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할머니.

2011년2010.03.24
조회96

안녕하세여 저는 군인입니다...

 

12월달에 입대에서 상근이라고 출퇴근하는거가있습니다..

 

퇴근길에 담배를 피려는데..담배가떠러져 구멍가게에들어갓을때부터 시작입니다..

 

담배를 사려고 .. 아저씨 말보루 미디엄이여

 

근데 할머니 한분이 가방에 막 빵을 집어 넣는거이였습니다.. 모지..?

 

그런대 그걸아저씨가 밨습니다..

 

할머니는 빵을 훔치는거이였습니다. .. 그걸본 아저씨는..왠 거지냐고 막할머니한테

모라고 하는거였습니다...

걸린할머니는 죄송하다고 배가고파서 그랬다고 용서해달라고 했는데

그걸무시하구 아저씨께서는 막 욕을 했습니다 노인정에서 밥이나 얻어먹지 왜훔치냐고

화가난 저는 그 빵이 모길래... 배고파서 그랫다는데 바줘도 대는거 아님니까..?

제가 그래서 한마디했읍니다 아저씨..배고파서 그랬다는데 할머니고 한번바주세여

이랫는데..상관하지말라고 니가 슈퍼주인이면 이러겟냐고...그런식으로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화가나서 아저씨 그럼 제가 빵값계산할테니까 그러지말라구..그랬습니다

그러고선..빵갑이 8700원이엿습니다 그거 계산하구...나와서

할머니께 전재산 3만원드렸습니다..ㅠㅠ

군인인데 돈도없는데 오랜만에 착한일 한거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