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이별후잠을못자요 봐주세요

힘들어죽겠어요 !!2010.03.24
조회370

한살연하에 남자친구였죠

첫만남은 소개팅이였죠

별생각없이 나간소개팅있였는데 ..

사실첨만났을때도 별루였죠

한달애정공새로 저두모르세 넘어갔죠

정말 하나부터 10가지 다챙겨주고

너무너잘해준기억뿐인사람인데

둘다 자존심이 너무 강해서

항상티격티격거리면서 남자친구가

많이 져주는그런식이였죠 말없이잔다거나

싸우거나 하면 밥도못먹고 잠도못자고

항상나떠지마 그런식이였죠

주변에 여자들정리도깔끔하했었고

져한테만 충실한 남자였죠 한사람이

좋아해주면 상대편은 조금거만해지는거

다들아실꺼에요 ....

한날 일이터진거죠 ..

제가 항상남자친구보다

친구들을챙겼기때문에

남자친구가 많이서운하고

그랬나봐요 ..만나자3개월만에

그게 터진거죠 ,,

자기도 더이상 힘들어서 못만나겠데요

저두 자존심에 그래 .하면서

일주일은참았죠

연락올꺼라생각하면서요

일주일이보냈죠

제가결국술먹고 집앞에 찿아갔어요

남자친구는너무 냉냉해져있더라구요

제가 붙잡았죠 그러구 나서 ,,

또만남이시작했죠

남자친구는 많이 거만해져있었고

에전처럼 저를 살갑게 대하지 않더라구요

너무 달라붙은면 여자로써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고

예전처럼 틱틱거리고 연락먼저 오기전까지 연락안했죠

남자친구는 제가 그렇게해도 변하질않더라구요

그래서 잘해줘도 그대로였구요

자주자주 연락하지 않아도 연락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남자친구 집이 많이 어려워 졌는데 ..

많이힘들어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는뒷전이였죠 ..

그러다가 연락이줄어들었고

자길쫌그냥 두라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많이 변햇죠 ..

예전에 그런모습은 하나도 찿아볼수 없을만큼요

제가연락안하면 연락두 안오고

그러다가 제가 결판을낼려구 만나죠

그러니까 집도힘들도고 만나도 예전처럼

만날수가없다고 그러더군요

일주일에 3번만났는데

 

일주일에 정해놓고 한번만보자는말에

아 ..이건 아닌거같다는생각들더라구요

여자있다고는생각을안했는데 ..

의심도되는부분도있었죠

전화기를 잘때 무음으로돌려놓는거에요

잘때전화오면 짜증난다나

그렇게 말하는거 보닌깐 ..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사람인데

돈때문에 집안사정이 안좋아서

그렇다고말하더라구요

이해할려고생각했는데 제가 그렇게

힘들어하면서 기다릴필요가없다는생각이들기에

일부러 또연락을안해봤죠

연락이없길래 ...

제가먼저 힘들고 지치고 왜날이렇게 만드냐면서

잡아달라는말 헤어지자는말

잘지내라는말로 끝을냈죠

저는 잡아줄꺼라는생각을 반반헀죠

근데...문자가왔죠

니그렇게 말하닌깐 더이상항말없다

잘지내라는말이였죠

열받아서 전화했죠

안받더라구요

문장로 사람병신말들려고 그랬냐 그러면서

문자보냈죠 답이없더라구요

그래서 더이상매달리는거는 추한거 같아서

참았죠 ...

많이후회하고 지금도 많이 힘들고 다른사람만나도

더더생각나는거 있죠

그남자는이제 싸이월드도 안하더라구요

독하게잊을려고 맘먹어도 하루에 12번바뀌는

제거너무싫고 힘들고 아침마다 일어나면 가슴이찢어질듯아프지만

지금까지 잘참아왔는데 ...

하면서 지금까지 꾹꾹참는데 .

스트레스가만병에원인인가봐요

안아픈곳이 없으말큼힘드러요

친구들도 이제제예기에 그만하라구 하죠

그치만 결론은 났지 ...

미련이 자꾸남아요 .

연락해보고싶지만

더싫어할까봐 .

아님혹시기다릴지않을까

정말 집이안좋은가

정말좋아하는사람인데

집안문제로 헤어질수있는가

별생각이다즐지만

항상결론은 똑같은자리에 맴돌죠

제가 많이 좋아해서 이런거구나

한번더 잡아볼까

더추해지지않을까 하는생각에

무소식이희소식이라 참고있는데

2주가 훌쩍지나도 연락한통없고

써이월드는 이제 하지않더라구요

이제 저한테 관심 미련따위는없는거맞죠 빨리

정말 홀가분해지고싶은데

너무힘드네요 ...

잡는게 맞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