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꾸벅 [대한민국 대학생] 의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는 1인입니다.. 고민이 많아서 톡커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맨처음 밝혔듯이 저는 대한민국이라는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에서 대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 입니다. 저는 많은 신분을 가지고 있지요. 고등학교때는 학생, 형, 아들, 친구 였는데.. 어느덧 대학교 3학년인 지금은 인턴사원, 대학생, 서포터즈, 홍보대사, 기획팀원 .. 물론 제가 좋아하기 때문에 맡고 있는 역할과 신분입니다. 그와 동시에 대한민국 대학생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맡게 된 역할이기도 하지요... 어쨋거나 저는 선택의 기회를 박탈당한채(??) 여러가지 신분으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맞고 옳다고 생각했구요. 그러나 요즘 다른 친구들을 만나면서 예전의 활발하고 놀기좋아하는 제 모습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24살 파릇파릇한 청춘이랍니다 ^___^ㅋㅋㅋ) 예전의 제 성격은 한마디로 'x판' 이었지요. 제 위주로 생각하고 재미와 즐거움을 찾아다니는 활발하고 힘차고, 경쾌한, 지나치면 조증까지 잇어보이는 아이였지요.. 그러나 시간이 가고 취업과 스펙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즐거움과 재미를 잊고 현실에만 몰두해있는 그런 아이가 되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을 때.. 저는 제 자신의 자아정체성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답니다.. 나는 뭘까.. 이게 제대로 된걸까..? 내가 원하는 모습이 이런걸까..? 수많은 고민을 거듭한 결과 ! 결론을 내리기는 했습니다. 안정된 미래와 즐거움 둘 다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펙을 쌓는 대학생 + 즐거움을 느끼는 대학생] 으로 저를 분리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중인격자나 다중이같은 싸이코는 절대 아닙니다.. 0___0aa) 단지.. 예비사회인으로 걸맞은 성품과 능력을 갖추고 또 즐거움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의 제 모습도 찾고 싶었던 거죠. 사실, 이런 결심을 한지 아직 3일정도 밖에 안됬네요. 이번주에는 공모전과 취미생활을 동시에 시작해보려 해요. (취미생활은 베이스기타 혹은 격투기를 생각하는데.. 왜 다들.. 격투기에 대한 반응이 영 싸한걸까요..? ㅠ) 그리고 평소에 제가 만나보고 싶었고 멘토로서 생각하던 자기경영으로 유명하신 공병호 선생님이 4월 1일날 성균관대학교에서 강연회를 하신다고 해서 그 강연회도 참석할 예정이랍니다.... (5000원의 유료강연회라고 해서 아 어쩌지 하고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씽유닷컴이라는 사이트에서 무료초청을 진행하길래 잽싸게 신청을 했죠 아직도 신청중이니 토커님들중에서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www.thinkuniv.com에 한번 가보세요 ^^) 흐흐 그날 대한민국의 현실과 그 현실에서 해방되는 법(??)을 알려주신다고 하니 가서 제 번뇌를 말끔히 털어버리고 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ㅠ 앗. 제 얘기가 혼자 너무 길었네요.ㅠ 토커님들은 제 고민을 느끼셨을꺼라고 생각합니다 ^^;; 제 고민을 한 줄로 정리 한다면 !! 여러분들은 힘들고 고난한 대학생 생활을 어떻게 이겨내시고 있는지 !! 혹은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 혹은 어떻게 이겨내실껀지 알려주세요 !! 무르팍 도사의 경쾌한 해답처럼 !! 팍팍 !! 저에게 조언을 주세욥. 꾸벅 현실을 바로 보는게 무섭고 두려운 자그마한 대한민국 대학생 1인 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대학생으로 사는거 너무 힘드네요 ㅠ.ㅠ !!
안녕하세여? 꾸벅
[대한민국 대학생] 의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는 1인입니다..
고민이 많아서 톡커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맨처음 밝혔듯이 저는 대한민국이라는 훌륭하고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에서
대학생이라는 신분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 입니다.
저는 많은 신분을 가지고 있지요. 고등학교때는 학생, 형, 아들, 친구 였는데..
어느덧 대학교 3학년인 지금은 인턴사원, 대학생, 서포터즈, 홍보대사, 기획팀원 ..
물론 제가 좋아하기 때문에 맡고 있는 역할과 신분입니다.
그와 동시에 대한민국 대학생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맡게 된 역할이기도 하지요...
어쨋거나 저는 선택의 기회를 박탈당한채(??) 여러가지 신분으로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이 맞고 옳다고 생각했구요. 그러나 요즘 다른 친구들을 만나면서
예전의 활발하고 놀기좋아하는 제 모습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24살 파릇파릇한 청춘이랍니다 ^___^ㅋㅋㅋ)
예전의 제 성격은 한마디로 'x판' 이었지요. 제 위주로 생각하고 재미와 즐거움을
찾아다니는 활발하고 힘차고, 경쾌한, 지나치면 조증까지 잇어보이는 아이였지요..
그러나 시간이 가고 취업과 스펙의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즐거움과 재미를 잊고
현실에만 몰두해있는 그런 아이가 되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을 때..
저는 제 자신의 자아정체성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답니다..
나는 뭘까.. 이게 제대로 된걸까..? 내가 원하는 모습이 이런걸까..?
수많은 고민을 거듭한 결과 ! 결론을 내리기는 했습니다.
안정된 미래와 즐거움 둘 다 포기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펙을 쌓는 대학생 + 즐거움을 느끼는 대학생] 으로
저를 분리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중인격자나 다중이같은 싸이코는 절대 아닙니다.. 0___0aa)
단지.. 예비사회인으로 걸맞은 성품과 능력을 갖추고 또 즐거움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의 제 모습도 찾고 싶었던 거죠.
사실, 이런 결심을 한지 아직 3일정도 밖에 안됬네요.
이번주에는 공모전과 취미생활을 동시에 시작해보려 해요.
(취미생활은 베이스기타 혹은 격투기를 생각하는데.. 왜 다들.. 격투기에
대한 반응이 영 싸한걸까요..? ㅠ)
그리고 평소에 제가 만나보고 싶었고 멘토로서 생각하던
자기경영으로 유명하신 공병호 선생님이 4월 1일날 성균관대학교에서
강연회를 하신다고 해서 그 강연회도 참석할 예정이랍니다....
(5000원의 유료강연회라고 해서 아 어쩌지 하고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씽유닷컴이라는 사이트에서 무료초청을 진행하길래 잽싸게 신청을 했죠
아직도 신청중이니 토커님들중에서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www.thinkuniv.com에 한번 가보세요 ^^)
흐흐 그날 대한민국의 현실과 그 현실에서 해방되는 법(??)을 알려주신다고 하니
가서 제 번뇌를 말끔히 털어버리고 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ㅠ
앗. 제 얘기가 혼자 너무 길었네요.ㅠ
토커님들은 제 고민을 느끼셨을꺼라고 생각합니다 ^^;;
제 고민을 한 줄로 정리 한다면 !!
여러분들은 힘들고 고난한 대학생 생활을 어떻게 이겨내시고 있는지 !! 혹은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 혹은 어떻게 이겨내실껀지 알려주세요 !!
무르팍 도사의 경쾌한 해답처럼 !! 팍팍 !! 저에게 조언을 주세욥. 꾸벅
현실을 바로 보는게 무섭고 두려운 자그마한 대한민국 대학생 1인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