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물한살의 대학생입니다 같은 과, 동아리라서 그냥 알고 지내는 누나가 있어요 다른 일을 하다가 늦게 입학하셔서.. 스물 여덟이시구요 문제는.. 그 누나만 보면 웬지모르게 설레고, 요샌 혹시나 그 누나 있을까 강의실도 가보고 이럽니다 ㅠ 단순히 존경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항상 죽어도 연하 아님 좋아하지도 않겠다던 제가 여태까지 누군가를 좋아한다란건 중학교때 딱 한번 짝사랑 있었던 이후로는 처음있는 일이라... 이럴 줄은 몰랐네요 ㅠㅠ 어느날.. 술자리에서 그 누나가 이 말을 하더군요 야! 니네 중학생일때 난 대학생이었어 갑자기 뭔가 거리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일곱살 차이는 좀 심한가요?? ㅠ 누나가 너무 애로만 보지 않으런지;; 더불어.. 용기가 너무 없어서.. 여태까지 누구 좋아한다는 말은 커녕 여자손 한번 못잡아 본 저인데... 혹시 좋은 해결방안 없을까요 ㅠㅠㅠㅠ?
7살 차이는 좀 심한가요 ㅠㅠ?
전 스물한살의 대학생입니다
같은 과, 동아리라서 그냥 알고 지내는 누나가 있어요
다른 일을 하다가 늦게 입학하셔서.. 스물 여덟이시구요
문제는.. 그 누나만 보면 웬지모르게 설레고,
요샌 혹시나 그 누나 있을까 강의실도 가보고 이럽니다 ㅠ
단순히 존경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항상 죽어도 연하 아님 좋아하지도 않겠다던 제가
여태까지 누군가를 좋아한다란건 중학교때 딱 한번 짝사랑 있었던 이후로는
처음있는 일이라... 이럴 줄은 몰랐네요 ㅠㅠ
어느날.. 술자리에서 그 누나가 이 말을 하더군요
야! 니네 중학생일때 난 대학생이었어
갑자기 뭔가 거리감이 느껴지더라구요;
일곱살 차이는 좀 심한가요?? ㅠ
누나가 너무 애로만 보지 않으런지;;
더불어.. 용기가 너무 없어서..
여태까지 누구 좋아한다는 말은 커녕 여자손 한번 못잡아 본 저인데...
혹시 좋은 해결방안 없을까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