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 그냥 평범한 여자입니다. 100일 갓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갓 100일이라지만 저희 커플은 외국에서 유학중이라 거의 매일 보다싶이 하다보니 그만큼 정도 빨리 들고 몇년사귄 커플 못지않게 가깝게 지내고 있어요 ... 처음사귈땐 그애가 저를 더 좋아해서, 또 저도 지금만큼 그애에 대한 마음이 각별하지 않았어서, 사생활은 터치하지 않았었는데, 이제 계속 만나다보니 마음도 많이 가고 그애의 사생활에 간섭하게 되더군요. 그중, 그애는 인터넷전화를 쓰고 있어서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자주 연락을해요. 자주 연락하는 친구중 여자가 한명있는데, 간섭하지 않앗을땐 그냥 친군가보다.. 문자주고 받은 내용을 보고 그여자애가 애교가 많나부다.하고 넘겼엇었는데 이제 관심이 가면서부터 거슬리기 시작하더군요.. 집에 둘이 있는데, 그한국여자애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남자친구가 그냥 바쁘다며 전화를 끊는거에요. 그래서 통화하고 끊지 왜 그냥 끊냐니깐 그여자랑 전화하면 한도끝도 없어서 그냥 끊엇다는거에요. 그냥 그런가부다했죠. 몇일뒤 또 둘이 문자주고 받길래 보려는데, 보지말래요 보면 내가 기분나빠하지 않냐구,, 그래서 알겠다고 안보겠다고 하고선 나중에 몰래....봤는데, 내용이 삐졌어?그땐 누구도 잇고 해서.. 이런내용... 순간 그냥..뭔가...벙졌다가.. 나중에 그냥 말했어요. 문자봤다고 뭐냐고, 남자친구는 그냥 친한 친구일뿐이랍니다. 남자친구 친한친구 A랑, 그렇게 셋이 친하다고, 그 여자애는 한국에서 남자한번 사귀어보지도 않고 정말 바른애라고, 서로 조언해주는 사이라고, 이러면서 저를 설득시키더라구요 그런데, 남친 친한친구 A와는 저도 친해요. 물어봣죠... 한국에서 셋이 만난적은 없답니다... 그리고 제가 한번 집착하니깐 ... 저의 집착력은 대단하거든요... 남친 싸이를 들어가봣어요.. 과거 흔적들을 보는데,, 그여자와는 사겼던 사이더군요.. 200일 넘게..? 군대와 유학 때문에 헤어진거같구요..(이건 제 추측..) 서로 만났던 사이인데,, 지금 저렇게 온갖 애교 있는 문자를 보내가며 연락을 주고 받는다는게 이해가 안됬지만,, 사귀기전부터 어렸을적부터 가족들끼리도 아는 그런 친구라길래.. 이해는 안가지만 이해하려 했어요 저의 강한 집착으로 그 여자싸이도 들어가보게 됬는데,,, 남자친구 집에 작은 사진첩이 있는데 친구들 사진도 있고 가족사진도 있고 거의 절반은 예전 여친 사진들이 있는거에요 기분나빠서 버리라고 했는데, 그냥 그건 사진일뿐이라구 이래저래 또 핑계를 되며 저를 설득하더군요.. 그러려니 하고 넘겼었었는데,,,, 전여친사진이 지금 그 한국에서 연락하는 그여자 였더군요... 이건 엊그제 알게된 사실이구요... 끝까지 그 사진은 안버리고 잇어요.... 그리고...또... 제가 예전에 싸이 커플다이어리를 쓰자햇는데, 자기는 싸이 안한다고,, 안쓰겠다고 하는거에요.. 그런가부다 하고 넘긴적이 있는데,, 너무 생각이 많아지고....집착력강한 제가....또... 남자친구 싸이 일기장을 보게 되더군요... 역시나,, 둘이 커플다이어리를 썼었는데, 아직 둘은 끊지 않은 상태같구요...그렇다구 지금까지 쓰진않고 헤어지고나선 서로 관리 안하는 상태같아요... 2008년 일기장엔 그여자 없이 어떻게 사나,, 이런내용의 일기들... 너무 좋아한다고 찾아가겟다는 내용의 일기들..... 그게 마지막 싸이 일기 내용이구요... 일기장 메뉴는 공개안했는데,, 제가 몰래 공개로 해서 본거에요... 한가지 거슬리기 시작하니깐 저도 계속 집착해서 찾아보고 찾아보고... 이지경까지 온거같네요.. 지금 생각이 너무 복잡한데,, 남자친구를 만나면 .. 저한테 무지 잘해주거든요.. 날좋아하는구나 느낄수있는데,, 떨어져잇거나 혼자 생각하고 이러다보면 너무 혼란스러워져요.... 남자친구 말대로 그여자는 그냥 친구일뿐일까요.. 글을 쓰다보니,, 내가 궁금햇던게 뭔지도 까먹었는데,, 그냥... 혼자 주절주절 됬네요.. 지금은 그냥 너무 혼란스럽고,,힘들다는거.. 어떻게해야하죠...ㅠ
제가 과거에 집착하는거일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초중반 그냥 평범한 여자입니다.
100일 갓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갓 100일이라지만 저희 커플은 외국에서 유학중이라
거의 매일 보다싶이 하다보니
그만큼 정도 빨리 들고
몇년사귄 커플 못지않게 가깝게 지내고 있어요 ...
처음사귈땐 그애가 저를 더 좋아해서, 또 저도 지금만큼 그애에 대한
마음이 각별하지 않았어서, 사생활은 터치하지 않았었는데,
이제 계속 만나다보니 마음도 많이 가고 그애의 사생활에 간섭하게 되더군요.
그중, 그애는 인터넷전화를 쓰고 있어서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자주 연락을해요.
자주 연락하는 친구중 여자가 한명있는데, 간섭하지 않앗을땐 그냥 친군가보다..
문자주고 받은 내용을 보고 그여자애가 애교가 많나부다.하고 넘겼엇었는데
이제 관심이 가면서부터 거슬리기 시작하더군요..
집에 둘이 있는데, 그한국여자애로부터 전화가 왔어요
남자친구가 그냥 바쁘다며 전화를 끊는거에요.
그래서 통화하고 끊지 왜 그냥 끊냐니깐 그여자랑 전화하면 한도끝도 없어서
그냥 끊엇다는거에요. 그냥 그런가부다했죠.
몇일뒤 또 둘이 문자주고 받길래 보려는데, 보지말래요
보면 내가 기분나빠하지 않냐구,, 그래서 알겠다고 안보겠다고 하고선
나중에 몰래....봤는데, 내용이 삐졌어?그땐 누구도 잇고 해서.. 이런내용...
순간 그냥..뭔가...벙졌다가.. 나중에 그냥 말했어요.
문자봤다고 뭐냐고,
남자친구는 그냥 친한 친구일뿐이랍니다. 남자친구 친한친구 A랑, 그렇게
셋이 친하다고, 그 여자애는 한국에서 남자한번 사귀어보지도 않고
정말 바른애라고, 서로 조언해주는 사이라고, 이러면서 저를 설득시키더라구요
그런데, 남친 친한친구 A와는 저도 친해요.
물어봣죠... 한국에서 셋이 만난적은 없답니다...
그리고 제가 한번 집착하니깐 ... 저의 집착력은 대단하거든요...
남친 싸이를 들어가봣어요.. 과거 흔적들을 보는데,,
그여자와는 사겼던 사이더군요.. 200일 넘게..?
군대와 유학 때문에 헤어진거같구요..(이건 제 추측..)
서로 만났던 사이인데,, 지금 저렇게 온갖 애교 있는 문자를 보내가며
연락을 주고 받는다는게 이해가 안됬지만,,
사귀기전부터 어렸을적부터 가족들끼리도 아는 그런 친구라길래..
이해는 안가지만 이해하려 했어요
저의 강한 집착으로
그 여자싸이도 들어가보게 됬는데,,,
남자친구 집에 작은 사진첩이 있는데 친구들 사진도 있고
가족사진도 있고 거의 절반은 예전 여친 사진들이 있는거에요
기분나빠서 버리라고 했는데, 그냥 그건 사진일뿐이라구
이래저래 또 핑계를 되며 저를 설득하더군요..
그러려니 하고 넘겼었었는데,,,,
전여친사진이 지금 그 한국에서 연락하는 그여자 였더군요...
이건 엊그제 알게된 사실이구요...
끝까지 그 사진은 안버리고 잇어요....
그리고...또...
제가 예전에 싸이 커플다이어리를 쓰자햇는데,
자기는 싸이 안한다고,, 안쓰겠다고 하는거에요..
그런가부다 하고 넘긴적이 있는데,,
너무 생각이 많아지고....집착력강한 제가....또...
남자친구 싸이 일기장을 보게 되더군요...
역시나,, 둘이 커플다이어리를 썼었는데,
아직 둘은 끊지 않은 상태같구요...그렇다구 지금까지 쓰진않고
헤어지고나선 서로 관리 안하는 상태같아요...
2008년 일기장엔 그여자 없이 어떻게 사나,, 이런내용의 일기들...
너무 좋아한다고 찾아가겟다는 내용의 일기들.....
그게 마지막 싸이 일기 내용이구요...
일기장 메뉴는 공개안했는데,, 제가 몰래 공개로 해서 본거에요...
한가지 거슬리기 시작하니깐 저도 계속 집착해서 찾아보고 찾아보고...
이지경까지 온거같네요..
지금 생각이 너무 복잡한데,,
남자친구를 만나면 .. 저한테 무지 잘해주거든요..
날좋아하는구나 느낄수있는데,,
떨어져잇거나 혼자 생각하고 이러다보면
너무 혼란스러워져요....
남자친구 말대로 그여자는 그냥 친구일뿐일까요..
글을 쓰다보니,, 내가 궁금햇던게 뭔지도 까먹었는데,,
그냥... 혼자 주절주절 됬네요..
지금은 그냥 너무 혼란스럽고,,힘들다는거..
어떻게해야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