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이 된 가난한 대학생을 읽고.. 저도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나 이렇게 몇자 끄적 입니다..^^
나이는 가난한 대학생을 쓰신분이랑 동갑인 25살입니다..
저는 사실 20살때 까지 정말 부유한 집에서 개념도 없는.. 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군대 다녀오고 23살 .. 아버지는 사업 실패로 .. 교도소에서 4년 형을 받아.. 거기 있으시고..등등.. 정말 막상.. 사는 날이 막막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이 등록금이.. 국립이라서 사립보다는 부담이 덜 됐지만... 사실 이 국립.. 등록금 자체도 부담이 됐죠..
2년전 23살.. 군대 제대하고 아직까지 철이 덜들어서.. 학교 복학하기전까지.. 1년은 일을 했지만 그때 1년.. 정말 미친듯이 저축은 커녕.. 술,, 여자,, 정말 부끄러운 얘기지만 윤락의 끝을 봤습니다....;;; 그러고..24살을 먹고.. 그렇게 1년동안 놀아보니깐.. 어느날.
문득.. 제머리에 번쩍 하고 스친것이 있었습니다.. 아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밤에.. 이렇게 여자랑 끼고 놀고 집에 오는길에 느끼는 그런 허무함??.. 하여튼 기분 안좋은 느낌.. 그렇게 24살에는 술.. 여자.. 등등..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뼈속 까지 느꼇죠...그렇게 느끼고 다시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살아가다가.. 어느 한여자분이랑 사랑을 하게 돼고.. 연얘를 했는데.. 역시.. 이놈의 돈!!... 정말 여자친구한테 그런 스트레스 안받게 할려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아마 스트레스다 됐나 봅니다.. 그때.. 저는.. 아 요즘 연얘도 사랑만으로는 안돼는거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헤어진 이유가 뭐냐고 하니깐 돈때문에 스트레스 쌓여서.. 싫타는것 였습니다.. 정말.. 난 그 스트레스 안줄려고.. 미친듯이 일하고.. 해줄거 다 해줬는데.. 부족했나봅니다.. 그때도.. 정말.. 자존심이.. 수건가 돼는것 같았습니다.. 아 정말.. 사랑했는데 돈.. 때문에.. 아 정말 더러운 세상.. 다시는 연얘 따위는 안한다 하고 결심했죠... 제가 제 사랑하는 사람이 챙겨줄수 있는 능력을 가질 때까지는....
학교도 복학하고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 하고 결심하고 저도 어머니한테 용돈받는거는 정말 아들이 이렇게 능력이 없나 하고 생각이 들어 죽어도 받기 싫어 제가 벌고 댕겼습니다.. 하지만.. 학생이라는 신분에 한계를 느끼고.. 2학년 1학기 정말.. 처절했습니다.. 밥을 같이 먹으로 가도.. 난 밥값좀 아끼겠다고.. 싼거 먹으로 가자고.. 맨날 .. 그런 소리를 해댔죠... 별명이 거지근성으로 불렀습니다..... 참.. 이거 여러모로.. 돈때문에 차이고 나니깐.. 별 생각도 없더군요... 이게 계속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니깐.. ㅎㅎㅎㅎㅎ
해탈의 경지?? ㅎㅎㅎㅎ 니는 씨부려라 난 갈길 갈란다 요런거 있잖아요.. ㅎㅎ
지금은 제 휴학을 다시 한번 하고 토익이라는 스펙을 쌓기 위해.. 알바 하면서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못볼거 다 보고.. 저런얘기 이런얘기도 많은데.. 내용이 길어질까봐 ㅎㅎㅎ 그러면 스크롤 걍 내릴실꺼잖아요 ㅜㅜ...;; ㅎㅎ 저도 사실.. 이런얘기 하소연 하기 정말 힘듭니다.. 저랑 비슷한 분들이 있으신것 같아.. 저도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ㅎㅎ 25살.. 사실 많은 나이기라도 뭐하고 적은 나이기라도 뭐한 나이.. 참 어중간한 나이죠 ㅎㅎ 그래도 이렇게 이런 저런 경험하다보니깐 사실 알바!!... 정말 이것저것 다 해봤습니다. ㅎㅎ (다단계(요거) 정말 ㅋㅋㅋ 미친짓 ㅎㅎㅎ), ..
사람이랑 5분정도 얘기 하다보면 이제 이사람의 성격이 대충 데이터 다 나옵니다... ㅎㅎㅎ 이정도의 경지?? ㅎㅎㅎ 지금 힘들게 열심히 일하면서 공부하시는 분들!!!! 지금 경험하고있는 것들.. 느낌들.. 등등 그런것들은 분명히 사회를 살면서 도웁이 됩니다!!
지금 이 대한민국를 살아 가기위해서는 독하게 살아야 숨이 트일수 있을겁니다!!
가난한 대학생 여러분 성공하는 그날까지 독하게!!!!!.... 하지만 긍정적으로~~ 모두 화이팅!!~ ^^
가난한 대학생 억울하군요..2
안녕하세요.. 톡이 된 가난한 대학생을 읽고.. 저도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나 이렇게 몇자 끄적 입니다..^^
나이는 가난한 대학생을 쓰신분이랑 동갑인 25살입니다..
저는 사실 20살때 까지 정말 부유한 집에서 개념도 없는.. 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군대 다녀오고 23살 .. 아버지는 사업 실패로 .. 교도소에서 4년 형을 받아.. 거기 있으시고..등등.. 정말 막상.. 사는 날이 막막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이 등록금이.. 국립이라서 사립보다는 부담이 덜 됐지만... 사실 이 국립.. 등록금 자체도 부담이 됐죠..
2년전 23살.. 군대 제대하고 아직까지 철이 덜들어서.. 학교 복학하기전까지.. 1년은 일을 했지만 그때 1년.. 정말 미친듯이 저축은 커녕.. 술,, 여자,, 정말 부끄러운 얘기지만 윤락의 끝을 봤습니다....;;; 그러고..24살을 먹고.. 그렇게 1년동안 놀아보니깐.. 어느날.
문득.. 제머리에 번쩍 하고 스친것이 있었습니다.. 아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밤에.. 이렇게 여자랑 끼고 놀고 집에 오는길에 느끼는 그런 허무함??.. 하여튼 기분 안좋은 느낌.. 그렇게 24살에는 술.. 여자.. 등등..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뼈속 까지 느꼇죠...그렇게 느끼고 다시 열심히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살아가다가.. 어느 한여자분이랑 사랑을 하게 돼고.. 연얘를 했는데.. 역시.. 이놈의 돈!!... 정말 여자친구한테 그런 스트레스 안받게 할려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아마 스트레스다 됐나 봅니다.. 그때.. 저는.. 아 요즘 연얘도 사랑만으로는 안돼는거구나 하고 느꼈답니다... 헤어진 이유가 뭐냐고 하니깐 돈때문에 스트레스 쌓여서.. 싫타는것 였습니다.. 정말.. 난 그 스트레스 안줄려고.. 미친듯이 일하고.. 해줄거 다 해줬는데.. 부족했나봅니다.. 그때도.. 정말.. 자존심이.. 수건가 돼는것 같았습니다.. 아 정말.. 사랑했는데 돈.. 때문에.. 아 정말 더러운 세상.. 다시는 연얘 따위는 안한다 하고 결심했죠... 제가 제 사랑하는 사람이 챙겨줄수 있는 능력을 가질 때까지는....
학교도 복학하고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 하고 결심하고 저도 어머니한테 용돈받는거는 정말 아들이 이렇게 능력이 없나 하고 생각이 들어 죽어도 받기 싫어 제가 벌고 댕겼습니다.. 하지만.. 학생이라는 신분에 한계를 느끼고.. 2학년 1학기 정말.. 처절했습니다.. 밥을 같이 먹으로 가도.. 난 밥값좀 아끼겠다고.. 싼거 먹으로 가자고.. 맨날 .. 그런 소리를 해댔죠... 별명이 거지근성으로 불렀습니다..... 참.. 이거 여러모로.. 돈때문에 차이고 나니깐.. 별 생각도 없더군요... 이게 계속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니깐.. ㅎㅎㅎㅎㅎ
해탈의 경지?? ㅎㅎㅎㅎ 니는 씨부려라 난 갈길 갈란다 요런거 있잖아요.. ㅎㅎ
지금은 제 휴학을 다시 한번 하고 토익이라는 스펙을 쌓기 위해.. 알바 하면서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못볼거 다 보고.. 저런얘기 이런얘기도 많은데.. 내용이 길어질까봐 ㅎㅎㅎ 그러면 스크롤 걍 내릴실꺼잖아요 ㅜㅜ...;; ㅎㅎ 저도 사실.. 이런얘기 하소연 하기 정말 힘듭니다.. 저랑 비슷한 분들이 있으신것 같아.. 저도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ㅎㅎ 25살.. 사실 많은 나이기라도 뭐하고 적은 나이기라도 뭐한 나이.. 참 어중간한 나이죠 ㅎㅎ 그래도 이렇게 이런 저런 경험하다보니깐 사실 알바!!... 정말 이것저것 다 해봤습니다. ㅎㅎ (다단계(요거) 정말 ㅋㅋㅋ 미친짓 ㅎㅎㅎ), ..
사람이랑 5분정도 얘기 하다보면 이제 이사람의 성격이 대충 데이터 다 나옵니다... ㅎㅎㅎ 이정도의 경지?? ㅎㅎㅎ 지금 힘들게 열심히 일하면서 공부하시는 분들!!!! 지금 경험하고있는 것들.. 느낌들.. 등등 그런것들은 분명히 사회를 살면서 도웁이 됩니다!!
지금 이 대한민국를 살아 가기위해서는 독하게 살아야 숨이 트일수 있을겁니다!!
가난한 대학생 여러분 성공하는 그날까지 독하게!!!!!.... 하지만 긍정적으로~~ 모두 화이팅!!~ ^^