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 맨날 읽어만 보다가 직접 써보긴 처음이네요 ㅋ 먼저 간략하게 제소개를 하자면.... 23살 남자입니다.... 제소개는 이걸로마치고...ㅋㅋㅋ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몇일전 이었습니다. 그날도 친구 들과 술을 마시고 (마치 롤코에 나오는 정형돈 처럼.??ㅋㅋㅋㅋ) 다음날 해가 떠서야 술집에서 각자집으로 귀가하기위해 버스정류장을 향해 갔습니다. 술을 마시기에 차를 놓고나와 버스를 타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기분은 좋았지만 속이 좋지않아 일단 편의점에 가서 콜라하나와 과자 한봉지를 샀습니다 그러면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아뿔사!!!!!!!! 과자를 본 비둘기들이 미친듯이달려 들기 시작한겁니다....(겨우 과자 한 조각 떨어뜨렸을 뿐인데...) 주변 사람들은 나를 나홀로 집에 나오는 비둘기 아줌마 처럼 생각하는지 인상을 찌푸리는 사람, 웃는사람......등등 ...... 이건아니다 싶었지만 거기서 자리를 뜬다면 .... 상황은 모면 하겠지만 쑥덕 거릴 사람들이 눈앞에 선했습니다... 이 때 내 머릿속을 스치는 한생각..." 그래!! 이거야" 과자를 저 멀리 한조각 던졌습니다....(비둘기랑 놀고있는것처럼 설정 잡음ㅋ) 비둘기들은 과자를 먹기시작했지만 한녀석이 잡아채는 바람에 도로쪽으로 과자가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비둘기들은 도로쪽으로 내려갈 엄두를 내지 못할때 영웅처럼 나타난 비둘기가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를 틈타 먹기 시작하는것이엇습니다.ㅋㅋㅋㅋ 난 속으로 대견스러운 나머지 그 비둘기 에게 얼마남지 않은 과자를 도로쪽에 모두 털어주었습니다... 비둘기는 고맙다는듯 고개를 연신 끄덕거라며 과자를 먹는데 그때....... "쿵" 하는소리와 함께 우리의 영웅 비둘기가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난 깜짝놀라 일어나서 보니....저멀리(약 3m)비둘기가 날개가 꺽이고 피를 흘리며 죽어있었습니다... 그순간 버스정류장에 있는사람들(마침 버스정류장도 터미널 있는데라 사람 엄청많았음)이 일제히 절 쳐다보는 겄입니다... 전 아까 과자떨어뜨려을때 자리를 피할껄 이란 생각을 했지만 이미 상황은 엎지러진 물...... 결국 그날 택시타구 집에왔습니다ㅜㅜ(집이 깡 촌이라서 택시비 3만원 나옴)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터미널 근처를 못갑니다.. 그리고 지금에야 애기합니다.... "영웅 비둘기 그대는 이시대에 비둘기중 진정한 거리의 청소부였소....아울러 그대의 명복을 빌겠소............" 1
내 잘못이 아냐.....내 잘못 인가??ㅜ
안녕하세요.ㅋ 맨날 읽어만 보다가 직접 써보긴 처음이네요 ㅋ
먼저 간략하게 제소개를 하자면....
23살 남자입니다....
제소개는 이걸로마치고...ㅋㅋㅋㅋㅋㅋ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몇일전 이었습니다. 그날도 친구 들과 술을 마시고
(마치 롤코에 나오는 정형돈 처럼.??ㅋㅋㅋㅋ)
다음날 해가 떠서야 술집에서 각자집으로 귀가하기위해 버스정류장을 향해 갔습니다.
술을 마시기에 차를 놓고나와 버스를 타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기분은 좋았지만
속이 좋지않아 일단 편의점에 가서 콜라하나와 과자 한봉지를 샀습니다
그러면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아뿔사!!!!!!!! 과자를 본 비둘기들이 미친듯이달려 들기 시작한겁니다....(겨우 과자 한 조각 떨어뜨렸을 뿐인데...)
주변 사람들은 나를 나홀로 집에 나오는 비둘기 아줌마 처럼 생각하는지 인상을 찌푸리는 사람, 웃는사람......등등 ......
이건아니다 싶었지만 거기서 자리를 뜬다면 .... 상황은 모면 하겠지만 쑥덕 거릴 사람들이 눈앞에 선했습니다...
이 때 내 머릿속을 스치는 한생각..." 그래!! 이거야" 과자를 저 멀리 한조각 던졌습니다....(비둘기랑 놀고있는것처럼 설정 잡음ㅋ)
비둘기들은 과자를 먹기시작했지만 한녀석이 잡아채는 바람에 도로쪽으로 과자가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비둘기들은 도로쪽으로 내려갈 엄두를 내지 못할때 영웅처럼 나타난 비둘기가
신호등이 빨간불일 때를 틈타 먹기 시작하는것이엇습니다.ㅋㅋㅋㅋ
난 속으로 대견스러운 나머지 그 비둘기 에게 얼마남지 않은 과자를 도로쪽에 모두 털어주었습니다...
비둘기는 고맙다는듯 고개를 연신 끄덕거라며 과자를 먹는데 그때.......
"쿵" 하는소리와 함께 우리의 영웅 비둘기가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난 깜짝놀라 일어나서 보니....저멀리(약 3m)비둘기가 날개가 꺽이고 피를 흘리며
죽어있었습니다...
그순간 버스정류장에 있는사람들(마침 버스정류장도 터미널 있는데라 사람 엄청많았음)이 일제히 절 쳐다보는 겄입니다...
전 아까 과자떨어뜨려을때 자리를 피할껄 이란 생각을 했지만 이미 상황은 엎지러진 물......
결국 그날 택시타구 집에왔습니다ㅜㅜ(집이 깡 촌이라서 택시비 3만원 나옴)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터미널 근처를 못갑니다..
그리고 지금에야 애기합니다....
"영웅 비둘기 그대는 이시대에 비둘기중 진정한 거리의 청소부였소....아울러 그대의 명복을 빌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