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들의 블록버스터 공세속에서도 1000만 관객을 기록한 4인의 한국영화 감독들이 귀환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렇다면 4인감독들이 갖고올 흥미만빵의 새영화들과 4인의 감독을 살펴볼까요? 1.이준익 감독 그의 작품으로는 작품에서 처음 사극을 연출한 작품은 <황산벌>!! 사극에 사투리를 접목하여 영화의 재미를 부가시켰는데 이때부터 천만관객의 기운이 꿈틀꿈틀거리기 시작했군요 ㅋㅋ 특히 이준익감독은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유명한 배우들과 이준익 감독은 처음 호흡을 맞추는데 새롭게 호흡을 맞출 분들은 바로!! 바로 차승원과 황정민입니다. 이준익 감독과는 첫작품이라는 점과 한국 최초로 맹인 검객 캐릭터를 연기하는 황정민의 연기가 흥미로운 점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이몽학 / 차승원 늘씬한 팔등신에 잘생긴 얼굴 전라도와 충청도에서 알아주는 칼잡이 이몽학 실존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싱크로율이 장난아니군요 ㅋㅋ 황정학 / 황정민 팔다리, 목이 매우 짧지만 팔도에 이름을 떨치는 맹인 검객이자 무면허 침술인!! 얼굴이 매치는 안되지만 황정민의 연기력으로 매력적인 황정학을 어떻게 보여줄지 궁금하군요 견자 / 백성현 쇠고집에 동네 망나니라 불릴 정도로 반항아적인 성격을 가진 견자 아랫입술이 두꺼워 비가 오면 빗물이 저절로 들어갈 정도인 견자가 백성현은 완전 꽃미남일세..ㅋㅋ 생애 첫 사극연기에 도전한다는 한지혜와 '제2의 이준기'로 불리게 될지 모르는 백성현도 눈여겨 볼 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화가 원작이니 이준익감독이 선택한 원작과 비교해 봐도 상당한 흥미를 일으킬 작품으로 보입니다. 역사가 담지못한 조선 최대의 반란!!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지 4월 29일 개봉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이준익 감독의 제2의 왕의남자가 아닌 배우들의 첫 만남과 첫연기만큼이나 천만관객의 첫스타트를 잘 끊어주시길 바라옵니다 ~ㅋㅋ 2.봉준호 감독 괴물로 천만관객을 기록한 봉준호 감독의 작품으로는 데뷔작으로는 전의 작품들도 많았지만 <플란다스의 개>를 꼽고 싶습니다. 중학생때 우연히 봤던 영화로 배두나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이성재의 찌질한 모습을 볼수 있는 영화였죠 ㅋㅋ 그리고 연출력도 그 시대때 영화들과는 다른 연출력으로 호평도 많이 받았던 작품으로 기억됩니다. 그의 후속작으로는 박찬욱 감독이 제작을 맡고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설국열차> 되겠습니다!!! 영원히 눈덮힌 지구를 가로 질러 달리는 설국열차, 그런 열차 안에서 인간은 앞과 뒤로만 이동할 수 밖에 없는 설정, 그리고 그속에서 존재하는 빈부 극한 상황에서의 인간의 모습은 많이 봐왔지만 또 다른 새로운 설정이 구미를 당기는 영화입니다.ㅋ 3.강우석 감독 실미도로 천만관객을 기록한 강우석감독 그의 개봉예정작 바로<이끼>입니다!! 지금껏 17편(너무 많아서^^; 알아서들 찾아보세용~)을 연출한 그는 난생 처음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를 연출하였는데요 그만큼 윤태호작가의 <이끼>원작이 강우석을 사로잡을 만한 스토리인것은 확실하네요! 그렇다면 이끼 원작과 캐스팅배우들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최고의 원작과 최고의 감독이 만난 작품이니 만큼 강우석표 <이끼>는 어떨지 무지 기대가 되네요!! 4. 강제규 감독 <태극기 휘날리며>로 천만관객 흥행을 이뤘던 강제규 감독 그가 연출한 작품으로는 <은행나무 침대>와 <쉬리>를 들수있는데 한국 영화 최초의 블록버스터를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자신이 이뤄낸 것을 넘어서려는 강제규 감독 차기작으로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의 헐리우드 진출작 <마이웨이>의 개봉이 기다려지는군요
우리나라 천만감독 4인의 화려한 귀환!!
외화들의 블록버스터 공세속에서도
1000만 관객을 기록한 4인의 한국영화 감독들이 귀환을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렇다면 4인감독들이 갖고올 흥미만빵의
새영화들과 4인의 감독을 살펴볼까요?
1.이준익 감독
그의 작품으로는
작품에서 처음 사극을 연출한 작품은
<황산벌>!!
사극에 사투리를 접목하여
영화의 재미를 부가시켰는데
이때부터 천만관객의 기운이
꿈틀꿈틀거리기 시작했군요 ㅋㅋ
특히 이준익감독은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유명한 배우들과 이준익 감독은 처음 호흡을 맞추는데
새롭게 호흡을 맞출 분들은
바로!!
바로 차승원과 황정민입니다.
이준익 감독과는 첫작품이라는 점과
한국 최초로 맹인 검객 캐릭터를 연기하는 황정민의 연기가
흥미로운 점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
이몽학 / 차승원
늘씬한 팔등신에 잘생긴 얼굴
전라도와 충청도에서 알아주는 칼잡이 이몽학
실존 인물이라고 하더군요
싱크로율이 장난아니군요 ㅋㅋ
황정학 / 황정민
팔다리, 목이 매우 짧지만
팔도에 이름을 떨치는 맹인 검객이자 무면허 침술인!!
얼굴이 매치는 안되지만
황정민의 연기력으로 매력적인
황정학을 어떻게 보여줄지 궁금하군요
견자 / 백성현
쇠고집에 동네 망나니라 불릴 정도로 반항아적인 성격을 가진 견자
아랫입술이 두꺼워 비가 오면 빗물이 저절로 들어갈 정도인 견자가
백성현은 완전 꽃미남일세..ㅋㅋ
생애 첫 사극연기에 도전한다는
한지혜와
'제2의 이준기'로 불리게 될지 모르는 백성현도
눈여겨 볼 점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화가 원작이니 이준익감독이 선택한
원작과 비교해 봐도
상당한 흥미를 일으킬 작품으로 보입니다.
역사가 담지못한 조선 최대의 반란!!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지
4월 29일 개봉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이준익 감독의
제2의 왕의남자가 아닌
배우들의 첫 만남과 첫연기만큼이나
천만관객의 첫스타트를 잘 끊어주시길 바라옵니다 ~ㅋㅋ
2.봉준호 감독
괴물로 천만관객을 기록한
봉준호 감독의 작품으로는
데뷔작으로는 전의 작품들도 많았지만
<플란다스의 개>를 꼽고 싶습니다.
중학생때 우연히 봤던 영화로
배두나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이성재의 찌질한 모습을 볼수 있는 영화였죠 ㅋㅋ
그리고 연출력도 그 시대때 영화들과는 다른
연출력으로 호평도 많이 받았던 작품으로 기억됩니다.
그의 후속작으로는
박찬욱 감독이 제작을 맡고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설국열차>
되겠습니다!!!
영원히 눈덮힌 지구를 가로 질러 달리는 설국열차,
그런 열차 안에서 인간은 앞과 뒤로만 이동할 수 밖에 없는 설정,
그리고 그속에서 존재하는 빈부
극한 상황에서의 인간의 모습은 많이 봐왔지만
또 다른 새로운 설정이 구미를 당기는 영화입니다.ㅋ
3.강우석 감독
실미도로 천만관객을 기록한 강우석감독
그의 개봉예정작
바로<이끼>입니다!!
지금껏 17편(너무 많아서^^; 알아서들 찾아보세용~)을 연출한 그는
난생 처음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를 연출하였는데요
그만큼 윤태호작가의 <이끼>원작이 강우석을 사로잡을 만한
스토리인것은 확실하네요!
그렇다면 이끼 원작과 캐스팅배우들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최고의 원작과 최고의 감독이 만난 작품이니 만큼
강우석표 <이끼>는 어떨지 무지 기대가 되네요!!
4. 강제규 감독
<태극기 휘날리며>로 천만관객 흥행을 이뤘던 강제규 감독
그가 연출한 작품으로는 <은행나무 침대>와 <쉬리>를
들수있는데 한국 영화 최초의 블록버스터를 만들어냈을 뿐 아니라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과 자신이 이뤄낸 것을 넘어서려는 강제규 감독
차기작으로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의 헐리우드 진출작
<마이웨이>의 개봉이 기다려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