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요번에 11번가 아이XX에서 mp3두개 주문했어요. (-함 체로 갑니다.ㅠㅠ) 하나는 제꺼 하나는 남친사주고 근데 매니저 언니가 보더니 괜찮다며 자기아들도 사다달라고 함. 주문해서 노래도 다 넣고 다시 그대로 넣어서 박스 풀셋으로 언니에게 전달 언니 5분뒤에 울상을 지으며 이어폰이 안들어가...ㅠㅠ 라고 울상이심. 제가 꽂아봄. 분명히 안들어갔음. 입구를 보니 좁았음. 여기서 분명히 말해둘 것은 20대 여자와 30대 여자가 번갈아가며 이어폰을 3개 넘게 다 껴보았음. (내꺼, 헤드셋, 내장 이어폰까지) 분명히 안들어갔음. 전화를 함. 거기 직원이 듣더니 당장 우체국 택배로 보내라고 함. 그래서 추가로 내가 엠피쓰리 이거 아이가 몹시 기다리니 새 엠피에 옮겨 담아달라고 했음. 그 사람도 알겠다고 하면서 기분좋게 끊음, 하하 호호 웃고 우체국 택배 아저씨도 속상해하며 왜 불량이 왔대요? 하고 같이 울상지어줌. 배달 보냄. 그날 엠피쓰리올거라 생각했던 아들은 그게 너무 빨리 갖고 싶던 나머지 병이 났음. 속상해서 3일 뒤 다시 전화를 검. 걸자마자 제가 보냈는데요 이러저러한 사유로.했더니 바로 대뜸 "그거 좀 잘 꽂아보시지 그러셨어요~ 엠피쓰리 입구가 너무 잘들어가고 잘 빠지면 안되니까 원래 잘 안들어가게 되어있는 것도 있거든요." 네? 다 해보았는데 안되던데요? "확인하고 불량 아니면 왕복택배비 5천원 무셔야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갑자기 저런말을 하니 어이가 없었음. 일단 고객이 보낸건데 저렇게 말을 하니 당황. 솔직히 우리도 서비스업의 입장이기때문에 고객 클레임 터지면 어쩔수 없이 쩔쩔매며 전화하는데 너무나도 당연하게 택배비부터 요구. 그래. 쇼핑몰이니까 그럴수 있다 생각했지만 열받았음. 아. 저기요 그딴소리 하지 마시구요. 제 엠피쓰리 어찌 되었냐구요. "그딴소리요?????? 지금 전화받는 사람이 누구인줄 알고 그딴소리라는 말을 합니까?" 제가 지금 말하는 거에 대해서 듣지도 않으신채 환불규정부터 말하니까 저도 화가 나서 그런거죠. 라고 말함. 옆에서 언니가 툭툭 침. 그딴소리가 뭐야 그딴소리가~ 하고 작게 말하심. 하지만 저는 절대 굴하지 않았음. 전에 전화하신 분은 모든걸 해결해줄것처럼 보내라고 하셨는데 왕복택배비며 좀더 꽂아보라는 말을 하면........ 어떡합니까. 라고 다시 말함. 아저씨가 5시에 확인하시고 다시 걸어준다고 했음. 알았다고 하고 끊음. 이틀간 연락이 없었음. 오늘 아침에 연락이 옴. 아침부터 기분이 조카 나쁜 상태였음. (택시가 빙빙 돌아서 바가지요금을 썼음.) 전화하자마자 대뜸 mp3인데요. 이거 이어폰 구멍 때문에 보내신거 맞죠? 잘 되는데요? 저 당황함. 잘 설명함. 제가 이번 년에 그거 2개를 먼저 샀고 3번째 주문이에요. 설마나 혹시나 그거 한번 확인 안하고 그걸 보냈겠습니까 분명히 안들어가니까 보낸거 아닌가요. 그리고 엠피쓰리입니다. 힘주어 넣어보라고 거기 사람이 그러던데. 망가지면 책임지나요? 말이 안되네요. 그때부터 같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음. 솔직히 말함. 제가 먼저 질렀음. 짜증이 겁나게 난 상태이기도 했고 옆에 차가 슝슝 다녔음. 결국 열이 너무 받은 나머지 전화를 제가 끊어버림. 그리고 그 후로 연락이 없음..........
같이 소리를 지르며 화내는 쇼핑몰 직원님.
저 요번에 11번가 아이XX에서 mp3두개 주문했어요. (-함 체로 갑니다.ㅠㅠ)
하나는 제꺼 하나는 남친사주고
근데 매니저 언니가 보더니 괜찮다며 자기아들도 사다달라고 함.
주문해서 노래도 다 넣고 다시 그대로 넣어서 박스 풀셋으로 언니에게 전달
언니 5분뒤에 울상을 지으며 이어폰이 안들어가...ㅠㅠ 라고 울상이심.
제가 꽂아봄. 분명히 안들어갔음. 입구를 보니 좁았음.
여기서 분명히 말해둘 것은 20대 여자와 30대 여자가 번갈아가며 이어폰을 3개 넘게 다 껴보았음. (내꺼, 헤드셋, 내장 이어폰까지) 분명히 안들어갔음.
전화를 함. 거기 직원이 듣더니 당장 우체국 택배로 보내라고 함.
그래서 추가로 내가 엠피쓰리 이거 아이가 몹시 기다리니 새 엠피에 옮겨 담아달라고 했음. 그 사람도 알겠다고 하면서 기분좋게 끊음,
하하 호호 웃고 우체국 택배 아저씨도 속상해하며 왜 불량이 왔대요? 하고 같이 울상지어줌. 배달 보냄. 그날 엠피쓰리올거라 생각했던 아들은 그게 너무 빨리 갖고 싶던 나머지 병이 났음. 속상해서 3일 뒤 다시 전화를 검.
걸자마자 제가 보냈는데요 이러저러한 사유로.했더니 바로 대뜸
"그거 좀 잘 꽂아보시지 그러셨어요~ 엠피쓰리 입구가 너무 잘들어가고 잘 빠지면 안되니까 원래 잘 안들어가게 되어있는 것도 있거든요."
네? 다 해보았는데 안되던데요?
"확인하고 불량 아니면 왕복택배비 5천원 무셔야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갑자기 저런말을 하니 어이가 없었음. 일단 고객이 보낸건데 저렇게 말을 하니 당황.
솔직히 우리도 서비스업의 입장이기때문에 고객 클레임 터지면 어쩔수 없이 쩔쩔매며 전화하는데 너무나도 당연하게 택배비부터 요구.
그래. 쇼핑몰이니까 그럴수 있다 생각했지만 열받았음.
아. 저기요 그딴소리 하지 마시구요. 제 엠피쓰리 어찌 되었냐구요.
"그딴소리요?????? 지금 전화받는 사람이 누구인줄 알고 그딴소리라는 말을 합니까?"
제가 지금 말하는 거에 대해서 듣지도 않으신채 환불규정부터 말하니까 저도 화가 나서 그런거죠. 라고 말함.
옆에서 언니가 툭툭 침. 그딴소리가 뭐야 그딴소리가~ 하고 작게 말하심.
하지만 저는 절대 굴하지 않았음.
전에 전화하신 분은 모든걸 해결해줄것처럼 보내라고 하셨는데 왕복택배비며 좀더 꽂아보라는 말을 하면........ 어떡합니까. 라고 다시 말함.
아저씨가 5시에 확인하시고 다시 걸어준다고 했음.
알았다고 하고 끊음.
이틀간 연락이 없었음.
오늘 아침에 연락이 옴.
아침부터 기분이 조카 나쁜 상태였음. (택시가 빙빙 돌아서 바가지요금을 썼음.)
전화하자마자 대뜸
mp3인데요. 이거 이어폰 구멍 때문에 보내신거 맞죠?
잘 되는데요?
저 당황함.
잘 설명함.
제가 이번 년에 그거 2개를 먼저 샀고 3번째 주문이에요.
설마나 혹시나 그거 한번 확인 안하고 그걸 보냈겠습니까
분명히 안들어가니까 보낸거 아닌가요.
그리고 엠피쓰리입니다. 힘주어 넣어보라고 거기 사람이 그러던데.
망가지면 책임지나요? 말이 안되네요.
그때부터 같이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음.
솔직히 말함. 제가 먼저 질렀음.
짜증이 겁나게 난 상태이기도 했고 옆에 차가 슝슝 다녔음.
결국 열이 너무 받은 나머지 전화를 제가 끊어버림.
그리고 그 후로 연락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