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요번에 3월 4일에 전역한 해병이었던 민간인입니다. 제가 요새 고민이 있어 전국에 비롯한 인생 선배님들께 고민을 좀 털어놓고자 이렇게 판을 올립니다. 인생에 대해 한창 고민하고 쓸데없는 생각 도전하고십은 욕망이 솟아오르는 23살 .. 하지만 어찌보면 돈도 없고 자격증이라고는 단증이랑 면허밖에없는 .. 23살 도대체 뭘하면 좋을까요 ? 이것저것 많이 고민했습니다. 전역 7일전에 4년 반정도 넘긴 여자친구랑도 헤어졌고요.. 이 여자친구는 차도 있고, 안정된 직장에다가 스펙도 좀되고,,돈도 만이모아놓고 항상 휴가 나갈때마다 제가 꿀리고 뭔가 자꾸 제가 모자라단 생각이 들더군요 휴가때 재밌게 놀고 복귀후 5일뒤에 갑자기 헤어지자더군요 전역 일주일을 남겨놓고 ,, 이유가 그냥 감정이없답니다 기다릴때로 다기다렷는데 일주일 남겼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계속 몇번이고 잡았지만 한번 돌아서니 완전히 돌아서버리더군요 부대 화장실안에서 제일 고참이고 병들사이 지위가 좀 있었던 제가 어쩔수없이 휴대폰을 잡고 흐느꼈습니다. 그때부터 진짜 수도없이 고민하면서 성공하고십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전역후에 바로 공부를 하자 ! 마음먹고 나왓지만 부모님께 손벌릴수없단 생각에 한달만 일해서 학원비 좀 벌자 해서 지금 웨이터 하고잇습니다. 23살에 그것도 군필자가 삐끼질해서 저 상당히 부끄럽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차이라고 이해해주십시요 저는 낮에는 학원다니고 밤과새벽에는 일하고 아침에 잠을자고 있습니다. 어차피 제가 전방부대여서 생활패턴이 전과비슷해서 몸에는 크게 지장없더라고요 제가 진짜 큰 고민거리는 제가 안전빵으로 넣엇던 대학교에 1학년을 마치고 휴학중인데 성적도 안좋고, 집에서도 멀고 과도 제가 원하는 과가 아닌 학교를 복학을 하느냐.. 아님 23살인지금 올해에 컴퓨터관련 자격증을 너덧개 정도 마스터한다음 취업을해서 지방전문대 야간을 다니느냐.. 아님 올해 여름쯤에 워킹홀리데이 통해서 공부하면서 24살때 외국에잇는 전문대를 다니느냐.. 저는 남들과 다르게 살고십은맘없습니다. 꿈도없고 희망도없고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고십지만 잘안되네요 첫사랑이엇던 그여자친구 때문이라도 꼭 성공해서 보란듯이 떵떵거리며 살고십습니다. 혼자 해결해야 될 문제이지만 조금이나마 조언을 해주실분이 있을까 십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이상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3살 군필된지 한달 채 안된 남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요번에 3월 4일에 전역한 해병이었던 민간인입니다.
제가 요새 고민이 있어 전국에 비롯한 인생 선배님들께
고민을 좀 털어놓고자 이렇게 판을 올립니다.
인생에 대해 한창 고민하고 쓸데없는 생각
도전하고십은 욕망이 솟아오르는 23살 ..
하지만 어찌보면 돈도 없고 자격증이라고는
단증이랑 면허밖에없는 .. 23살
도대체 뭘하면 좋을까요 ?
이것저것 많이 고민했습니다.
전역 7일전에 4년 반정도 넘긴 여자친구랑도
헤어졌고요.. 이 여자친구는 차도 있고,
안정된 직장에다가 스펙도 좀되고,,돈도 만이모아놓고
항상 휴가 나갈때마다 제가 꿀리고
뭔가 자꾸 제가 모자라단 생각이 들더군요
휴가때 재밌게 놀고 복귀후 5일뒤에 갑자기 헤어지자더군요
전역 일주일을 남겨놓고 ,,
이유가 그냥 감정이없답니다 기다릴때로 다기다렷는데
일주일 남겼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계속 몇번이고 잡았지만 한번 돌아서니 완전히 돌아서버리더군요
부대 화장실안에서 제일 고참이고 병들사이 지위가 좀 있었던
제가 어쩔수없이 휴대폰을 잡고 흐느꼈습니다.
그때부터 진짜 수도없이 고민하면서 성공하고십다 라는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전역후에 바로 공부를 하자 ! 마음먹고 나왓지만
부모님께 손벌릴수없단 생각에 한달만 일해서 학원비 좀 벌자
해서 지금 웨이터 하고잇습니다. 23살에 그것도 군필자가 삐끼질해서
저 상당히 부끄럽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차이라고 이해해주십시요
저는 낮에는 학원다니고 밤과새벽에는 일하고 아침에 잠을자고 있습니다.
어차피 제가 전방부대여서 생활패턴이 전과비슷해서 몸에는 크게 지장없더라고요
제가 진짜 큰 고민거리는 제가 안전빵으로 넣엇던 대학교에
1학년을 마치고 휴학중인데 성적도 안좋고, 집에서도 멀고
과도 제가 원하는 과가 아닌 학교를 복학을 하느냐..
아님 23살인지금 올해에 컴퓨터관련 자격증을 너덧개 정도 마스터한다음
취업을해서 지방전문대 야간을 다니느냐..
아님 올해 여름쯤에 워킹홀리데이 통해서 공부하면서 24살때 외국에잇는 전문대를
다니느냐..
저는 남들과 다르게 살고십은맘없습니다.
꿈도없고 희망도없고요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고십지만 잘안되네요
첫사랑이엇던 그여자친구 때문이라도 꼭 성공해서 보란듯이
떵떵거리며 살고십습니다.
혼자 해결해야 될 문제이지만 조금이나마 조언을 해주실분이 있을까
십어 이렇게 적어봅니다. 이상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