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신천지칼럼>(이만희)*최후의 만찬과 가룟 유다의 배신(마태복음26장)

모두사랑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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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신천지칼럼>(이만희)*최후의 만찬과 가룟 유다의 배신(마태복음26장)  ※<신천지><신천지칼럼>(이만희)*최후의 만찬과 가룟 유다의 배신(마태복음26장)

<신천지><신천지칼럼>(이만희)*최후의 만찬과 가룟 유다의 배신(마26장)

<신천지><신천지칼럼>(이만희)*최후의 만찬과 가룟 유다의 배신(마26장)

 

 

*예수님을 죽이려는 음모(마26:1-5,막14:1-2,눅22:1-2,요11:45-53)

 

이스라엘의 3대 명절 중 하나인 유월절을 이틀 앞둔 날,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대제사장 가야바의 아문(衙門:출입문)에 모여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고 의논하였다. 그들은 예수님을 믿는 백성들이 소동을 일으킬지도 모르기 때문에 유월절에는 그리하지 말자고 하였다.

 

 

*예수님의 장례를 예비한 마리아(마26:6-13,막14:3-9,요12:1-8)

 

예수님께서 베다니 문둥이 시몬의 집에 계실 때, 한 여자가 향유 한 옥합을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다(6-7절). 베다니는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동네이며, 이 여자는 예수님께서 살리신 나사로의 누이 마리아이다. 요한복음 12장 3절에는 마리아가 순전한 나드 한근을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의 머리털로 그 발을 씻었다고 한다.

 

 

장차 예수님을 유대인들에게 넘길 가룟 유다가‘이것을 팔아 삼백 데나리온을 받으면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는데 왜 허비하느냐?’고 하자(요12:4-5), 예수님께서는‘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히느냐? 이 여자는 내 장사를 위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었다(10, 12절).’고 하셨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가룟 유다의 말처럼 비싼 값을 받을 수 있는 향유를 고작 머리와 발을 씻는데 사용하는 것은 낭비이다. 그러나 돈궤를 맡았던 가룟 유다가 이와 같은 말을 한 것은 그 돈을 훔치려는 속셈에서였지, 가난한 자를 도우려는 목적이 아니었다(요12:6).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죽게 될 것을 여러 번 말씀하셨으나, 늘 함께 했던 제자들은 그것을 듣고도 염두에 두지 않았던 것 같고, 오직 마리아만이 예수님의 죽음을 예비했다.

 

 

유대인들은 관습에 따라 시신에 기름을 발랐다. 마리아는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후에는 기름을 바를 수 없을 것이라 판단했는지, 미리 예수님의 몸에 기름을 발랐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말을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 이 여인의 믿음을 보시고“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이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의 행한 일도 말하여 저를 기념하리라(13절).”고 하셨다.

 

 

누가복음 10장38-42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마르다 자매의 집에 들르셨을 때 언니 마르다는 접대 준비로 바빴으나, 동생 마리아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일에 열중했다. 마리아는 말씀을 듣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판단하다 여러 가지 일 중에 그것을 선택하였다. 마리아의 판단은 옳았다. 먼저 예수님의 말씀을 깨달아야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말씀을 듣는 일만 중요하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도 순서가 있다는 말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귀담아 들은 마리아는 누구보다 예수님의 뜻을 잘 살펴서 본문과 같이 장례를 예비할 수 있었다.

 

 

*예수님을 넘겨주기로 약속한 가룟 유다(마26:14-16,막14:10-11,눅22:3-6)

 

열두 사도 중 하나인 가룟 유다가 대제사장에게 가서 은 삼십 세겔을 받고 예수님을 넘겨주겠노라 약속했다. 그 때부터 유다는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다. 누가복음 22장3-4절과 요한복음 13장 21-30절에 의하면, 가룟 유다가 대제사장들과 군관들에게 가서 예수님을 넘겨주려고 의논한 것은 사단이 들어간 후부터이다.

 

 

오늘날도 신천지에서 함께 먹고 배우고도 배신하고 나가 악한 자들에게 신천지를 파는 자들이 있다.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는다(약1:15).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 할 사람이 불평과 욕심을 품으면 가룟 유다처럼 사단의 노예가 되고 만다.

 

 

*최후의 만찬(마26:17-30,막14:12-26,눅22:7-23,요13:21-30)

 

무교절 첫날,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와 함께 유월절 최후의 만찬을 드셨다. 그 때‘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판다.’하시고,“인자는 자기에게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제게 좋을뻔하였느니라(24절).”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가룟 유다를 지목하셨다(요13:26).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우시고, 감람산으로 가셨다. 새 언약에 관한 내용은 누가복음 22장 14-20절 해설을 읽어 보기 바란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부인할 것이라는 예고

(마26:31-35,막14:27-31,눅22:31-34,요13:36-38)

 

그리스도께서는“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의 떼가 흩어지리라(슥13:7).”라는 구약의 예언을 들어‘오늘 밤 너희가 다 나를 버릴 것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베드로에게는‘오늘 밤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부인할 것이라.’고 예고하셨다(34절). 그러나 베드로도 제자들도 모두 주를 부인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마26:36-46,막14:32-42,눅22:39-46)

 

만찬을 마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감람산 겟세마네 동산에 가셨다. 특별히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조금 더 가셔서‘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게 되었으니, 내가 기도하는 동안 너희는 여기에서 나와 함께 깨어있으라.’고 하셨다. 인간의 육체를 입고 오셨기에 예수님께도 죽음은 두려운 것이었다. 죽음을 앞둔 고뇌가 얼마나 컸던지, 예수님께서는 핏방울과 같은 땀을 흘리시며(눅22:44) 하늘에 호소하셨다.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39절).”

 

 

예수님께서 첫 번째 기도를 마치시고 돌아와보니 제자들은 자고 있었다. 에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 동안도 이렇게 깨어 있을 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라고 책망하시고, 똑같은 내용으로 두 번이나 더 기도를 드리셨다(40-44절).

 

 

세 번째 기도를 마치신 후 제자들에게 가셔서“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46절).”하고 말씀하셨다.

 

 

*잡혀가시는 예수님(마26:47-56절,막14:43-50,눅22:47-53,요18:3-11)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이 파송한 큰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가룟유다와 함께 겟세마네 동산으로 왔다. 가룟 유다가 그들과 암호를 정한 대로 예수님께 입 맞추니 무리가 예수님을 잡았다(47-50절).

 

베드로가 대제사장의 종 말로(요18:10)의 귀를 검으로 베어버리자, 예수님께서는“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리요?”라고 하셨다(51-54절).

 

 

사실 예수님께서는 그 위를 오르락내리락하며 돕는 하나님의 사자들이 있었다(요1:51). 예수님께서 원하시기만 했다면 얼마든지 그 영들의 도움을 받으실 수 있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십자가를 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므로, 자신이 가야 할 길을 조용히 따라 가셨다.

 

 

*공회 앞에 서신 예수님

(마26:57-68,막14:53-65,눅22:54,63-71,요18:12-14,19-24)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

(마26:69-75절,막14:66-72,눅22:55-62,요18;15-18,25-27)

 

 

   

 

 

 

 

 

 

 

 

예수님 구원자로 오신 초림때

초림때  천국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고자 하는 자들도 막았던 장본인들이 누구였는가?

그 시대에 대제사장들, 서기관과 바리새인들,

그 시대에 신앙인들이었다. 이방인들이 아니었다.(마23:13)

 

오늘날 다시오실때

재림때 천국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으면서

들어가고자 하는 자들도 막았던 장본인들이 누구겠는가?

 

계시록시대(성경이 이루어지는 시대)에

목자들은 계시록말씀은 무지하면서 가라지를 단으로 묶고 있다(마13:30)

 

교회 밖에서 공부하면 이단이다, 삼단이다 찾으면서 못가게 한다.

이방인들이 아니다.

 

비유풀이하면 이단이다. 계시록을 배우면 이단이다. 사도신경을 안하면 이단이다. 고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신말씀은

비유를 알지 못하면 죄 사함이 없다. 계시록은 천국의 비밀(장래사), 사도신경은 성경에 없다.

누구말을 들어야 겠는가? 사람의 말인지? 하나님의 말인지?

신앙안에서 씨뿌릴때인가? 추수때인가? 도 모르면서

시대구분도 모르면서...

그저 소경이요, 귀머거리요, 앉은뱅이인지도 모르면서 신앙을 하고 있다

신앙인 아니요, 교회생활을 할 뿐이다.

 

선의 종교(기독교)는 계시신학이요, 영의 역사이다.

 

창세기에서부터 계시록까지 이어진 하나의 천국설계도이다

시대시대마다 선지자를 택하시고 보여주시고, 알려주시고, 반드시 이루게 하셨다.

 

구약은 오실 구원자에 관한, 약속의 내용이요(예수님)

신약은 다시오신 구원자에 관한, 약속의 내용이다.(이긴자:계3:12,21)

 

세상에서도 족보가 중요하다

신앙안에서도 족보가 중요한것이다.

 

사람에게는 영혼과 육체가 있다.

사람은 육법전서로 다스린다.

영혼은 성경전서로 다스린다.

 

학생이 가방만 들고 학교 왔다갔다 한다고 공부 잘하는가?

교인들이 교회만 잘 다닌다고 천국가는가?

 

육천년동안 농사지으신 하나님의 선민의 족보는?

아담 - 노아 - 아브라함 - 모세 - 예수님 - 이긴자이다

 

나의 시민권은 어디에 있는가? 하늘인가?  땅인가?

 

귀머거리농(聾)  용이 귀를 막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도록...

용이 누구인가?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을 미혹한 옛뱀(사단,마귀) 아닌가?

 

시대를 분별하고, 깨어나라! 영적 소경이요, 귀머거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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