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metic No.5 BOBBI BROWN eye liners

요크똥때지2010.03.24
조회799

 

 

cosmetic No.5 BOBBI BROWN eye liner

 

오랜만에 긁적이는 코스메틱 블로그.

결심했던것 만큼 글이 자주 안써진다 ^^;

 

 

바비브라운 공식 인터넷 판매 사이트가 오픈!

참새가 떡방앗간 그냥 못지나가듯,

평소에 사려고 벼르고 있었던게 있었어.. 라고 자기 암시후에

아이 라이너 세개와

라이너 블러쉬 하나를 특템.

 

 

 

 

 사이트나 배송이나..

별로 특별한건 없으나,

바비브라운 컨셉답게 굉장히 심플, 깔끔 하다 :)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든다.

구매하기도, 외국사이트 처럼 번거럽고 복잡하지 않을까했는데

초 간단~ 그냥 클릭클릭클릭~~

인터넷으로 보니, 또 무슨.. 인터넷에서만 선보이는 특별 상품도 있고 ^^;;

많이 흔들렸지만 꾹꾹 참았다.

택배는 박스에 왔고, 역시나 검정 심플한 박스!

뚜껑 오픈~~

짜잔~~ 디게 찌끄만것들 시켰는데오 요로코롬 빡세게 쌓여져 왔다!

맘에 들어요 ~~~ ;)

위에 돌돌 말려져있는 포장지들을 걷어내니, 넘귀여운게~!

포장지로 속에 그릇처럼 받쳐놓은것이 아이디어가 좋아보였다!

나도 쇼핑몰 택배할때, 응용해 봐야지~ 라는 생각도 ^^*

 

 

 

 

 종이 세장은, 내가 구매한 내역, 그리고 반품시 적을것

반품시 주의사항, 글고 신제품 광고지~ 뭐 이런것들..

그리고 웬일? 백화점에서도 가뭄에 콩나듯 쥐어주는 샘플들이 의외로 두둑?

 

 

 

 

위의 것들이 딸려들어온 샘플들..

내용물인즉, 아이리무버, 그리고 아이크림, 베이스겸 썬크림, 로션, 크림 뭐 이정도?

암튼 만족!!

 

 

 

 

 

 

원래 쓰던 녀석은 에스프레소 잉크.

젤 라이너를 무지 좋아한다.

잘 번지는 눈에 살 많고, 지성인 피부인 나한테도

번지지 않는 제품인지라~!

 

이번에는 1번 블랙, 6번 그레니트, 27번 케비어를 사 보았다.

아직 다들 발색 전이지만,

몇년째 쓰고있는 내 에스프레소의 퍽퍽함만 보다가

상콤이들을 보니, 아주 촉촉해 보여, 빨리 써보고싶다~~

에스프레소 잉크도 제법 검은데, 블랙은 하얗~게 도자기 화장할때 빨간 립스틱이랑 쓰면 이쁠것같다!

그레니트는 진 회색 처럼 보이고,

케비어는 아직 에스프레소랑 큰 차이를 모르겠다.

발색을 얼른 해 봐야할듯

그리고 붓을 원래 맥 쓰다가 첨으로 바비 라이너 브러쉬 사 봤는데,

맥 라이너 브러쉬는 굉장히 얇고 딱 봤을때 그냥 아이라이너 용임을 알수 있을정도

이 아이는 첨에 "어? 립용인가? 잘못샀나?" 할 정도로 넓어 놀랬는데

슥삭슥삭 손등에 그림그리듯 문질러보니, 질감도 탱탱하고 적당한 두께로 잘 그려질듯하다!

 

 

 

 초토화된 이녀석이 원래 쓰던 녀석들.

내가 제일 많이 쓰는 색조 화장품 이다~

 

 

암튼 바브브라운 공식 사이트로 첫 구매, 아주 만족 ^_^*

배송도 만 하루정도 만에 온듯

이틀인가? 암튼 꼼꼼하게 빨리 도착했다~

 

 

www.bobbibrown.co.kr

앞으로 자주 이용하게 될듯.

 

 

 

 

 

 

요크에비뉴 www.yorkaven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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