 모르게 튀어오를 수밖에 없는 단계, • 끝도 한도 없이 지긋지긋한 생존게임이 아주 길게 펼쳐지는 단계, • 빚쟁이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는 단계, • 완전 아마겟돈이 뭔지 알게 되는 단계, 일단 공황이라는 위기가 발생하면 상기한 3단계는 필수코스란다. 염라대왕이 와도 막을 수가 없는 필수코스란다. 뭔 말인지 알겠지? 아직 본 게임은 OPEN 도 안 됐는데 저 지경이면 일단은 85% 이상 대폭락은 필연이란 내말이 틀린 것인가? 이는 선행 사례인 역사가 증명하고 있단다. • 모든 버블 붕괴 시 반드시 거품 발생 초기 단계로 환원 되고 나서도, 관성의 법칙으로 아예 지하로 꼬라박히고 말았단다. • 우리나라 거품 발생 초기 단계는 01년부터. 그 당시 강남 신삥 아파트 33평짜리는 평당 600~700만 원. 두고 보시게나. 이 값으로 복귀하는 지 안 하는지를..... 내기 할까나? • 마지막 행동은 마지막에 하는 게 아냐! 한국판 서브가 오기 전에 해야 되는 겨 그 날이 오면, 마지막 행동도 사라지고 마는 게야. 척보면 착 아닌가? 공중에 부~웅 떠있는, 그리하여 “뿌리” 를 내릴 수 없는 직사각형 공구리 덩어리가 부동산 이라고? 욱겨,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집이 배꼽잡고 깔깔 대고 있단다. 앞으로는 20년 차 지난 썩다리 아파트는 무조건 “빵원” 간주 시대가 오고 있단다. 어~ 멍하게 공구리 중독에서 헤매고 있다가 전 가족을 알!거!지 만드는 만행을 저지를래? 지금이 압축성장하는 쌍 8년 도냐? 한 번 망하면 망한 대로 살 수밖에 없는 고령화 사회이지. 그니까는 “빵원” 되면 최하 3代 가 망 할 수밖에 없다니 까는? 아파트는 부동산 아냐! 소모품이야! 정신차렷! 여러분의 의견은?
집값대붕괴 (퍼온글)
어디까지 폭락할까?
일단은 85% 이상 폭락은 확실하다.
그 근거로서 지난날의 사례를 coming out 시켜 볼게
1> 1929 검은 목요일 세계 대공황
대공황(大恐慌)은 1928년부터 일부 국가에서 일어나기 시작한 경제 공황이 1929년 10월 24일, 뉴욕 주식시장의 대폭락, 즉 검은 목요일에 의하여 촉발되어 전 세계로 확대된 경제 공황을 의미한다. 이때에는 부동산 완벽히 90% 대폭락,
2> 1991년 도쿄버블 대붕괴
이때에는 일본 부동산 가격이 평균 87% 대폭락
3> 미국 서브
쉴러지 지수에 의하면 현재 65% 폭락 지금도 계속 진행 중~
단. 이들 나라는 막강 화폐인 기준통화, 기축통화 임. 우리나라는 상품권만도 못한 “원” 화 임. 상대평가 해 보시게나.
단. 이들 나라는 진짜 부동산 단독 주택 위주였다. 우리나라 가짜 부동산 허풍선 아파트 정도야, 85% 이상 폭락은 당연한 일 아닌가? 그 누가 막을 수 있겠니?
리먼 사태 이후 울 나라에 뭔 일 있었나? 아무 일도 없었자나!
오히려 철학 없는 투기 조장, 막장 강부자 정부가, 종부세 폐지, 양도세 감면, 투기지역 해제, 미분양 아파트 2만 개 사주기, 단군 이래 최저의 기준금리, 부동산 부양에 150조원 투입 하여 올인! 했지만 지금 이런 지경 이란다. 읽어봐!
분당→ 작년 8월까지만 해도 7억 5천만 원 거리던 33평형 국토부 실거래가에 3억 7천만 원 등재
판교→ 동판교 수억 원 프리미엄 허공으로 사라지다! 마이너스 프리미엄 돌입! 로또라더니.... 판교 입주율 “찬바람” 문화일보 기사입력 2010-02-08 13:51
강남→ 작년 8월까지만 해도 14억 거리던 강남의 블루칩 주공 5단지 7억 5천에 거래
강남아파트 고점 대비 42% 폭락… 미네르바 전망 맞물려 관심집중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reporter@hankooki.com
강남→ 강남 1000만 원 무너지다!
호가 평당 2500~3000만 원 거리던, 강남 송파 장지택지지구, 2년짜리 신삥, 파인 힐 단지, 법조타운 앞, 8호선 도보 5분, 33평 형, 4억 1천 등재!
국토부 실거래가 는 하한가 15% 이하는 등재가 거부 된다는 걸 감안 하면?
실제로는 강남 1000만 원 붕괴! 확실함!!!
기타 지역은 볼 것도 엄따! 아예 수억 원 할인 에다가 8000만 원짜리 벤츠까지 얹어 준단다.
아직은 리허설 단계일 뿐! 그럼 본 게임을 간파하는 시점은 언제?
아비규환 3차 충격!
리허설 단계
1차 충격 →리먼 브라더스 한국 상륙, 금융위기 발발!
2차 충격 →그 금융이가 실물을 강타!
여기까지는 리허설 단계에 불과하단다.
본 게임 단계!, 阿鼻叫喚 3차 충격!→ 바로 여기부터가 본 게임 이란다.
3차 충격 → 떡 실신 된 실물이가 금융이 를 재(再) 강타! →바로 여기부터 무한 공포 개막! 겁먹어야 돼! 그래야 살아남는다.
• 금리가 하늘 높은 줄 모르게 튀어오를 수밖에 없는 단계,
• 끝도 한도 없이 지긋지긋한 생존게임이 아주 길게 펼쳐지는 단계,
• 빚쟁이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는 단계,
• 완전 아마겟돈이 뭔지 알게 되는 단계,
일단 공황이라는 위기가 발생하면 상기한 3단계는 필수코스란다. 염라대왕이 와도 막을 수가 없는 필수코스란다. 뭔 말인지 알겠지? 아직 본 게임은 OPEN 도 안 됐는데 저 지경이면 일단은 85% 이상 대폭락은 필연이란 내말이 틀린 것인가?
이는 선행 사례인 역사가 증명하고 있단다.
• 모든 버블 붕괴 시 반드시 거품 발생 초기 단계로 환원 되고 나서도, 관성의 법칙으로 아예 지하로 꼬라박히고 말았단다.
• 우리나라 거품 발생 초기 단계는 01년부터. 그 당시 강남 신삥 아파트 33평짜리는 평당 600~700만 원. 두고 보시게나. 이 값으로 복귀하는 지 안 하는지를..... 내기 할까나?
• 마지막 행동은 마지막에 하는 게 아냐! 한국판 서브가 오기 전에 해야 되는 겨 그 날이 오면, 마지막 행동도 사라지고 마는 게야.
척보면 착 아닌가?
공중에 부~웅 떠있는, 그리하여 “뿌리” 를 내릴 수 없는 직사각형 공구리 덩어리가 부동산 이라고? 욱겨,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집이 배꼽잡고 깔깔 대고 있단다.
앞으로는 20년 차 지난 썩다리 아파트는 무조건 “빵원” 간주 시대가 오고 있단다.
어~ 멍하게 공구리 중독에서 헤매고 있다가 전 가족을 알!거!지 만드는 만행을 저지를래?
지금이 압축성장하는 쌍 8년 도냐? 한 번 망하면 망한 대로 살 수밖에 없는 고령화 사회이지. 그니까는 “빵원” 되면 최하 3代 가 망 할 수밖에 없다니 까는?
아파트는 부동산 아냐! 소모품이야! 정신차렷!
여러분의 의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