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와 남녀싸움에 대한 확실한 해결책.

히믈러201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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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군대문제에 대해 확실한 해결책이 있다.

뭐냐고?
바로 남자와 여자들의 의견을 둘 다 들어주는 것이다.

남자들은 남성만 병역의 의무를 하는 것은 평등권에 위배되니 여성도 국민이라면 평등한 의무에 동참을 해야한다고 말을 한다.
누가봐도 맞는 말이다.

다만 머리가 심하게 멍청하고 띨빵한 한국여자들에게서만 이게 틀린 말 처럼 들리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여자들은 악을 써댄다. 임신한다 어쩐다 핑계를 대면서 말이다.
어쨌던 그러면 여자들의 말도 여기서 들어주면 여자들도 불만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남자만 병역의 의무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여자에게 병역의무를 권유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여기까지는 여자들도 좋지?

대신 세상에는 공짜란 없는 법. 여자도 자기들이 해댔던 말에 대한 책임은 져야한다.
그래서....

군대가지 않는 대신 이유를 불문하고 애를 무조건 둘 이상 낳을 것.
그리고 남자는 군대를 다녀왔으니 여자가 임신을 했던 출산을 했던 아무런 책임없이여자 혼자 그 후속처리까지 다 할 것.

임신 = 군대. 여자들이 했던 말이잖아?
그럼 남자는 군대를 혼자만 하고 예비군, 민방위도 혼자 전담하니까 여자도 임신이나 출산에 대해서 남자에게 조금도 책임을 요구하지 말고 혼자 그 후속처리까지 전담해야 말이 되겠지?

억울할 것 없잖어? 의무를 안하기 위해서 여자들 쪽에서 핑계를 댔던 것을 좀 확실하게 하자는 것 뿐이잖어? ㅋ

그러니까 무조건 애를 낳고 출산율 똑바로 관리하고 애는 혼자 키우라구.

즉 애 안낳고 혼자 안 키우는 여자는 전부 감방부터 가야한다는거지.

이러면 여자들이 말한 것에 대한 존중도 되잖어?

만일 여기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왜 지금까지 임신타령하면서 평등한 의무에 무식한 소리를 해 댔는지 좀 이유를 납득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해 보던지.

또 특히 자기는 그런 무식한 여자가 아니라고 하고 싶으면 왜 본인은 평등한 의무를 안하고 있는지 그 이유도 좀 설명해보고 말이야. 논리적으로 빈틈없게 말이야.

그러니 여자들은 무조건 애를 낳고 낳았으면 알아서 혼자 키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