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고3 되는 공고 학생입니다.. 재소개를하자면 재가 고1 때부터 지금까지 전교 1등을쭉해오고있고 자격증도 5개있습니다. 지금도계속 자격증을따고있는중이구요.. 다름이아니라 재가 고1때부터 심각하게 고민한게 대학을갈지 취업을할지 엄청 고민햇었습니다. 한 1년가까이 주변사람들의 상담과 경험을 통해서 대학진학을 하기로 결정하긴했습니다. 그때부터 한국 기술교육대,인하대,부산대 이 3곳을 목표로잡았구요 1지망은 한국기술교육대로 잡았습니다. 물론 위에 3개의 대학모두 수시1차에서 수능최저학력을 보지않습니다. 재가 학교를마치면 보통6시가되는데 실업계애들같은 경우 거의다 집에가거나 놀지만 전 그시간에 영어 수학학원을 다니면서 대학갔을때를 대비해서 공부를했습니다. 수학같은경우는 그룹과왼데 거의 저혼자 수업받는거라고 보시면되구요 영어도 토익반인데 저혼자 수업받습니다 ㅋㅋ; 영,수 모두 각각 회비가 30만원이구요 합치면 60만원이겟죠? 수학은 수1,수2 쭉훑어보고 공식같은거 다외우고 심화문제말고 기본문제같은거 위주로 풀었습니다. 그리고 미분과적분은 거의 다배워가고있구요. 영어는 토익위주로 공부합니다.. 근데 솔찍히 저는 취업하는길로 가고싶습니다만 저희어머니께서는 무조건대학가라고 하십니다. 어머니 주변에 삼성다니시다가 그만두신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분들도 공고같은데서 바로 삼성에 취직하셔서 한 10년근무하시다가 나오신분들인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대학을 못간게 한이라고 하시더군요.. 전 도무지이해가 저희학교에서 전교 탑 3안에 들면 거의 대기업이나 좋은 중소기업에서 스카웃해갑니다. 그런곳에 가면 초봉이 3천은 기본이구요 몇년더 근무하면 4~5천정도 받습니다. 물론 보너스도 엄청나구요... 근데 재가만약 위에서 제시한 대학중 1곳을 간다고쳐도 또 그대학에서 경쟁해서 살아남아야 대기업에 취직할수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참고로 전 메카트로닉스나 기계공학과로 갈겁니다.위에 3개의 대학 대기업취업률이 대충 30% 되더군요 근데 재가 대학을가더라도 인문계에서 공부엄청한애들이랑 경쟁해야하는데.. 지금도 수학과외할때 인문계 애들이랑같이 수업하면 재가딸리는데 거기가면 오죽하겠습니까.. 공대가 만약 학점에서 실습비중이 높으면모를까.. 거의 이론비중이 높아서 재가 공대가더라도 다른아이들보다 딸릴게 분명하구요.. 30%안에 못들면 왠만한 중소기업간다던데 그런데가면 초봉2천부터 시작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럴바에 차다리 대학안가고 바로 취직하는게 더 낫지않나요? 물론 고졸하면 생산직간다는거 잘알고있지만 전 이때까지 실습시간이나 자격증취득할때 한번도 지루하다는 생각해본적없습니다. 재가하는게 적성에맞고 재밌기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뭐 만드는걸좋아하고 기계다루는걸좋아해서 그런지모르겠네요 ㅎ 저는 늘 생각합니다. 꼭 대학을나와야 성공하는인생이 아니라고... 전 기능인으로서 성공하고싶구요.. 고1때부터 재꿈이 중소기업 CEO 가되는것인데 대충 계획은 고졸하고 연봉쌘 기업에 들어가서 열심히 일해 서 30대 초중반쯤되면 이때까지 배운 기술을 통해서 회사를 만든다는 거창한 꿈이있습니다.. ceo들보면 꼭 대학나오지않아도 성공한사람들 많더라구요.. 특히 기술직같은데보면 더더욱그렇구요 ㅎ 이제 재질문을 요약해보자면 대학을 진학할지 아니면 고졸하고 취직할지를 묻고싶습니다. 사회에 있는 선배님들께 조언한마디 듣고싶습니다. 성심껏대답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기술직에 관련된 직장에 다니시는분들! 꼭좀읽어주시기바랍니다 ㅠㅠ
저는 올해 고3 되는 공고 학생입니다..
재소개를하자면 재가 고1 때부터 지금까지 전교 1등을쭉해오고있고 자격증도 5개있습니다. 지금도계속
자격증을따고있는중이구요..
다름이아니라 재가 고1때부터 심각하게 고민한게 대학을갈지 취업을할지 엄청 고민햇었습니다.
한 1년가까이 주변사람들의 상담과 경험을 통해서 대학진학을 하기로 결정하긴했습니다.
그때부터 한국 기술교육대,인하대,부산대 이 3곳을 목표로잡았구요 1지망은 한국기술교육대로 잡았습니다.
물론 위에 3개의 대학모두 수시1차에서 수능최저학력을 보지않습니다.
재가 학교를마치면 보통6시가되는데 실업계애들같은 경우 거의다 집에가거나 놀지만
전 그시간에 영어 수학학원을 다니면서 대학갔을때를 대비해서 공부를했습니다.
수학같은경우는 그룹과왼데 거의 저혼자 수업받는거라고 보시면되구요
영어도 토익반인데 저혼자 수업받습니다 ㅋㅋ;
영,수 모두 각각 회비가 30만원이구요 합치면 60만원이겟죠?
수학은 수1,수2 쭉훑어보고 공식같은거 다외우고 심화문제말고 기본문제같은거 위주로 풀었습니다.
그리고 미분과적분은 거의 다배워가고있구요.
영어는 토익위주로 공부합니다..
근데 솔찍히 저는 취업하는길로 가고싶습니다만 저희어머니께서는 무조건대학가라고 하십니다.
어머니 주변에 삼성다니시다가 그만두신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분들도 공고같은데서 바로 삼성에
취직하셔서 한 10년근무하시다가 나오신분들인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대학을 못간게 한이라고 하시더군요..
전 도무지이해가 저희학교에서 전교 탑 3안에 들면 거의 대기업이나 좋은 중소기업에서 스카웃해갑니다.
그런곳에 가면 초봉이 3천은 기본이구요 몇년더 근무하면 4~5천정도 받습니다.
물론 보너스도 엄청나구요...
근데 재가만약 위에서 제시한 대학중 1곳을 간다고쳐도 또 그대학에서 경쟁해서 살아남아야
대기업에 취직할수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참고로 전 메카트로닉스나 기계공학과로 갈겁니다.위에 3개의
대학 대기업취업률이 대충 30% 되더군요
근데 재가 대학을가더라도 인문계에서 공부엄청한애들이랑 경쟁해야하는데.. 지금도 수학과외할때 인문계
애들이랑같이
수업하면 재가딸리는데 거기가면 오죽하겠습니까.. 공대가 만약 학점에서 실습비중이 높으면모를까.. 거의
이론비중이 높아서
재가 공대가더라도 다른아이들보다 딸릴게 분명하구요..
30%안에 못들면 왠만한 중소기업간다던데 그런데가면 초봉2천부터 시작한다고 하더라구요..
이럴바에 차다리 대학안가고 바로 취직하는게 더 낫지않나요?
물론 고졸하면 생산직간다는거 잘알고있지만 전 이때까지 실습시간이나 자격증취득할때
한번도 지루하다는 생각해본적없습니다. 재가하는게 적성에맞고 재밌기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뭐 만드는걸좋아하고 기계다루는걸좋아해서 그런지모르겠네요 ㅎ
저는 늘 생각합니다. 꼭 대학을나와야 성공하는인생이 아니라고...
전 기능인으로서 성공하고싶구요..
고1때부터 재꿈이 중소기업 CEO 가되는것인데 대충 계획은 고졸하고 연봉쌘 기업에 들어가서 열심히 일해
서
30대 초중반쯤되면 이때까지 배운 기술을 통해서 회사를 만든다는 거창한 꿈이있습니다..
ceo들보면 꼭 대학나오지않아도 성공한사람들 많더라구요.. 특히 기술직같은데보면 더더욱그렇구요 ㅎ
이제 재질문을 요약해보자면 대학을 진학할지 아니면 고졸하고 취직할지를 묻고싶습니다.
사회에 있는 선배님들께 조언한마디 듣고싶습니다.
성심껏대답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